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멘터리 사랑 -

박선민2011.05.07
조회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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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나이.

 

나랑 나이가 같다는 한 사람 이야기.

 

그 사람의 또 다른 이름.

 

엄마.

 

그 사람은

 

엄마라는 이름을 지키기 위해서 산다고 합니다.

 

자기의 전부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엄마라는 이름으로만 살아간다고 합니다.

 

너무 부끄러운거 있죠.

 

주어진 것이 너무나도 많았다는 걸 ,

 

가끔 잊었는데,

 

이렇게 잊었는데,

 

새삼 깨닫게 되네요.

 

엄살,

 

이였단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