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방법 or 다시 친해지는 방법#※☆★

리히지 2011.05.09
조회282

아핫 안뇽하세여  ㅋㅋ 쪼옥

 

아.이.이거 처..처음 쓰는거라 참 떨리는구먼 ㅠㅠ

 

ㅋㅋ 그럼 이제 시작할게여 ㅋㅋ

 

저는 이제 중2인 女학생 입니다 ㅋㅋ

 

제가 솔직히 짝사랑이 많이 바뀌기는 했지만 얘처럼 이렇게

 

짝사랑이 길었던 남자애는 없었어요 ㅠ

 

제가 4학년인가?5학년때부터 좋아햇으니까 한 4~5년 됬죠??ㅋ

 

제가 이얘를 좋아하게된 계기는 첨에 얘를 아예 몰랐을때 저희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만났는데 저희 아파트 엘레베이터가 워낙좁아서 그 얘랑 저랑 좀 붙어있었는데

 

그때 이유없이 가슴이 두근두근 >///< 거리고 얼굴이 빨개지는것같아서

 

엘레베이터에서 얼른 내리고 제 얼굴을 봤죠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제 얼굴은 완전 빨개져 있었어요 ㅠㅠ 저는 혹시 그얘가 나를 봤을까봐 디게

 

쪽팔렸죠 ㅠㅠ 그때가 4학년 때(?) 였어요 이때는 이 얘를 생판 남으로 봤었던 터라

 

저는 이 얘랑 같은 반이 되기를 빌었죠 (조금?ㅋ) 그리고 나서 이제 5학년이 됬는데

 

허걱!! 제가 첫눈에 반했던 그 아이와 같은 반을 하게 된거에여 >/////< 끼야~부끄흐흐

 

전 그때 너뮤 좋아서 완전 두근두근 거리면서 그 아이를 계속 보고 있었는데

 

그때 걔가 저랑 아이컨텍을..!!ㅋㅋ 이때 정말 좋았어요 ㅋ 이때 얘가 나를 기억할까?

 

생각했는데 그때는 너무 떨려서 말도 못했죠 ㅋㅋ

 

그리고 5학년 좀 적응이 됬을때 제가 옛날에 '조폭마누라' 라고 남자애들한테 불릴정도로

 

좀 때리고(?) 다녔는데 이때는 적응이 됐으니까 걔랑 폰번도 주고받고 문자도 자주하고

 

스킨쉽(?) 아닌 스킨쉽(?) 도 하고 나름 친하게 지냈어요 ㅋㅋ 이때는 막 헤드락도 걸고

 

손도 마주치면서 놀고 그랬는데 한번은 제가 얘한테 문자를 하려고 하는 순간

 

걔랑 같이 태권도 대회(?)경기(?) ???? 를 나간 얘도 꽤 괜찮았는데 걔가 저랑 문자를

 

하게 되어서 얼떨결에 걔랑 사귀게 되었죸 ㅋ (사실 얘도 나름 좋아했어여 ㅋㅋ 엘레베이터 만큼은 아니지만 ㅋㅋ)

 

그래서 저는 걔랑 다른 애들한테는 비밀로 하기로 했죠 ㅋㅋ 그래서 걔랑 저는 완전 닭살 스러운

 

호칭까지 지어서 문자할때 그랬는데 이때 제가 너무 입이 근질거려서 딱 한명 한테만 몰래 사귄다고

 

말했죠 ㅠ 그게 화근이 된거에요 ㅠㅠ 얘가 저랑 약속을 깨고 애들한테 말을 한거에요 ㅠㅠ

 

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먼저 전화를 걸어서 미안하다고.. 우리 그만 만나자고.. 이러니까

 

걔가 왜..?? 하면서 약간 화난것 같길래 너무 미안하고 할말이 없어서 끊었죠 ㅠㅠ 엉엉

 

그리고 나서 이제 얘랑 좀 서먹서먹 했다가 다시 이제 친구로 돌아와서 사이는 그럭저럭 좋았고

 

엘레베이터(첫사랑주인공)는 저랑 계속 친하게 지내고  제가 걔한테 말하려고 막 뜸들이다가

 

결국,...5학년이 끝나고 6학년이 되서 걔랑 반이 깨져서 따로따로 반이 되었지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디게 슬펏어요 히넝하ㅜ후르우르ㅜ루루루ㅡㅜㅡㅜㅡㅜ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엉엉

 

그리고 6학년은 인생의 낙없이 흐지부지 지내다가 드뎌 중1!!

 

그래서 걔랑 같은 반이 될까봐 두근두근 했는데... 씨댕 , 우리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남녀 분반 ㅠㅠㅠ 와.,,,,,이땐 학교가 진짜 싫었죠 ㅠㅠㅠ 그래서 결국 걔랑 또 깨지고

 

하지만 문자는 계속 주고 받았죠 ㅋㅋ 그러고 나서 제가 첫사랑 얘기를 꺼냈어요 ㅋㅋ

 

'엘레베이터에서 어떤 남자애를 봤는데 걔를 보는 순간 가슴이 떨렸다 ㅋㅋ' 라고

 

보내니까 '누구누구??ㅋㅋ' 이래가지고 제가 '니 혹시 나 엘레베이터에서 본 적 없나?'라고

 

물어보니까 한참뒤에 '몰라ㅋㅋ' 이라고 오길래 계~속 끌다가 걔가 '누군데~??'라고 하길래

 

'니다~!!' 이러니까 걔가 'ㅋㅋ' 하고 문자가 그 뒤로 뚝!!하고 끊겼어요ㅠㅠ엉엉 지금 생각해보면

 

아,, 그때 문자로 그러지말걸 하다가도 내가 왜 그랬지?? 하면서 좌책하기도 하는데 ㅠㅠ

 

아직도 얘를 보면 조금 떨리긴해요 ㅠ 아,,,이걸 어쩔까요 ㅠㅠ

 

근데 얘가 요새 바람둥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지금 제친구랑 사귀고 있는걸보면서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괴롭지만 ㅠㅠ 어쩔수 없죠 ㅠㅠ 친구의 남친..이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얘네둘이 편지주고 받는걸 보여주길래 봤는데 걔가 '00아 우리 오래가자 사랑해♥♥'라고 하길래 억장이 무너지는 줄 ㅠㅠㅠ 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아,,, 얘를 잊을 방법은 없는건가이ㅗㅑㅣ농ㅎ누ㅘㅓ낳ㅁ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를 잊을 방법을 찾아주셔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를 잊을 방법을 찾아주실분은 추천을 꾸우구구ㅜ구우ㅜㅜ우ㅜ욱~~~~~~~~~

애를 잊을 방법을 찾아주시지는 않고 반대를 누르는 분은 설사를 우루ㅡ우닌우리ㅏ눌ㅋ쾅쾅아ㅣㅇㅁ누무림나휘남훈ㅁ아ㅓㅣㅏ쿠ㅗ아카ㅗㅜ앜우쿠완오아ㅘ와쿠우와코아ㅗ쿠아코아ㅗ 하고 싸시길 ㅋㅋ

 

아니면 얘랑 다시 친구로 지낼수 있는방법을 갈쳐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