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편안하고.. 마음이 차분해 짐.. 못 볼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울컥하고. 술 찾고.. 그랬는데.. 얼굴 보니깐.. 대화 나누니깐... 너무나 마음이 편해지고. 여전히 좋고.. 그간 쌓였던 오해도 풀리고. 말도 잘 통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도 생김. 그리고.. 여전히 그 사람이 좋음... 왜 싫지가 않을까. ;;; 그리고 왜이리 편안함을 느끼는 건지... 정말.. 그동안 다른 사람들 많이 만나봤지만. 이만한 남자 없다는 결론만 날 뿐.. 13
4개월만에.. 헤어진 남친 만났는데.
너무나도 편안하고.. 마음이 차분해 짐..
못 볼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울컥하고. 술 찾고.. 그랬는데..
얼굴 보니깐.. 대화 나누니깐...
너무나 마음이 편해지고. 여전히 좋고..
그간 쌓였던 오해도 풀리고. 말도 잘 통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도 생김.
그리고.. 여전히 그 사람이 좋음...
왜 싫지가 않을까. ;;;
그리고 왜이리 편안함을 느끼는 건지... 정말.. 그동안 다른 사람들 많이 만나봤지만. 이만한 남자 없다는 결론만 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