++++미쿸닭남++++ 닭을 사랑한 닭남....

닭남2011.05.06
조회44
요즘들어 음슴체를 쓰며 정신연령이 막내 동생하고 같아진26살 미국 닭남임...........
지금 살고 있는 거주지는 에레이 근쳐임
톡을 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네이트 판에서 10년 거주한 톡커님들만큼 중독되서 일상생활에도 음슴체로 영어함...
예를들어 외국인이게도 'I'm fine임' 이러고 있음...잉여취급 받고 지냄
이렇게 하는 띄어쓰기도 이상함..ㅡㅡ.....
본론으로 돌아가면 본인은 닭을 매우좋아함얼만큼 좋아하냐면 할아부지 할머니 아부지 어머니 큰아버지 오만일가 친척들이 어렷을적부터 전부다 닭집 딸래미에게 장가가야 한다고 했음
본인은 닭과거로는
6살에 폐닭백숙을 한마리 뼈와 살로 나누워 잡아주시고10살때 케이에프씨 닭 14조각까지 먹어봄일주일에 림스치킨(본좌 닭집임 지금은 멸종된...) 6마리씩 시켜먹었음
사실 이것도 본론은 아님
진짜 본론은 양계장딸 만나보고 싶은게 본론임저분들은 진심 닭을 사랑할꺼 같음...양계장딸 없음...치킨집 딸이라도 만나보고 싶음....
주변에 이런분들이 하나도 없어서 어디가야 만날수 있는지 궁금해서 톡쓰는거임...개인적인 이상형은...





닭처럼만 안생겼으면 됨.본인도 상태가 아직 유통기한 지나지 않았음.그렇다고 상태가 썩 좋은것도 아님....
높은 자리에 올리가면 사진공개도 고려해 보겠음...
글 읽으신 분들 모두 have a very nice day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