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뇨자님ㅋ 때는 바야흐로 2004년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시절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겻 을때엿어요 ㅋ 여자친구는 나보다 한살 어린애였고 얼굴은 완전 범생이같은데 이쁜얼굴축에 들어갔죠~ㅋ 걔랑 사기면서 이래저래 행복하게 지내었고 사긴지 1년만에 첨으로 키스를 ㅋ~ 내가 첨이다보니 스킨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으니...ㅠㅠㅋ 여튼 그뒤로 좀 속도가 붙어서 스킨쉽이 진해지고 그랬었는데 아무래도 사기는 시간이 길면 결국 관계까지 가게 대겟죠 ㅋ 그래서 하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 여자애가 저한테 거짓말을 쳤었죠 ㅠㅠㅋㅋ 내 가 처음여자다보니 난 당연히 총각일테고 여자는 내앞에 사겨본 애가 있다능 ㅡ ㅡㅋ 그래서 자기도 처녀라고 계속 그런거... (근데 알고 봤더니 첫경험은 중3때 ㅡㅡ; 관계 가졌던장소도 화려한게 공원뒷편에 숨겨진곳에서 옷깔고 했던 적도 있고 ㅡㅡ;;;야외에서... 진짜 충격을 대박 먹음ㅡㅡ;;) 그래서 그걸 철썩 믿고 1년 반을 사겼으니 ㅡㅡㅋ여튼 그래서 기회가 찾아왔는 데 아 너무 막 떨려서 ㅡㅡ;; 속옷까진 차마 못벗기고 그냥 속옷입은채로 뽀뽀만 실컷하다가 실패 ㅡㅡ;; 두번째로 할 기회가 와서 그때는 용기내서 했는데 ㅡㅡ;; 걔 속옷에 약간의 혈흔 이 있었는데 그게 먼지 몰고 여잔 다 그렇구나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그날이 생리 끝낫던 날이였다...라나 머라나 ㅡㅡ;; 여튼 나 그때 엄청 떨어서 팔다리 막 다떨고 그랬다던데 ㅡㅡ;; 여튼 처녀 아닌 거 충격먹고 몇일을 지새었으나 결국 사람이 중요하지 그게 머 중요하냐는 생각 이 들어서 잊고 다시 정말 아껴주고 조아해줬는데 ㅠㅠㅋ 이뇬이 착한남자는 질려 난 나쁜남자 만날꺼야 이러면서 나를 차버림...ㅠㅠ하 긴 머 3년넘게 사겼고 깨진 나이가 21살때이니...(18->21)이해합니다.ㅠㅠ 첫사랑은 어차피 안되는 거랬으니 이해하고 받아줬죠 ㅠㅠ 깨지고 68->58까지 몸무게도 빠질정도로 힘들었지만 ㅠㅠ 견디고 이제 어느정 도 다시 잘살고 있는데 한날 알바하는데 연락이 오더니 울면서 " 오빠야 나 임신 했어 " 이러면서 "남자새끼가 돈없다고 날랐어 ㅠㅠ" 이러는 겁니다 ㅠㅠ 그래도 첫사랑인데 맘이 너무 아파서 주말에 바로 만났죠... 만나서 얘기를 하고 테스트기 좀 사와보라고 했는데 부끄럽다고 못사오겠다네 요... 제가 사왔죠... 사서 보니 정말 두줄... 에휴 ㅡㅠ 바로 날 잡고 제가 보호자로 가서 뒷처리 해주 고 왔었죠. 병원비+영양제+이것저것하니 50을 훌쩍 넘기더라구요... 한달 알바 비 다 날림...ㅠㅠ 그래도 첫사랑인데 해줘야지 이생각하고 이젠 내옆에 있어라 구 그랬는데 다시 사긴지 한달도 안대서 또 다시 바람남... 이젠 질려서 두번다 시 연락 안합니다 ㅠㅠ ㅋㅋㅋ 2번째 ㅋ 대학생활을 하다보니 어떻게 저쩌케 해서 CC가 됬었어요 ㅋ 학교생활중에 친구들과 우루루 몰려서 대구시내에 돌아다니면서 같이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 제가 식당에서 나오는 아이스크림 먹는걸 보고 기여워서 반했다 이러면서 ㅋㅋㅋ(자랑아님 :)) 사기자고 그래서... 그래서 알겠다 그랬죠 ㅋ 사실 얘가 예전부터 저한테 계속 잘해주고 챙겨주고 그러더라구요. 엄청 고마웠죠. 그렇게 해서 사기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동갑이다보니 싸움이 잦더라구요 ㅠㅠ 그니깐 전 여자를 만나거나 한적이 없는데 계속 의심하고 번호 다 지워라 그러 고 ㅠㅠㅋ 그래서 정말 중요한 친구 몇명만 남기고 다 지웠는데도 이해없이 다 지우라 그러고... 싸울때마다 헤어지자 이러면서 욕하고 - _ -; 한 열번정도 싸우 니 정말 지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졌죠. 그런데 이때부터 문제가 생겼어요 ㅡㅡ; 전에 걔가 사기던 남친이란놈이 갖은 협박과 폭력으로 저와 사겼던 여자애를 괴롭히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이라도 볼라고 그랬는데 얼굴도 안보이고... 괴롭힌 이유는 걔랑 성관계 까지 가졌으면 사겨야 하는거 아니냐고 ㅡㅡ;; 자기는 그 여자애랑 3년 사겼는데 여자애가 거부 해서 관계를 가져본적도 없는데 넌 사기자 마자 했는데 오죽 니를 조아했으면 해줬겟냐면서 ㅡㅡ;; 에휴... 한날은 그 여자애 손목에 칼로 그어서 다시사겨라 고 협박하는 글을 써서 학교 보내고 저희 부모님을 뒤에서 미행하면서 "너네부 모님 차타고 자주 다니시네?ㅋㅋㅋㅋ"이러면서 저를 협박하고...제가 사긴 첫사 랑집을 찾아가서 이 여자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그거뿐만이 아닙니다... 여자애는 자기가 임신했으니 넌 절대 어디 못간다고 나랑 사겨야 한다고 그러 고 ... 그래서 정말 임신했는지 테스트기로 검사라도 해보자고 부탁을 엄청 했어 요... 그런데 절대 안응해주더라구요... 결국 이런 협박에 질려서 버텼죠.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봤더니 그 남자집안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엄마는 술집마담- _ -; 깡 패들이랑 연관대있었음... 아빠는 경찰청장인가 ? 꽤 직위가 높았음 ㅡㅡ;; 걔는 고등학교 다닐때 엄청 착했대요. 친구들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욕도 안하고 키 크고 잘생겼다고 ㅡㅡ;; 근데 그런놈이 여자손목에 칼을 들이대고 조폭 끌고 사 람 죽이러 다니고 ㅡㅡ;; 참 사람은 속을 봐야할듯 ^^;; 여튼 버티고 버티다 보니 그 남자놈도 결국엔 포기하고 지 아부지한테 걸려서 강제로 유학길에 오르고... (학교도 경북대라고... 지방에선 부산대와 비슷한 수준의 대학에 다녔음...공부 잘했단거 - _ -;;)여자도 연락 안오고... 나중에 알고보니 임신도 개뿔 ㅡㅡ 여튼 그이후로 연락 안하네요 ㅋ 3번째 ㅋ 2번째 여자에서 너무 질려서 여자를 안만났죠. 성관계도 정말 너무 하기 싫더라 구요 ,ㅡㅡ;;; 그렇게 해서 그냥 군대 드갔는데...아 역시 나도 남자인가바 ㅡㅡ;; 남자만 보고 살다보니 여자가 그립더라구요...그래서 일병정기 휴가 나와서 알 고 지내던 누나를 사기게 되었죠 ㅡㅡ;; 사실 이누나는 2번째 여자애랑 깨지고 난뒤부터 알게 된 누나인데 저보다 4살도 많고 직업도 간호가였고 ㅡㅡ; 그냥 그 랬어요 ㅋ 저보고 사기자 그랬었는데 제가 여자에 질려서 싫다고 그랬었거든요 ㅡㅡ; 오죽하면 군대가기전날에 만나서 성관계 하자면서 꼬셔댔는데 제가 안나 감 ㅡㅋㅋ 여튼 그랬었는데 휴가때 만나서 사겼죠 ㅋ 그런데 문제가 ㅡㅡ;; "여자랑 안한지 좀 오래되었자나" 이러면서 "군대에선 휴가 복귀하면 여자친구 랑 관계한게 자랑이라면서 ? 나랑 했으니 자랑할 거리 생기겠네 "이러면서 머 여 튼 했죠 ㅡㅡ; 그런데 이 누나가 ㅡㅡ;; 휴가나왔을때 실컷 해야한다고 매일 만 나서 하자고 ㅡㅡ;; 아니 내가 철인도 아니고 관계에 미친놈도 아니고 ㅡㅡ;; 사 기기로 한 첫날 만나고 휴가복귀때까지 잠수 ㅡ,.,ㅡ; 그뒤로 연락 안해용...ㅋㅋ 나도 남자라 하는건 조아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보는지라 ㅋㅋ 4번째 여자님 어느덧 전역하고 난뒤에 이제 앞길이 막막하더라구용 ㅡㅡㅋ 그래서 군대입대 전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을 털어서 고시학원에 등록하고 열공모드를 ㅋㅋ 그러 다가 작년 여름에 4번째 여자님을 사기게 되었어요 ㅡㅡㅋ 처음 만났을때 키도 엄청 크고 얼굴도 이쁜편이고(나는 글케 생각안했는데 자기오빠의 친구들이 지 보고 수지닮았다고 그랬다고 자랑을 저한테 - -;;쿨럭...ㅋㅋㅋ) 몸매도 막 그니 깐 가슴하고 그런게 ㅡㅡ;;; 여튼 전 대딩인줄 알았어요 ㅋㅋ 그래서 알게 되 고 난뒤에 나이는 묻지도 않고 그냥 사기게 되엇어요 ㅡㅡㅋㅋㅋ 그런데...사기 고 난뒤에 당연히 나이는 물어보겟죠 ? 왠걸... 16살이랍니다 ㅡㅡ;;중3.... 헐.... 잠시 사겨야 하나 마나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더 웃긴건 ㅋㅋ 걔는 저를 고딩 인줄 알았대요 ㅡㅡ;; 제가 키가 막 크고 그런편이 아니라 ㅡㅡ;;ㅋㅋ 저 아직도 어디가면 10시 넘으면 민증 검사 당함 ㅋㅋㅋ 지금 25살인데 ㅋㅋㅋㅋㅋ술담배 를 일체 안해서 그런가 ㅋㅋ(술담배는 절대 손도 대지마세요^^ㅋㅋ술은 적당히 담배는 절대 NO) 여튼 나이를 알고 둘다 엄청 고민했는데 ㅡㅡ;;머 그냥 나이 신경안쓰고 사기기 로 했어요 ㅡㅡㅋ 그랬는데 머 솔직히 단둘이 관계 가질 상황이 오긴 하잖아요 ㅡㅡ;; 그런날이 오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할까말까하긴 했는데... 안했네요 ㅋ 여자애가 너무 어리기두 하고 ㅡㅡ;; 좀 지켜줘야하는 그런...? 어쨋든 그렇게 사 기다가 올해 2월 27일날 헤어졌어요 ㅋ 걔가 고등학교 드가면서 좋은대학가고 싶다고 ㅋㅋ 근데요... 3월1일이 제 생일이였거든요 ? 그래서 그전부터 알고 있 었으면서 ㅡ ,., ㅠ 아... 생일을 앞두고 정말 슬프더라구요... 여튼... 저 참 연예 가 좋게 끝난게 없네요 ㅠㅠ 이젠 여자친구를 제대로 사기고 싶어도...학교 복학 하고 보니 동기들 다 졸업했고... 이제와서 과생활 할려니 아는 사람도 없고... 예 전에 사겼던 애들이 하도 머라해서 여자 번호 다 지우고 관계 다 정리하다보 니... 만날 여자도 없고... 참 그렇네요 ㅠㅠ 대구 사시는분들 저 정말 잘해드려요 (대하는거요 ㅋ 밤에 노는 그런거 말구 ㅋ)연락 주세욥~ ㅋㅋㅋ 장난이예요 ㅋ ㅋ 저 참 연예가 ...그렇죠?ㅠㅋㅋㅋ 저 이거 소설쓰지마라 그러지마세요 ㅠ ㅠ 진실인데 너무 슬픕니다 ㅠㅠ ㅋㅋ
이런 연예 경험 있을까요?ㅠㅠㅋ
1번째 뇨자님ㅋ
때는 바야흐로 2004년 내가 고등학교 2학년이던 시절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겻
을때엿어요 ㅋ
여자친구는 나보다 한살 어린애였고 얼굴은 완전 범생이같은데 이쁜얼굴축에
들어갔죠~ㅋ
걔랑 사기면서 이래저래 행복하게 지내었고 사긴지 1년만에 첨으로 키스를 ㅋ~
내가 첨이다보니 스킨쉽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으니...ㅠㅠㅋ
여튼 그뒤로 좀 속도가 붙어서 스킨쉽이 진해지고 그랬었는데 아무래도 사기는
시간이 길면 결국 관계까지 가게 대겟죠 ㅋ
그래서 하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 여자애가 저한테 거짓말을 쳤었죠 ㅠㅠㅋㅋ 내
가 처음여자다보니 난 당연히 총각일테고 여자는 내앞에 사겨본 애가 있다능 ㅡ
ㅡㅋ 그래서 자기도 처녀라고 계속 그런거... (근데 알고 봤더니 첫경험은 중3때
ㅡㅡ; 관계 가졌던장소도 화려한게 공원뒷편에 숨겨진곳에서 옷깔고 했던 적도
있고 ㅡㅡ;;;야외에서... 진짜 충격을 대박 먹음ㅡㅡ;;)
그래서 그걸 철썩 믿고 1년 반을 사겼으니 ㅡㅡㅋ여튼 그래서 기회가 찾아왔는
데 아 너무 막 떨려서 ㅡㅡ;; 속옷까진 차마 못벗기고 그냥 속옷입은채로 뽀뽀만
실컷하다가 실패 ㅡㅡ;;
두번째로 할 기회가 와서 그때는 용기내서 했는데 ㅡㅡ;; 걔 속옷에 약간의 혈흔
이 있었는데 그게 먼지 몰고 여잔 다 그렇구나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그날이 생리 끝낫던 날이였다...라나 머라나 ㅡㅡ;;
여튼 나 그때 엄청 떨어서 팔다리 막 다떨고 그랬다던데 ㅡㅡ;; 여튼 처녀 아닌
거 충격먹고 몇일을 지새었으나 결국 사람이 중요하지 그게 머 중요하냐는 생각
이 들어서 잊고 다시 정말 아껴주고 조아해줬는데 ㅠㅠㅋ
이뇬이 착한남자는 질려 난 나쁜남자 만날꺼야 이러면서 나를 차버림...ㅠㅠ하
긴 머 3년넘게 사겼고 깨진 나이가 21살때이니...(18->21)이해합니다.ㅠㅠ
첫사랑은 어차피 안되는 거랬으니 이해하고 받아줬죠 ㅠㅠ
깨지고 68->58까지 몸무게도 빠질정도로 힘들었지만 ㅠㅠ 견디고 이제 어느정
도 다시 잘살고 있는데 한날 알바하는데 연락이 오더니 울면서 " 오빠야 나 임신
했어 " 이러면서 "남자새끼가 돈없다고 날랐어 ㅠㅠ" 이러는 겁니다 ㅠㅠ 그래도
첫사랑인데 맘이 너무 아파서 주말에 바로 만났죠...
만나서 얘기를 하고 테스트기 좀 사와보라고 했는데 부끄럽다고 못사오겠다네
요... 제가 사왔죠...
사서 보니 정말 두줄... 에휴 ㅡㅠ 바로 날 잡고 제가 보호자로 가서 뒷처리 해주
고 왔었죠. 병원비+영양제+이것저것하니 50을 훌쩍 넘기더라구요... 한달 알바
비 다 날림...ㅠㅠ 그래도 첫사랑인데 해줘야지 이생각하고 이젠 내옆에 있어라
구 그랬는데 다시 사긴지 한달도 안대서 또 다시 바람남... 이젠 질려서 두번다
시 연락 안합니다 ㅠㅠ ㅋㅋㅋ
2번째 ㅋ
대학생활을 하다보니 어떻게 저쩌케 해서 CC가 됬었어요 ㅋ
학교생활중에 친구들과 우루루 몰려서 대구시내에 돌아다니면서 같이 놀기도
하고 그랬는데 제가 식당에서 나오는 아이스크림 먹는걸 보고 기여워서 반했다
이러면서 ㅋㅋㅋ(자랑아님 :)) 사기자고 그래서... 그래서 알겠다 그랬죠 ㅋ 사실
얘가 예전부터 저한테 계속 잘해주고 챙겨주고 그러더라구요. 엄청 고마웠죠.
그렇게 해서 사기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동갑이다보니 싸움이 잦더라구요 ㅠㅠ
그니깐 전 여자를 만나거나 한적이 없는데 계속 의심하고 번호 다 지워라 그러
고 ㅠㅠㅋ 그래서 정말 중요한 친구 몇명만 남기고 다 지웠는데도 이해없이 다
지우라 그러고... 싸울때마다 헤어지자 이러면서 욕하고 - _ -; 한 열번정도 싸우
니 정말 지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졌죠.
그런데 이때부터 문제가 생겼어요 ㅡㅡ; 전에 걔가 사기던 남친이란놈이 갖은
협박과 폭력으로 저와 사겼던 여자애를 괴롭히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이라도
볼라고 그랬는데 얼굴도 안보이고... 괴롭힌 이유는 걔랑 성관계 까지 가졌으면
사겨야 하는거 아니냐고 ㅡㅡ;; 자기는 그 여자애랑 3년 사겼는데 여자애가 거부
해서 관계를 가져본적도 없는데 넌 사기자 마자 했는데 오죽 니를 조아했으면
해줬겟냐면서 ㅡㅡ;; 에휴... 한날은 그 여자애 손목에 칼로 그어서 다시사겨라
고 협박하는 글을 써서 학교 보내고 저희 부모님을 뒤에서 미행하면서 "너네부
모님 차타고 자주 다니시네?ㅋㅋㅋㅋ"이러면서 저를 협박하고...제가 사긴 첫사
랑집을 찾아가서 이 여자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그거뿐만이 아닙니다...
여자애는 자기가 임신했으니 넌 절대 어디 못간다고 나랑 사겨야 한다고 그러
고 ... 그래서 정말 임신했는지 테스트기로 검사라도 해보자고 부탁을 엄청 했어
요... 그런데 절대 안응해주더라구요...
결국 이런 협박에 질려서 버텼죠.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알고봤더니 그 남자집안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엄마는 술집마담- _ -; 깡
패들이랑 연관대있었음... 아빠는 경찰청장인가 ? 꽤 직위가 높았음 ㅡㅡ;; 걔는
고등학교 다닐때 엄청 착했대요. 친구들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욕도 안하고 키
크고 잘생겼다고 ㅡㅡ;; 근데 그런놈이 여자손목에 칼을 들이대고 조폭 끌고 사
람 죽이러 다니고 ㅡㅡ;; 참 사람은 속을 봐야할듯 ^^;; 여튼 버티고 버티다 보니
그 남자놈도 결국엔 포기하고 지 아부지한테 걸려서 강제로 유학길에 오르고...
(학교도 경북대라고... 지방에선 부산대와 비슷한 수준의 대학에 다녔음...공부
잘했단거 - _ -;;)여자도 연락 안오고... 나중에 알고보니 임신도 개뿔 ㅡㅡ
여튼 그이후로 연락 안하네요 ㅋ
3번째 ㅋ
2번째 여자에서 너무 질려서 여자를 안만났죠. 성관계도 정말 너무 하기 싫더라
구요 ,ㅡㅡ;;; 그렇게 해서 그냥 군대 드갔는데...아 역시 나도 남자인가바 ㅡㅡ;;
남자만 보고 살다보니 여자가 그립더라구요...그래서 일병정기 휴가 나와서 알
고 지내던 누나를 사기게 되었죠 ㅡㅡ;; 사실 이누나는 2번째 여자애랑 깨지고
난뒤부터 알게 된 누나인데 저보다 4살도 많고 직업도 간호가였고 ㅡㅡ; 그냥 그
랬어요 ㅋ 저보고 사기자 그랬었는데 제가 여자에 질려서 싫다고 그랬었거든요
ㅡㅡ; 오죽하면 군대가기전날에 만나서 성관계 하자면서 꼬셔댔는데 제가 안나
감 ㅡㅋㅋ 여튼 그랬었는데 휴가때 만나서 사겼죠 ㅋ 그런데 문제가 ㅡㅡ;;
"여자랑 안한지 좀 오래되었자나" 이러면서 "군대에선 휴가 복귀하면 여자친구
랑 관계한게 자랑이라면서 ? 나랑 했으니 자랑할 거리 생기겠네 "이러면서 머 여
튼 했죠 ㅡㅡ; 그런데 이 누나가 ㅡㅡ;; 휴가나왔을때 실컷 해야한다고 매일 만
나서 하자고 ㅡㅡ;; 아니 내가 철인도 아니고 관계에 미친놈도 아니고 ㅡㅡ;; 사
기기로 한 첫날 만나고 휴가복귀때까지 잠수 ㅡ,.,ㅡ; 그뒤로 연락 안해용...ㅋㅋ
나도 남자라 하는건 조아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보는지라 ㅋㅋ
4번째 여자님
어느덧 전역하고 난뒤에 이제 앞길이 막막하더라구용 ㅡㅡㅋ 그래서 군대입대
전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을 털어서 고시학원에 등록하고 열공모드를 ㅋㅋ 그러
다가 작년 여름에 4번째 여자님을 사기게 되었어요 ㅡㅡㅋ 처음 만났을때 키도
엄청 크고 얼굴도 이쁜편이고(나는 글케 생각안했는데 자기오빠의 친구들이 지
보고 수지닮았다고 그랬다고 자랑을 저한테 - -;;쿨럭...ㅋㅋㅋ) 몸매도 막 그니
깐 가슴하고 그런게 ㅡㅡ;;; 여튼 전 대딩인줄 알았어요 ㅋㅋ 그래서 알게 되
고 난뒤에 나이는 묻지도 않고 그냥 사기게 되엇어요 ㅡㅡㅋㅋㅋ 그런데...사기
고 난뒤에 당연히 나이는 물어보겟죠 ? 왠걸... 16살이랍니다 ㅡㅡ;;중3.... 헐....
잠시 사겨야 하나 마나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더 웃긴건 ㅋㅋ 걔는 저를 고딩
인줄 알았대요 ㅡㅡ;; 제가 키가 막 크고 그런편이 아니라 ㅡㅡ;;ㅋㅋ 저 아직도
어디가면 10시 넘으면 민증 검사 당함 ㅋㅋㅋ 지금 25살인데 ㅋㅋㅋㅋㅋ술담배
를 일체 안해서 그런가 ㅋㅋ(술담배는 절대 손도 대지마세요^^ㅋㅋ술은 적당히
담배는 절대 NO)
여튼 나이를 알고 둘다 엄청 고민했는데 ㅡㅡ;;머 그냥 나이 신경안쓰고 사기기
로 했어요 ㅡㅡㅋ 그랬는데 머 솔직히 단둘이 관계 가질 상황이 오긴 하잖아요
ㅡㅡ;; 그런날이 오더라구요 ㅡㅡ;; 그래서 할까말까하긴 했는데... 안했네요 ㅋ
여자애가 너무 어리기두 하고 ㅡㅡ;; 좀 지켜줘야하는 그런...? 어쨋든 그렇게 사
기다가 올해 2월 27일날 헤어졌어요 ㅋ 걔가 고등학교 드가면서 좋은대학가고
싶다고 ㅋㅋ 근데요... 3월1일이 제 생일이였거든요 ? 그래서 그전부터 알고 있
었으면서 ㅡ ,., ㅠ 아... 생일을 앞두고 정말 슬프더라구요... 여튼... 저 참 연예
가 좋게 끝난게 없네요 ㅠㅠ 이젠 여자친구를 제대로 사기고 싶어도...학교 복학
하고 보니 동기들 다 졸업했고... 이제와서 과생활 할려니 아는 사람도 없고... 예
전에 사겼던 애들이 하도 머라해서 여자 번호 다 지우고 관계 다 정리하다보
니... 만날 여자도 없고... 참 그렇네요 ㅠㅠ 대구 사시는분들 저 정말 잘해드려요
(대하는거요 ㅋ 밤에 노는 그런거 말구 ㅋ)연락 주세욥~ ㅋㅋㅋ 장난이예요 ㅋ
ㅋ 저 참 연예가 ...그렇죠?ㅠㅋㅋㅋ
저 이거 소설쓰지마라 그러지마세요 ㅠ
ㅠ 진실인데 너무 슬픕니다 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