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됐네???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자고일어나니 톡됐어요~ 가 이기분인가봐요! 감사해요 여러분~ ㅠㅠ23살 천사오빠님들은 찾지못했습니다. 못찾을라나봐요ㅠㅠ 톡된기념 집짓고가요! 저도 집짓고싶었어요......☞☜ http://www.cyworld.com/_bella_u 나님싸2 http://www.cyworld.com/_dont_look_back 쓰러진장본인싸2 -----------------------------------------------------------------------------------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매일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월디페에서 저와 제 친구를 도와주신 23살 천사오빠님들을 찾고싶어서 입니다!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동안 월디페를 신나게 즐기고 있었어요. 메인스테이지 말구 와인이랑 간식을 팔던 천막 안에서 친구랑 둘이 놀고있었는데요. 갑자기 친구가 쓰러졌습니다. 의식은 있었고 본인도 갑자기 어지러워 그런것이라고 말해서 돗자리를 깔고 눕혀놨었습니다. 하지만 의식을 차리고 일어나 걸으려고 하자 친구는 다시 쓰러졌습니다. 부축을 해서 혼잡하지 않은 곳으로 옮기려는 도중에도 친구는 몸을 가누지 못했습니다. 또 식은땀을 너무 흘려서 같이 있었던 아는 언니와 친구를 구급차가 있는 쪽으로 데려가려고 했습니다. ㅠㅠㅠ하지만 친구의 몸은 완전하게 풀려버린 상태였고 의식도 불분명했습니다. 그런 친구를 둘이서 부축하고 옮기기에 너무 벅차서 발만 동동 구르고 어떡해어떡해만 하고 있었을때!!! 입구 바로 앞에서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 도와드릴까요??? 제가 업을께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겠어요. 그 상황에서 감사합니다!!!! 저기 구급차까지만 데려다주세요ㅠㅠ!!! 라고 외쳤죠. ㅋㅎ........들어올때는 몰랐는데 되돌아가려니까 구급차가 굉장히 멀리 있더라구요??? 업혀가는 동안 친구가 그 오빠분은 "아 친구분이 제 머리를 먹고계시네요 머리카락좀 빼주세요ㅋㅋㅋㅋ" 라고 말하시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저도 남잔데 허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빨리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도 도중에 그 분들이 "21살이지?" 라고해서 "아닌데요 22살인데" 했더니 "그래? 난 셋!!!"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쓰러져서 업혀있는데. 그런데 여기서 더 웃긴건 제 친구가 의식을 차렸나봐요. 갑자기 "세살이라구여? 세살?" 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 나중에는 저랑 같이 뛰어다니시던 오빠님께서 "너친구 왜저래? 술엄청마셨어???" 하시던데 저희 맨정신으로 광질하면서 놀았.....네요. ㅠㅠㅠㅠ이건 여담이구요 막이래 저와 제 친구를 도와주신 23살 천사오빠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선뜻 친구를 업어준 재밌으신 오빠분과 저와 함께 스텝분들한테 뛰어다니면서 구급차 위치를 차분하게 물어보시던 오빠분!!! ㅇㅏ 저는 정말 오빠님들이 천사로 보였어요ㅠㅠ 아직 훈훈한 마음씨는 사라없어지지 않은것을 느꼈습니다ㅠㅠ 너무 정신이 없어서 연락처도 못받았네요. 나중에 친구 구급차쪽에 다 데려다주시고는 아무런 말씀도 안하시고 "저희 이만 놀러가볼께요!"라고 훈훈하게 인사하시던 모습ㅠㅠ 그때 저는 구십도로 감사합니다!!!!!!!ㅠㅠㅠ 라고 인사하는것 밖에는 못했네요. ㅠㅠ은혜를 갚고싶은데 찾을 방법은 없구 판에 올리면 혹시 찾을 수 있을까 해서 글올립니다. 혹시나 본인이신 세상최고 천사오빠님들!!!! ㅠㅠ 연락주세요. 정말 너무너무감사합니다ㅠㅠ!!! 안도와주셨으면 구급차가 있는 곳 까지 가는데 엄청 오래걸렸을거구 친구도 더 힘들어했을거에요ㅠㅠ 그런데 톡되면 싸이 공개하고 사진 올리고 하던데 나도 그래야하나??? 막이래 만약에 톡되서 천사오빠님들과 만나게 된다면 인증샷을 쏘겠습니다!!! ㅇㅏ... 안궁금해하실수도 있으시겠네요 헤헿 9915
★월디페에서 저희를 도와주신 23살 천사오빠님들★
헐 톡됐네???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자고일어나니 톡됐어요~ 가 이기분인가봐요!
감사해요 여러분~
ㅠㅠ23살 천사오빠님들은 찾지못했습니다. 못찾을라나봐요ㅠㅠ
톡된기념 집짓고가요! 저도 집짓고싶었어요......☞☜
http://www.cyworld.com/_bella_u 나님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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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매일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월디페에서 저와 제 친구를 도와주신 23살 천사오빠님들을 찾고싶어서 입니다!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동안 월디페를 신나게 즐기고 있었어요.
메인스테이지 말구 와인이랑 간식을 팔던 천막 안에서 친구랑 둘이 놀고있었는데요.
갑자기 친구가 쓰러졌습니다.
의식은 있었고 본인도 갑자기 어지러워 그런것이라고 말해서 돗자리를 깔고 눕혀놨었습니다.
하지만 의식을 차리고 일어나 걸으려고 하자 친구는 다시 쓰러졌습니다.
부축을 해서 혼잡하지 않은 곳으로 옮기려는 도중에도 친구는 몸을 가누지 못했습니다.
또 식은땀을 너무 흘려서 같이 있었던 아는 언니와 친구를 구급차가 있는 쪽으로 데려가려고 했습니다.
ㅠㅠㅠ하지만 친구의 몸은 완전하게 풀려버린 상태였고 의식도 불분명했습니다.
그런 친구를 둘이서 부축하고 옮기기에 너무 벅차서 발만 동동 구르고 어떡해어떡해만 하고 있었을때!!!
입구 바로 앞에서 어떤 남자분이 오셔서 도와드릴까요??? 제가 업을께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어떻게 했겠어요. 그 상황에서 감사합니다!!!! 저기 구급차까지만 데려다주세요ㅠㅠ!!! 라고 외쳤죠.
ㅋㅎ........들어올때는 몰랐는데 되돌아가려니까 구급차가 굉장히 멀리 있더라구요???
업혀가는 동안 친구가 그 오빠분은
"아 친구분이 제 머리를 먹고계시네요 머리카락좀 빼주세요ㅋㅋㅋㅋ"
라고 말하시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는 "저도 남잔데 허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빨리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도
도중에 그 분들이 "21살이지?" 라고해서 "아닌데요 22살인데" 했더니 "그래? 난 셋!!!"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쓰러져서 업혀있는데.
그런데 여기서 더 웃긴건 제 친구가 의식을 차렸나봐요.
갑자기 "세살이라구여? 세살?" 이러더라구요?ㅋㅋㅋㅋ
나중에는 저랑 같이 뛰어다니시던 오빠님께서 "너친구 왜저래? 술엄청마셨어???" 하시던데 저희 맨정신으로 광질하면서 놀았.....네요.
ㅠㅠㅠㅠ이건 여담이구요 막이래
저와 제 친구를 도와주신 23살 천사오빠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
선뜻 친구를 업어준 재밌으신 오빠분과
저와 함께 스텝분들한테 뛰어다니면서 구급차 위치를 차분하게 물어보시던 오빠분!!!
ㅇㅏ 저는 정말 오빠님들이 천사로 보였어요ㅠㅠ
아직 훈훈한 마음씨는 사라없어지지 않은것을 느꼈습니다ㅠㅠ
너무 정신이 없어서 연락처도 못받았네요.
나중에 친구 구급차쪽에 다 데려다주시고는
아무런 말씀도 안하시고 "저희 이만 놀러가볼께요!"라고 훈훈하게 인사하시던 모습ㅠㅠ
그때 저는 구십도로 감사합니다!!!!!!!ㅠㅠㅠ 라고 인사하는것 밖에는 못했네요.
ㅠㅠ은혜를 갚고싶은데 찾을 방법은 없구 판에 올리면 혹시 찾을 수 있을까 해서 글올립니다.
혹시나 본인이신 세상최고 천사오빠님들!!!! ㅠㅠ 연락주세요. 정말 너무너무감사합니다ㅠㅠ!!!
안도와주셨으면 구급차가 있는 곳 까지 가는데 엄청 오래걸렸을거구 친구도 더 힘들어했을거에요ㅠㅠ
그런데 톡되면 싸이 공개하고 사진 올리고 하던데 나도 그래야하나??? 막이래
만약에 톡되서 천사오빠님들과 만나게 된다면 인증샷을 쏘겠습니다!!!
ㅇㅏ... 안궁금해하실수도 있으시겠네요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