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이젠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겐 2년 가까이 사귄 연하남자친구가 있어요. 개는 논현에서 미용일을 하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저번달 초에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요번달 초까지 입원해있었습니다, 퇴원하고 어제 그제 만났는대.. 어떤 여자한테 문자가 와서 제가 "저 여자친구랑 있어요' 라고 문자를 보냇더니 남친이 펄쩍 화를 내는거에요. 그리고 그여자한테 전화오고. 전화 받았더니 자기가 여자친구랍니다. ㅋㅋㅋ 전 난리를 쳤죠.. 자긴 모르는 여자라고 장난친거라고.. 그래서 여자친구랑 있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문자보내라니까 했어요.. 그런대 그여자한테 장난아니게 전화오고 문자오는거에요.. 그여자한테 저를 손님이라 그랬대요.. 왠 손님? 전 이상해서 그여자 핸펀번호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남친한테 전화하니 통화중이네요.. 그 여자도 통화중이고,. 열받아 갔죠. 미안하다 그랬대요.. 열받아서 그여자한테 전화해 봤습니다.. 근대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여자는 룸싸롱다니는 여자고 제남자친구가 저몰래 호빠에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논현에서 룸싸롱에 다닌다고.. 자기집이 신림이고 부모님과 같이 살고 제 남자친구랑 부모님같이 몇번 봤다 . 집에도 놀러온다.. 제남친을 거기서 만났고 만난지 한달됬다고.. 저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 바람을 폈더군요.. 근대 제 남친 기가막힌건 제가 다 말하니까 저보고 헤어지재요 정떨어졌고 질렸다고 자긴 그여자 만날꺼니까 저랑 헤어진다고. 그여자한테 저랑 정리한다 그랬대요. 그여자는 남자친구랑 바로 전날 밤샌건 알면서도 만난다고 하고요.. 저모르게 호빠다녔던것도 충격받는대 술집여자만난다니 ... 다른 여자도 아니고.. 지금은 호빠그만두고 미용실직원되서 못다닌다 하더라고요.. 그여자 더럽다니까 머가 더럽냐며 하나도 안더럽답니다.. 작년에도 바람펴서 안핀다 그러더니.. 똑같은 시기에 또 술집여자랑 바람을 폈내요.. 용서할수가 없어요.. 사람이 아파서 입원해있는동안 그런짓을 하고 다닌다는 자체가... 제가 그여자만큼은 안되겠다 정리하라니까 싫대요. 전 붙잡았지만 그여자는 안붙잡았거든요.. 여자가 말하기를 자기한테 자기~ 자기 하면서 울먹거리면서 말했다며..ㅡㅡ 뒷골땡겨..!!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
술집여자랑 바람피고 저속이고 호빠다닌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정말 이젠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겐 2년 가까이 사귄 연하남자친구가 있어요.
개는 논현에서 미용일을 하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저번달 초에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요번달 초까지 입원해있었습니다,
퇴원하고 어제 그제 만났는대.. 어떤 여자한테 문자가 와서 제가 "저 여자친구랑 있어요'
라고 문자를 보냇더니 남친이 펄쩍 화를 내는거에요. 그리고 그여자한테 전화오고.
전화 받았더니 자기가 여자친구랍니다. ㅋㅋㅋ 전 난리를 쳤죠.. 자긴 모르는 여자라고 장난친거라고..
그래서 여자친구랑 있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문자보내라니까 했어요.. 그런대 그여자한테 장난아니게 전화오고 문자오는거에요.. 그여자한테 저를 손님이라 그랬대요.. 왠 손님? 전 이상해서 그여자 핸펀번호를
외웠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남친한테 전화하니 통화중이네요.. 그 여자도 통화중이고,. 열받아 갔죠.
미안하다 그랬대요.. 열받아서 그여자한테 전화해 봤습니다.. 근대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여자는 룸싸롱다니는 여자고 제남자친구가 저몰래 호빠에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논현에서 룸싸롱에 다닌다고..
자기집이 신림이고 부모님과 같이 살고 제 남자친구랑 부모님같이 몇번 봤다 . 집에도 놀러온다..
제남친을 거기서 만났고 만난지 한달됬다고.. 저 병원에 입원해있는동안 바람을 폈더군요..
근대 제 남친 기가막힌건 제가 다 말하니까 저보고 헤어지재요 정떨어졌고 질렸다고 자긴 그여자 만날꺼니까 저랑 헤어진다고. 그여자한테 저랑 정리한다 그랬대요. 그여자는 남자친구랑 바로 전날 밤샌건 알면서도 만난다고 하고요.. 저모르게 호빠다녔던것도 충격받는대 술집여자만난다니 ... 다른 여자도 아니고..
지금은 호빠그만두고 미용실직원되서 못다닌다 하더라고요.. 그여자 더럽다니까 머가 더럽냐며 하나도
안더럽답니다.. 작년에도 바람펴서 안핀다 그러더니.. 똑같은 시기에 또 술집여자랑 바람을 폈내요..
용서할수가 없어요.. 사람이 아파서 입원해있는동안 그런짓을 하고 다닌다는 자체가...
제가 그여자만큼은 안되겠다 정리하라니까 싫대요. 전 붙잡았지만 그여자는 안붙잡았거든요..
여자가 말하기를 자기한테 자기~ 자기 하면서 울먹거리면서 말했다며..ㅡㅡ 뒷골땡겨..!!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