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모여봐 세번째 이야기 해줄게*

방뿡쓩2011.05.09
조회58,20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일이야?

이게 무슨일이야?

이게 무슨일이야?허걱

 

나잠자고있는동안 뭐했어!?!?!?!??

 

 

헐 진심 깜짝놀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른글에 댓글달아서 베플도되고!!!!!! 배꼽조심 유머에 글올린것도엽호판에 이거쓴것도

순위권에 올랐어!!! 축하해죠!!짞짞짞!!!

 

 

 

 

 

 

 

나,,,, 해보고싶은거있었는데,,,,부끄 댓글 놀이 한번 ,,해봐두대,,?힣,,,, 난

다른글 볼때 댓글놀이 왜하는지 짜증났거든,,,?글에 반이상을차지하니까,,,근데지금이해했어♡

대신 오늘 글 다섯개 올린다!!!!!!!!!!!!!!!!!나힘들어도 참고 올릴게1!!!!!!!

 

 

 

댓글 놀이 보기싫은사람

 

밑으로드래그!!!!

 

징징윙윙!!

 

'

 

'

 

'

 

 

 

 

 

 

 

 

베플된 ㅇ 양and군

집에가길 어딜가요!!!했는데 잼있지?흐믓흐믓깔깔

 

그냥 앞뒤없이 조타던 아이갓츄 양and군

난님이 더조타

 

 

 

나에게 여잔데 이 양반아 라고한 현샛별 양and군

 

님도 조타

 

 

흔녀 양

 

그냥 난 흔녀의 댓글이 달린게

 

흥 미 진 지버럭방긋

 

 

 

 

자기의 살을 떼어가라던 김희정 양

 

줄 서 내가 먼저야

 

 

 

 

동네에 엑스나 동그라미 표시가 있다던 이영주 양

 

먼저 자기 초인종 옆에있는지 확인하고 있다면 어서 지우길바래,,,

내말을안듣고있다간!!!

무슨일이 일어날까는 상상에 맡기겠어폐인

 

 

재밌다는 여중생 양

와 처음에 댓글단거보고 완전 조아써

그리고

나 여자야,,,오빠는빼주고 언니만해죠,☞..☜

 

 

내 열정이 좋다는 아,,,,,,군and 양

난 내글을 보고 댓글달아준 당신의 열정이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더 쓰고싶은데,,,

글을 기다리는사람있으니까 ㅠㅠㅠ

오늘은 약속대로,,,5개야,,,,

 

 

그럼

 

 

 

시작~~~

 

 

 

 

 

 

 

 

 

 

 

 

1.소리

 

 

 

 

 

 

 

 

 

6년 전 쯤이였습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경기도 어느곳으로 이사를 가게됬는데

부모님께서 십년동안 열심히 일 하시고
저축하셔서 처음으로 장만하는 집이였죠


32평의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아파트였습니다.

 

이사를 간 집은 19층이였는데
처음으로 아파트에 살게 되서
어렸던 저는 대게 들떠있었습니다.

 

신축된 아파트라서 저희가 이사 올때는
새집냄새가 풀풀 났었죠
유리나 베란다 샷시 같은거에 포장도
다 뜯겨져 있지 않았고..


엘리베이터를 타며 들락달락 거리는데
항상 17층을 지날때 마다 제 눈에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그 아파트 엘리베이터는 직사각형 모양의
긴 유리창이 붙어있어서
운행되는 동안 밖을 볼 수 있거든요


17층을 지날 때 밖을 봤는데
올라가는 계단 쪽에
저와 비슷한 또래의 여자아이가
앉아 있는게 보였어요.


머리는 양갈래로 땋았고
창백하리만큼 하얀피부를 갖고 있었죠.

첨에는 그냥 집열쇠를 안 갖고 왔나보다 햇는데..

제가 엘리베이터를 탈때마다
계단에 앉아서 엘리베이터를 보고 있는겁니다.

계속 있으니까
나중에는 저도 모르게 의식을 하게되서
17층을 지날 때 마다 보게 되더라구요..

그곳에서 한..삼년을 살았습니다.
삼년 내내 그랬었죠


계절이 바뀌는데도
그 여자애의 차림새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아닐거란 생각을 하게 됬는데
별 피해도 안주는거 같고 해서
그냥 저혼자만 알고
내비뒀었습니다.

그 집에서 사는 동안
저희 가족들에게는 좋은 일은 별로 생기지 않았습니다.

 

아프거나 다치거나 하는 일이 태반이였고
결국엔 아빠 보증을 서준 친구가 날라서
집안이 쫄딱 망하고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질 지경이 되었죠.
눈앞에 차압이 들어오게 생긴걸 막기위해서
고생고생 하며 샀던 그 집이며..
아빠의 공장과 가게를 넘겨야 했습니다.


이삿짐을 싸고..
이사가기 일주일 전 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어요.


얼마 안 있으면 이 곳과 안녕이겠구나 생각하는데
17층에서 역시나..
습관처럼 창문을 봤습니다.

 


약 3초가 되는 그 짧은 사이...
혀깨물고 그자리에 풀썩 주저앉았습니다.

 

 


항상 계단에 앉아있던 그 아이..

창문에 찰싹 붙어서 엘리베이터 안을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한껏 웃는 표정으로..

 

엘리베이터는 19층에 도착을 했고..
정신을 차릴 사이도 없이
문이 열림과 동시에 저는 미친듯
닫힘 버튼을 눌러야만 했습니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자마자
17층에서 뛰어 올라오는 소리가 들렸었거든요.........

 

 

 

 

 

 

 

 

 

 

2.아파트 계단

 

 

 

 

 

 

 

 

아파트 계단을 올라가면 불이켜진다.

현관은 마주보고 있는 형식.

나는 7층에 산다. 학교를 끝마친 뒤 밤.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에 내렸다. 7층에 불이 켜진다.

내집을 향해 문을 열려고했는데 열쇠가 찾아도 없는거같아서

주머니를 뒤지는동안 7층의 불은 꺼진다.

그렇게 뒤지는데

6층에서 불이켜지고 고기를 칼로 쑤시는듯한 질척한 소리가 난다.

몰래 지켜봤었다. 피잣집 알바생같다. 배달시킨사람과 실랑이가 있었나보다.

그는 사람을 죽이고 계단을 황급히 내려갔다.

그리고 오토바이에 타려고 하고있었다.

나는 그를 잘 보려고 아파트 7층 계단 쪽 창문으로 보고있었다.

그 순간 20층까지 있는 우리아파트는 7층에만 불이켜졌다.

밑에서 오토바이를 타려고 한 그사람이

바깥밑에서 나를 올려다보았다.

그사람이 계단을 황급히 뛰어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열쇠가없다

 

 

 

 

 

 

 

3.꿈

 

 

 

 

 

제 친구의 꿈 입니다


친구가 갑자기 눈을 떠보니
어느 계단 앞에 홀로 앉아 있었데요
계단을 위로 쭉 올려다보니 위에서부턴
너무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더래요


그래서 뭐지? 하고 계속처다보는데
얼마 후에 갑자기 쿵쾅쿵쾅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 소리는 한사람의 발 소리가 아니라
2~3사람의 소리 같았데요


이상해서 그냥 보고있는데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떤 여자가 내려왔는데 한명 이였어요
다만 배를 위를 향하게 누워 팔이랑 다리를 든 자세를
하고있더군요... 한마디로 ┌┐이런 자세죠


코엔 피를 흘리면서
눈동자는 보이지 않아 눈은 하얀색이고
잠옷을 입고 그런 자세로
계단을 쿵쾅쿵쾅 거리며 마구 내려오더래요


친구는 너무 무서워서 죽어라 달렸고
그 곳에서 나와보니 초원같은 곳이 펼쳐져 있는데
그 앞에는 큰 집이 있는 거에요
친구는 너무 무서웠기에 무작정 그곳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고 떨고있는데


(왜그랬을까요 그냥 뛰면될것을ㅠ.ㅠ)


옆에서 계속 누가 뛰는거에요
무서웠지만 이불을 걷어내고 자신의 옆을 바라본 순간
그 여자가 친구 쪽 으로 얼굴을 돌리고 씨익 웃더래요


친구는 또 너무 무서워서 나가려고 하는데
들어왔던 문이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창문이 보이길래 무턱대고 뛰어내렷는데
아주 높은 곳 이었어요
높이가 너무 높아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고
친구는 울면서 그곳은 기었는데


창문에서 그 여자가 목을 뒤로젖힌 채
기어가는 친구를 한참 쳐다보더니
집 벽에 붙어 친구를 따라왔다고 해요
친구는 그렇게 한참을 기어가다 깨어났다고 해요


이 이야기도 무서웠지만
제가 가장 소름돋은건 이 부분 이였습니다
친구가 소름이 돋은채로하는 말...


근데.. 있잖아.. 일어나보니깐..

잠옷에 풀이.. 묻어있었어..
나 어떻해 아직도 너무 무서워....

 

 

 

 

 

 

4. 연예인

 

 

 

 

 

 

 

 

s자들어가는 연예인7명


처음에..
 
 
터틀맨 임성훈씨가 정말 안타깝게 사망하셨지요..
그런데 그때 제친구한테 들은이야기가있어요.
어떤무명여가수가 있었는데
뜨고싶어서 피나는노력을했는데

남자한번도못사겨보고 진짜 개고생만하고
결국에는 엄청난고생만하다가 자살인가..하게되었다고하는데
그 무명가수이름이니셜에 s자가 들어간데요..;
 
그래서 s자들어가는 연예인 7명을데려가겠다고 했다고

그때이야기를들었는데요
 
그다음에 아마 먼데이키즈 김민수씨가 사망하셨죠..
그런데 문득친구가 해준이야기가생각나서 보니까

s자이니셜이들어가있는거에요;
우연의일치겠지..하고 애들이랑 그냥 넘겼는데
다음에 사망하신 연예인 이언씨  본명이 박상민씨더군요.......
또 s 자가들어가는거죠..
그때부터진짜소름이끼쳤는데
오늘점심시간에 컴퓨터하던애가 안재환이죽었대!!!!하는거에요
저는진짜 그순간 설마 하면서

본명검색해서보니까 본명이 안광성씨더군요..
 
s자가 들어가는거에요..........
 
애들이랑 본명봐보자 하면서 보는순간 온몸에 소름이끼치더라니까요..
 
물론 그여가수가한말이 루머일것같긴한데..
그이야기를 듣고난후에

차례차례 돌아가신연예인분들 실명을봐가면서 너무무서웠어요..
 
 
 
 
+ 최진실

 

 

 

 

 

 

 

 

5.도어락

 

 

 

 

 

 

 

 

 

 

 

제가 저번에 겪은 일 인데요.


저희 집은 27평 복도식 아파트에요.
열쇠는 비밀번호식으로 된 열쇠구, 제 방은 현관문 옆에 딱 붙어있는 방인데
창문으로 얼굴만 내밀면 걍 문까지 다 보일정도로 가까워요.


어느날 새벽에 잠을 자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우리집 비번을 맞추고 있는 거에요.


저는 처음에 '아빠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그 날 아빠는 일찍 들어오셨고,
엄마는 그 시간에 들어오실 분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이 시간에 집에 들어올 사람이 없었죠.


그때부터 갑자기 너무 무서워 졌어요.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비밀번호를 틀린다고 해도
계속해서 틀리지 않을텐데.


띡띡띡띡띡 띡띡띡띡띡 띡띡띡띡띡 (비밀번호 맞추는 소리)
20번이 넘게 비밀번호를 맞추고 있는 거에요.


제 몸엔 식은땀이 줄줄 흘르고,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어서 누군지보면 눈이 마주칠 것만 같고.

밖을 내다봐서 그 사람이 총을 쏘거나 해서 즉사 해 버릴 것 같고.


그렇게 혼자 마음 졸이고 있는데 아빠가 깨셨어요.
"뭐야 당신누구야 !!!!!!!" 아빠는 정말 크게 소리치셨죠.


"어머, 깼어요?... 어머 깼구나.. 깼네? 아뭐야! 깼네? 야, 깼어? 깼냐? 깼냐고. "

여자는 비 웃으면서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아빠는 어이가 없어서 혼자 생각을 하시다가
"너 뭐야! 누군데 남의 집 비밀번호를 맞추고 있어!!!!"
라고 호통을 치셨어요.

그러니까 그여자가 " 아 그래, 깼네.. .휴, 재수없어." 라고 하더군요.


저는 창문으로 몰래 그 여자 얼굴을 봤어요.
정말 소름끼치더라구요.


얼굴은 흉터 투성이에 길게 늘어뜨린 머리...
꼭 귀신머리 같았고 옷은 거지가 따로 없었어요.


그리고 여자는 혼자 중얼거리면서 가더라구요.
그런데 가다가 쇠 같은 물건을 떨어뜨렸어요.


저는 그냥 열쇠나 뭐 그런걸 떨어 뜨리고 갔나보다 했죠.
아빠는 어이가 없어서 그 년이 간 후에도 가만히 있었죠.
저는 몇 시간동안 무서워서 잠 들지 못했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일어나서 복도를 보니까
그 떨어뜨린 물건은 부엌 칼이었어요.


하.. 생선이나 고기를 자를때나 쓰는 두꺼운 칼이요..
그 후로 한 달 동안은 제 방에서 잠을 자지 않았답니다.

 

 

 

 

여기까지~~ 휴,,휴,,,힘드러써,,,그래도 나 기분좋아서 ㅋㅋㅋㅋ

짱 마니 썻짘?ㅋㅋㅋㅋㅋ

 

 

그런데도 그냥 가?!!??!

 

추천 안해?? 댓글안써???

 

추천 안해?? 댓글안써???

 

추천 안해?? 댓글안써???

 

추천 안해?? 댓글안써???

 

 

 

 

웅,,,안녕 배웅해줄게,,,

 

웅,,,안녕 배웅해줄게,,,

 

웅,,,안녕 배웅해줄게,,,

 

웅,,,안녕 배웅해줄게,,,

 

 

 

 

 

 

 

아 맞다 2번째거 3번하고 4번이 이해

안간다는 사람 있었는데

3번은

 

주인아저씨가 자기 욕구 채울라고

한시간이면 없어진다하고 방값도안받고

여자 성추행 한거고!!

 

 

4번은

 

여자가 죽었는데 자기가 죽은줄모르고

있다가 그 얼굴 창백한?여자가

지나가다가 넌 역시 죽었어?인가

한거예요!!

 

 

 

그럼,,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