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같은 숙모, 삼촌을개패듯패버렸어요 어떻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2011.05.07
조회1,236

음.. 정말 뭐라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겟네요..

 

 

일단 먼저이야기가 굉장히 길어질듯싶네요

 

 

 

 

저는 올해 중3이고 동생이 여동생두명이잇습니다..

 

정말 저희가족사가 좀 복잡한거같아요..

 

일단 엄마와 아빠는 다음주월요일에 이혼을 하시겟다햇고

 

삼촌은 지금 삼촌입장에서 따지자면 이종격투기를 배운 처제와 처남에게 이틀전 새벽에 두들겨맞아서 지

 

금 중앙병원에 입원해잇습니다..

 

갈비뼈가 나가고 눈주위에 뼈가 어떻게되어서 어제는 하루종일잠만잣다밤에일어낫다는군요

 

제가 이 사건의 발단을 알려드릴께요..

 

저희 삼촌과 숙모가 강원도에서 일을하시다가 하다가 좀 무슨문제가있어서 제가사는곳까지 오게되엇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랑 삼촌이랑 숙모랑 같이 식당을하기로했어요..

(아 그전에 저희 삼촌이랑 숙모는 두분다 결혼은 이미 한번씩하셨엇어요 숙모는 13살아들이 하나잇고 저희삼촌은아이가없어요)

 

식당을 하려고 가게를계약할때 엄마가 그때 무슨이유로 안된다고 숙모이름으로 거기를 계약을햇어요 그

 

게문제엿던거죠.....

 

정말로..ㅠㅠㅠㅠㅠ  숙모얼굴을 봣을때 정말로 눈도크고 얼굴도하얗고 막 되게 착하게 생긴그런얼굴이에

 

요 정말사람은 얼굴만보고 모른다는게 정말이엇던거죠......

 

숙모랑 엄마랑은 서빙과 주방일을하고 삼촌은 연탄같은거 나르고 뭐 그렇게햇어요 곱창가게였거든요..

 

 그런데 숙모가 가게일을하시면서 좀 띠껍게 엄마를대해서 서로 트러블일어나고 해서 저희엄마는 그냥 둘

 

이 잘먹고 잘살아봐라 이런식으로 거기 관두시고 다른데에서 막 일하시고그랫어요..

 

그리고 엄마랑 삼촌네랑 엄마관두고 사이가 굉장히 안좋아졋어요

 

삼촌도 숙모편들고 엄마한테 뭐라하고 .. 해서 엄마가 삼촌이제 다신안본다하고 그랫어요..

 

머.. 그런식으로 생활을계속햇는데 사건은 이틀전에 빵! 하고 터져버린것이죠..

 

 

새벽한 3시? 3시30분쯤? 삼촌이 저희엄마한테 전화를 하신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전화를 받았는데 삼촌이

 

"누나... 나..좀..살려줘.. 제발 가게와서 미안하다고해줘.."

 

이런식으로 막 힘들게 이야기햇는데 전에도 엄마가 삼촌한테 꿔간돈 빨리갚으라햇는데 그때삼촌이 숙모

 

랑 이혼할거라고  막 좀 돈갚기힘들다 이런식으로 얘길해서 엄마가 삼촌말을 잘안믿으려고 햇어요..

 

그래서 그냥 그날도 또 가게에서 쌍욕을 할거같다고 그냥 안나가셨대요..

 

그리고 어제 엄마랑 아빠랑 이혼 이야기하시고 아빠가 이혼정리될때까지 나가서 살기로햇어요.

 

그 이야기를 하고 엄마가 직장가려고 차로 한 10분? 그정도갔는데 아빠한테 전화가오길래 받앗더니 아빠

 

가 다급한소리로

 

"빨리와봐!!! 처남심하게다쳣어 일어서지도 못하고.."

 

그래서 엄마가 놀라서 집에 빨리 들어가니까 정말로 딱 바닥에 앉아서 팔로 지탱하고잇는데 삼촌팔이 부들부들떨렸대요 .....

 

그래서 엄마가 일단빨리 119에 신고해서 중앙병원으로가서 입원을햇어요

 

그래서 막 수술하고 나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갈비뼈가 부러지고 눈주위가 뭐가 좀 금이가서 눈

 

이 많이 부었대요 그래도 생명엔 많이 지장있을거란말은 안했어요 그나마 다행이엇어요,,

 

그리고 그날 병원은 아빠와 엄마만가셨어요 저랑 동생들은 몰랐어요..

 

엄마가 그날밤에 알려주신거에요 ..

 

삼촌이 그날 밤에 잠에서깨어나서 무슨일이있었는지 엄마한테 다 알려줬어요..

 

 

삼촌이 맞기 일주일? 전부터 다른집에서 살았었대요 그 이유는 잘모르겠어요;; 부부 사이가 안좋

 

나? 암튼 그런이유였어요

 

그런데 그 집 주인되시는분 번호를 숙모도 알고 저희아빠도 아셔요..

 

아무튼 그건 그렇고 그 맞은날 저녁에 숙모의 남동생 즉 삼촌입장에서 처남이 술을마시자고 원래

 

숙모와 삼촌이 살던집에 가게되었어요..

 

그렇게 삼촌이랑 계속 술을 먹다가 삼촌이 취했어요 계속 셋이서 삼촌한테 술을 주니까 어쩔수없었겠죠...

 

그래서 그 처남이라는 인간말종이 바람을쐬러 나가자고했대요

 

그래도 가족이니까 사이안좋아도 뭐 해는 안끼치겟지 뭐 이런생각이었나봐요 ..

 

그리고 그 처남이랑 처제라는 그 두사람이 삼촌이 술에취해서 몸을 가누지못하니까 막 삼촌을 부

 

축해서 차에태웠대요.

 

삼촌은 그냥 아.. 공원가겟거니.. 하고 그냥 계속 가만히 잇는데 알던 공원을 지나쳐가길래 삼촌이 

 

처남 처제 우리어디가는거야? 이랫는데 그 처제란년이 

 

"ㅋ왜?무섭냐?ㅋㅋㅋ "

 

 

이랫대요 그리고 그때마침 공원에 도착했대요 그래서 막 그 두인간이 새벽이니까 사람도 많이없고

 

사람이 잘안오는 좀 구석진곳으로 가서 갑자기 막 때렸대요..

 

삼촌은 술도 취햇고 운동도 전혀 배우지않앗지만 그 두사람은 키나 덩치도 크고 이종격투기도배우

 

고  막그래서 누가봐도 삼촌이불리한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그냥 맞고만있었대요.. 막 그 처남이라는 사람이 때려서 삼촌이쓰러지면 처제라는 사람이

 

발로 얼굴짖밟고.. 막 그렇게 계속 때리다가 갈비뼈가 뿌러졌는지 숨쉬기가 힘들었대요..

 

그때 막두사람이 삼촌이 이제 힘도 못쓰고 쓰러져있다는거 자기네도 아니까

 

"아예포크레인가져와서 묻잨ㅋㅋㅋㅋㅋ "

 

이러고

 

"그냥 물에 빠트려서 익사시켜버려ㅋㅋㅋㅋ"

 

이랫대요 싸이코새끼들

 

그렇게 둘이서 조카 웃고떠들다가 삼촌 막 끌고가서 차에 태워서 가게를갔대요

 

곱창가게는 술마시니까 늦게열잖아요 .. 근데 막 저희엄마가 좀 동네에서 성격상 조용조용하지않고 두루

 

두루친하게 지내요 ...그래서 첨엔 엄마때매 손님이 많이 오다가 엄마가 이제 안나오니까 손님수가 확! 줄

 

었나봐요.. 그래서 손님도 없고 하니까 삼촌이랑 숙모랑 자연스럽게 부부싸움도 늘고 막 그랫대요...

 

그래서 아무튼 가게를 가서 막 셋이서 삼촌에게 쌍욕을또햇대요 ..

 

근데 더웃긴건 삼촌을 그렇게 개패듯이 때린이유가 ㅋㅋㅋ아조카어이가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햇듯이 숙모가 아들하나가있어요 그 아들이 할머니한테 오냐오냐 이런시식으로 커서 조카 버릇

 

이없단말이에요?   근데 삼촌이 계속 싸가지없게 구니까 계속 쌓아놓다가 잔소리를 했는데 그게 이유에요

 

자기 아들 아니라고 잔소리한다고 

 

진심싸이코아니에요? 그리고 또다른이유는 자기네 누나,언니 힘들게한다고....ㅋ...

 

아니 그럼 장사하는 사람들 다 개패듯때려야겠네요? 그쵸?

 

진짜... 정말 어이가없어서...........................................................

 

진짜 제 심정으론 진짜 저세사람 아니솔직히말하면 그 아들까지 싸그리잡아서 다 불태워 죽여버리고싶어요

 

가게정보랑 그 네명 이름이랑 주소도 다까발리고 얼굴이랑 폰번호도 올리고 싶어요..

 

정말 그정도로 싫어요...

 

그리고 더 화가나는건 그렇게 가게데리고 가서 그때 저희엄마한테 전화를한거래요..

 

그런데 엄마가 암말안하고 끊어버리니까 웃으면서 됫다됫다 이러면서 또질질끌고 집으로갔대요...

 

그 계단 ..4층인데도 끌고갔대요......................

 

그리고 안방에 가둬놓고 폰뺏고 먹을것도 안주고 신음소리 끙끙내고 그랬는데도.. 진짜 정상적인

 

사람이면 죽을까봐 한번 보기라도 하지... 진짜 싸이코인듯..

 

가둬놓고 밖에서 하하호호 웃으면서 한번도 방에 안들어가봤대요..

 

혼자서 정말아팠을껀데...... 죽을거같이 아팠대요..

 

그리고 그 다음날아침에 그냥 지들끼리 밥먹으러갔대요...

 

그때 삼촌이 힘들게일어나서 기회는 이제 없을거같으니까 그때 도망쳐서 저희집으로온거래요..

 

그래서 병원가고 막 그런식으로한거였어요..

 

정말 삼촌이 그러는데 처제가 제일 정말 못됬다고 .. 정말로..........

 

 

.......................

아무튼 이런식으로 사건이 진행되었어요............

 

정말로 정말로 어떻게해야해요?ㅠㅠㅠㅠㅠㅠ

 

더 자세히쓰고싶엇는데 엄마가 알려준것만 적고 X-ray 같은 사진없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

저도 아직 병원에 가보지못했어요.....

 

ㅠㅠ 셋다 신고해야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정보좀 주세요

 

중간중간 좀 안좋은 단어가나왔다면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흥분해서 그랫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