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재판이라 몰랐는데다가 지난 4월 이혼소송재판날 나의 앞차례사람들의 조정이 잘 안되서 시간이 자꾸 늦어져 한참을 기다린데다가 나의 차례에 호명되기를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자꾸늦어져 차례를 확인해 보니 내 뒷사람들이 두명이나 먼저 재판이 진행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참을수 있었습니다.
나는 20여년을 처와 자식은 나몰라라 자신의 친구들이 더우선이고 거의 매일 술과 노름으로 가정은 뒷전인 남편과 살았습니다. 밖에나가면 사람좋다는소리를 듣는, 집안식구들은 힘들게 하는 사람이죠. 이 사람은 선산이 팔리면 한 몫 잡을수 있다고, 젊었을 때는 그나마 직장에는 다녔지만 40세에 접어들면서 부터는 아예 직장까지 그만두고 유산이 금방나온다며 매일매일 술과함께 보냈고 여러 다양한 사람과 접해야 한다며 나는 결사 반대한 골프를 나 몰래 레슨받으며 필드에도 다녔으며 씀씀이가 더욱커지면서 들었던 각종보험과 아이들의 보험까지 모두 해약해 써버렸고 집담보로 수천만원씩 나 몰래 대출해 탕진하면서 결국 집도 날리고 생활이 너무 어렵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는 살아보려고 식당이며 공장이며 주유소등 안해본 일 없이 일을 했지만 남편의 씀씀이로 궁핍한 생활은 벗어나지 못하여 눈물로 호소도 하고 수없이 싸우기도 했지만 남편은 쌍욕에 심지어 폭행까지...... 대판싸우고 남편은 가출을 하였습니다. 작년 3월, 1년이 넘었지요.
지난 10년의 세월동안의 일을 어찌 다 나열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도 살려고 노력하지않고 여전히 여기저기 빚지고 다니고
돈이 떨어지면 심지어 알바하는 아들에게 돈을 달라고하는 남편... 아이들(큰아들은 군대복무중, 작은아들은 고 3)때문이라도 이혼은 신중하게 고려해 보았지만 아직 언제 팔릴지도 모르는 선산에서 나올 유산만 믿고 현재 힘든생활은 아랑곳 하지않고 허풍에 유세만떨고 있는 사람만 믿고 있다간 한해한해 더 나이든 후의 나와 아이들의 미래가
얇은 살얼음 위에 서 있는 것같은 불안감에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내 나이 50세인데 몇년더 나이들면 일할수가 없지않습니까?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홀로서기를 해야할 상황이기때문에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재판날 인천지방법원 L판사님이 "왜 이혼하려하는가?" 라고 묻기에 "가정은 돌보지 않는데다가 매일 술만 먹고 산다" 라고 대답하니 L판사님의 첫마디가 "그것이라면 우리나라 남자들의 반은 이혼당하겠네" 였다. 그리고는 나의 다음 변론은 들을 생각도 않고 왜 피고남편을 데리고 나오지 않았냐며 다음엔 피고 남편을 데리고 나오라고 하는 말뿐 앞의 주시남들에게 다음 재판날짜외 시간을 체크하면서 다음 차례의 재판으로 넘기는 것이었읍니다. 정말 모욕적이었습니다.
이혼해주지않는 남편에게서 벗어나 새삶을 찾으려고 소송했는데 내가 왜 피고를 데리고 나가야 하는 책임이 있나요? 소장이나 읽은것인지 어떻게 단순히 술먹고 돈 벌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이혼하려고 결심을 했겠읍니까?
나는 변호사를 두지 않고 혼자 나갔읍니다.(비용문제도 있고...) 변호사를 대동한 앞순서의 사람들은 자기의 재판시간을 초과해 20~30분 이상 할애하고 변호사를 대동하지 않은나는 불과 2분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다음 변론은 들으려고도 하지않고 다음차례로 넘겨버린 판사님 과연 정말 약자의 편에서서 정당하게 처리하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고 혼자서 나갔기 때문에 이런 부당한 대접을 받은것인가 묻고 싶습니다.
법원에서 억울하게 당하고 왔네요
처음재판이라 몰랐는데다가 지난 4월 이혼소송재판날 나의 앞차례사람들의 조정이
잘 안되서 시간이 자꾸 늦어져 한참을 기다린데다가 나의 차례에 호명되기를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자꾸늦어져 차례를 확인해 보니 내 뒷사람들이 두명이나 먼저 재판이 진행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까지는 참을수 있었습니다.
나는 20여년을 처와 자식은 나몰라라 자신의 친구들이 더우선이고 거의 매일 술과
노름으로 가정은 뒷전인 남편과 살았습니다.
밖에나가면 사람좋다는소리를 듣는, 집안식구들은 힘들게 하는 사람이죠.
이 사람은 선산이 팔리면 한 몫 잡을수 있다고, 젊었을 때는 그나마 직장에는 다녔지만
40세에 접어들면서 부터는 아예 직장까지 그만두고 유산이 금방나온다며 매일매일 술과함께 보냈고
여러 다양한 사람과 접해야 한다며 나는 결사 반대한 골프를 나 몰래 레슨받으며 필드에도
다녔으며 씀씀이가 더욱커지면서 들었던 각종보험과 아이들의 보험까지 모두 해약해
써버렸고 집담보로 수천만원씩 나 몰래 대출해 탕진하면서 결국 집도 날리고
생활이 너무 어렵게 되었습니다.
물론 나는 살아보려고 식당이며 공장이며 주유소등 안해본 일 없이 일을 했지만
남편의 씀씀이로 궁핍한 생활은 벗어나지 못하여
눈물로 호소도 하고 수없이 싸우기도 했지만
남편은 쌍욕에 심지어 폭행까지......
대판싸우고 남편은 가출을 하였습니다. 작년 3월, 1년이 넘었지요.
지난 10년의 세월동안의 일을 어찌 다 나열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도 살려고 노력하지않고 여전히 여기저기 빚지고 다니고
돈이 떨어지면 심지어 알바하는 아들에게 돈을 달라고하는 남편...
아이들(큰아들은 군대복무중, 작은아들은 고 3)때문이라도 이혼은
신중하게 고려해 보았지만 아직 언제 팔릴지도 모르는 선산에서 나올 유산만
믿고 현재 힘든생활은 아랑곳 하지않고 허풍에 유세만떨고 있는
사람만 믿고 있다간 한해한해 더 나이든 후의 나와 아이들의 미래가
얇은 살얼음 위에 서 있는 것같은 불안감에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내 나이 50세인데 몇년더 나이들면 일할수가 없지않습니까?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홀로서기를 해야할 상황이기때문에
이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첫 재판날 인천지방법원 L판사님이 "왜 이혼하려하는가?"
라고 묻기에 "가정은 돌보지 않는데다가 매일 술만 먹고 산다"
라고 대답하니 L판사님의 첫마디가
"그것이라면 우리나라 남자들의 반은 이혼당하겠네"
였다. 그리고는 나의 다음 변론은 들을 생각도 않고 왜 피고남편을
데리고 나오지 않았냐며 다음엔 피고 남편을 데리고 나오라고 하는 말뿐
앞의 주시남들에게 다음 재판날짜외 시간을 체크하면서
다음 차례의 재판으로 넘기는 것이었읍니다.
정말 모욕적이었습니다.
이혼해주지않는 남편에게서 벗어나 새삶을 찾으려고 소송했는데 내가 왜 피고를
데리고 나가야 하는 책임이 있나요?
소장이나 읽은것인지
어떻게 단순히 술먹고 돈 벌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이혼하려고 결심을
했겠읍니까?
나는 변호사를 두지 않고 혼자 나갔읍니다.(비용문제도 있고...)
변호사를 대동한 앞순서의 사람들은 자기의 재판시간을 초과해 20~30분 이상
할애하고 변호사를 대동하지 않은나는 불과 2분의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다음 변론은 들으려고도 하지않고 다음차례로 넘겨버린 판사님
과연 정말 약자의 편에서서 정당하게 처리하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고 혼자서 나갔기 때문에 이런
부당한 대접을 받은것인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