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헤어진 남친 만났는데.

훔..2011.05.09
조회5,620

 

너무나도 편안하고.. 마음이 차분해 짐..

 

못 볼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울컥하고. 술 찾고.. 그랬는데..

 

얼굴 보니깐.. 대화 나누니깐...

 

너무나 마음이 편해지고. 여전히 좋고..

 

그간 쌓였던 오해도 풀리고. 말도 잘 통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도 생김.

 

그리고.. 여전히 그 사람이 좋음...

 

 

 왜 싫지가 않을까. ;;;

 

 그리고 왜이리 편안함을 느끼는 건지... 정말.. 그동안 다른 사람들 많이 만나봤지만. 이만한 남자 없다는 결론만 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