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지하게요........ 나이는 내년이면 이제 20대 초반을 벗어날 여자입니다....... 저는 덧니가 한쪽만 있습니다 그냥 평소 말할때는 그다지 눈에 튀지 않지만, 굉장히 활짝 웃으면 그 덧니가 보입니다...... 근데 제가 이미지 관리를 잘해서인지, 덧니가 귀엽다 라는 말을 꽤 들어왔었습니다 20살 때 학교를 갔을 적에도 남자애들이 웃을때덧니 귀엽지 않냐고, 그중 절 좋아하는 애도 있었습니다.. 제가 키가 좀 작고 마른 체구 (158/43) 라서 그냥 순박해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이제 나이도 좀 차고, 저도 화장도 하고 아가씨가 되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 들어 이 덧니 지적을 너무 받는 겁니다.... 하물며 저를 이뻐라 해주시는 교수님 마저도;;; xx이는 덧니 언제 뺄꺼니? 물어보셔요........... 참고로 학과 표지모델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당일날 학교를 안 왔는데 그다음날까지 절 기다리셔가며 저를 지목하셨어요 근데 조교 선생님한테 이렇게 말씀하셨다 합니다 'xx이가 왼쪽에 덧니가 있으니 오른쪽으로 사진을 찍자' 라구요 ............. ;;;;;;;;;;; 어릴때는 그냥 순수해 보이는게 있으니 덧니가 있어도 귀엽다 보였을지 몰라도 나이가 드니까 이게 상당히 거슬리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어릴땐 제 이미지가 좀 귀여운????? ㅈㅅ;;; 그런 거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상하게 자꾸 차도녀라 하네요 사람들이....... 쨌든 학과 동생이 이런 말까지 합니다 '전 누나 첨 봤을때 솔직히 덧니 왜 안빼고 있을까 생각했어요 누나의 그 도시적인 이미지에 치명적인 단점 같애요.......' 라고 까지 합ㄴㅣ다;;;;;;;;;;;;;;;;; 아니, 게다가 얼마전에는 장애인 봉사활동을 단체로 다녀왔는데 거기 계신 높은분이 좀 장난끼많으신 분이었는데 저랑 몇마디 하시다가 갑자기 명함을 주시더니 너는 덧니 꼭 빼야겠다며 꼭 연락하라면서............................ 또 덧니 지적을.. 여러분 저 이 덧니 빼야 하는 걸까요??? 아니, 물론 빼려고는 했으나 어릴때 한 번 뺐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난것이며, 후에 한번 더 빼려고 갔더니 지금빼면 그쪽 안면근육이 푹 들어가서 뵈기가 싫다며, 아예 교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집 사정상 이것을 교정하고 또 안에 이빨들까지 다 치료하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질 겁니다.. 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솔직히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저는 입다물고 있으면 눈매가 좀 사나와서 차가워 보이긴 합니다 김연아양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고요 연아양이 전에 무릎팍나와서 안웃고있음 사람들이 화난줄 안다 하잖아요 그것처럼.......... 저도 좀 그래요 그런데 웃는 순간 다 깨짐 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은 괘안은데 막 호호호홓하ㅏ하하 웃으면 끝나는 거죠 그래서 첨에는 입다물고 있음 너무 딱딱하고 차가와보이는 이미지로 인하여 사람들이 다가오길 힘들어 하는데 웃음으로서, 사람들이 저를 편하게 느낀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래도 그나저나 돈이 있으면 진작 교정을 했을 겁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시선이 여러분이 봐도 첨에 인상 딱딱해보이고 차가워보이던 여자가 웃을때 덧니로 인한 친근함;;;이 든다면 어떨 것 같나요 별로에요 ?
덧니있는 여자 어떻습니까?
정말 진지하게요........
나이는 내년이면 이제 20대 초반을 벗어날 여자입니다.......
저는 덧니가 한쪽만 있습니다
그냥 평소 말할때는 그다지 눈에 튀지 않지만, 굉장히 활짝 웃으면 그 덧니가 보입니다......
근데 제가 이미지 관리를 잘해서인지, 덧니가 귀엽다 라는 말을 꽤 들어왔었습니다
20살 때 학교를 갔을 적에도 남자애들이 웃을때덧니 귀엽지 않냐고, 그중 절 좋아하는 애도 있었습니다..
제가 키가 좀 작고 마른 체구 (158/43) 라서 그냥 순박해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근데 이제 나이도 좀 차고, 저도 화장도 하고 아가씨가 되어가서 그런지 몰라도
최근 들어 이 덧니 지적을 너무 받는 겁니다....
하물며 저를 이뻐라 해주시는 교수님 마저도;;;
xx이는 덧니 언제 뺄꺼니? 물어보셔요...........
참고로 학과 표지모델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당일날 학교를 안 왔는데 그다음날까지 절 기다리셔가며 저를 지목하셨어요
근데 조교 선생님한테 이렇게 말씀하셨다 합니다
'xx이가 왼쪽에 덧니가 있으니 오른쪽으로 사진을 찍자'
라구요 ............. ;;;;;;;;;;;
어릴때는 그냥 순수해 보이는게 있으니 덧니가 있어도 귀엽다 보였을지 몰라도
나이가 드니까 이게 상당히 거슬리는 모양입니다............
게다가 어릴땐 제 이미지가 좀 귀여운????? ㅈㅅ;;; 그런 거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상하게 자꾸 차도녀라 하네요 사람들이.......
쨌든 학과 동생이 이런 말까지 합니다
'전 누나 첨 봤을때 솔직히 덧니 왜 안빼고 있을까 생각했어요
누나의 그 도시적인 이미지에 치명적인 단점 같애요.......'
라고 까지 합ㄴㅣ다;;;;;;;;;;;;;;;;;
아니, 게다가 얼마전에는 장애인 봉사활동을 단체로 다녀왔는데
거기 계신 높은분이 좀 장난끼많으신 분이었는데 저랑 몇마디 하시다가 갑자기 명함을 주시더니
너는 덧니 꼭 빼야겠다며 꼭 연락하라면서............................ 또 덧니 지적을..
여러분 저 이 덧니 빼야 하는 걸까요???
아니, 물론 빼려고는 했으나 어릴때 한 번 뺐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난것이며,
후에 한번 더 빼려고 갔더니
지금빼면 그쪽 안면근육이 푹 들어가서 뵈기가 싫다며,
아예 교정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집 사정상 이것을 교정하고 또 안에 이빨들까지 다 치료하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깨질 겁니다..
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솔직히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저는 입다물고 있으면 눈매가 좀 사나와서 차가워 보이긴 합니다
김연아양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고요
연아양이 전에 무릎팍나와서 안웃고있음 사람들이 화난줄 안다 하잖아요 그것처럼..........
저도 좀 그래요
그런데 웃는 순간
다 깨짐 이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은 괘안은데 막 호호호홓하ㅏ하하 웃으면 끝나는 거죠
그래서 첨에는 입다물고 있음 너무 딱딱하고 차가와보이는 이미지로 인하여
사람들이 다가오길 힘들어 하는데
웃음으로서, 사람들이 저를 편하게 느낀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래도 그나저나 돈이 있으면 진작 교정을 했을 겁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시선이
여러분이 봐도 첨에 인상 딱딱해보이고 차가워보이던 여자가
웃을때 덧니로 인한 친근함;;;이 든다면
어떨 것 같나요 별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