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보낸 가슴아픈 문자    

......?2011.05.06
조회830

 

니말대로 난 이런사람이고 넌 한남잘 바라보고 헌신하는여자야

욕하던말던 상관안하는데 내가 이건 인정한다.

미안하고 진짜 너만 바라볼수 있는 남자찾길바란다..

그동안 나땜에 고생한건 잊을순 없지만 고마웠고 마지막은 미안해

 

이문자를 보고..저 진짜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구요...

방에 누워 울고있는데 문자가 하나 더오더라구요..

 

OO야 나그냥 성공해서 너한테갈게

 

또 하염없이...눈물이 났습니다.

남자친구 되게 표현이 서툴러요 많이요 저한테 표현도 잘못해요

그래서 인지 전 얘가 표현 못해도 다알아채고 다 챙겨주고 그랬는데

항상 의지도 되고 듬직한 남자였어요

속을 많이 썩여도 자기잘못 인정할줄알고 엄청 좋은아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