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폭.풍.감.동ㅠㅠ 진짜...제가 너무 감동인데.. 독자여러분한테 해드릴껀 없공... 추천수 200넘으면 절오빠 사진투척ㅋㅋㅋ 어차피 그럴일은 없으니깐 이러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동감할께요^-^ 그럼 이제 또 지금부터 gogo 그래서 난 괜시리 카푸치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아메리카노.... 그래서 그냥 막 학교얘기+친구얘기+전여친,남친얘기 등등을 하며 시간은 4시 30분을 넘어가고 잇엇음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지 핸드폰 집어서 시계를 딱 보더니! 시간도 늦고 그랫으니까 이만 집에가라는거임... 헐..내가 누구때매 여기까지 왓는데? 40분 걸려서 누구때매 여기 왓는데? 할머니한테 욕먹으면서 왜 여기 왓는데? 응?ㅠㅠㅠㅠㅠㅠㅠ잠깐 내말 좀 들어봐.. 내가 설마 오빠랑 그냥 잠깐 이야기 하고 커피먹을라고 온거야? 응? 커피먹을라고 신사동까지 온거야? 뭐 이제 시간도 꽤 지낫으니까 가로수길을 돌아다니고 모 그런거 없어? 응? 말좀해봐이남자야!!ㅠㅠ 하지만...나란여자... 그렇게 말햇다간 오빠가 싫어할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알겟다고함 그러고 가방을 주섬주섬 슬그머니 일어섯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절오빠가 완전 서운한 표정을 짓는거임!!!!!!!!!1 뭐야.. 너가 가라매?응? 그냥 빈말 한번 해보신거셧어?응? 그래서 난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왜 그러세요? 무슨 일있어?" 이러니까 "아니, 아니야^-^ (자기만들리게)눈치도 없어.."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혼잣말임? 아님 나 들으라는 말임? 다 들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응? 아~도대체 왜 그러시는데요~ㅋㅋ" 이러니까 "무슨 넌 여자가 눈치가 없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암...ㅋ.... 그래서 내가 "나도 사실 섭섭햇음..." 이랫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작전성공~!짱기여워~>_<" 이러면서......글쎄....... 오늘은 이제 끝 이라고 하면 때릴꺼에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ㅠㅠ옛날부터 하고 시펏어요ㅠㅠ 흑흑...용서해주시와요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 볼을 꼬집는 거임!! 황홀돋네...... 그런데 거기다 대고 "더 꼬집어줘!!응?" 이럴수는 없지 않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시도 해봐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계속 카페에 일어선 채로 가방 싸던 채로 "아~모야~ㅋㅋㅋㅋ그럼 어디대려갈꺼에요?" "어디가고 싶은대?" "난..아무대나!ㅎ" "그럼 가로수길 가까?" "널린게 가로수길 아니야?" "아..그런가? 일단 나가자" 하고 밖으로 나왓음 커피는 오빠가 계산ㅋㅋㅋㅋㅋ 사실 서로 싸웟음ㅋㅋ 내가 계산서 가져갓으니까 내가 계산하겟다고 절오빠는 자기가 절 안가서 일로 오라고 한거니까 자기가 계산하겟다고 그깟 커피값 몇푼한다고가 아니고 우리같은 고딩한테는 아니고 나같은 고딩한테는 큰 값이엇지만.. 오빠가 내줌>< 히히♥ 그리고 나왓는데 오빠가 앞질러서 어딜가는거임..ㅠㅠ 그래서 난 롤러코스*에서 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반하게 하는 방법?인가?ㅋㅋㅋㅋ 그걸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소매자락을 슬그머니 잡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6글7글8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절오빠가 자기가 미키유천 닮지 않앗냐며.. 그래서 내가 정색해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쫌 닮음 쪼금ㅋㅋㅋㅋㅋㅋ 이제 잡얘기 그만!ㅋㅋㅋㅋ 그러니까 오빠가 깜짝놀라더니 "^-^아이곸ㅋㅋㅋㅋㅋ" 그러면서..소매를 뿌리쳣음...슬그머니 그리고 내 손을 잡아줌... 와우....... 안가길 잘햇구만.. 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 응? 제발 나대신 누가 표현해줘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저 오빠 사진찍어논거 잇는데 방금 막 올릴 기쁨에 꾸몃어욬ㅋㅋㅋㅋㅋㅋ 제발 올리게 해주세요ㅋㅋㅋㅋ 들키지만안으면되!쉿!♥ 5
♥♥♥♥♥할머니가 엮어준 그사람5♥♥♥♥♥
진심 폭.풍.감.동ㅠㅠ
진짜...제가 너무 감동인데..
독자여러분한테 해드릴껀 없공...
추천수 200넘으면 절오빠 사진투척ㅋㅋㅋ
어차피 그럴일은 없으니깐 이러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동감할께요^-^
그럼 이제 또 지금부터
gogo
그래서 난 괜시리 카푸치놐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아메리카노....
그래서 그냥 막 학교얘기+친구얘기+전여친,남친얘기 등등을 하며
시간은 4시 30분을 넘어가고 잇엇음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지 핸드폰 집어서 시계를 딱
보더니!
시간도 늦고 그랫으니까 이만 집에가라는거임...
헐..내가 누구때매 여기까지 왓는데?
40분 걸려서 누구때매 여기 왓는데?
할머니한테 욕먹으면서 왜 여기 왓는데?
응?ㅠㅠㅠㅠㅠㅠㅠ잠깐 내말 좀 들어봐..
내가 설마 오빠랑 그냥 잠깐 이야기 하고 커피먹을라고 온거야?
응?
커피먹을라고 신사동까지 온거야?
뭐 이제 시간도 꽤 지낫으니까
가로수길을 돌아다니고 모 그런거 없어?
응?
말좀해봐이남자야!!ㅠㅠ
하지만...나란여자...
그렇게 말햇다간 오빠가 싫어할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알겟다고함 그러고 가방을 주섬주섬 슬그머니 일어섯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절오빠가 완전 서운한 표정을 짓는거임!!!!!!!!!1
뭐야..
너가 가라매?응?
그냥 빈말 한번 해보신거셧어?응?
그래서 난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왜 그러세요?
무슨 일있어?"
이러니까
"아니, 아니야^-^
(자기만들리게)눈치도 없어..
"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혼잣말임?
아님 나 들으라는 말임?
다 들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응? 아~도대체 왜 그러시는데요~ㅋㅋ"
이러니까
"무슨 넌 여자가 눈치가 없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암...ㅋ....
그래서 내가
"나도 사실 섭섭햇음..."
이랫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작전성공~!짱기여워~>_<"
이러면서......글쎄.......
오늘은 이제 끝
이라고 하면 때릴꺼에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ㅠㅠ옛날부터 하고 시펏어요ㅠㅠ
흑흑...용서해주시와요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 볼을 꼬집는 거임!!
황홀돋네......
그런데 거기다 대고
"더 꼬집어줘!!응?"
이럴수는 없지 않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시도 해봐야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계속 카페에 일어선 채로
가방 싸던 채로
"아~모야~ㅋㅋㅋㅋ그럼 어디대려갈꺼에요?"
"어디가고 싶은대?"
"난..아무대나!ㅎ"
"그럼 가로수길 가까?"
"널린게 가로수길 아니야?"
"아..그런가? 일단 나가자"
하고 밖으로 나왓음
커피는 오빠가 계산ㅋㅋㅋㅋㅋ
사실 서로 싸웟음ㅋㅋ
내가 계산서 가져갓으니까 내가 계산하겟다고
절오빠는 자기가 절 안가서 일로 오라고 한거니까 자기가 계산하겟다고
그깟 커피값 몇푼한다고가 아니고
우리같은 고딩한테는 아니고
나같은 고딩한테는 큰 값이엇지만..
오빠가 내줌><
히히♥
그리고 나왓는데
오빠가 앞질러서 어딜가는거임..ㅠㅠ
그래서 난 롤러코스*에서 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한테 반하게 하는 방법?인가?ㅋㅋㅋㅋ
그걸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소매자락을 슬그머니 잡음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6글7글8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절오빠가 자기가 미키유천 닮지 않앗냐며..
그래서 내가 정색해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쫌 닮음 쪼금ㅋㅋㅋㅋㅋㅋ
이제 잡얘기 그만!ㅋㅋㅋㅋ
그러니까 오빠가 깜짝놀라더니
"^-^아이곸ㅋㅋㅋㅋㅋ"
그러면서..소매를 뿌리쳣음...슬그머니
그리고 내 손을 잡아줌...
와우.......
안가길 잘햇구만..
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 응?
제발 나대신 누가 표현해줘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저 오빠 사진찍어논거 잇는데
방금 막 올릴 기쁨에 꾸몃어욬ㅋㅋㅋㅋㅋㅋ
제발 올리게 해주세요ㅋㅋㅋㅋ
들키지만안으면되!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