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진할 때 핸들을 돌리면 가끔 브레이크 패드 소리가 아닌 쇠가 갈리는 듯한 소리가 심하게 들립니다.
2. 리모컨으로 차문과 트렁크를 열고 닫을 때 한 번에 작동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3. 시동을 걸 때 핸들이 잠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키가 걸리는 것 같은 증상이 보입니다.
4. 오일 게이지가 위 아래로 움직이다가 뚝 떨어집니다. 오일 게이지가 움직이는 것을 못 봤을 때는 오일이 새는 줄 알고 점검을 부탁했었습니다.
5. 사이드미러는 키를 온(on)상태에 놓고 작동 시키면 제대로 작동할 때도 있지만 기어를 D에 놓거나 주행해야 열릴 때도 있습니다.
6. 뒤 범퍼 제일 왼쪽 하단에 있는 가로로 된 빨간색 라이트에 습기가 찹니다.
7. 경사가 높지 않거나 평지에서도 엔진브레이크가 심하게 걸리는 날이 있습니다.
- 위 일곱 가지 중에 몇 가지는 시간 질질 끌다가 부품 교환해줌. -
* 현재 차량의 문제점 *
1. 후진 시 핸들을 돌리면 가끔 쇠 갈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여전함.
2. 시동을 걸 때 핸들이 잠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키가 걸리는 것 같은 증상은 정비 했다고 하나 아직도 나타납니다.
3. 위의 4번 사항도 지금도 의심스럽습니다.
4. 위의 6번 문제는 비가 오면 아직도 습기가 찹니다.
5. 창문을 열고 닫을 때 고무 쓸리는 소리가 가끔 들림.
6. 우천 시 운전자석 차문과 왼쪽 발등 쪽에 빗물이 떨어짐.
(운전석 발등 쪽으로 빗물이 새고 있는데 잘못 했다가는 핸들 아래에 있는 전자장비에 물이 스며들면 합선 위험이 있습니다.
7. 계기판이 깜빡 거리면서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가끔 발생.
(위 증상이 나타나면 네비게이션이 OFF 됨)
8.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때면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아도 차가 부드럽게 출발해야 하는데 누가 뒤에서 잡아 당겼다가 놓는 것처럼 퉁 하고 출발함.
(처음에는 부품 교환을 약속 했지만 형식적인 점검만 하고 출고시킴)
9. 사이드미러를 열고 접을 때 접지면 마찰로 오른쪽 사이드 미러 아래 부분이 깨지고 안에 있는 고무가 찢어짐.
(왼쪽과 오른쪽 접지 면적이 다름 왼쪽은 간격이 벌어져 있어서 마찰이 없으나 오른쪽은 너무 붙어 있음. 2010년 8월 3일에 발견)
10. 차가 출력이 떨어지는지 오르막길뿐만 아니라 평지에서도 운행 중에 힘 떨어지는 느낌 자주 받음.
11. 증상이 안 보이는 날도 있지만 어떤 날은 평지에서도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차가 울렁 거리는 증상이 보임.
이러한 결함 때문에 저에게 차를 판 영업 사원이 직접 서비스센터에 두 번이나 예약 입고
를 시켰다고 하였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영업사원은 차량구입 당시 저에게 ‘폭스바겐은 잔고장이 없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로 차를 타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것이라며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한다’는 문자까지 저에게 보냈습니다.
저는 그 영업사원의 말을 믿고 구입 하였으나 좋은 인연이 이어지기는커녕 그 영업 사원은 BMW로 이직을 했는지 저에게 BMW 자동차를 구매 하라는 연락을 해오기도 했습니다.
폭스바겐의 사후 고객 서비스관리는 엉망입니다.
폭스바겐 본사나 영업점 그리고 서비스센터에 담당자와 통화를 하기 위해 전화를 하면 서비스직원이 메모를 남겨 담당자가 연락드리도록 하겠다고 했으면서도 제가 다시 전화를 해야 통화가 가능하고, 책임자와 통화를 하려고 하면 직원이 책임자에게 말씀드려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책임자라는 사람과는 단 한 번도 통화 한 적이 없습니다.
책임자에게 메모를 전달하기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화 메모를 전달해도 책임자가 고객이 포기 하도록 연락을 취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얼마 전에 그리고 훨씬 이전부터 폭스바겐 서비스 때문에 여러 번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위에 쓴 것처럼 초기결함 때문에 저에게 차를 판 영업사원이 2008년 직접 서비스센터에 입고 시켰으나 문제는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수리내역을 뽑아보니 해결이 되지 않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역서 상에는 2008년에 정비, 수리된 내역이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두 번이나 예약해서 수리했다면서 정비내역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008년에 왜 정비 내역이 나타나지 않았냐고 제가 구입했던 역삼점의 박희천 부장에게 물었더니 폭스바겐 직원이기 때문에 예약 없이 정비를 받으면 안 나타날 수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차가 정비 받은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얘기입니다. 예약 입고하였는데 예약 없는 정비라니요. 이는 앞뒤가 맞지 않으며, 혹여 예약을 하지 않고 입고를 했다하더라도 기록이 남지 않는 것이 사실이라면 폭스바겐은 차량 수리 내역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회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저는 당시에 수리 내역이 남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제 입장에서는 당시 차량 문제점에 대한 정비유무에 대해서 당연히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2009년 가을에는 차를 운행하려 리모컨으로 차량 문을 열려고 했으나 열리지 않아 배터리가 방전된 거 같아서 폭스바겐 서비스를 불렀는데 그 직원이 저에게 차가 주차된 곳이 유료 주차장이라며 자기가 타고 온 차의 주차비를 수리 전후로 두 번이나 요구했습니다. 하여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 결제를 해준 후에 본사에 전화를 걸어 따졌습니다. 본사 직원 말로는 직영으로 콜서비스를 운영 하는 게 아니라 하청을 주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며 사과는 하였습니다. 아무리 하청이라도 기본적인 서비스 교육도 안 시키는 폭스바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010년 5월에는 차에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고 차를 출발 시키려고 했는데 누가 뒤에서 잡아당겼다가 놓는 것처럼 퉁 튀어 나가 길래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시동을 걸고 처음 출발할 때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아도 차가 부드럽게 나가야 하지 않냐’고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물었더니 그 직원은 ‘차가 얼어 있다가 시동을 걸어서 그런 거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겨울에도 그런 일이 생긴 적은 없었기에 ‘지금은 날이 다 풀린 5월인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날이 추워서...’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2010년 7월 17일요일에는 장맛비가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차를 운행하는 중에 창틀에서 빗물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가 많이 들이치는 중에 차를 타서 차 안에 맺힌 빗물이 떨어지는 줄 알고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냈는데 또 창틀 고무 사이로 빗물이 떨어지는 것을 저와 어머니가 목격 하였고 잠시 뒤에는 운전석에 앉은 저의 왼쪽 발등 위로 빗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제 부인도 경험)
저는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2년도 안된 차에 빗물이 샐 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 직원은 당연하다는 듯 비가 오면 샐 수 있다며 일단 입고시키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차사고로 차문에 이상이 생긴 적도 없었고, 2년이 되었든 10년이 되었든 어느 차에든지 비가 새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저는 비가 새는 자동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직원이 참 황당했습니다.
(2010년 8월 5일 이후로 비가 올 때 마다 차안에 비가 새는 것을 네 차례 촬영했습니다.)
여러 문제로 차가 너무나 이상해서 혹시 입항한지 오래된 차이거나 중고차인 거 같아 수입 면장을 보기 위해 2010년 7월 24일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역삼점에 방문하여 박희천 부장에게 언제 들어온 것인지 면장을 보여 달라고 했더니, 저에게 면장은 보여주지 않고 혼자 읽으면서 2008년 3월 26일에 들어온 차라고 하였습니다. 의심이 들어서 강남구청에 가서 제 차의 수입면장을 발급받아 보았더니 2007년 10월 29일에 입항된 차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박희전 부장은 면장은 가지고 있지도 않았으면서 포스트잇에 메모된 것을 읽으면서 면장을 읽는 것처럼 저를 속였습니다.
제가 영업소에 방문한 후에 박희천 부장이 저희 어머니와 통화 할 때는 ‘사실대로말씀 드리면 차가 2007년 10월 29일에 들어온 차이고 2008년 3월 26일에 신고 된 차량이다’ 라고 말했습니다.(통화내용은 녹음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차가 제작 된 시점은 2007년 10월 29일 훨씬 이전일 것입니다. 폭스바겐 역삼점은 제작일로 부터 차가 저에게 오기까지 무려 1년 정도 뒹굴던 재고를 저에게는 들어온 지 약 3개월 된 차량 이라고 속여 차를 팔았습니다. 제가 2008년 초반에 차를 구입한 것도 아니고 2008년 7월에 차를 구입하였는데 어떻게 2007년 차량을 고객에게 입항일 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없이 팔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연식이 2007년이라면 제가 중고차 매매할 때도 가격이 떨어지는데도 이런 것은 고객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폭스바겐 역삼점은 이 차가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차라며 저와 저희 가족을 속였습니다. 만약 미리 알려주었다면 차를 인수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2010년 7월 24일에 제가 친구와 함께 찾아갔을 때 박희천 부장은 차가 들어온 날은 2008년 3월 26일 이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지만 저희 어머니와 7월 30일 통화할 때는 위와 같이 신고일이 2008년 3월 26일이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차가 들어온 날이 2008년 3월 26일 이라고 한 건 제 친구도 옆에서 들은 얘기였고, 제가 혹시 잘못 들었나 싶어서 박희천 부장과 통화 후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입항일 을 확인해봤지만 그 친구 역시 차가 들어온 날이 2008년으로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저와 제 동생이 차량문제로 박희천 부장과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고장이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여러 번 생겨 짜증나고 신경질 나서 차를 타기가 싫어진다고 3년 무상 수리 기간 이후에도 무상 수리를 보장해주던지 차량교환을 해달라고 하자, 폭스바겐이 교환규정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치는 않으나 교환이 불가능 한 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며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입고한 후에 담당 어드바이저와 교환에 대해 상의해보라고 해놓고 지금은 교환이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비싼 돈을 지불하고 차를 구입했는데 문제가 계속 발생하니 교환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차가 완벽하게 고쳐져서 다시는 이런 어이없는 차량결함으로 서비스센터를 전전하지 않는다면 무상 수리기간 연장 얘기도 하지 않겠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봐서는 차에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기에 무상 수리 연장이라는 요구도 하게 된 것입니다.
차가 만들어진지 1년 정도 되었고 그 1년 사이에 9개월이나 창고에 처박혀 있던 재고를 팔 거였으면 제대로 된 차를 팔았어야 했습니다. 무슨 복불복도 아니고 제가 이런 차를 구입하게 된 것이 순전히 재수가 없었다고 하기엔 대가가 너무 가혹합니다. 저는 차가 창고에 9개월 동안 재고로 있었다는 것을 계약 당시에 알았다면 절대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거의 주말에만 차를 운행하는데도 탈 때마다 차에 문제가 있음을 느낍니다. 정비소에 들어가 있는 일도 잦고, 제 지인들도 차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되면 ‘네 똥차 잘 있냐’고 하며 폭스바겐 절대 안산다고 합니다. 제 동생도 뉴비틀 까브리올레를 구입하고 싶어 했으나 제 차를 보더니 공짜로 줘도 싫다고 합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제 차가 왜 똥차취급 당해야 됩니까?
그리고 차가 만들어지고 난 후에 1년 이라는 기간 동안 그 차가 창고에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갔다가 반품 되었는지 아니면 사고 차량인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듭니다.
운전석 아래쪽에서 빗물이 새는걸 봐서는 사고차량 인 것 같기도 하고 현재는 차나 클라쎄오토 직원들조차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입항일 을 속이고 문제가 있는 차를 팔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묻자 이를 회피하는 폭스바겐은 저와 제 가족들에게 사과와 함께 제 차에 대하여 적절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대책을 제시하시지 않을 경우에 인터넷에 불매운동을 벌이고 소송도 불사할 생각입니다.
차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상이 발견되니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동일 증상을 고치지도 못하고 2년이나 되는 시간을 질질 끌면서 매일 입고시키라는 말만 반복 하고 차 안에 물이 새는 어이없는 증상들이 나타나도 당연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이라고 말하는 폭스바겐을 더 이상 신뢰 할 수 없기에 환불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2006년에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역삼점에서 전시 차량인 파사트를 고객에게 속여 팔아 문제가 된 것도 모자라 제작된 지 1년 정도 된 차를 그것도 불량인 차를 들어온 지 3개월 밖에 안 된 차라고 속여 저에게 차를 판매한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에서는 차량 생산일 이나 연식을 속이거나 전시 차량을 속여서 판매할 경우 형사입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소비자에게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2010년 8월 12일 박희천 부장과 권혁명 고객지원 팀장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팀장이 하는 말이 고객님에게 환불도 교환도 서비스기간 연장도 해 줄 수 가 없다고 말을 하였고 폭스바겐을 이해해 달라 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들어온 지 9개월이나 지난 불량인 차를 3개월 밖에 안 된 차라고 속이고 판 것은 그쪽에서 잘못한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건 수입차는 원래 다 그런 거다 그러니 당신들 사정이고 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회사에서는 자기를 싫어한다. 너무 고객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고객 편을 많이 들어주시는 분이 환불도 교환도 서비스기간 연장도 안 된다고 하는 말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신 수리는 해주겠지만 다 고쳐질지는 100% 장담 할 수 없고 결함 있는 부품에 대해서도 서비스센터 마음대로 부품을 갈아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참 황당하지 않습니까?
고객을 지원해 주는 팀장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처음에 박희천 부장은 서비스 기간 안에 있었던 결함에 대해서는 기간이 끝난 후에도 무상 수리 해주겠다고 했지만 권혁명 팀장은 그것도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고객지원을 하려고 온 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열 받게 하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니까 박희천 부장은 그건 고객님 사정이구요 이렇게 말을 하였고 권혁명 팀장은 차라리 한국소비자원에 글을 올리는 게 본인들한테는 편하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역삼점 더러운 비양심에 대하여~(1)
폭스바겐 클라쎄오토의 문제점
* 뉴비틀 차량 구입 시 부터 결함 있었던 사항 *
1. 후진할 때 핸들을 돌리면 가끔 브레이크 패드 소리가 아닌 쇠가 갈리는 듯한 소리가 심하게 들립니다.
2. 리모컨으로 차문과 트렁크를 열고 닫을 때 한 번에 작동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3. 시동을 걸 때 핸들이 잠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키가 걸리는 것 같은 증상이 보입니다.
4. 오일 게이지가 위 아래로 움직이다가 뚝 떨어집니다. 오일 게이지가 움직이는 것을 못 봤을 때는 오일이 새는 줄 알고 점검을 부탁했었습니다.
5. 사이드미러는 키를 온(on)상태에 놓고 작동 시키면 제대로 작동할 때도 있지만 기어를 D에 놓거나 주행해야 열릴 때도 있습니다.
6. 뒤 범퍼 제일 왼쪽 하단에 있는 가로로 된 빨간색 라이트에 습기가 찹니다.
7. 경사가 높지 않거나 평지에서도 엔진브레이크가 심하게 걸리는 날이 있습니다.
- 위 일곱 가지 중에 몇 가지는 시간 질질 끌다가 부품 교환해줌. -
* 현재 차량의 문제점 *
1. 후진 시 핸들을 돌리면 가끔 쇠 갈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여전함.
2. 시동을 걸 때 핸들이 잠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키가 걸리는 것 같은 증상은 정비 했다고 하나 아직도 나타납니다.
3. 위의 4번 사항도 지금도 의심스럽습니다.
4. 위의 6번 문제는 비가 오면 아직도 습기가 찹니다.
5. 창문을 열고 닫을 때 고무 쓸리는 소리가 가끔 들림.
6. 우천 시 운전자석 차문과 왼쪽 발등 쪽에 빗물이 떨어짐.
(운전석 발등 쪽으로 빗물이 새고 있는데 잘못 했다가는 핸들 아래에 있는 전자장비에 물이 스며들면 합선 위험이 있습니다.
7. 계기판이 깜빡 거리면서 딸깍딸깍 하는 소리가 가끔 발생.
(위 증상이 나타나면 네비게이션이 OFF 됨)
8.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때면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아도 차가 부드럽게 출발해야 하는데 누가 뒤에서 잡아 당겼다가 놓는 것처럼 퉁 하고 출발함.
(처음에는 부품 교환을 약속 했지만 형식적인 점검만 하고 출고시킴)
9. 사이드미러를 열고 접을 때 접지면 마찰로 오른쪽 사이드 미러 아래 부분이 깨지고 안에 있는 고무가 찢어짐.
(왼쪽과 오른쪽 접지 면적이 다름 왼쪽은 간격이 벌어져 있어서 마찰이 없으나 오른쪽은 너무 붙어 있음. 2010년 8월 3일에 발견)
10. 차가 출력이 떨어지는지 오르막길뿐만 아니라 평지에서도 운행 중에 힘 떨어지는 느낌 자주 받음.
11. 증상이 안 보이는 날도 있지만 어떤 날은 평지에서도 엔진브레이크가 걸려 차가 울렁 거리는 증상이 보임.
이러한 결함 때문에 저에게 차를 판 영업 사원이 직접 서비스센터에 두 번이나 예약 입고
를 시켰다고 하였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영업사원은 차량구입 당시 저에게 ‘폭스바겐은 잔고장이 없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로 차를 타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것이라며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한다’는 문자까지 저에게 보냈습니다.
저는 그 영업사원의 말을 믿고 구입 하였으나 좋은 인연이 이어지기는커녕 그 영업 사원은 BMW로 이직을 했는지 저에게 BMW 자동차를 구매 하라는 연락을 해오기도 했습니다.
폭스바겐의 사후 고객 서비스관리는 엉망입니다.
폭스바겐 본사나 영업점 그리고 서비스센터에 담당자와 통화를 하기 위해 전화를 하면 서비스직원이 메모를 남겨 담당자가 연락드리도록 하겠다고 했으면서도 제가 다시 전화를 해야 통화가 가능하고, 책임자와 통화를 하려고 하면 직원이 책임자에게 말씀드려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책임자라는 사람과는 단 한 번도 통화 한 적이 없습니다.
책임자에게 메모를 전달하기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전화 메모를 전달해도 책임자가 고객이 포기 하도록 연락을 취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얼마 전에 그리고 훨씬 이전부터 폭스바겐 서비스 때문에 여러 번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위에 쓴 것처럼 초기결함 때문에 저에게 차를 판 영업사원이 2008년 직접 서비스센터에 입고 시켰으나 문제는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수리내역을 뽑아보니 해결이 되지 않은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역서 상에는 2008년에 정비, 수리된 내역이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두 번이나 예약해서 수리했다면서 정비내역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008년에 왜 정비 내역이 나타나지 않았냐고 제가 구입했던 역삼점의 박희천 부장에게 물었더니 폭스바겐 직원이기 때문에 예약 없이 정비를 받으면 안 나타날 수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차가 정비 받은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 얘기입니다. 예약 입고하였는데 예약 없는 정비라니요. 이는 앞뒤가 맞지 않으며, 혹여 예약을 하지 않고 입고를 했다하더라도 기록이 남지 않는 것이 사실이라면 폭스바겐은 차량 수리 내역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회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저는 당시에 수리 내역이 남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제 입장에서는 당시 차량 문제점에 대한 정비유무에 대해서 당연히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2009년 가을에는 차를 운행하려 리모컨으로 차량 문을 열려고 했으나 열리지 않아 배터리가 방전된 거 같아서 폭스바겐 서비스를 불렀는데 그 직원이 저에게 차가 주차된 곳이 유료 주차장이라며 자기가 타고 온 차의 주차비를 수리 전후로 두 번이나 요구했습니다. 하여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 결제를 해준 후에 본사에 전화를 걸어 따졌습니다. 본사 직원 말로는 직영으로 콜서비스를 운영 하는 게 아니라 하청을 주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라며 사과는 하였습니다. 아무리 하청이라도 기본적인 서비스 교육도 안 시키는 폭스바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010년 5월에는 차에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고 차를 출발 시키려고 했는데 누가 뒤에서 잡아당겼다가 놓는 것처럼 퉁 튀어 나가 길래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시동을 걸고 처음 출발할 때 액셀러레이터를 밟지 않아도 차가 부드럽게 나가야 하지 않냐’고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물었더니 그 직원은 ‘차가 얼어 있다가 시동을 걸어서 그런 거 같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겨울에도 그런 일이 생긴 적은 없었기에 ‘지금은 날이 다 풀린 5월인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날이 추워서...’라는 말만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2010년 7월 17일요일에는 장맛비가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차를 운행하는 중에 창틀에서 빗물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가 많이 들이치는 중에 차를 타서 차 안에 맺힌 빗물이 떨어지는 줄 알고 수건으로 깨끗하게 닦아냈는데 또 창틀 고무 사이로 빗물이 떨어지는 것을 저와 어머니가 목격 하였고 잠시 뒤에는 운전석에 앉은 저의 왼쪽 발등 위로 빗물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제 부인도 경험)
저는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2년도 안된 차에 빗물이 샐 수 있냐고 물었더니 그 직원은 당연하다는 듯 비가 오면 샐 수 있다며 일단 입고시키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차사고로 차문에 이상이 생긴 적도 없었고, 2년이 되었든 10년이 되었든 어느 차에든지 비가 새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저는 비가 새는 자동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직원이 참 황당했습니다.
(2010년 8월 5일 이후로 비가 올 때 마다 차안에 비가 새는 것을 네 차례 촬영했습니다.)
여러 문제로 차가 너무나 이상해서 혹시 입항한지 오래된 차이거나 중고차인 거 같아 수입 면장을 보기 위해 2010년 7월 24일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역삼점에 방문하여 박희천 부장에게 언제 들어온 것인지 면장을 보여 달라고 했더니, 저에게 면장은 보여주지 않고 혼자 읽으면서 2008년 3월 26일에 들어온 차라고 하였습니다. 의심이 들어서 강남구청에 가서 제 차의 수입면장을 발급받아 보았더니 2007년 10월 29일에 입항된 차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박희전 부장은 면장은 가지고 있지도 않았으면서 포스트잇에 메모된 것을 읽으면서 면장을 읽는 것처럼 저를 속였습니다.
제가 영업소에 방문한 후에 박희천 부장이 저희 어머니와 통화 할 때는 ‘사실대로말씀 드리면 차가 2007년 10월 29일에 들어온 차이고 2008년 3월 26일에 신고 된 차량이다’ 라고 말했습니다.(통화내용은 녹음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차가 제작 된 시점은 2007년 10월 29일 훨씬 이전일 것입니다. 폭스바겐 역삼점은 제작일로 부터 차가 저에게 오기까지 무려 1년 정도 뒹굴던 재고를 저에게는 들어온 지 약 3개월 된 차량 이라고 속여 차를 팔았습니다. 제가 2008년 초반에 차를 구입한 것도 아니고 2008년 7월에 차를 구입하였는데 어떻게 2007년 차량을 고객에게 입항일 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없이 팔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연식이 2007년이라면 제가 중고차 매매할 때도 가격이 떨어지는데도 이런 것은 고객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폭스바겐 역삼점은 이 차가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차라며 저와 저희 가족을 속였습니다. 만약 미리 알려주었다면 차를 인수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2010년 7월 24일에 제가 친구와 함께 찾아갔을 때 박희천 부장은 차가 들어온 날은 2008년 3월 26일 이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지만 저희 어머니와 7월 30일 통화할 때는 위와 같이 신고일이 2008년 3월 26일이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차가 들어온 날이 2008년 3월 26일 이라고 한 건 제 친구도 옆에서 들은 얘기였고, 제가 혹시 잘못 들었나 싶어서 박희천 부장과 통화 후에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입항일 을 확인해봤지만 그 친구 역시 차가 들어온 날이 2008년으로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저와 제 동생이 차량문제로 박희천 부장과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고장이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여러 번 생겨 짜증나고 신경질 나서 차를 타기가 싫어진다고 3년 무상 수리 기간 이후에도 무상 수리를 보장해주던지 차량교환을 해달라고 하자, 폭스바겐이 교환규정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치는 않으나 교환이 불가능 한 건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며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입고한 후에 담당 어드바이저와 교환에 대해 상의해보라고 해놓고 지금은 교환이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비싼 돈을 지불하고 차를 구입했는데 문제가 계속 발생하니 교환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차가 완벽하게 고쳐져서 다시는 이런 어이없는 차량결함으로 서비스센터를 전전하지 않는다면 무상 수리기간 연장 얘기도 하지 않겠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으로 봐서는 차에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기에 무상 수리 연장이라는 요구도 하게 된 것입니다.
차가 만들어진지 1년 정도 되었고 그 1년 사이에 9개월이나 창고에 처박혀 있던 재고를 팔 거였으면 제대로 된 차를 팔았어야 했습니다. 무슨 복불복도 아니고 제가 이런 차를 구입하게 된 것이 순전히 재수가 없었다고 하기엔 대가가 너무 가혹합니다. 저는 차가 창고에 9개월 동안 재고로 있었다는 것을 계약 당시에 알았다면 절대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거의 주말에만 차를 운행하는데도 탈 때마다 차에 문제가 있음을 느낍니다. 정비소에 들어가 있는 일도 잦고, 제 지인들도 차에 대해 얘기를 하게 되면 ‘네 똥차 잘 있냐’고 하며 폭스바겐 절대 안산다고 합니다. 제 동생도 뉴비틀 까브리올레를 구입하고 싶어 했으나 제 차를 보더니 공짜로 줘도 싫다고 합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제 차가 왜 똥차취급 당해야 됩니까?
그리고 차가 만들어지고 난 후에 1년 이라는 기간 동안 그 차가 창고에 있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갔다가 반품 되었는지 아니면 사고 차량인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듭니다.
운전석 아래쪽에서 빗물이 새는걸 봐서는 사고차량 인 것 같기도 하고 현재는 차나 클라쎄오토 직원들조차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렇게 입항일 을 속이고 문제가 있는 차를 팔고, 이에 대한 책임을 묻자 이를 회피하는 폭스바겐은 저와 제 가족들에게 사과와 함께 제 차에 대하여 적절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대책을 제시하시지 않을 경우에 인터넷에 불매운동을 벌이고 소송도 불사할 생각입니다.
차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상이 발견되니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동일 증상을 고치지도 못하고 2년이나 되는 시간을 질질 끌면서 매일 입고시키라는 말만 반복 하고 차 안에 물이 새는 어이없는 증상들이 나타나도 당연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이라고 말하는 폭스바겐을 더 이상 신뢰 할 수 없기에 환불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2006년에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역삼점에서 전시 차량인 파사트를 고객에게 속여 팔아 문제가 된 것도 모자라 제작된 지 1년 정도 된 차를 그것도 불량인 차를 들어온 지 3개월 밖에 안 된 차라고 속여 저에게 차를 판매한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정말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자동차소비자연맹 에서는 차량 생산일 이나 연식을 속이거나 전시 차량을 속여서 판매할 경우 형사입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소비자에게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합니다.)
2010년 8월 12일 박희천 부장과 권혁명 고객지원 팀장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팀장이 하는 말이 고객님에게 환불도 교환도 서비스기간 연장도 해 줄 수 가 없다고 말을 하였고 폭스바겐을 이해해 달라 라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들어온 지 9개월이나 지난 불량인 차를 3개월 밖에 안 된 차라고 속이고 판 것은 그쪽에서 잘못한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건 수입차는 원래 다 그런 거다 그러니 당신들 사정이고 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회사에서는 자기를 싫어한다. 너무 고객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고객 편을 많이 들어주시는 분이 환불도 교환도 서비스기간 연장도 안 된다고 하는 말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신 수리는 해주겠지만 다 고쳐질지는 100% 장담 할 수 없고 결함 있는 부품에 대해서도 서비스센터 마음대로 부품을 갈아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참 황당하지 않습니까?
고객을 지원해 주는 팀장이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처음에 박희천 부장은 서비스 기간 안에 있었던 결함에 대해서는 기간이 끝난 후에도 무상 수리 해주겠다고 했지만 권혁명 팀장은 그것도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고객지원을 하려고 온 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열 받게 하는 말뿐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니까 박희천 부장은 그건 고객님 사정이구요 이렇게 말을 하였고 권혁명 팀장은 차라리 한국소비자원에 글을 올리는 게 본인들한테는 편하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올려도 상관없으니 배 째라 이거죠.....
폭스바겐 구입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잘 생각해보시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안 나오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