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핳,, 안녕하세요? ㅋㅋ 반응이 괜춘어서 한 편 더 써볼까 합니다..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무섭진 않고, 조금 소름돋는다고 해야하나.. 무튼, 댓글 써주신 분들 ㅠㅠ 추천 해주신 분들 ㅠㅠ 모두 감사감사,, 하핳 오오 ㅋㅋㅋ 감사해요!! 님 응원에 힘입어 올립니다. 오덤벙 네 가능합니다. ㅋㅋ 카페같은 것도 있으니 가입해서 도전해 보세여 ㅋㅋ 헐 오..고마운데?? ㅡㅡㅗ 무섭다니 고맙네옄ㅋㅋ ......ㅜㅜ 몽롱한 상태에서 더 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시나무 떨 듯 떤다는 느낌보다는 몸전체가 요동친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꿈 속에서 꿈이라고 인지하는 건 딜드의 방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지금껏 꾸고 계셨던 것일 수도,, 더 자세한건 카페에 많으니 찾아보세요. 박예빈 감사하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힘들죠,, 저두 딱 2번 밖에 꿔보지 못했습니다.ㅋㅋ 힘내보세요 ㅋㅋ 이렇게 많은, 일곱분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폭풍감동이네요 ㅋㅋ 이번 글에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루시드 드림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ㅋㅋ 제 글 스타일이 한 이야기 속에서 한 인물이 인문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스타일로 쓰는거라 조금 앞부분이 쓸데없게 느껴지고 어색하게 느껴지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ㅋㅋ 그럼, Start! ===================================================================== B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는 걸 느꼈다. "으으.." 옆을 보니 A또한 무서웠던 듯 몸을 파르르 떨고 있었다. "아 정말, 역시.. 무서운 얘기는 질색이야." 그런 A의 모습을 보는 나는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그런데 갑자기 가만히 듣고만 있었던 C가 입을 열었다. "루시드 드림. 들어본적 있어. 나도 이거랑 관련된 얘기 하나 알고 있는데, 들어볼래?" "무서운 얘기야? 무서운 얘기면,, 싫어!" A가 격하게 반응 했지만, 우린 다시 가뿐하게 무시했다. 어차피 또 경청하게 될 놈이니까. "야, 그냥 시작해." C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고 입을 열었다.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너희 그거 아냐? 인간이 뇌를 전부 사용하지 못한다는거. 많이 사용 해봤자 고작 2~3%라는 걸." "아, 나도 들은 적이 있어. 아인슈타인이 역사상 최고로 많이 사용 했었지만 10%도 넘지 못한다고 들었어." "그래 맞아. 그렇다면 나머지 90%를 넘는 부분은 과연 누가 사용할까? 그건 바로, 무의식. 90%가 넘는 부분의 뇌를 사용하고 있는건 바로 무의식, 즉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정신'이 그 부분을 쓴다는 거지." "다 알고있는 내용이잖아." "그래 이게 뭐가 무서워?" B와 나의 핀잔에 C는 천천히 고개를 가로 저었다. "이게 본 내용이 아니야. 내가 루시드 드림에 관한 얘기를 해준다고 했잖아. 이게 내가 해줄, 루시드 드림과 관련된 얘기라서 그래. 여기서도 한 루시드 드리머가 있었어. 이 루시드 드리머는 아직 자신이 꾸고 싶을 때 루시드 드림을 꿀 수 있고 하는 그런 수준의 드리머는 아니었어. 왜, 루시드 드림에서도 발전 단계가 있고 수준이 있다고 하잖아. 비행단계, 뭐 선명도 수준 이런거. 그런데 그런 단계에서 자아랑 만나는 단계가 있다고 해. 그래서 이 드리머가 루시드 드림 중 자아를 만났대. 어둑어둑한, 아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꿈 속에서. 저 멀리서, 흐릿하게 누군가가 걸어오더래. 점점 실루엣이 커지고, 뚜렷해져갈쯤. 그는, 자신에게 걸어오는 그 '것'이 바로 자신이라는 걸 알게되. 처음엔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자기 자신과의 대화잖아? 그래서 말도 잘 통하고 한참 자기 자신에 대해서 심도있는 토론을 벌이고 있었대. 근데, 이 드리머가 아직 루시드 드림을 잘 꾸질 못해서 잘 꾸고 싶었던 거야. 그래서 드리머가 자아에게. '나에게 꿈을 줘.' 라고 말을 했대. 그랬더니, 갑자기 그렇게 친숙하게 보였던 자아의 얼굴이 어색하고 무미건조하게 변하면서, 그 있지, 아무 표정이 아닌, 무표정 조차도 아닌 형언할 수 없는 표정. 그런 표정을 짓더니, 그 드리머에게 이렇게 말했대. '그럼 나에게 현실을 줘.'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은 그는 잠에서 확 깨어났대. 다행히 그에게 현실을 빼앗기지 않았지만, 만약 거기서 현실을 준다고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90%이상의 뇌를 사용하는 무의식, 즉 자아의 의식이 현실로 깨어나고, 그의 의식은 영원히 갖혀. 가끔씩 '자아'만을 만나면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지 않았을까? 꿈 속에서 말이야." =========================================================================== 아 이번엔 재미 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좀 약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재밌게 봐주시는 몇 분에 힘입어 이렇게 쓴 글이니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그럼 반응 좋으면 3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8
내가 알고있는 무서운 이야기.2
하핳,,
안녕하세요? ㅋㅋ
반응이 괜춘어서 한 편 더 써볼까 합니다.. ㅋㅋㅋ
그런데 이번에는 무섭진 않고, 조금 소름돋는다고 해야하나..
무튼,
댓글 써주신 분들 ㅠㅠ
추천 해주신 분들 ㅠㅠ
모두 감사감사,, 하핳
오오
ㅋㅋㅋ 감사해요!! 님 응원에 힘입어 올립니다.
오덤벙
네 가능합니다. ㅋㅋ 카페같은 것도 있으니 가입해서
도전해 보세여 ㅋㅋ
헐
오..고마운데??
ㅡㅡㅗ
무섭다니 고맙네옄ㅋㅋ
......ㅜㅜ
몽롱한 상태에서 더 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사시나무 떨 듯 떤다는 느낌보다는
몸전체가 요동친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꿈 속에서 꿈이라고 인지하는 건
딜드의 방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쩌면 지금껏 꾸고 계셨던 것일 수도,,
더 자세한건 카페에 많으니 찾아보세요.
박예빈
감사하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힘들죠,, 저두 딱 2번 밖에 꿔보지 못했습니다.ㅋㅋ 힘내보세요 ㅋㅋ
이렇게 많은, 일곱분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폭풍감동이네요 ㅋㅋ
이번 글에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루시드 드림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ㅋㅋ
제 글 스타일이 한 이야기 속에서 한 인물이 인문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스타일로 쓰는거라
조금 앞부분이 쓸데없게 느껴지고 어색하게 느껴지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ㅋㅋ
그럼,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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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는 걸 느꼈다.
"으으.."
옆을 보니 A또한 무서웠던 듯 몸을 파르르 떨고 있었다.
"아 정말, 역시.. 무서운 얘기는 질색이야."
그런 A의 모습을 보는 나는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그런데 갑자기 가만히 듣고만 있었던 C가 입을 열었다.
"루시드 드림. 들어본적 있어. 나도 이거랑 관련된 얘기 하나 알고 있는데, 들어볼래?"
"무서운 얘기야? 무서운 얘기면,, 싫어!"
A가 격하게 반응 했지만, 우린 다시 가뿐하게 무시했다.
어차피 또 경청하게 될 놈이니까.
"야, 그냥 시작해."
C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고 입을 열었다.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너희 그거 아냐? 인간이 뇌를 전부 사용하지 못한다는거. 많이 사용 해봤자 고작 2~3%라는 걸."
"아, 나도 들은 적이 있어.
아인슈타인이 역사상 최고로 많이 사용 했었지만 10%도 넘지 못한다고 들었어."
"그래 맞아. 그렇다면 나머지 90%를 넘는 부분은 과연 누가 사용할까?
그건 바로,
무의식.
90%가 넘는 부분의 뇌를 사용하고 있는건 바로 무의식, 즉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정신'이 그 부분을 쓴다는 거지."
"다 알고있는 내용이잖아."
"그래 이게 뭐가 무서워?"
B와 나의 핀잔에 C는 천천히 고개를 가로 저었다.
"이게 본 내용이 아니야.
내가 루시드 드림에 관한 얘기를 해준다고 했잖아.
이게 내가 해줄, 루시드 드림과 관련된 얘기라서 그래.
여기서도 한 루시드 드리머가 있었어.
이 루시드 드리머는 아직 자신이 꾸고 싶을 때 루시드 드림을 꿀 수 있고 하는
그런 수준의 드리머는 아니었어.
왜, 루시드 드림에서도 발전 단계가 있고 수준이 있다고 하잖아.
비행단계, 뭐 선명도 수준 이런거.
그런데 그런 단계에서 자아랑 만나는 단계가 있다고 해.
그래서 이 드리머가 루시드 드림 중 자아를 만났대.
어둑어둑한, 아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꿈 속에서.
저 멀리서, 흐릿하게 누군가가 걸어오더래.
점점 실루엣이 커지고, 뚜렷해져갈쯤.
그는, 자신에게 걸어오는 그 '것'이
바로 자신이라는 걸 알게되.
처음엔 어색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자기 자신과의 대화잖아? 그래서 말도 잘 통하고
한참 자기 자신에 대해서 심도있는 토론을 벌이고 있었대.
근데, 이 드리머가 아직 루시드 드림을 잘 꾸질 못해서
잘 꾸고 싶었던 거야. 그래서 드리머가 자아에게.
'나에게 꿈을 줘.'
라고 말을 했대. 그랬더니, 갑자기 그렇게 친숙하게 보였던 자아의 얼굴이
어색하고 무미건조하게 변하면서,
그 있지, 아무 표정이 아닌, 무표정 조차도 아닌
형언할 수 없는 표정.
그런 표정을 짓더니, 그 드리머에게 이렇게 말했대.
'그럼 나에게 현실을 줘.'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은 그는
잠에서 확 깨어났대.
다행히 그에게 현실을 빼앗기지 않았지만, 만약 거기서
현실을 준다고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90%이상의 뇌를 사용하는 무의식, 즉 자아의 의식이 현실로 깨어나고,
그의 의식은 영원히 갖혀. 가끔씩 '자아'만을 만나면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지 않았을까?
꿈 속에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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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엔 재미 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좀 약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재밌게 봐주시는 몇 분에 힘입어
이렇게 쓴 글이니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그럼 반응 좋으면 3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