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나는 지금 중3인 여자애야!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내가..원래 글쏨씨가 없으니까 이해해줘! 엄마가.. 바람을 피는것 같아.. 솔직히 엄마가 이럴줄은 몰랐어. 바람피는걸 알게된거는 그냥 .. 엄마 핸드폰을 가지고 놀면서야 엄마 핸드폰을 가지고 놀고있었어 그러다가 그냥 별생각없이 통화기록을 들어갔어 경은(가명)으로 기록이 정말 많더라구 문자 기록이 진짜 거의다 경은인거야. 그래서 난 그때는 별생각을 안하고있었어 그러다가 그냥 이름을 눌러봤는데 삭제된 메세지라고 뜨는거야. 뭐지..? 이런생각은 가졌지만. 그냥 넘어갔어. 근데 엄마가 밤마다 문자를해. 나랑 엄마랑 아빠랑 같이자거든? 난 좀 늦게자고 엄마아빠는 빨리자는데 엄마가 좀 예민해서 작은소리만들려도 잘깬단말이야. 엄마 문자 진동소리만 들리면 자는줄알앗는데 벌떡벌떡일어나서는 문자확인하고그러는거야. 그때도 난 그냥 그랫어. 그러다가 엄마가 깊게 잠들엇나봐. 진동이 오는데도 그냥 자더라고 그러다가 난 갑자기 그냥 궁금해졌어.통화기록에 역시 경은이더라고 그리고 문자가 삭제가 안되있더라. 자기♥ 난 지금 집에가고있어요~ 자기자요?ㅠㅠ 이런식의 문자였던것 같아. ㅁ..뭐지..? 좀 많이 당황했었어. 이건 뭘까. 그후로도 이런 문자를 많이 봤어 뽀뽀쪽♥ 뭐 이딴것들? 머리가 돌이라서 잘 생각은 안나는데 딱 봐도 보통사이가 아닌것같은 문자들이 와있더라고. 통화기록은 항상 경은경은경은경은 잠잠해졌다 싶엇는데도 여전하더라고. 내가 핸드폰 가지고 있으면 좀 불안해하는게 보였어. 그리고 하루는 디카가 필요했어. 엄마가 디카를 그전날 교회사람들이랑 산에 간다고 가져갔었거든 "엄마 디카 어딨어?" "...어?..엄마가 누구 빌려줬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 왜 누구를 빌려주지? 이런생각을 했지.그러다가 엄마가 슈퍼에 갓어 근데 엄마가 가방을 봤는데 디카가 있더라고? ..아.. 이러면서 확인을 했어 사진들을. 어떤남자랑 찍은게 많더라고. 둘이 돗자리 피고 먹을거 먹으면서 다정하게 사진찍은것들. 어제 분명 교회사람들이랑 갔다고 해놓고.. 엄마가 바람피는걸 알고는 잇엇지만 교회사람들이랑간다고 했을때 전혀 1%도 의심하지 않았어. 바보같지? 원래 엄마가 교회사람들이랑 그런데 많이가거든 하여튼 그걸 봤을땐 아빠가 생각나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그리고 며칠뒤 엄마한테 디카주라고 하니까 주더라고 확인하니까 남자 사진은 다 삭제되있고 엄마사진만 있더라고... 하..진짜 기분이................. 그리고 여전히 아직도 바람은 피고있는것같아. 어제도 문자를 봤거든. 그리고 그저께 엄마가 아프다고 해서 같이 병원갔다가 마트를 갔거든.마트에서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서 문자하더라고 뒤에서서 봤어. 나지금 아파서 병원갔다왔어요♥힘이하나도없어 뭐 이런문자더라고.. 근데 우리 엄마아빠가 싸우긴해도 진짜 별로안싸우고 진짜 완전 잉꼬부부거든 그러다가 싸우면 완전 크게 싸워. 옛날엔 내앞에서 이혼 이런얘기도 하고.. 그래도 진짜 완전 다정하고 .. 그랫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한테 말할용기도없고 아빠한테도 못말하겠고.. 언니한테도 못말하겠어. 아빠한테 말했는데 일커져서 잘못되면 어떡해? 이제 엄마가 교회사람들이랑 어디갈게~ 교회사람들이랑어디갔다왔어.. 이러면 '그남자랑갔다온건가?'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 엄마아빠랑 다정해도 엄마는 무슨생각하고있는걸까 이런생각이들고 나쁜생각이 많이들어. 엄마 보면서도 가식같고. 내가 이 집에서 막내인데.. 나한텐 이런일 절대 안생길줄 알았는데. TV에서 불륜 뭐 이런거 보면서도 저게 나에게 일어날일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게 나한테 일어나니까..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할까?.. 내가...
엄마가 바람을 피는것 같아....
음..일단 나는 지금 중3인 여자애야!
어떻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내가..원래 글쏨씨가 없으니까 이해해줘!
엄마가.. 바람을 피는것 같아..
솔직히 엄마가 이럴줄은 몰랐어.
바람피는걸 알게된거는 그냥 .. 엄마 핸드폰을 가지고 놀면서야
엄마 핸드폰을 가지고 놀고있었어
그러다가 그냥 별생각없이 통화기록을 들어갔어
경은(가명)으로 기록이 정말 많더라구
문자 기록이 진짜 거의다 경은인거야. 그래서 난 그때는 별생각을 안하고있었어
그러다가 그냥 이름을 눌러봤는데 삭제된 메세지라고 뜨는거야.
뭐지..? 이런생각은 가졌지만. 그냥 넘어갔어.
근데 엄마가 밤마다 문자를해.
나랑 엄마랑 아빠랑 같이자거든?
난 좀 늦게자고 엄마아빠는 빨리자는데 엄마가 좀 예민해서 작은소리만들려도
잘깬단말이야.
엄마 문자 진동소리만 들리면 자는줄알앗는데 벌떡벌떡일어나서는 문자확인하고그러는거야.
그때도 난 그냥 그랫어. 그러다가 엄마가 깊게 잠들엇나봐. 진동이 오는데도 그냥 자더라고
그러다가 난 갑자기 그냥 궁금해졌어.통화기록에 역시 경은이더라고
그리고 문자가 삭제가 안되있더라.
자기♥ 난 지금 집에가고있어요~
자기자요?ㅠㅠ
이런식의 문자였던것 같아. ㅁ..뭐지..? 좀 많이 당황했었어.
이건 뭘까. 그후로도 이런 문자를 많이 봤어
뽀뽀쪽♥
뭐 이딴것들? 머리가 돌이라서 잘 생각은 안나는데 딱 봐도 보통사이가 아닌것같은 문자들이 와있더라고.
통화기록은 항상 경은경은경은경은
잠잠해졌다 싶엇는데도 여전하더라고.
내가 핸드폰 가지고 있으면 좀 불안해하는게 보였어.
그리고 하루는 디카가 필요했어. 엄마가 디카를 그전날 교회사람들이랑 산에 간다고 가져갔었거든
"엄마 디카 어딨어?"
"...어?..엄마가 누구 빌려줬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 왜 누구를 빌려주지? 이런생각을 했지.그러다가 엄마가 슈퍼에 갓어
근데 엄마가 가방을 봤는데 디카가 있더라고? ..아.. 이러면서 확인을 했어 사진들을.
어떤남자랑 찍은게 많더라고. 둘이 돗자리 피고 먹을거 먹으면서 다정하게 사진찍은것들.
어제 분명 교회사람들이랑 갔다고 해놓고.. 엄마가 바람피는걸 알고는 잇엇지만 교회사람들이랑간다고
했을때 전혀 1%도 의심하지 않았어. 바보같지? 원래 엄마가 교회사람들이랑 그런데 많이가거든
하여튼 그걸 봤을땐 아빠가 생각나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생각이 드는거야.
그리고 며칠뒤 엄마한테 디카주라고 하니까 주더라고 확인하니까 남자 사진은 다 삭제되있고
엄마사진만 있더라고... 하..진짜 기분이.................
그리고 여전히 아직도 바람은 피고있는것같아. 어제도 문자를 봤거든.
그리고 그저께 엄마가 아프다고 해서 같이 병원갔다가 마트를 갔거든.마트에서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서 문자하더라고 뒤에서서 봤어.
나지금 아파서 병원갔다왔어요♥힘이하나도없어
뭐 이런문자더라고..
근데 우리 엄마아빠가 싸우긴해도 진짜 별로안싸우고 진짜 완전 잉꼬부부거든
그러다가 싸우면 완전 크게 싸워. 옛날엔 내앞에서 이혼 이런얘기도 하고..
그래도 진짜 완전 다정하고 .. 그랫는데..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엄마한테 말할용기도없고 아빠한테도 못말하겠고.. 언니한테도 못말하겠어.
아빠한테 말했는데 일커져서 잘못되면 어떡해?
이제 엄마가 교회사람들이랑 어디갈게~ 교회사람들이랑어디갔다왔어.. 이러면
'그남자랑갔다온건가?'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 엄마아빠랑 다정해도 엄마는 무슨생각하고있는걸까
이런생각이들고 나쁜생각이 많이들어. 엄마 보면서도 가식같고.
내가 이 집에서 막내인데.. 나한텐 이런일 절대 안생길줄 알았는데.
TV에서 불륜 뭐 이런거 보면서도 저게 나에게 일어날일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게 나한테 일어나니까.. 내가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어떻게 할까?..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