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니 더 아빠는 삐뚤어져갔죠 사고도 많이쳐서 경찰서도 수도없이가고 오토바이타고 다니다가
사고로 팔에 큰 흉터가 났었는데 그것때문에 삼천교육대였나? 그이상하곳도 갔다왔다고합니다.
여튼 이렇게 많은 사고를 치고 다니다보니 어느 순간에 정신을차려서 돈을벌어야한다는 생각이들더랍니다 자신은 이렇게 가난하게 살았어도 내 자식들 내 가족에게만큼은 안물려줄거라고 그리고 자신을 위해 항상 경찰서에 돈을 내시고도 한번도 혼을 내지 않고 타이르셨던 할머니와 할아버지한테 고생그만시켜드리고 부유하게 살게해주고싶다는 생각만으로 일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모부밑에서 건축을배워서 아빠의 회사도 세웠습니다.
할머니 얘기인데 왜 아빠얘기하냐구요? 저희 아빠때문에 저희가 할머니를 위해 싸우고있거든요
보통 집들보면 부모 모시고 사는거 장남이나 장녀가 하죠? 저희도 그랬습니다.
저희 아빠가 결혼하고나서 저희오빠를 낳을때까지는 할머니는 큰아빠네서 지내셨습니다.
(아. 할아버지는 저희아빠 결혼하고나서 얼마안있다가 사고로 돌아가셨음ㅠ)
어느날 할머니가 저희집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게됬습니다.
저희 할머니 왜 저희집 왔냐구요? (이제 진짜 본격적인 얘기 시작입니다)
큰엄마가 쫓아냈답니다.
자신들집 힘들어서 자기네들 세식구 먹고살기바쁘다고 할머니를 내쫓았습니다,
며느리가 어떻게 큰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저희 할머니가 시집살이 시켰냐고요? 아뇨 절대요 저희집에서도 살면서 저희 엄마한테도
시집살이 시킨적이 없는 분입니다, 그집형편이 안좋았던건 사실이기에
그때 당시에는 살기힘드니까 인간이 야박해졌겠구나 하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말이죠
저희아빠도 화가났지만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모셔도 좋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저희집도 첨부터 아주 가난하게 살았지만 할머니모시고살고 십년뒤부터는 부족한거 없이자랐습니다. 정원있는 넓은 주택에서도 살았고 용돈도 어렸을때부터 십만원씩이나 받고 저도 몰랐던거지만 상위5%가 받는 세무조사? 그런것도 받았다고합니다 하나도 걸릴것이 없었죠 다 아빠가 악착같이 모은돈이니까요 할머니한테도 항상 용돈드리고 친구분들이랑 여행보내드리고....
그런데 살면서 보니 고모네와큰아빠네는 할머니에게 용돈도 안드리더군요 큰아빠네는 가난하다치지만
고모네는 살만큼 아주 잘삽니다, 성형도하고 일년에 두세번은 해외로 여행하러 다니면서 할머니 용돈도 안드립니다. 여행갈때 하는말 '엄마 우리집에 와서 우리 어머니(시어머니)랑 같이 좀 계시지? 심심하잖아'
자기 서방 어머니는 챙기면서 지 엄마는 개무시하는 이런 쓰레기뭡니까?
그래서 여차여차 할머니와 산게 18년정도 됬을때입니다.
2008년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잘꾸려가던 사업을 직원이 배신때렸죠 그래서 지가 사장먹고 아빠를 빛에 않게해서 아빠는 지쳐있었구
건강도 안좋았습니다.
몸이 워낙 뚱뚱하셔서 130kg정도?되셔서 건강이 안좋으셨습니다.뇌졸중과 당뇨와 여러가지가 있었죠
병원에서 길어야 5년일거라했지만 저희 아빠는 7년간 저희를 위해 버텼습니다.
사람은 자기 죽기전 직감이 온다하죠?
저희 아빠도 그랬나봐요 점점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갔고 돌아가시기 전날 술을 잔뜩드시고와서 몸을씻고오셔서 제가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무말없이 저만 보고있었어여 이때만 생각하면 너무 슬퍼져요 말한마디라도 더할껄...후회해요
엄마에게는 갑자기 세금고지서같은 마치 무슨 재산처리방법같은걸 알려주듯이 밤11시쯤에 설명하더군요
그리고 죽은아빠를 발견한건 아침 7시 , 그떈 이미 손끝발끝모두 파래져있었습니다. 아마 새벽4시5시에 돌아가셨을거라하더군요....
처음 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 할머니에게는 선뜻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큰아빠네와 고모네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울지도 않더군요 자신들의 동생이 죽었는데
와서 우는게 아니랑 자신들이 슬퍼하는게 아니라 동정하더군요
삼일장치르는 둘째날 아빠에게 몸을 닦이고 수의를 입혀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할머니에게
연락을했습니다. 그때 할머니는 양평 할아버지(할머니동생)집에 계셨습니다.
전화너머 들려오는 할머니 울음소리...... 여태 사람들이 우는소리중 들어본적없었습니다.
이때 아빠가 참 원망스러웠습니다.아직 중학생이었던 나와 고등학생인 오빠와 엄마를 두고가서가 아니라
저렇게 약한 우리 할머니두고 아직 효도도 다 한거 아닌데 평생한다해놓고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불효라는데 불효짓을했으니 너무 원망스럽웠습니다.
아빠의 삼일장이 치르고 나서 아빠에게 온 부조금을 봤습니다.
큰아빠네와 고모네 아들(xx오빠)가 돈을 나누고잇더군요
저희집안쪽에서 온것과 자기네들 지인이 보내준돈을 나눠서 저희 쪽인것만 저희에게 주고
나머지들은 자신들이 갖더군요 나참 어이없어서...
아 그리고 갑자기 큰집에서 할머니를 자신들이 모시겠다고 하더군요
저흰 내키지않앗지만 엄마도 이모와 이제 생계유지를위해 가게를하셔야해서 할머니를 잘못챙겨드리고 저희도 학교를 다녀야해서 어쩔수 없이 알겠다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호적정리를 하자군요? 이제 남편이 없는데 할머니를 어떻게 호적에 데리고있냐고
하니 어쩔수없이 알겠다했죠?
근데 갑자기 재.산 을 얘기하네요?
"애아빠 재산 할머니한테 남긴거 있나?"
회사도 인수인계하고 주택도 팔고 회사건물도 팔아서 빛도 겨우 청산했는데
재산? 결국에는 아빠가 아직도 부자라 생각하고 할머니에게 드릴 유산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가질생각이었나봅니다.
그리고 여태 할머니가 모아두신 돈이 있었습니다,통장 2개세개있었죠 원래는 저희 대학갈떄주려다가
무속인이 그 영혼달래는 그걸 해야한다고 해서 울할머니 자식마지막길이니 제발 편안하길바라며 그돈을
다 쓰셨습니다.(솔직히 꿈에 자주 나오긴했음) 할머니에게 처음으로 화냈습니다.
그런곳에 돈쓴거 아까운것도있지만 상의없이했거든여그리고 그거 했는데도 꿈에 나옴
아 그리고 그 이유로 큰아빠가 할머니 폰을 박살냈답니다, 돈은 자신들이 내주는것도 아니고 용돈도 드리지도 않으면서
자식에게 버림받아지려는 우리할머니
아오 진짜 할머니 전화받고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대처방안좀 알려주세요 와나,,,
아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할까요 제가 글쓰는 능력이 없어서
산만할 수 잇습니다 그래두 끝까지 봐주세요!
저희 할머니 연세는 정확하게는 모릅니다,
주민등록상에는 21년생으로 되있지만 할머니도 잘은 모르겠다하십니다
여튼 연세가 여든이 넘으셨지만 건강이 아주 나쁜것은 아닙니다
저희 할머니는 할아버지랑 이북에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남한에왔을때부터 가난했다고합니다. 그래도 자식들은 안굶기겠다고
(자식은 큰아빠와 고모 그리구 저희 아빠 순서대로 첫 둘 막 임)
젖동냥하러 다니시고 할머니는 시장에서 할아버지는 공사장에서 일을했습니다
저희 아빠말로는 너무 가난해서 모든애들 학교에서 돈내고 먹는 빵과 우유도 먹은적도 없고
애들이 다니는 태권도장같은곳도 다니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로 그곳에서 기다렸다가
애들을 괴롭히기도 했답니다.
가난하니 더 아빠는 삐뚤어져갔죠 사고도 많이쳐서 경찰서도 수도없이가고 오토바이타고 다니다가
사고로 팔에 큰 흉터가 났었는데 그것때문에 삼천교육대였나? 그이상하곳도 갔다왔다고합니다.
여튼 이렇게 많은 사고를 치고 다니다보니 어느 순간에 정신을차려서 돈을벌어야한다는 생각이들더랍니다 자신은 이렇게 가난하게 살았어도 내 자식들 내 가족에게만큼은 안물려줄거라고 그리고 자신을 위해 항상 경찰서에 돈을 내시고도 한번도 혼을 내지 않고 타이르셨던 할머니와 할아버지한테 고생그만시켜드리고 부유하게 살게해주고싶다는 생각만으로 일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모부밑에서 건축을배워서 아빠의 회사도 세웠습니다.
할머니 얘기인데 왜 아빠얘기하냐구요? 저희 아빠때문에 저희가 할머니를 위해 싸우고있거든요
보통 집들보면 부모 모시고 사는거 장남이나 장녀가 하죠? 저희도 그랬습니다.
저희 아빠가 결혼하고나서 저희오빠를 낳을때까지는 할머니는 큰아빠네서 지내셨습니다.
(아. 할아버지는 저희아빠 결혼하고나서 얼마안있다가 사고로 돌아가셨음ㅠ)
어느날 할머니가 저희집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같이 살게됬습니다.
저희 할머니 왜 저희집 왔냐구요? (이제 진짜 본격적인 얘기 시작입니다)
큰엄마가 쫓아냈답니다.
자신들집 힘들어서 자기네들 세식구 먹고살기바쁘다고 할머니를 내쫓았습니다,
며느리가 어떻게 큰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저희 할머니가 시집살이 시켰냐고요? 아뇨 절대요 저희집에서도 살면서 저희 엄마한테도
시집살이 시킨적이 없는 분입니다, 그집형편이 안좋았던건 사실이기에
그때 당시에는 살기힘드니까 인간이 야박해졌겠구나 하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말이죠
저희아빠도 화가났지만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모셔도 좋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저희집도 첨부터 아주 가난하게 살았지만 할머니모시고살고 십년뒤부터는 부족한거 없이자랐습니다. 정원있는 넓은 주택에서도 살았고 용돈도 어렸을때부터 십만원씩이나 받고 저도 몰랐던거지만 상위5%가 받는 세무조사? 그런것도 받았다고합니다 하나도 걸릴것이 없었죠 다 아빠가 악착같이 모은돈이니까요 할머니한테도 항상 용돈드리고 친구분들이랑 여행보내드리고....
그런데 살면서 보니 고모네와큰아빠네는 할머니에게 용돈도 안드리더군요 큰아빠네는 가난하다치지만
고모네는 살만큼 아주 잘삽니다, 성형도하고 일년에 두세번은 해외로 여행하러 다니면서 할머니 용돈도 안드립니다. 여행갈때 하는말 '엄마 우리집에 와서 우리 어머니(시어머니)랑 같이 좀 계시지? 심심하잖아'
자기 서방 어머니는 챙기면서 지 엄마는 개무시하는 이런 쓰레기뭡니까?
그래서 여차여차 할머니와 산게 18년정도 됬을때입니다.
2008년 아빠가 돌아가셨습니다.
잘꾸려가던 사업을 직원이 배신때렸죠 그래서 지가 사장먹고 아빠를 빛에 않게해서 아빠는 지쳐있었구
건강도 안좋았습니다.
몸이 워낙 뚱뚱하셔서 130kg정도?되셔서 건강이 안좋으셨습니다.뇌졸중과 당뇨와 여러가지가 있었죠
병원에서 길어야 5년일거라했지만 저희 아빠는 7년간 저희를 위해 버텼습니다.
사람은 자기 죽기전 직감이 온다하죠?
저희 아빠도 그랬나봐요 점점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갔고 돌아가시기 전날 술을 잔뜩드시고와서 몸을씻고오셔서 제가 티비를 보고있는데
아무말없이 저만 보고있었어여 이때만 생각하면 너무 슬퍼져요 말한마디라도 더할껄...후회해요
엄마에게는 갑자기 세금고지서같은 마치 무슨 재산처리방법같은걸 알려주듯이 밤11시쯤에 설명하더군요
그리고 죽은아빠를 발견한건 아침 7시 , 그떈 이미 손끝발끝모두 파래져있었습니다. 아마 새벽4시5시에 돌아가셨을거라하더군요....
처음 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 할머니에게는 선뜻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큰아빠네와 고모네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울지도 않더군요 자신들의 동생이 죽었는데
와서 우는게 아니랑 자신들이 슬퍼하는게 아니라 동정하더군요
삼일장치르는 둘째날 아빠에게 몸을 닦이고 수의를 입혀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할머니에게
연락을했습니다. 그때 할머니는 양평 할아버지(할머니동생)집에 계셨습니다.
전화너머 들려오는 할머니 울음소리...... 여태 사람들이 우는소리중 들어본적없었습니다.
이때 아빠가 참 원망스러웠습니다.아직 중학생이었던 나와 고등학생인 오빠와 엄마를 두고가서가 아니라
저렇게 약한 우리 할머니두고 아직 효도도 다 한거 아닌데 평생한다해놓고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 죽으면 불효라는데 불효짓을했으니 너무 원망스럽웠습니다.
아빠의 삼일장이 치르고 나서 아빠에게 온 부조금을 봤습니다.
큰아빠네와 고모네 아들(xx오빠)가 돈을 나누고잇더군요
저희집안쪽에서 온것과 자기네들 지인이 보내준돈을 나눠서 저희 쪽인것만 저희에게 주고
나머지들은 자신들이 갖더군요 나참 어이없어서...
아 그리고 갑자기 큰집에서 할머니를 자신들이 모시겠다고 하더군요
저흰 내키지않앗지만 엄마도 이모와 이제 생계유지를위해 가게를하셔야해서 할머니를 잘못챙겨드리고 저희도 학교를 다녀야해서 어쩔수 없이 알겠다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호적정리를 하자군요? 이제 남편이 없는데 할머니를 어떻게 호적에 데리고있냐고
하니 어쩔수없이 알겠다했죠?
근데 갑자기 재.산 을 얘기하네요?
"애아빠 재산 할머니한테 남긴거 있나?"
회사도 인수인계하고 주택도 팔고 회사건물도 팔아서 빛도 겨우 청산했는데
재산? 결국에는 아빠가 아직도 부자라 생각하고 할머니에게 드릴 유산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가질생각이었나봅니다.
그리고 여태 할머니가 모아두신 돈이 있었습니다,통장 2개세개있었죠 원래는 저희 대학갈떄주려다가
무속인이 그 영혼달래는 그걸 해야한다고 해서 울할머니 자식마지막길이니 제발 편안하길바라며 그돈을
다 쓰셨습니다.(솔직히 꿈에 자주 나오긴했음) 할머니에게 처음으로 화냈습니다.
그런곳에 돈쓴거 아까운것도있지만 상의없이했거든여그리고 그거 했는데도 꿈에 나옴
아 그리고 그 이유로 큰아빠가 할머니 폰을 박살냈답니다, 돈은 자신들이 내주는것도 아니고 용돈도 드리지도 않으면서
제가 큰집에 가장 화났던 이유 아니 큰집이라기보다 큰엄마한테 제일 화난것
1. 할머니에게 밥을 안준다 집에서 밥먹지말고 양로원가서 드시라네여
2. 제발 나가라고 대놓고그런다네여
3. 집전화 쓰지말래요 저희집이랑 연락끊으래여
이런사람이 부모로서 자격이 신앙자로서 자격이있나여?
정말 죽은 우리아빠 병원에 허리다쳐 누워있는 할머니
불싸하지 않나요?
아 큰아빠 딸이 볼수도 있으니까 한마디해야죠
그렇게 우리아빠앞에서 있는가식 없는가식 다 떨더니
없으니까 할머니보고 양로원가라고? 너는 손녀도 아니야
니 남편은 너 그런 이중인격 알고 결혼했니?
와 ㅅㅂ 진짜 너희 가족들은 다 나락으로 떨어져서 죽어야해
천주교 다닐 필요도없어
가서 뭐해? 기도는 해?
아빠 죽으면 우린 가족 아니니? 아 우리 인간취급해준적도 없구나
그래 정 따위도 없어서 악감정만남게 해줘서고맙다
울엄마 개무시하고 나 개무시하고 우리오빠개무시하고 할머니 개무시한거 두고두고 갚아줄게
병원에서 환자한테도 그러지마 환자가 무슨죄야 안그래?
내가 너랑 띠동갑인데 왜 말까냐고? 너같은 샹년이야말로 인간취급해줄이유 없어서 그렇다
앞으로 몇달안남았어 할머니 우리가 모셔 무슨일이있어도
너희 같은 콩가루 집안은 에스비에스 긴급출동 그런데 나와도 충분해
콩밥먹어야해
큰아빠도 나쁜데 너랑 큰엄마가 큰아빠한테 하는직은 더 나빠
제발 글보고 정신차려라
어버이날이라 글 한번썼어요
저 위에 있는 쓰레기들처럼 하는 인간들 또 없겠죠? 제발 없길....
저 위에 있는 큰아빠네 고모네 전부 천주교임
진짜 내가 이래서 천주교든 기독교든 안믿어
저런 쓰레기들있는곳이라 괜히 싫어져
아 할머니의 전화 내용이여?
큰집에서 할머니를 양로원으로 보내겠답니다.
의료시설도 잘 되어있지않는,,,
솔직히 전 양로원은 자식들이 부모 모시기싫어 버리는 일종의 고아원이라고 보거든여?
안그럼 분들도 계시죠 근데 큰아빠네는 진짜니까 그리고 저희랑 아무 상의도 없었어요
할머니는 정말 상처를 받으셨어요
울면서 저한테 말씀하샸는데 정말 화가 치밀어올랐엉여
할미 걱정마 내가 할미 데꾸올게!
만약에 가두 좀만 참아 여름되먄 우리 이사가면 모시고 올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