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올해 들어 처음 쓰는 페이퍼인가요? 페이퍼를 쓸때마다 제 글을 싸이에서 메인으로 띄어주면서 많은 분들이 가입도 하시고~좋은 말, 도움되는 글을 전해드리고 싶은 양밍의 마음을 싸이에선 어찌도 그리 잘 알아주는지^^ㅋ 이번 페이퍼는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갖는 모임이나 술자리 등.. 다이어트 하는데에 제약을 주는...것중에 하나죠? 그럼 지금부터 제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자극 받으실 준비 되셨나요? ㅎㅎ 자, 시작! 다이어트의 지속성? 말뿐인 다이어트? 아마도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식이요법도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한다는거다 사실 나도 꾸준히 정량의 식사와 담백한 맛으로만 식이요법을 딱딱! 지키진 않는다. 나의 좋은 식성상 그렇게 하라고해도 그렇게만 할수는 없더라. 매번 식사를 그렇게 챙겨먹을수 없기에 또한 나도 때론 술을 마시기도 하고, 빵과 떡을 먹기도 한다. 과자와 초코렛도 먹는다.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대다수가 항상 뭔가를 먹고 과다 섭취를 하면서 " 아.....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 라고 여운을 남기는 말 한마디를 한다 이런 사람들중 백이면 백! 성공 한 사람들 한명도 본적이 없는것 같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이렇게 말하기보다 오히려 ' 꼭! 하고야 말겠어 ' 라고 마음속으로 소리없는 다짐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감량에 성공하여~ 떳떳하게 전후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더 많은듯 싶다 (이때의 복근은 어디가셨나요오오오오? -_ -:;;;;;;;;;;;;;) 4월 정모엔 복근을 보여드리겠다는 약속은 잊은채..먹고 싶은거 모두 먹으면서 보냈던 한달... 사실 먹고 싶은걸 모두 먹었다는건 거짓말이지만, 나의 개인적인 모임이 만남이 확실히 많았던 건 맞는거 같다. 그렇게 한달을 넘게 생활을 해본결과! 내가 다시 한번 느껴본 다이어트의 갈등과 어려움은 맛있는걸 못먹는 것보다~ 운동을 할때의 고통보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억제하는것이라고 느꼈다 모임과 만남은 정석 다이어트에서 필요한 식이요법과 운동! 이 두가지를 모두 가져가버리기 때문이다 두가지를 모두 빼앗아 가 버린다(?) 과연 이말은 뭘까? 만나는 횟수가 늘어나고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운동할려는 시간이 지나가버려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떄문에 운동하는 시간을 놓쳐버리게 된다. 그런데 이 때!!! 하루만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는 거라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는게 더 큰 문제인거다 몇 년을 운동해왔던 사람은 운동하던 생활로 다시 돌아가는게 자연스럽고 쉽겠지만, 평소 잘 하지 않았던 운동을 이제 막 시작하던 사람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힘들고 고된 운동하는 시간보다는 친구들과의 달콤한 만남의 유혹, 휴식의 여유를 다시 누리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번의 유혹의 영향은 다이어트 초보자들에게 또는 장기간동안.. 다이어트에 지쳐온 사람들에겐 생각보다 꽤 크게 작용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절실한 뚱뚱한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그리고 음식.. 나가서 먹는 음식 중에서 칼로리가 적고 담백한 다이어트 식단을 파는 곳이 과연 얼마나 될까? 자극적인 맛에 적은 비용으로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려면 조미료로 맛을 내는게 당연지사.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을 둘러보면 밖에 음식들을 먹으면서 감량한 사람은 보질 못했다. 대부분 자신의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몸짱 아줌마 정다연씨,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연예인들이 식단을 짜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게 괜한 것이 아니라는걸 명심하도록 하자 우리가 외식이라고 함에 있어서는 평소에 집에서 잘 해먹지 않는 음식들을 먹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예를 들면 야식에 먹는 치킨, 족발, 해장국, 막창, 곱창 등등... 그리고 빵, 떡, 쿠키.. 그리고...술.. 이 모든것들은 집에서 잘 해먹지 않는 음식들이다. 밖에선 흔하게 먹는다고 해도 집에서 손쉽게 할수 있는 음식은 아니다. 특히나 술같은 경우는 밖에서 먹는 맛이 더 좋다고 해서 굳이 술을 사서 집에서 먹는것보다는 일부러라도 밖에서 먹기도 한다고... 그럼, 이 음식들은 언제 주로 먹느냐..? 혼자 먹기보다는 여럿이.. 만약 늦은 시간이라면 다이어트의 적인 술과 함께 하는 상황을 맞이할것이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성인 다이어트인들은 공감이 많이 되지 않을까? 나 역시도 경험을 빗대어 쓰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사람과의 만남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얘기하면 우리가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갇지 말아야 할까? 다이어트의 가장 첫번째 이유는 " 나의 행복 " 이다 먹고 즐기고 친구들과의 만남이 살이 쪄서 생기는 불편함과 고통스러움 보다 즐겁다면 그냥 먹어라! 내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먹는 즐거움보단 건강하고 날씬함을 조금이라도 더 우선시 하는 분들에게만 전달하는 것이니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창을 닫도록 한다. 다이어트는 외로움과 힘듬을 함께 견뎌내야 하는 것이다 친구들과 못마나서 슬픈가? 헬스장에서 혹은 요가학원에서, 째즈학원, 복싱학원 등등..에서 만나는 나와 같은 목표를 지닌 사람들과의 친구가 되어보자. 외로움이 좀 줄어들것이다. 그래도 외롭다면! 몇개월뒤 달라진 내 모습으로 " 짜안~ !! " 하고 나타났을때 주위의 시선과 반응을 상상해보자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지고, 부러움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시선을 받게 되는 모습을 말이다. 아마도 달라진 외모만큼 당당해진 내면 때문에 새로운 친구들이 더욱 더 많이 생겨날것이다. 실제로 나 조차도 초등학교때까지 왕따를 당한적이 있다. 이유는 뚱.뚱.해.서. 였다 조를 짜서 하는 실습이라도 할라고 하면 같은 조가 되기 싫은 LIST중 한명이었다 역시 이유는 뚱뚱해서! 그래서 난 지금도 연락하는 초등학교 동창이 없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오히려 사회에 나오면서 생긴 친구들이, 언니,오빠,동생들이 훨씬 많이 만났고... 지금도 그 인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니까 인간관계를 굳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친구들이 떠나갈것 같다고 하지 말아라. 정말 진정한 친구는 몇개월뒤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도 편안하게 받아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이니까 연락 몇일 안했다고 연락 끊기는 일...은 없을꺼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 사실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걱정을 나도 조금은 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어쩌면 사람 만나고 얘기하는 시간을 나역시도 즐거워하고 있으니까.. 올해들어 부쩍 많아진 모임과 만남에 불참할 수 없다며...모두 참석하려 했지만~ 어쩌면 나 스스로가 참석을 거부할 마음이 아예 없었던 아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만남을 전부 없애라는 얘기는 아니다^^ 놀고,먹고,마시는 모임이 주가 되면 안된다는거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24시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틀려지고~ 일주일이 달라지고~ 한달이 바뀔것이다 바쁜 일상을 사시는 우리들의 하루에다가 운동을 더하고~ 식이요법을 지키려면 노력이 더해지려면 더욱 더 바쁘게 움직이고 알차게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그때 위와 같이 조금씩 내 생활을 변화 시킨다면~ 내 몸 또한 변화되어 있을것이다 내 몸의 변화는 남들이 말하기 전보다 스스로 먼저 알것이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의 하루가. 일주일이. 그리고 한달을 변화시켜보자
다이어트를 할때 방해하는 모임과 만남! 어떻게 해야할까?
올해 들어 처음 쓰는 페이퍼인가요?
페이퍼를 쓸때마다 제 글을 싸이에서 메인으로 띄어주면서 많은 분들이 가입도 하시고~
좋은 말, 도움되는 글을 전해드리고 싶은 양밍의 마음을 싸이에선 어찌도 그리 잘 알아주는지^^ㅋ
이번 페이퍼는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갖는 모임이나 술자리 등..
다이어트 하는데에 제약을 주는...것중에 하나죠? 그럼 지금부터 제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자극 받으실 준비 되셨나요? ㅎㅎ
자, 시작!
다이어트의 지속성? 말뿐인 다이어트?
아마도 다이어트가 힘들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식이요법도 운동도 꾸준히 해야 한다는거다
사실 나도 꾸준히 정량의 식사와 담백한 맛으로만 식이요법을 딱딱! 지키진 않는다.
나의 좋은 식성상 그렇게 하라고해도 그렇게만 할수는 없더라.
매번 식사를 그렇게 챙겨먹을수 없기에
또한 나도 때론 술을 마시기도 하고, 빵과 떡을 먹기도 한다.
과자와 초코렛도 먹는다.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대다수가 항상 뭔가를 먹고 과다 섭취를 하면서
" 아.....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 라고 여운을 남기는 말 한마디를 한다
이런 사람들중 백이면 백! 성공 한 사람들 한명도 본적이 없는것 같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이렇게 말하기보다 오히려 ' 꼭! 하고야 말겠어 ' 라고 마음속으로 소리없는 다짐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감량에 성공하여~ 떳떳하게 전후 사진을 올리는 경우가 더 많은듯 싶다
(이때의 복근은 어디가셨나요오오오오? -_ -:;;;;;;;;;;;;;)
4월 정모엔 복근을 보여드리겠다는 약속은 잊은채..먹고 싶은거 모두 먹으면서 보냈던 한달...
사실 먹고 싶은걸 모두 먹었다는건 거짓말이지만,
나의 개인적인 모임이 만남이 확실히 많았던 건 맞는거 같다.
그렇게 한달을 넘게 생활을 해본결과!
내가 다시 한번 느껴본 다이어트의 갈등과 어려움은
맛있는걸 못먹는 것보다~ 운동을 할때의 고통보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억제하는것이라고 느꼈다
모임과 만남은 정석 다이어트에서 필요한 식이요법과 운동!
이 두가지를 모두 가져가버리기 때문이다
두가지를 모두 빼앗아 가 버린다(?)
과연 이말은 뭘까?
만나는 횟수가 늘어나고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운동할려는 시간이 지나가버려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떄문에 운동하는 시간을 놓쳐버리게 된다.
그런데 이 때!!!
하루만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는 거라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는게 더 큰 문제인거다
몇 년을 운동해왔던 사람은 운동하던 생활로 다시 돌아가는게 자연스럽고 쉽겠지만,
평소 잘 하지 않았던 운동을 이제 막 시작하던 사람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힘들고 고된 운동하는 시간보다는 친구들과의 달콤한 만남의 유혹,
휴식의 여유를 다시 누리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번의 유혹의 영향은 다이어트 초보자들에게 또는 장기간동안..
다이어트에 지쳐온 사람들에겐 생각보다 꽤 크게 작용한다
특히, 다이어트가 절실한 뚱뚱한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그리고 음식..
나가서 먹는 음식 중에서 칼로리가 적고 담백한 다이어트 식단을 파는 곳이 과연 얼마나 될까?
자극적인 맛에 적은 비용으로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려면 조미료로 맛을 내는게 당연지사.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을 둘러보면 밖에 음식들을 먹으면서 감량한 사람은 보질 못했다.
대부분 자신의 집에서 직접 해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몸짱 아줌마 정다연씨,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연예인들이 식단을 짜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게
괜한 것이 아니라는걸 명심하도록 하자
우리가 외식이라고 함에 있어서는 평소에 집에서 잘 해먹지 않는 음식들을 먹으려는 경향이 강하다
예를 들면 야식에 먹는 치킨, 족발, 해장국, 막창, 곱창 등등...
그리고 빵, 떡, 쿠키.. 그리고...술..
이 모든것들은 집에서 잘 해먹지 않는 음식들이다. 밖에선 흔하게 먹는다고 해도
집에서 손쉽게 할수 있는 음식은 아니다.
특히나 술같은 경우는 밖에서 먹는 맛이 더 좋다고 해서 굳이 술을 사서 집에서 먹는것보다는
일부러라도 밖에서 먹기도 한다고...
그럼, 이 음식들은 언제 주로 먹느냐..?
혼자 먹기보다는 여럿이.. 만약 늦은 시간이라면
다이어트의 적인 술과 함께 하는 상황을 맞이할것이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성인 다이어트인들은 공감이 많이 되지 않을까?
나 역시도 경험을 빗대어 쓰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게 사람과의 만남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얘기하면
우리가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선 사람들과의 만남을 갇지 말아야 할까?
다이어트의 가장 첫번째 이유는 " 나의 행복 " 이다
먹고 즐기고 친구들과의 만남이 살이 쪄서 생기는 불편함과 고통스러움 보다 즐겁다면
그냥 먹어라!
내가 지금부터 하는 얘기는 먹는 즐거움보단
건강하고 날씬함을 조금이라도 더 우선시 하는 분들에게만 전달하는 것이니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창을 닫도록 한다.
다이어트는 외로움과 힘듬을 함께 견뎌내야 하는 것이다
친구들과 못마나서 슬픈가?
헬스장에서 혹은 요가학원에서, 째즈학원, 복싱학원 등등..에서 만나는
나와 같은 목표를 지닌 사람들과의 친구가 되어보자. 외로움이 좀 줄어들것이다.
그래도 외롭다면!
몇개월뒤 달라진 내 모습으로 " 짜안~ !! " 하고 나타났을때
주위의 시선과 반응을 상상해보자
모두의 눈이 휘둥그레지고, 부러움을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의 시선을 받게 되는 모습을 말이다.
아마도 달라진 외모만큼 당당해진 내면 때문에 새로운 친구들이 더욱 더 많이 생겨날것이다.
실제로 나 조차도 초등학교때까지 왕따를 당한적이 있다.
이유는 뚱.뚱.해.서. 였다
조를 짜서 하는 실습이라도 할라고 하면 같은 조가 되기 싫은 LIST중 한명이었다
역시 이유는 뚱뚱해서!
그래서 난 지금도 연락하는 초등학교 동창이 없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오히려 사회에 나오면서 생긴 친구들이, 언니,오빠,동생들이 훨씬 많이 만났고...
지금도 그 인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니까 인간관계를 굳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친구들이 떠나갈것 같다고 하지 말아라.
정말 진정한 친구는 몇개월뒤 아무렇지 않게 연락해도
편안하게 받아주는 친구가 진짜 친구이니까
연락 몇일 안했다고 연락 끊기는 일...은 없을꺼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
사실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걱정을 나도 조금은 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어쩌면 사람 만나고 얘기하는 시간을 나역시도 즐거워하고 있으니까..
올해들어 부쩍 많아진 모임과 만남에 불참할 수 없다며...모두 참석하려 했지만~
어쩌면 나 스스로가 참석을 거부할 마음이 아예 없었던 아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만남을 전부 없애라는 얘기는 아니다^^
놀고,먹고,마시는 모임이 주가 되면 안된다는거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24시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틀려지고~ 일주일이 달라지고~ 한달이 바뀔것이다
바쁜 일상을 사시는 우리들의 하루에다가
운동을 더하고~ 식이요법을 지키려면 노력이 더해지려면
더욱 더 바쁘게 움직이고 알차게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그때 위와 같이 조금씩 내 생활을 변화 시킨다면~ 내 몸 또한 변화되어 있을것이다
내 몸의 변화는 남들이 말하기 전보다 스스로 먼저 알것이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의 하루가. 일주일이. 그리고 한달을 변화시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