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

닛시 20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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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  


[만민의 현장] 과연 끝은 어디일까?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그 권능의 현장    [특별 은사집회 ] 

밤잠 한 숨 자지 못하고 새벽을 맞이한 사람들이 저렇게 기쁨과 희열로 충만할 수 있을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까. 뜨거운 성령의 열기 속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간증자들의 얼굴에선 피곤한 기색이란 찾아볼 수 없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 4:2)는 말씀 그대로였다.
11월 28일, 밤 11시부터 이튿날 새벽 4시까지 진행된 이재록 목사 '특별 은사집회' 현장에는 이러한 사람들로 가득했다.
매월 마지막째 주 만민중앙교회 금요철야 2부에 정기적으로 은사집회가 열리지만 이번이 '특별 은사집회'인 것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안수기도가 있기 때문이다.

1부 예배 때에는 '질병은 대부분 죄로부터 오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죄의 담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올 때 치료될 수 있다'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치료하시는 여호와'(출 15:26) 설교가 있었다.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죄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질병과 싸우는 동안 무디어진 환자들의 심령에 말씀이 빛되어 비취니, 회개 찬양 중에 여기저기서 통회자복의 소리가 들려왔다. 눈물 콧물 흘리며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들의 얼굴에서 절박함이 묻어났다. 이어 성령받기 위한 기도가 끝나자, 단 아래에서는 환자 약 2천 여 명을 위한 당회장님의 안수가 시작되었고, 단 위에는 순식간에 성도들의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들의 간증 속으로 들어가 본다.

 

약 2년 전, 중풍으로 쓰러진 홍상오 성도(남, 54세)는 하지마비로 전혀 거동할 수 없었으나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어 다녔다. 한기정 성도(여, 62세)는 십이지장 암을 선고받았으나 전이될 위험이 있어 수술하지 못하고 약물 치료를 받던 중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 『멈추지 않는다』 책자를 통해 전도됐다. 이후 점점 호전되고 이날 기도받은 뒤 혹이 작아졌다고 간증했다. 서주명 집사(남, 67세)는 척추 분리증으로 앉았다가 일어날 때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시달리던 심한 통증이 치료됐다. 시각장애 1급이었으나 3년 전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보게 된 박일봉 집사(남, 65세)는 기도받을 때 눈에서 '번쩍' 하며 밝아지는 느낌을 받았고 그 뒤, 보이지 않던 글자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고 간증했다.
 김춘식 집사(여, 66세)는 10년 된 파킨슨 씨 병이, 이정님 권사(여, 70세)는 봉와직염이,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 홍군표 목사(남, 49세)는 발목 골절이, 유 빈(여, 5세) 유아는 자가 감작상 피부염이 치료되고, 무안만민교회 전재경 집사(여, 33세)는 시력이 회복되어 17년간 썼던 안경을 벗고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질병이 무수히 치료됐고, 하나님의 치료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안수기도가 끝나자 감동적인 성령의 역사를 목도한 성도 가운데서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갖지 못하고 참석한 이라 할지라도 간증을 듣는 것만으로도 믿음이 되었을 것이다.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묵은 질병이 치료되고 연약한 부분이 강건함을 입은 이날 집회에서 치료의 역사를 체험한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대부분이 2주 동안 마련된 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해 기도와 금식으로 집회를 준비한 것이다. 또한 말씀대로 행하려 애쓰며 자신의 죄를 깨달아 통회자복하고 정성스런 예물로 믿음을 내보인 이들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한다'는 말씀처럼, 이들의 치료와 응답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는 믿음의 증거였다.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해도 가슴을 치지 않는 냉정한 세대, 기사와 표적을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는 요즘 같은 세상에 치료와 응답으로 나타나는 하나님 권능은 '내가 진정 이렇게 살아 있다'는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의 외침이다.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는 축복의 기회였습니다"

 가브리엘 반자 (콩고민주공화국 대통령 정치외교 보좌관)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

킨샤사 만민교회의 김석환 목사를 만난 이후로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특별 은사집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 권능을 체험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축복의 기회라 믿어 바쁜 국정 업무 속에서도 시간을 내었지요.
만민중앙교회는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었고 은사집회도 은혜롭게 잘 진행되었습니다. DVD 영상으로 보았던 하나님 권능을 직접 와서 보니 매우 놀라웠고 믿음이 되었습니다. 늦은 밤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환자가 참석했으며, 이재록 목사님의 쉼 없는 기도를 통해 수많은 환자가 간증을 하려고 단을 가득 메운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저도 10여 년 동안 앓던 비염으로 인한 두통과 숨을 쉴 때 어깨와 갈비뼈 쪽에 있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귀국해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을 콩고민주공화국 죠셉 카빌라 대통령에게 전할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것처럼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이 종식되고 평화가 찾아올 것을 믿습니다.
또한 내년에 있을 만민 기도원 이복님 원장 초청 '기독여성 세미나'에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 도울 것이며, 앞으로 킨샤사 만민교회의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 살아계신 창조주! 전능자 하나님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0:1)

 

약한 것이란 감기, 몸살과 같은 가벼운 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체의 어떤 기관이 잘못 되어 그 기능이 마비되거나 퇴화되어 정상적 활동이 불가능한 이상 증세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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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실명된 왼쪽 눈, 이제는 잘 보여요”

박건위 학생

저는 3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완전 박리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로 인해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됐습니다. 급기야 2006년 왼쪽 눈을 실명했고, 오른쪽 눈의 시력도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2007년 7월,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 순간 왼쪽 눈에 빛이 들어오면서 물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검사 결과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쪼그라든 안구가 정상 크기로 회복됐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0.1이었던 오른쪽 시력이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 안압 및 시력 측정 검사   ▲ 빛조차 감지하지 못한 왼쪽 시력이 기도받고 0.1로 나왔으며, 안압 수치도 4에서 18로 정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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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에이즈의 절망 속에서…”

랄리따 (인도)

일찍이 남편을 여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저는 인신매매를 당해 매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경찰과 주변의 도움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나 에이즈에 걸려 절망 속에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2002년, 10월 인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게 되었고, 성회에 참석해 둘째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전체를 위한 환자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위로부터 전기가 전신에 흐르는 것 같았고, 몸이 가벼워져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지요. 놀랍게도 병원 검사 결과, 에이즈 음성반응이 나왔습니다.

◈ 의사 소견 “빨간 막대기가 왼쪽에 오면 양성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오른쪽에 있으므로 정상인 거죠. 저는 하나님의 기적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 사이먼 (담당의사, 인도 갈리아나병원 임상병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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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염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최해옥 집사

중국에 살던 2007년 12월 18일, 급성 충수돌기 파열에 의한 후복막 괴사성 근막염으로 옆구리가 심하게 붓고 콩팥과 일부 간 주변도 손상되어 병원에서는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과 무안단물만으로 고통을 이겨나갔습니다. 그 다음 날, 누군가 손으로 저의 아랫배를 마구 흩뜨려 놓는 것 같더니 배에 가득 찬 가스가 나오면서 몸이 한층 가벼워졌습니다. 틈틈이 마신 무안단물을 통해 독성이 빠지는 듯 뿌연 색의 소변이 나오고 대변까지 보게 되어 온몸이 날아갈 듯 했습니다.

▲ 내장 전체가 깨끗하고 충수돌기는 보이지 않음 ▲ 과거 심한 염증이 있었다는 증거, 그외에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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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

“순식간에 심하게 번진 농가진, “마치 화상을 입은 듯 했습니다”

김형선 집사

2005년 7월 13일,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겼는데 예지가 긁기 시작하니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했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습니다. 끈으로 묶여 있는 딸의 모습을 보며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올 수 있다는 설교 말씀이 생각나 저희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더니 새살이 돋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다리의 딱지도 모두 떨어져 예지는 8월 4일, 3주 만에 완치됐습니다.

  ▲ 심한 농가진이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호전돼 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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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휠체어를 버리고 걸어서 고국으로 “돌아가니 꿈만 같습니다”

천천만 목사 (대만)

 

2살 때 앓은 소아마비와 14년 전 당한 교통사고로 인해 저는 휠체어를 의존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와 ‘2006 이재록 목사 초청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보고 생명력 있는 영적인 말씀과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며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해 은사집회에 참석한 저는 이재록 목사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제 발이 진동하면서 빛이 환하게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후 다리의 통증은 사라졌고 힘이 주어지면서 혼자의 힘으로 휠체어에서 일어나 지팡이 없이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휠체어를 타고 다녔으나 이제는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다.
  ▲ 은사집회에서 치료받아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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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m나 짧았던 다리가 길어져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어요”

송희경 집사

칠삭둥이로 태어난 저는 선천성 경직성 뇌성마비로 인해 척추가 15도 각도로 휘어져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골반까지 틀어진 채 어린 시절부터 왼쪽 다리가 땅에 닿지 않아 절뚝거렸습니다. 1997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해 첫날 환자 집회 때 기도를 받는 순간, 마치 척추에 파스를 붙인 것처럼 시원했습니다. 이후 병원 진단 결과, 휘었던 척추가 펴지고 뒤틀린 골반이 정상으로 나타났습니다. 4cm나 짧았던 왼쪽 다리가 길어져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니 편안하게 걷고 예쁘게 치마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릴적 모습 ▲ 치료후 다리 길이가 같아진 모습
    ▲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이룬 송희경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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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 1급인 제가 휠체어도 목발도 버리고 뛰어 다닙니다”

김윤섭 집사

    ▲ 1급 지체장애자 수첩    

저는 1990년 5월, 전기공사를 하던 중 5층 높이에서 떨어져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척추 보조기를 한 채 제대로 누울 수도 없어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습니다. 그러던 중 1998년 ‘이재록 목사 특별 환자성회’에 참석해 안수기도를 받은 후 휠체어를 버렸고 이듬해 5월, 제7회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서 기도받은 후로는 목발을 버리고 자유롭게 걷고 뛸 뿐 아니라 자전거도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 척추 보조기를 착용하고 늘 앉아서 잠을 자야만 했으나 이제는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게 되었다.  
  ▲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받은 후 완치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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