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나는 가수다 막 끝났네요. 오늘역시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이신 7분의 가수분들. 모두 모두 잘하셨다고 생각해요. 다들 쟁쟁하신 가수분들이고, 감히 등수를 매길수 있을 까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정말 대단한 무대였어요. 그런데 여러분, 무대를 떠나 오늘 방송은 어떠셨나요? 가수분들의 무대는 너무너무 좋았고 눈물나게 감동했지만, 오늘의 방송은요? 저는 오늘 방송보는 내내 불편하고 불쾌한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네요. 이소라씨, 그리고 박정현씨, 임재범씨 모두들 잘하셨는데요, 저는 김연우씨 역시 엄청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청중분역시 선택이 힘들었고 정말 어렵게 세분을 고르셨다고는하는데, 곡에 클라이막스와 힘껏내지르는 고음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음악이 아닌가요? 잔잔한 음성으로 마음을 흔드는 감동은 대단한 무대가 아닌가요? 청중분들과 그리고 매니저랍시고 나오는 개그맨분들은, 너무 한쪽방면으로 치우쳐서 점수를 매기는것 같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좋게 끝난 방송으로 왜 그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화가나고 불쾌해서 참을수가없네요. 특히 티나게 점수를 낮게 주시던 개그맨 분들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분들도 나름 소신을 가지고 점수를 매기셨겠지만, 그들의 점수가 순위에 포함되는 것이아니라면, 궂이 그렇게 다른가수분들과 비교될만큼 낮게 줬어야 했을까요, 물론 100점을 줄만큼 대단한 무대는 100점을 주는게 옳습니다만, 그분들의 방송출연하는 목적이 점수배분이 아닌 만큼 인간적으로서 적당히 할수도 있는것은 아닐까요.? 청중평가단분들역시 너무 무대의 화려함, 기교, 그리고 클라이막스의 고음만 점수에 치중하는것은아닐까요.? 아니면 그냥 저혼자 착각인가요....? 그냥 너무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써봅니다. 흥분해서 쓴거라 뭐라고 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아무튼 김연우님, 다른 가수분들 모두 대단하셨지만 그래도 제마음속으로는 1등입니다! 31
오늘 나는 가수다 등수 나는 솔직히 만족못함.
방금전에 나는 가수다 막 끝났네요.
오늘역시 소름끼치는 가창력을 선보이신 7분의 가수분들. 모두 모두 잘하셨다고 생각해요.
다들 쟁쟁하신 가수분들이고, 감히 등수를 매길수 있을 까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정말 대단한 무대였어요.
그런데 여러분,
무대를 떠나 오늘 방송은 어떠셨나요?
가수분들의 무대는 너무너무 좋았고 눈물나게 감동했지만,
오늘의 방송은요?
저는 오늘 방송보는 내내 불편하고 불쾌한마음을 감출수가 없었네요.
이소라씨, 그리고 박정현씨, 임재범씨 모두들 잘하셨는데요, 저는 김연우씨 역시 엄청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청중분역시 선택이 힘들었고 정말 어렵게 세분을 고르셨다고는하는데,
곡에 클라이막스와 힘껏내지르는 고음이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음악이 아닌가요?
잔잔한 음성으로 마음을 흔드는 감동은 대단한 무대가 아닌가요?
청중분들과 그리고 매니저랍시고 나오는 개그맨분들은, 너무 한쪽방면으로 치우쳐서 점수를 매기는것 같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좋게 끝난 방송으로 왜 그래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화가나고 불쾌해서 참을수가없네요. 특히 티나게 점수를 낮게 주시던 개그맨 분들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분들도 나름 소신을 가지고 점수를 매기셨겠지만, 그들의 점수가 순위에 포함되는 것이아니라면,
궂이 그렇게 다른가수분들과 비교될만큼 낮게 줬어야 했을까요, 물론 100점을 줄만큼 대단한 무대는 100점을 주는게 옳습니다만,
그분들의 방송출연하는 목적이 점수배분이 아닌 만큼 인간적으로서 적당히 할수도 있는것은 아닐까요.?
청중평가단분들역시 너무 무대의 화려함, 기교, 그리고 클라이막스의 고음만 점수에 치중하는것은아닐까요.?
아니면 그냥 저혼자 착각인가요....?
그냥 너무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써봅니다. 흥분해서 쓴거라 뭐라고 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아무튼 김연우님, 다른 가수분들 모두 대단하셨지만 그래도 제마음속으로는 1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