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패션 에디터인데요. 직업상 파티나 패션쇼에 참여할 기회가 많아, 남들보다 한 발짝 먼저 트렌드를 접하지요.^^; 저는 예쁘고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여자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핫플레이스에서 빛나는 나만의 비결을 공유하려고 해요!
핫 패션 스토어! 청담동 꼬르소 꼬모
일단 의상은, 편집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냥 매장에 가도 좋지만 사실 매장에서 옷을 구매하면 모임에 갔을 때 꼭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패션 에디터로서 이보다 난감할 때가 없지요. 제가 그래서 즐겨 찾는 매장은 압구정 갤러리아 맞은편에 있는 꼬르소꼬모에요. 꼬르소꼬모는 연예인이나 패션 피플들이 쇼핑하는 장소로 유명하죠. 브랜드나 디자이너별로 특별한 아이템을 바잉 해 판매하는 곳이에요.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정말 HOT! 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그곳에 가면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갈리아노는 물론 알렉산더 맥퀸, 이세이 미야케 등 여러 디자이너의 옷을 볼 수 있어요. 물론 옷과 가방도 만날 수 있고요. 저는 이번에 꼬르소꼬모에서 전에 파리 출장 때 구입했던 샤넬백에 어울릴만한 베이지색 원피스를 구입했습니다. 브랜드와 가격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매력적인 스타일을 빛나게 하는 저희 비밀스러운 셀렉숍이랍니다!~
완벽 피부로 만들어줄 핫 아이템! 리리코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그리고 옷을 준비했으면 또 신경 써야 할 것이 피부지요~ 아무 옷을 잘 입었다 하더라도 피부가 별로 라면 정말 소위 말하는 빈티? 나는 패션이 되기 싶답니다. 요즘은 백화점 직원들도 피부 보고 손님을 가린다고 하더라고요. 부의 척도는 피부라나?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평상시 피부 관리를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요. 잡지 마감이 끝나는 날이면 꼭! 피부관리소를 찾아서 관리하는 편이고요. 평상시에는 수분이 많은 리리코스 마린옥시제닉에센스 로 피부를 맑게 유지해줍니다.
신민아가 광고 모델로 출연해 많은 분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화장품에서 중요한 것은 뭘까요? 바로 재료죠. 아무리 비싼 명품 브랜드라 해도 화장품 원료가 좋지 않으면 일시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장기간으로 볼 때는 피부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에 비해 리리코스 마린옥시제닉에센스는 맑은 바다에서 추출한 옥시 마린 콤플렉스가 그대로 담겨 있어 피부를 맑게 만들어주지요. 옥시 마린 콤플렉스는 피부에 직접 산소를 공급하는 산소수, 산소 이용률을 증가시키는 씨톤치드, 산소 전달력을 강화하는 스피룰리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번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제품을 바르면 얼굴에 촥~ 막이 씌어진다고나 할까요? 한번 쓰면 놓을 수 없는 마력의 제품이랄까… 뷰티팀 에디터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화장품이지요. 요즘에는 이벤트도 하고 있더라고요. 리리코스 마이크로 사이트 (http://www.lirikos.co.kr/event/event_20110405/launcher.jsp) 에서 하고 있는데요.
신민아 미니 다큐를 보고 세 개의 마린 산소를 모은 사람에게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3일 무료 체험분과 4D 영화 무료 이용권을 준다고 하네요~ 아직 안 써보신 분들이라면,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아무튼 이번에 베스트드레서로 선정 돼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 저의 팁이 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도 멋지게 가꾸셔서 파티 퀸이 되시길 바랄게요~
핫 플레이스에서 빛나는 나만의 비결 :)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패션 에디터인데요.
직업상 파티나 패션쇼에 참여할 기회가 많아,
남들보다 한 발짝 먼저 트렌드를 접하지요.^^;
저는 예쁘고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여자의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핫플레이스에서 빛나는 나만의 비결을 공유하려고 해요!
핫 패션 스토어! 청담동 꼬르소 꼬모
일단 의상은, 편집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냥 매장에 가도 좋지만 사실 매장에서 옷을 구매하면
모임에 갔을 때 꼭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패션 에디터로서 이보다 난감할 때가 없지요.
제가 그래서 즐겨 찾는 매장은 압구정 갤러리아 맞은편에 있는 꼬르소꼬모에요.
꼬르소꼬모는 연예인이나 패션 피플들이 쇼핑하는 장소로 유명하죠.
브랜드나 디자이너별로 특별한 아이템을 바잉 해 판매하는 곳이에요.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정말 HOT! 한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곳이지요.
그곳에 가면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갈리아노는
물론 알렉산더 맥퀸, 이세이 미야케
등 여러 디자이너의 옷을 볼 수 있어요.
물론 옷과 가방도 만날 수 있고요.
저는 이번에 꼬르소꼬모에서 전에 파리 출장 때 구입했던
샤넬백에 어울릴만한 베이지색 원피스를 구입했습니다.
브랜드와 가격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매력적인 스타일을 빛나게 하는
저희 비밀스러운 셀렉숍이랍니다!~
완벽 피부로 만들어줄 핫 아이템! 리리코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그리고 옷을 준비했으면 또 신경 써야 할 것이
피부지요~ 아무 옷을 잘 입었다 하더라도 피부가 별로 라면
정말 소위 말하는 빈티? 나는 패션이 되기 싶답니다.
요즘은 백화점 직원들도 피부 보고 손님을 가린다고 하더라고요.
부의 척도는 피부라나?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평상시 피부 관리를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요.
잡지 마감이 끝나는 날이면 꼭! 피부관리소를 찾아서 관리하는 편이고요.
평상시에는 수분이 많은 리리코스 마린옥시제닉에센스
로 피부를 맑게 유지해줍니다.
신민아가 광고 모델로 출연해 많은 분이 알고 계시더라고요.
화장품에서 중요한 것은 뭘까요? 바로 재료죠.
아무리 비싼 명품 브랜드라 해도 화장품 원료가 좋지 않으면
일시적으로는 좋을 수 있지만 장기간으로 볼 때는
피부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그에 비해 리리코스 마린옥시제닉에센스는
맑은 바다에서 추출한 옥시 마린 콤플렉스가 그대로 담겨 있어
피부를 맑게 만들어주지요. 옥시 마린 콤플렉스는 피부에 직접 산소를 공급하는
산소수, 산소 이용률을 증가시키는 씨톤치드, 산소 전달력을 강화하는 스피룰리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번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제품을 바르면 얼굴에
촥~ 막이 씌어진다고나 할까요?
한번 쓰면 놓을 수 없는 마력의 제품이랄까…
뷰티팀 에디터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화장품이지요.
요즘에는 이벤트도 하고 있더라고요. 리리코스 마이크로 사이트
(http://www.lirikos.co.kr/event/event_20110405/launcher.jsp)
에서 하고 있는데요.
신민아 미니 다큐를 보고 세 개의 마린 산소를 모은 사람에게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3일 무료 체험분과 4D 영화 무료 이용권을 준다고 하네요~
아직 안 써보신 분들이라면,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아무튼 이번에 베스트드레서로 선정 돼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
저의 팁이 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도 멋지게 가꾸셔서
파티 퀸이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