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무엇이 달라졌나?

여행을떠나요~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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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시리즈로 더욱 강해져서 돌아온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우선은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낯선 조류 편은 ‘젊음의 샘’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게 될 예정인데요

잭 선장의 과거의 인연인 안젤리카 역의 페넬로페 크루즈와

바다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어 버리는 냉혹한 해적 검은수염 역으로 이완 맥쉐인이 새로운 여정에 합류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무엇이 달라졌나?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무엇이 달라졌나?


 

그 외에도 아름다운 인어 역으로 프랑스 배우인 베흐체 프리스베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과연 이들은 어떠한 매력을 보여 줄 것이며,

‘젊음의 샘’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게 될는지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두번째 달라진 점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의 선장입니다!

새로운 여정을 지휘하는 그는 바로 롭마샬 감독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무엇이 달라졌나?

 

 


<게이샤의 추억> <시카고> <나인>등을 감독한 롭마샬 감독이

기존의 작품들과 같은 풍성하고 아름다운 화면 연출이 아주 기대됩니다.

 

더군다나 이번 영화는 캐리비안해에서만 촬영을 한 것이 아니라

태평양과 대서양을 오고 가는 초호화 로케이션으로

하와이, 영국, LA까지 세계 명소에서 촬영을 했다고 하니, 시각적인 즐거움이 더욱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무엇이 달라졌나?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무엇이 달라졌나?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최초로 IMAX 3D로 개봉됩니다.

과연 잭 선장의 여정이 스크린에서 얼마나 멋있고 웅장하게 표현이 될는지 상상만으로도 행복해 지네요^^

 

더욱 강해져서 돌아온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4년간 기다리게 한만큼 걸작이 되어 돌아오는 것 같아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