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전 슴살때부터.. 직장만 다니다가.. 올해 공부해보겠다고 학원다니면서 피방 시작한 올해 26 피순이 입니다. 사실... 젤 만만해보이는 직종같아... 3월부터 최소 6개월은 근무하겠다고.. 약속하고 피방 시작했는데요............. 딱히 판에 쓸말도 없이 무료한 세월을 보내던중................ 오늘 패닉상태에 이를만한 대박이 터졌슴... (여기서부터 음슴체로 할게요.ㅋ) 저는 평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타임임.. 평소처럼 룰루랄라 3시반부터 와서 인수인계 시작하고.. ㅋ (나는 부지런한 녀성임..ㅋㅋㅋ잘난척죄송 ;;ㅋㅋㅋ) 암튼... 금고 를 세고 있는데.. 돈이 안 맞는거임.. 게다가.. 상품들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배치돼있고.. 프렌치카페 빨강이 그전엔 절때 10개 이상 안놓음.. 근데.. 오늘은 무려 14개??? 잉??? 돈도 안맞고, 물건들도 틀리고, 자세히 보니.. 포스터? 라고 해야하나? 게임 현수막같은것도 다 위치가 틀림... 이상하다.. ? 생각하고 있는데.. 오전타임 알바생..曰 사장님 바꼈는데.. 아세요?' 응??????????? 아니... 이런 사장님이 어딨음???????????? 저는 월욜부터 금욜까지 평일알바라.. 주말엔 사장님을 뵐시간이 없음... 근데.. 5월7일 바꼈다고..함........... 헐........................................... 아무리 비루한알바인생이라지만.. 말 한마디도 없이.. 이렇게 쑥~바뀌는게..머임?? ㅠㅠ 바로 사장님한테 전화할라고... 가게전화 찾음... 전화도 없음.......... 응??????? 사장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냉정하게 가게 전화까지 챙겨가시면... 난 전화안할줄 알았나요???? 바로..내 폰으로 걸었음... 통화료따위야, 생각할때가 아님... 저 "사장님, 말한마디도 없이 이러시는게 어딨어요!!! " 사장님 " 미안,xx야.. 쫌있다 인사하러 갈게~ 허허허 " 저 ".....아띠.. ㅜㅜ 돈도 안맞고, 무슨일생기면, 어떡하라구요?" 사장님 " 거기 새사장님 전화번호 없니? 거기로 전화해봐~" 저 "...........네.." 그렇게 새 사장님한테 전화하니... 새 사장님 지금 전혀다른 지역에 계시다고 함... -ㅁ-;; 네... 저.. 지금 4시부터 얼굴도 모르는 사장님밑으로 귀속되어.. 일하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멉니까..?? 아놔... 긴긴세월은 아니지만.. 그래도 곧 2개월차 접어드는데.. 월급 꼬박꼬박 두번다 지연없이 챙겨주시고.. 대타 뛰라고 할때도..정중하게 물어봐주시고.. ㅠㅠ 먹튀 못잡았다고.. 내돈 가져가셨던.. 사장님이시지만.. 이러면 안되잖아요.. ㅠㅠㅠㅠㅠ 암튼..... 주저리주저리가 길어졌지만.. 중간에 사장님 바껴본적있어요?? 내가 젤 걱정하는건.... 새 사장님은 월급 제대로 주실까??? 대타 뛰라고 명령하면 어쩌지?? 하루종일 옆에 붙어있음 어쩌지? 등 등 등......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조그만한 안정감 기부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님들.. 사장님 바껴본적 있나욤???
안녕하세요 ㅋ
전 슴살때부터.. 직장만 다니다가..
올해 공부해보겠다고 학원다니면서 피방 시작한 올해 26 피순이 입니다.
사실... 젤 만만해보이는 직종같아...
3월부터 최소 6개월은 근무하겠다고..
약속하고 피방 시작했는데요.............
딱히 판에 쓸말도 없이 무료한 세월을 보내던중................
오늘 패닉상태에 이를만한 대박이 터졌슴...
(여기서부터 음슴체로 할게요.ㅋ)
저는 평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타임임..
평소처럼 룰루랄라 3시반부터 와서 인수인계 시작하고.. ㅋ
(나는 부지런한 녀성임..ㅋㅋㅋ잘난척죄송 ;;ㅋㅋㅋ)
암튼... 금고 를 세고 있는데.. 돈이 안 맞는거임..
게다가.. 상품들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배치돼있고..
프렌치카페 빨강이 그전엔 절때 10개 이상 안놓음..
근데..
오늘은 무려 14개??? 잉???
돈도 안맞고, 물건들도 틀리고,
자세히 보니.. 포스터? 라고 해야하나?
게임 현수막같은것도 다 위치가 틀림...
이상하다.. ? 생각하고 있는데..
오전타임 알바생..曰 사장님 바꼈는데.. 아세요?'
응???????????
아니... 이런 사장님이 어딨음????????????
저는 월욜부터 금욜까지 평일알바라.. 주말엔 사장님을 뵐시간이 없음...
근데.. 5월7일 바꼈다고..함...........
헐...........................................
아무리 비루한알바인생이라지만..
말 한마디도 없이.. 이렇게 쑥~바뀌는게..머임?? ㅠㅠ
바로 사장님한테 전화할라고... 가게전화 찾음...
전화도 없음.......... 응???????
사장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냉정하게 가게 전화까지 챙겨가시면...
난 전화안할줄 알았나요????
바로..내 폰으로 걸었음...
통화료따위야, 생각할때가 아님...
저 "사장님, 말한마디도 없이 이러시는게 어딨어요!!! "
사장님 " 미안,xx야.. 쫌있다 인사하러 갈게~ 허허허 "
저 ".....아띠.. ㅜㅜ 돈도 안맞고, 무슨일생기면, 어떡하라구요?"
사장님 " 거기 새사장님 전화번호 없니? 거기로 전화해봐~"
저 "...........네.."
그렇게 새 사장님한테 전화하니...
새 사장님 지금 전혀다른 지역에 계시다고 함...
-ㅁ-;;
네... 저.. 지금 4시부터 얼굴도 모르는 사장님밑으로 귀속되어..
일하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멉니까..??
아놔...
긴긴세월은 아니지만.. 그래도 곧 2개월차 접어드는데..
월급 꼬박꼬박 두번다 지연없이 챙겨주시고..
대타 뛰라고 할때도..정중하게 물어봐주시고.. ㅠㅠ
먹튀 못잡았다고.. 내돈 가져가셨던.. 사장님이시지만..
이러면 안되잖아요.. ㅠㅠㅠㅠㅠ
암튼..... 주저리주저리가 길어졌지만..
중간에 사장님 바껴본적있어요??
내가 젤 걱정하는건....
새 사장님은 월급 제대로 주실까???
대타 뛰라고 명령하면 어쩌지??
하루종일 옆에 붙어있음 어쩌지?
등
등
등......
지금 머릿속이 복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조그만한 안정감 기부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