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에서 사람답게 있자구요 초등학생님들아.

중2女2011.05.06
조회202

안녕하심???파안

 

저님은 전북어느군에 사는 중2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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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때는 저번주 일요일이였음.

 

나님은 면에 살기 때문에 버스를 이용함

 

의자에 앉아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한 5시경인가????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자애5명??4명?? 쯤 우루루 왔었음

 

한 남자아이는 보든가 뭐시긴가 여튼 그거 타고 왔슴.

 

오자마자 과자를 트면서 이야기를 막 떠드는거심

 

좀 정도를 지나치게 떠들었음.

 

제 생각에는 버스터미널도 공공장소라고 생각함.

 

아 그런데쳇

 

아이스크림 좀 바닥에 떨어뜨리지 말고 먹지.

 

바닥에 떨어진 거 어르신께서 밟으셨잖아.

 

그 어르신 신발 보니까 새 신발 같으셨음.

 

뭐 그건 실수라고 생각함.

 

그런데 그 좁은 공간에서 꼭 보드를 타야함???버럭

 

어르신들 막 밀치고 보드 타니까 좋음??

 

폰게임 할꺼면 매너모드로 해서 좀 조용히해도 괜찮잖아.

 

꼭 소리를 최대로 해야겠음??

 

진짜 시끄러워서 화났음.찌릿

 

한 어르신께서 눈치를 줬지만 그래도 꿋꿋이 자기 할일 하더

군.

 

DMB볼려면 이어폰 끼고 보지.

 

그걸 또 이어폰 끼지도 않고 소리 최대로 하고.

 

어르신들 많이 불편해 하셨음.

 

제가 참지 못해서 그 아이들에게 한마디 했음.

 

"저기 너희들 조금만 조용히 해주면 안되겠니?? 어르신들 많

이 계시는데"

 

그런데 뭐라 그러는줄 아심??

 

"아 뭔 상관임"

 

버럭버럭

 

아나 진짜 더 말하고 싶었는데

 

오잉

 

마침 버스가 오네???????

 

아오 참.....................................

 

타이밍 한 번 죽여주죠잉.

 

제발

 

제발

 

아이들아

 

어르신들도 많은데 그런 짓을 되도록 하지 않았으면 좋겠

어....

 

제발 응??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