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라고 !!!!!!★

16女2011.05.07
조회294

동생년이500원짜리유며의탄생유머책을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심빵터짐

 

1.

장동건실물을봤는데'흠..그냥그렇네'생각하면서 옆자리에있는 남친밨는데 웬

오징어가팝콘먹고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신종플루로 조퇴 한 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뎁히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어떤사람이공원에서운동하고계셨는데 저멀리 곧휴를내놓은 남자가 뛰어오길래

긴장탔는데 가까이가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란 그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친구 눈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주유소에 알바하는 남자중에 괜찮은 사람 있어서 눈도장 찍을라고 매일 휘발유 1L씩 사갔는데

어느날 그 동네에 연쇄 방화사건이나서 경차들이 조사하러 다녔는데 그  여자 맗서 1차

용의잘 지목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 분 목에

걸어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7.

어떤분이 지하철을 타고가는데 앞쪽에 커플이 앉아 있었대긔. 여자가 애교 존트 섞어서

"자기야~~나 파마머리 한거 오때? 별로 안어울리는거 같징ㅠㅠㅠ"

이랬는데 남자가 "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 " 사람들은 빵 터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어떤 분 아버지가 머리가 좀 벗겨지셨는데 소파에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주무시고

계셨는데 그 분 친구가 집에 놀러온거?ㅋ거실 지나서 방에 들어가는데 그 친구가 소파 가르키면서

근데 저 애기는 누구야?? 했따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한 초등학생이 엄마랑 외출 준비를 하는데 애가 자꾸만 밍기적 밍기적거리는거긔~화난엄마는

"너 좀 빨리빨리 준비 못하니?? 빨리 못입어???" 하니깐 그 애가 눈을 위로 치켜뜨며 하는말

"네~~~~네~지금 양말 올라갑니다~~~~양말 올라갑니다~~~!???"

 

10.

예전에 한지헤랑 이동건이랑 사귈때 둘이 어디 행사장인가? 에서 어떤 리포터가 이동건 보고

"한지혜씨를 꽃에 비유한다면 어떤 똧인가요?" 그러니깐 이동건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꽃따위가"

이랬다긔

근데 그거 본 어떤 여성분이 남친한테 이 애기를 해주면서 "자기야~난 어떤 꽃이얌?*^^*"이러니까

남친이 피식 웃으면서 "감히 너따위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식하셨으면 추천좀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