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서는 아무도 천주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천주교인 스스로 마리아를 믿느것이며 마리아상에 절을 하기때문에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알고있는것입니다.
성모신심의 진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천주교 여성신자의 50% 정도가 마리아가 예수님보다 높다고 알고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그동안 마리아를 믿는게 아니라 공경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실제로 마리아를 신적 존재로 숭배하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다고 솔직하게 인정해야합니다.
<95년에 "우리신학연구소" 에서 한국천주교여성신자실태및의식조사>
우리는 여성신자들의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앙이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성모님은 귀하의 신앙생활에서 어떤 지위에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았다. <표 4-92>에서 보듯이, 놀랍게도 이에 대해 여성신자들의 절반 정도(50.6%)만이 성모가 예수보다 낮은 지위에 있다고 답하였다. 나머지 절반의 여성신자들은 성모가 예수와 같은 지위를 차지하거나(41.3%), 예수보다 지위가 높거나(6.6%), 하느님보다도 높은 지위에 있다(1.4%)고 응답했다. 절반 가량의 여성신자들에게 성모는 명백히 신적 존재로서, 성삼위(聖三位)와 동등하거나 오히려 그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것으로 과도하게 격상되어 있다. 이는 여성신자들이 교회의 공식적인 가르침을 실제적인 신앙생활 속에서
대단히 심각할 정도로 위반하고 있음을 뜻한다. 또한 이는 여성신자들이 매우 기복적이거나 속화(俗化)된 신앙에 젖어 있음을 암시하기도 하는 것이다.)
로마의 종교는 태양신과 여신을 숭배하는 사상이 있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로 전파되자 로마의 여신숭배사상이 기독교에 스며들어 마리아를 여신으로 숭배하게된것입니다. 로마여신인 비너스 (새벽별, 금성) 가 마리아로 대체된것이지요. 지금도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새벽별, 천상모후로 지칭하고있습니다. 마리아를 믿기때문에 마리아 발현같은 허황된일이 일어나는겁니다. 발현했다고하는 자가 한 말을 통하여 그가 실상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합니다. 다른 복음을 말하는 자는 하늘에서 온 자라도 저주를 받으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오직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경배와 찬양을 받으실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의 중보자가 되신다고 말씀합니다. 아래 발현했다는 마리아의 계시가 얼마나 성경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을 도외시하고 자신이 영광을 가로채는 엉뚱한 말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오직 성경 말씀에 굳건히 선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또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을 거스리고 그 성심을 상해드린 모든 죄를 기워갚기 위해 모든 희생을 기꺼운 마음으로 바침으로서"--->마리아가 죄를 기워 갚아 줄 수 있는 신입니까? 죄의 운제는 예수님이 해결하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예민한 양심으로 죄를 멀리하고 혹 죄를 지었을 때 빨리 회개하여 예수님 피로 씻음받는 것입니다.
"성모님은 다음달 13일에도 여기에 와 줄 것과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칠 것"--->성경은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것을 명하십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처럼 기도를 자기에게 바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성심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구원을 약속 하마."--->구원은 이미 예수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로마서, 엡 2장 등등 참조). 그러나 마리아를 공경하는 사람에게 마리아가 구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나는 항상 네곁에 머물러 너의 피난처가 되고 너를 하느님께로 이끌어 가는 길이 될 것이다"--->우리 곁에 항상 계셔 우리 피난처가 되고 하나님께 이끌어 가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내가 청하는 바는 러시아를 나의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고 매월 첫 토요일에 보속의 영성체를 하라는 것이다."--->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에게 바치라고 다른 믿음으로 이끕니다.
"그러나 결국에 가서는 나의 티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 사건으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마리아가 자신이 승리한다고 하여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 공로를 찬탈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희생해주고 기도해 주는사람이 없어서 지옥으로 내닫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있는 것은 예수를 전해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핀트를 다른데 맞추고 있습니다.
"나는 로사리오의 여왕이다."-->마리아가 언제 로사리오의 여왕이 되었습니까?
"마지막 달에 가서 모든 사람들이 믿을 수 있도록 기적을 행하마."---> 마리아가 기적을 행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자신이 행하겠다고 합니다.
"요셉 성인이 어린 예수님을 팔에 안고 세상을 축복하는 광경이었고"--->어린 예수는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없습니다. 요셉이 우리를 축복한다고 하여 어린 예수로 우리에게 축복이 임하나요? 우리가 축복받은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 형벌을 지셨기 때문입니다
ahndj21// 글을 보니 다원론적, 범신론적 천주교에 희생당한 양이군요..ㅊㅊ 천주교 분들 보면 참 안타깝네요; 요즘은 천주교도 타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믿던데? 그래서 그런가 내 글의 의도를 자기 멋대로 잘도 씨부리네요 ㅋ 당신네들 잘 못된거 일일이 다 지적해 줄까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인 신부에게 고해성사하는 건 성경적이죠? 미사 시간 때 건물안으로 입장하면서 마리아에게 경배의 뜻으로 신상앞에 절하는 것도 성경적이죠? 더 까데고 싶지만 이정도도 답변 못할 듯하네요 ㅋ 십계명 1계명 부터 당신 장식품인 머릿속에 집어넣고 오시길 ㅊㅊㅊ; 엄연히 천주교랑 기독교랑은 다릅니다. 어서 별의 별 잡신을 다 인정하는 종교를 들고 유일신론이 있는 기독교로와서 이리 떠드는지;;
1. 성부성자 성령을 믿습니다. 2.성모님을 하나님과 예수님의 동급에 올리지 않습니다. 3. 신약에 보면 성모 마리아 이상 하나님의 계획에 헌신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성모의 하나님에 대한 순종하는 삶과 믿음을 공경하는것이고 신앙의 모법 삼는 것입니다. 성모님처럼 아기 예수님이 장차 이 땅에 오셔서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그 모든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묵묵히 자신의 역활을 순종하신 것입니다.
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 가실때 요한에게 너희 어머니다 라고 하신 말씀은 그 분이 교회의 어머니라는 말씀입니다.
4. 이이 율곡 선생의 어머니 신사임당은 그저 배만 빌린 여자이 군요? 그럼, 당신 어머니도 배만 빌려 널 낳구나?? 인륜이 먼지 모르는 개독들... 어머니 배가 인큐베이터냐 ?
하나님은 왜 수많은 여인 중에 마리아를 택했을 까? 너네 엄마 배를 안 택하고? 성경을 제발 눈속에 들보를 빼고 좀 읽어라!
2011-05-07 00:03:31
나는 장로교인임 마리아를 너무 낮추어 보는 것은 잘못임 여자여 라고 부르는 것도 존칭임 마리아 만큼 신앙심 깊은 인물이 성경에 몇 안됨 마탕히 존경 받아야할 인물임 다만 그가 신은 아님
질문자의 의도가 파악되는군요.... 이런 질문을 통해 기독교가 어쩌고 저쩌고....할 안티로군요.... 타 종교는 종교일뿐 생명이 없으니 배려나 거론할 가치가 없습니다. 원수마귀의 머리급인 용의 조각이 베드로 성당에 딱 위치하고 있는것만 봐도 어이없죠... 또 자칭, 타칭 교회의 황제란사람들이 죽을때는 온갖 질병에 시달리다 죽었나요? 여호와께서는 나는 치료하는 여호와라 말씀하셨거늘.... 왜 최고 수장이 자기 질병도 못고치고 죽었을까요?
참고로 에콰도르의 안젤리카 간증 동영상도 참고해보세요... 정작 마리아는 하늘에서 인간들이 자신을 숭배하는것조차 모르고 있다죠 더불어 교황 바오로2세도 지옥에 있다죠.... 그리고 예수님도 왕이라 부르시는데.... 교황은 예수님보다 더 높아서 교회의 황제라 불립니까? 교회의 황제는 하나님이셔야지요...안그래요?
gusgml2040님은 성경을 직접 읽어보세요...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부른곳이 있는가.... 예수님을 모독한다구요? 잘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 본체이십니다. 그런분께 피조물인 인간이 어머니가 되실 수 있겠습니까? 말이됩니까? 성경에 직접 동정녀 마리아를 어머니라 부른곳이 있다면 직접 찾아 알려주시죠...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예수님의 모습은 참인간이요 참신입니다... 만약 님의 의견대로라면 예수님은 참신이기는 하지만 참인간은 아니겠죠... 제가 하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 줄 아시겠죠...
신고2011-05-07 02:48:4천주교에서 마리아 숭배를 안하는데 숭배한다고 가르치니깐 그렇지...으이그 머리에 똥만 차있으니 생각이란걸 할 수 있나
2011.05.08 10:16
어느날 저희 신부님이 우스겟소리로 그러셨습니다"야 너같으면 너도, 너희 어머니 챙겨주고 좋아하는사람이 좋냐? 너만 챙기고 좋아하는사람이 좋냐?"
2011.05.07 22:54
저 위의 글에 성부와 성자와 성모를 믿는다고 써있는거.. 뭔 개소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는건데..;; 얇팍한 지식으로 아는것처럼 써있는 꼴이란.. ㅉㅉ
그리고 천주교 그 어디 기도문에도 성모마리에게 내 소원 내 소망을 이루어 달라는 문구는 없어요.
하늘에서 저와 함께 주님께 기도 해주세요. 함께 빌어 주세요. 라고 씌여 있죠.개독교 니들도요..! 간절하고 절박할때면 ... 돌아가신 부모님, 할머니할아버지 생각하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켜봐 주세요! 그렇게 하면서.. 그런거와 같은 이치라는걸 왜 모르나요??신으로 치켜세우는게 아니라 하늘 어디선가, 천국에서 계실 그분들께..예의를 표하고 함께 기도해주세요.. 하는게.. 그게 우상숭배인가요? 그럼 니들도 다 우상숭배 하고 있네..?!!?개독들 암튼 완전 밥맛 ... 예수님이 마리아를 여자여 여자여 하고 불렀다고?? .. 완전 헐이네.. 그렇게 지랄지랄 떨면서 천국가쇼~ ㅆㅂㄹㄷ 같은 개독새끼들.. 니들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들은 예수믿고 천국갔다고, 거기서 행복하게 살꺼라고나 지켜 보면서 도와 주실꺼라고 생각하면서.. 뭐 마리아는 지옥불에 떨어진것 같니? 아니, 아예 존재 자체를 부정하니??
2011.05.08 10:34
개신교분들 참 주장도 멋대로 하시는군요. 좀 주장을 하실려면 제대로 알고 하시지요..확실히 말하지만 저희는 성부님, 성자님 성령님을 믿습니다.성모마리아는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분으로써 예수님의 어머니이시고 만물의 어머니이십니다. 하지만 그분께 저의 소원을 들어주십시오 라고는 기도하지 않고 하느님과 가장 가까우시기 때문에 하느님께 우리의 기도를 아뢰시라고 기도하는것 뿐입니다
2011.05.08 02:02
밑에는 또 뭐라는거야 .. ㅡㅡ 에효.. 답없다 정말.맨날 개독들.. 주님믿고 은총받으세요. 이러고 길거리 왁자지껄 전도하면서.길가는 사람들 숭배하고 살았니.. 밑에 댓글님아? 마리아한테 주님 은총 받으라는게 뭐가 잘못 된건데? 아빠 올해도 주님 은총 많으 받으세요~ 하고 새해에 예배가서 지껄이는 색기 들이.. 대박이 너 뭔 소리야 도대체..ㅡㅡ
뭐 천주교가 이단? 개념상실 '개'같은 '신'교 '인'들..
뭍힌거 같아 다시 올립니다,. 제가 엄청나게 독실한 천주교 신자는 아니라도 영성체도 받고 교리공부도 한 신도로써 화가나 이렇게 올립니다.
욕안할라 했는데 진짜 '개같은신교인들' 보니까 욕이 절로 나오네 천주교 이단드립 .. 좀 아니다 개들아
*개독교라는 말 쓰지 맙시다. 기독교에는 천주교와 개신교 둘다 포함입니다.
성모 마리아..
전 천주교 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신교의 입장에서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제가 기분 나빳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이렇게 어렵사리 글을 남깁니다.
저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종교 논쟁을 발화시키려 이런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서로의 종교를 존중해 줬으면하는 취지에서, 그리고 천주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식In'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지식인에 올린것은 보편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식인은 모든사람을 대표하지 못하고 할 수도 없다는것을 압니다.)
단도직입 적으로 물어보겠습니다.
교회에선 천주교(성당)은 성모마리아를 믿는거라고 가르칩니까?
그렇다면 왜 그렇게 가르치는 건지 이유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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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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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글을 읽고 몇 자 적어봅니다.
실제로 성당에 다니는 중등부 교사에게서 질의응답으로 얻은 내용이니 참고하시길..
천주교는 말씀 하신대로 성부와 성자와 성모를 믿습니다.
즉, 성모 인 마리아를 하나님과 예수님과 동급인 반열에 올린 것입니다.
천주교는 이것의 잘못을 모릅니다.
즉 나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말라는
계명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져 그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아무래도 예수님의 어머니이니 그 분께 기도하면 더 잘 이루어 진다는 주장입니다.
이건 어불성설 입니다.
성경 어느곳에도 마리아를 위해 마리아께 기도 드린것은 없습니다.
이는 육신의 어머니일 뿐, 영적인 부분이랑은 별게 입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육신의 어머니를 버렸나요? 아닙니다.
마지막 주님이 십자가 선상에서 돌아가실 때 분명 다른 말씀이 아닌 자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잘 보살펴 달라고 애기합니다.
이처럼 마리아는 육신의 어머니 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를 예수님은 제자에게 부탁했고요
결론으로 천주교에서 말하는 성모마리아는 단지 예수님을 낳았을 뿐인데 이를 신성으로 모시며 천국에서 어떠한 이보다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단지 우리들의 논리 일 뿐입니다.
그져 어머니이고 하니 천국에서도 예수님의 어머니 이겠거니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인간의 죄를 입고 태어나셔야 했기에 잠시 몸을 빌린
마리아를 이리 신성시 하고 있으니 말이죠..
무튼 이러한 잘못된 시각에서 시작된 우상화 문제는
질문자님이 성경을 통해 올바른 길로 가길 바랄 뿐입니다.
수 많은 개 안티들이 짖어도
내 믿음과 내 신앙은 내가 지킬 뿐입니다.
오로지 신앙은 안티들과 다르게 믿음에서 부터 시작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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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녀 마리아는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성모란 이름도 말이 되지않습니다.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를 어머니라 부르신적이 없습니다.
항상 '여자여'라고 부르셨죠....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자녀가 아닙니다.
단지 배만 빌어 나신것입니다.
인간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정자와 난자를 통해 잉태되고 출생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자와 난자를 통한 잉태가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신것이기에 마리아의 자녀가 아닙니다.
그런 마리아를 예수님의 모친이라해서 성모라 부르는것도 잘못된것이며 그녀를 믿는다는것도 우상숭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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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는 아무도 천주교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천주교인 스스로 마리아를 믿느것이며 마리아상에 절을 하기때문에 세상사람들이 그렇게 알고있는것입니다.
성모신심의 진실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천주교 여성신자의 50% 정도가 마리아가 예수님보다 높다고 알고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그동안 마리아를 믿는게 아니라 공경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실제로 마리아를 신적 존재로 숭배하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마리아를 믿는다고 솔직하게 인정해야합니다.
<95년에 "우리신학연구소" 에서 한국천주교여성신자실태및의식조사>
우리는 여성신자들의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앙이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성모님은 귀하의 신앙생활에서 어떤 지위에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았다. <표 4-92>에서 보듯이, 놀랍게도 이에 대해 여성신자들의 절반 정도(50.6%)만이 성모가 예수보다 낮은 지위에 있다고 답하였다. 나머지 절반의 여성신자들은 성모가 예수와 같은 지위를 차지하거나(41.3%), 예수보다 지위가 높거나(6.6%), 하느님보다도 높은 지위에 있다(1.4%)고 응답했다. 절반 가량의 여성신자들에게 성모는 명백히 신적 존재로서, 성삼위(聖三位)와 동등하거나 오히려 그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것으로 과도하게 격상되어 있다. 이는 여성신자들이 교회의 공식적인 가르침을 실제적인 신앙생활 속에서
대단히 심각할 정도로 위반하고 있음을 뜻한다. 또한 이는 여성신자들이 매우 기복적이거나 속화(俗化)된 신앙에 젖어 있음을 암시하기도 하는 것이다.)
로마의 종교는 태양신과 여신을 숭배하는 사상이 있었습니다. 기독교가 로마로 전파되자 로마의 여신숭배사상이 기독교에 스며들어 마리아를 여신으로 숭배하게된것입니다. 로마여신인 비너스 (새벽별, 금성) 가 마리아로 대체된것이지요. 지금도 천주교에서는 마리아를 새벽별, 천상모후로 지칭하고있습니다. 마리아를 믿기때문에 마리아 발현같은 허황된일이 일어나는겁니다. 발현했다고하는 자가 한 말을 통하여 그가 실상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합니다. 다른 복음을 말하는 자는 하늘에서 온 자라도 저주를 받으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오직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경배와 찬양을 받으실 분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의 중보자가 되신다고 말씀합니다. 아래 발현했다는 마리아의 계시가 얼마나 성경에서 벗어나고 하나님을 도외시하고 자신이 영광을 가로채는 엉뚱한 말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오직 성경 말씀에 굳건히 선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또 티 없으신 마리아 성심을 거스리고 그 성심을 상해드린 모든 죄를 기워갚기 위해 모든 희생을 기꺼운 마음으로 바침으로서"--->마리아가 죄를 기워 갚아 줄 수 있는 신입니까? 죄의 운제는 예수님이 해결하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예민한 양심으로 죄를 멀리하고 혹 죄를 지었을 때 빨리 회개하여 예수님 피로 씻음받는 것입니다.
"성모님은 다음달 13일에도 여기에 와 줄 것과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칠 것"--->성경은 예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할 것을 명하십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처럼 기도를 자기에게 바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성심을 공경하는 사람에게 구원을 약속 하마."--->구원은 이미 예수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로마서, 엡 2장 등등 참조). 그러나 마리아를 공경하는 사람에게 마리아가 구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입니다.
"나는 항상 네곁에 머물러 너의 피난처가 되고 너를 하느님께로 이끌어 가는 길이 될 것이다"--->우리 곁에 항상 계셔 우리 피난처가 되고 하나님께 이끌어 가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내가 청하는 바는 러시아를 나의 티없는 성심에 봉헌하고 매월 첫 토요일에 보속의 영성체를 하라는 것이다."--->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에게 바치라고 다른 믿음으로 이끕니다.
"그러나 결국에 가서는 나의 티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예수님은 십자가 사건으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마리아가 자신이 승리한다고 하여 예수님이 이미 이루신 공로를 찬탈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희생해주고 기도해 주는사람이 없어서 지옥으로 내닫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라."--->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있는 것은 예수를 전해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핀트를 다른데 맞추고 있습니다.
"나는 로사리오의 여왕이다."-->마리아가 언제 로사리오의 여왕이 되었습니까?
"마지막 달에 가서 모든 사람들이 믿을 수 있도록 기적을 행하마."---> 마리아가 기적을 행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자신이 행하겠다고 합니다.
"요셉 성인이 어린 예수님을 팔에 안고 세상을 축복하는 광경이었고"--->어린 예수는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없습니다. 요셉이 우리를 축복한다고 하여 어린 예수로 우리에게 축복이 임하나요? 우리가 축복받은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 대신 십자가 형벌을 지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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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특유의 배타성때문이니 너무 신경쓰실필요 없어요
성서근간으로한 정통카톨릭은 천주교 이고요
일제강점기때 들어와서 친일로 살아남은 한국형 개독교는
사탄마귀보다 못한 똥들의 집회 무식자들의 파티 입니다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이율배반적 성격을 띤다면 배척해야 되기때문에
천주교도 그들중에 하나로서 왜천주교 가면안되는지 목사들이 짧게 한문장으로
신자들 홀리는 문구로 '천주교는 성모마리아를 믿는다'가 채택된듯 싶네요
그게 이유입니다 알기쉽잖아요?
참고로 저는 무신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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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천주교인데
마리아를 믿는것을 모르면
님은 독실한 천주교가아닌데요??
보좌신부나 수녀들은 믿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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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댓글들입니다.
2011-05-08 18:05:00지네 종교만 최곤줄 아는 우리나라 개신교의 현실을 아주 잘 보여주네 ㅋㅋ 개독
2011-05-07 21:30:56답변자님 3위일체의 교리를 어디서 선포 했나요?
신고 2011-05-07 16:52:36사도신경을 어디서 만들었나요?
ahndj21// 글을 보니 다원론적, 범신론적 천주교에 희생당한 양이군요..ㅊㅊ
신고 2011-05-07 06:06:24천주교 분들 보면 참 안타깝네요; 요즘은 천주교도 타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믿던데?
그래서 그런가 내 글의 의도를 자기 멋대로 잘도 씨부리네요 ㅋ
당신네들 잘 못된거 일일이 다 지적해 줄까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인 신부에게 고해성사하는 건 성경적이죠?
미사 시간 때 건물안으로 입장하면서 마리아에게 경배의 뜻으로 신상앞에 절하는 것도 성경적이죠?
더 까데고 싶지만 이정도도 답변 못할 듯하네요 ㅋ
십계명 1계명 부터 당신 장식품인 머릿속에 집어넣고 오시길 ㅊㅊㅊ;
엄연히 천주교랑 기독교랑은 다릅니다.
어서 별의 별 잡신을 다 인정하는 종교를 들고 유일신론이 있는 기독교로와서
이리 떠드는지;;
휴~ 님아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군요...
신고성모 마리아는 존경의 대상이지 신앙의 대상은 아닙니다...
2011-05-07 00:44:43
그럴듯하게 거짓말하지 마세요. 모르면 까데지 마쇼!
2011-05-07 00:03:311. 성부성자 성령을 믿습니다.
2.성모님을 하나님과 예수님의 동급에 올리지 않습니다.
3. 신약에 보면 성모 마리아 이상 하나님의 계획에 헌신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성모의 하나님에 대한 순종하는 삶과 믿음을 공경하는것이고 신앙의 모법 삼는 것입니다.
성모님처럼 아기 예수님이 장차 이 땅에 오셔서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한 그 모든것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묵묵히 자신의 역활을 순종하신 것입니다.
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 가실때 요한에게 너희 어머니다 라고 하신 말씀은 그 분이 교회의 어머니라는 말씀입니다.
4. 이이 율곡 선생의 어머니 신사임당은 그저 배만 빌린 여자이 군요?
그럼, 당신 어머니도 배만 빌려 널 낳구나?? 인륜이 먼지 모르는 개독들...
어머니 배가 인큐베이터냐 ?
하나님은 왜 수많은 여인 중에 마리아를 택했을 까? 너네 엄마 배를 안 택하고?
성경을 제발 눈속에 들보를 빼고 좀 읽어라!
나는 장로교인임
신고 2011-05-06 23:36:45마리아를 너무 낮추어 보는 것은 잘못임
여자여 라고 부르는 것도 존칭임
마리아 만큼 신앙심 깊은 인물이 성경에 몇 안됨
마탕히 존경 받아야할 인물임
다만 그가 신은 아님
밑에 두분 말은 무시해도 될듯
신고주 예수 그리드도 외엔 구원에 이름을 준 이름은 없습니다.
2011-05-06 23:18:59
[다른의견]예수님이 이글을 보면 뭐하고 하실지 궁금하군...
신고 2011-05-06 23:15:31이래서 개독들중 자기 부모를 모른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네.
꼭 뭣도 모르는 먹새들이 신자들을 이렇게 만들어놓는군요!
신고2011-05-08 20:11:46
질문자의 의도가 파악되는군요....
신고 2011-05-08 18:06:02이런 질문을 통해 기독교가 어쩌고 저쩌고....할 안티로군요....
타 종교는 종교일뿐 생명이 없으니 배려나 거론할 가치가 없습니다.
원수마귀의 머리급인 용의 조각이 베드로 성당에 딱 위치하고 있는것만 봐도 어이없죠... 또 자칭, 타칭 교회의 황제란사람들이 죽을때는 온갖 질병에 시달리다 죽었나요? 여호와께서는 나는 치료하는 여호와라 말씀하셨거늘.... 왜 최고 수장이 자기 질병도 못고치고 죽었을까요?
타 종교는 배려 안하는 개같은신교이니 말섞지 않을깨요
2011-05-07 14:18:20참고로 에콰도르의 안젤리카 간증 동영상도 참고해보세요...
신고 2011-05-07 14:09:38정작 마리아는 하늘에서 인간들이 자신을 숭배하는것조차 모르고 있다죠
더불어 교황 바오로2세도 지옥에 있다죠....
그리고 예수님도 왕이라 부르시는데.... 교황은 예수님보다 더 높아서 교회의 황제라 불립니까?
교회의 황제는 하나님이셔야지요...안그래요?
gusgml2040님은 성경을 직접 읽어보세요...
신고 2011-05-07 09:30:16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를 어머니라고 부른곳이 있는가....
예수님을 모독한다구요? 잘 생각해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 본체이십니다. 그런분께 피조물인 인간이 어머니가 되실 수 있겠습니까?
말이됩니까?
성경에 직접 동정녀 마리아를 어머니라 부른곳이 있다면 직접 찾아 알려주시죠...
우리나라 개신교는 대부분 네스토리우스 이단입니다.
신고 2011-05-07 08:48:39'항상' 여자여 라고 불렀다고 성서 어디에 적혔있나요?
신고 2011-05-07 06:04:44말을 조심히하세요. 이 말씀은 마리아뿐아니라 예수님을 모독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어머니를 모독하려고 '항상' '여자여'라고 부르시는 불효자가 아닙니다.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의된 예수님의 모습은 참인간이요 참신입니다...
신고 2011-05-07 02:48:4천주교에서 마리아 숭배를 안하는데 숭배한다고 가르치니깐 그렇지...으이그 머리에 똥만 차있으니 생각이란걸 할 수 있나 2011.05.08 10:16 어느날 저희 신부님이 우스겟소리로 그러셨습니다"야 너같으면 너도, 너희 어머니 챙겨주고 좋아하는사람이 좋냐? 너만 챙기고 좋아하는사람이 좋냐?"만약 님의 의견대로라면 예수님은 참신이기는 하지만 참인간은 아니겠죠...
제가 하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 줄 아시겠죠...
2011.05.07 22:54
저 위의 글에 성부와 성자와 성모를 믿는다고 써있는거.. 뭔 개소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는건데..;; 얇팍한 지식으로 아는것처럼 써있는 꼴이란.. ㅉㅉ
그리고 천주교 그 어디 기도문에도 성모마리에게 내 소원 내 소망을 이루어 달라는 문구는 없어요.
하늘에서 저와 함께 주님께 기도 해주세요. 함께 빌어 주세요. 라고 씌여 있죠.개독교 니들도요..! 간절하고 절박할때면 ... 돌아가신 부모님, 할머니할아버지 생각하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켜봐 주세요! 그렇게 하면서.. 그런거와 같은 이치라는걸 왜 모르나요??신으로 치켜세우는게 아니라 하늘 어디선가, 천국에서 계실 그분들께..예의를 표하고 함께 기도해주세요.. 하는게.. 그게 우상숭배인가요? 그럼 니들도 다 우상숭배 하고 있네..?!!?개독들 암튼 완전 밥맛 ... 예수님이 마리아를 여자여 여자여 하고 불렀다고?? .. 완전 헐이네.. 그렇게 지랄지랄 떨면서 천국가쇼~ ㅆㅂㄹㄷ 같은 개독새끼들.. 니들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들은 예수믿고 천국갔다고, 거기서 행복하게 살꺼라고나 지켜 보면서 도와 주실꺼라고 생각하면서.. 뭐 마리아는 지옥불에 떨어진것 같니? 아니, 아예 존재 자체를 부정하니??
2011.05.08 10:34
개신교분들 참 주장도 멋대로 하시는군요. 좀 주장을 하실려면 제대로 알고 하시지요..확실히 말하지만 저희는 성부님, 성자님 성령님을 믿습니다.성모마리아는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분으로써 예수님의 어머니이시고 만물의 어머니이십니다. 하지만 그분께 저의 소원을 들어주십시오 라고는 기도하지 않고 하느님과 가장 가까우시기 때문에 하느님께 우리의 기도를 아뢰시라고 기도하는것 뿐입니다
2011.05.08 02:02
밑에는 또 뭐라는거야 .. ㅡㅡ 에효.. 답없다 정말.맨날 개독들.. 주님믿고 은총받으세요. 이러고 길거리 왁자지껄 전도하면서.길가는 사람들 숭배하고 살았니.. 밑에 댓글님아? 마리아한테 주님 은총 받으라는게 뭐가 잘못 된건데? 아빠 올해도 주님 은총 많으 받으세요~ 하고 새해에 예배가서 지껄이는 색기 들이.. 대박이 너 뭔 소리야 도대체..ㅡㅡ
011.05.08 01:39
수녀가 마리아님 은총을 받으소서. 라고 기도하는게 천주교 티비에 나오더 이다
2011.05.08 23:32그리고 천주교
사도행전15장
근거로 이단입니다
사도행전15장
근거로이단입니다
사도행전15장
근거로이단입니다
이단보고 이단이라고 한게 무슨잘못이라고
이단들때문에 얼마나 해가되는데
님이나 잘하세요
남보고모라고하지말고
타종교 무시하는것이꼴보기 사납다고하는데님은 왜 개신교를 무시하는
발언을 왜하는지
님이나 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전 천주교인 입장에서 글을 썼습니다.
우리 서로에대해 알고 말합시다. 그리고, 치중된 생각을 하지도 맙시다.
어휴 진짜 욕 안할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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