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었던 5월 8일 장자끄상페 전시회를 혼자 보려구 ㅠㅠ 두류공원에 갔어요 우와 오랜만 사시사철 대구어르신분들의 놀이터이자 여름에는 젊은이들이 야외음악당으로 야무지게 모이는 곳 두류공원 안에 위치한 대구 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장자크상페 전시회이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었어요,, 안에 들어가니까 생각보다 조용하고 뭔가 활성화가 덜된 느낌이 조금 안타까웠어요, 물론 대구의 문화예술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곳이겠지만 이거 처음 설립했을때만해도 두류공원에 가면서 한번씩 물먹으로도 들리고^^ 물먹고나서 한번씩 공짜전시회도 관람하고 나오곤 했었는데 대구시민들에게 정말 가깝고 편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장소가 되면 좋을텐데,,,싶었습니다 어느새 삶에 치인 27살이 된 저에게 낯선 곳이 되어버린 문화예술회관, 앞으로 자주 찾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사실 혼자 장자그상페전시 보려고 간건데 친구가 다음주 토요일날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두류공원에서 혼자 산책했답니다. 두류공원안 도로에서 볼수 있었던 연등,, 부처님오신날 맞이 ^^ 귀엽죠? ^^ 두류공원안에 절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무관심무관심 ㅠㅠ 교회만 다녔지 절에는 수학여행때 빼곤 안와본 저로써는 안에 들어가기가 좀 겁이났어요, 스님들이 못들어오게 혼내는건 아닐까? 돈내야되는건가? 하면서;; 용기내어 계단을 조금 올라왔음 ㅋㅋ 용기 많이 내서 계단 거의다 올라와서 절 안 도촬중 -_-;;; 땀 삐질삐질 나보다 용기있는 고양이가 절에 들어와서 재주를 부리고 있어요 절에서 나오는데 이상하게 막 식은땀이 났답니다, 무서워서 ㅠㅠ 두류공원안의 야구장 앞에 주말마다 색소폰연주 봉사단이 자주 오시는듯 해요. 늘 듣기 좋은 색소폰 소리가 온 공원에 퍼진답니다. 드디어 야외음악당에 진입했어요, 사람들이 돗자리펴고 여기서 도시락도 먹고 통닭도 시켜먹고 중고딩들의 이성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고 연인들의 데이트장소이기도 하고 물론 가족들의 소풍장소도 되는 대구 달서구의 가장 핫플레이스죠 여름에 ㅋㅋ 부처님오신날 기념인지 어버이날 기념인지 암튼 오늘 야외음악당에서 옛날 조선시대 팔관회를 재현한다고 하네요, 천막치고 다양한 행사를 많이 하고있었어요 엄훠 외국인도 있었어요, 별로 재미없는 전통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싶었지만 ,,,, ㅋㅋ 야외음악당에가면 늘 이렇게 돗자리를 주면서 닭시키라고 흥정하는 아저씨들을 볼수 있습니다 ㅋㅋㅋ 매점에 다녀오다 우연찮게 멀리서 부터 점차 본무대인 공연장으로 진입하는 행렬을 볼수 있었어요 안에 왕이 타고 있어요 ㅋㅋ 너무 허술한 분장 아님? ^^;; 인산인해속에 행사가 시작되고 외국인 가족도 볼려구 왔는데,, 진행이 한국인조차도 알아 듣기 힘든 설명이어서 아쉬웠어요,, 왕한테 절하고 있는 신하들 무대 양사이드에 대형스크린으로 공연상황이 중계되고 있음 ㅋㅋ 왕이 손흔들어 답례중 옛날에는 왜저렇게 탈을 쓰고 공연하는게 많았을까? 궁금해요 ㅠㅠ 별로 재밌지도 않은데 왜?;;;;;;; ㅋㅋ 퍼포먼스를 다 지켜보기엔 배도고프고 쌀쌀해져서 돌아왔는데 야외음악당에 자주 이런 행사가 있다는것이 참 흐뭇했고 조금만더 전문적이고 잘 짜여진 행사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까 그 절에 불켜진 연등모습^^ 대구시민여러분들 올해도 야당와서 치맥 먹으면서 즐거운 여름보내세요 쿠쿠 1
5월8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산책하기>_<
어버이날이었던 5월 8일
장자끄상페 전시회를 혼자 보려구 ㅠㅠ 두류공원에 갔어요
우와 오랜만
사시사철 대구어르신분들의 놀이터이자
여름에는 젊은이들이 야외음악당으로 야무지게 모이는 곳
두류공원 안에 위치한 대구 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장자크상페 전시회이외에도 다양한 문화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었어요,,
안에 들어가니까 생각보다 조용하고 뭔가 활성화가 덜된 느낌이 조금 안타까웠어요,
물론 대구의 문화예술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친숙한 곳이겠지만
이거 처음 설립했을때만해도 두류공원에 가면서 한번씩 물먹으로도 들리고^^ 물먹고나서 한번씩
공짜전시회도 관람하고 나오곤 했었는데
대구시민들에게 정말 가깝고 편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장소가 되면 좋을텐데,,,싶었습니다
어느새 삶에 치인 27살이 된 저에게 낯선 곳이 되어버린 문화예술회관,
앞으로 자주 찾아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사실 혼자 장자그상페전시 보려고 간건데
친구가 다음주 토요일날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두류공원에서 혼자 산책했답니다.
두류공원안 도로에서 볼수 있었던 연등,, 부처님오신날 맞이 ^^ 귀엽죠? ^^
두류공원안에 절이 있다는 걸 몰랐어요, 무관심무관심 ㅠㅠ
교회만 다녔지 절에는 수학여행때 빼곤 안와본 저로써는 안에 들어가기가 좀 겁이났어요,
스님들이 못들어오게 혼내는건 아닐까? 돈내야되는건가? 하면서;;
용기내어 계단을 조금 올라왔음 ㅋㅋ
용기 많이 내서 계단 거의다 올라와서 절 안 도촬중 -_-;;; 땀 삐질삐질
나보다 용기있는 고양이가 절에 들어와서 재주를 부리고 있어요
절에서 나오는데 이상하게 막 식은땀이 났답니다, 무서워서 ㅠㅠ
두류공원안의 야구장 앞에 주말마다 색소폰연주 봉사단이 자주 오시는듯 해요.
늘 듣기 좋은 색소폰 소리가 온 공원에 퍼진답니다.
드디어 야외음악당에 진입했어요,
사람들이 돗자리펴고 여기서 도시락도 먹고 통닭도 시켜먹고
중고딩들의 이성교류의 장이 되기도 하고
연인들의 데이트장소이기도 하고
물론 가족들의 소풍장소도 되는 대구 달서구의 가장 핫플레이스죠 여름에 ㅋㅋ
부처님오신날 기념인지 어버이날 기념인지 암튼 오늘
야외음악당에서 옛날 조선시대 팔관회를 재현한다고 하네요,
천막치고 다양한 행사를 많이 하고있었어요
엄훠 외국인도 있었어요, 별로 재미없는 전통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들에게 다가가
말을 걸고 싶었지만 ,,,,
ㅋㅋ
야외음악당에가면 늘 이렇게 돗자리를 주면서
닭시키라고 흥정하는 아저씨들을 볼수 있습니다 ㅋㅋㅋ
매점에 다녀오다 우연찮게 멀리서 부터 점차 본무대인 공연장으로 진입하는
행렬을 볼수 있었어요
안에 왕이 타고 있어요 ㅋㅋ
너무 허술한 분장 아님? ^^;;
인산인해속에 행사가 시작되고
외국인 가족도 볼려구 왔는데,,
진행이
한국인조차도 알아 듣기 힘든 설명이어서 아쉬웠어요,,
왕한테 절하고 있는 신하들
무대 양사이드에 대형스크린으로 공연상황이 중계되고 있음 ㅋㅋ 왕이 손흔들어 답례중
옛날에는 왜저렇게 탈을 쓰고 공연하는게 많았을까? 궁금해요 ㅠㅠ
별로 재밌지도 않은데 왜?;;;;;;; ㅋㅋ
퍼포먼스를 다 지켜보기엔 배도고프고 쌀쌀해져서 돌아왔는데
야외음악당에 자주 이런 행사가 있다는것이 참 흐뭇했고
조금만더 전문적이고 잘 짜여진 행사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까 그 절에 불켜진 연등모습^^
대구시민여러분들 올해도 야당와서
치맥 먹으면서 즐거운 여름보내세요 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