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의 상실 세탁소 주인..

송준석2011.05.09
조회183

제가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살다살다 어의가 없어서 이케 글 올려봅니다

 

대구에 사는 저는 작년 결혼을 하였고 새 아파트다보니 입주가 늦어져 작년 10월에

 

대구 사시는 분들은 잘 아실껍니다 북구 대현동 대현휴먼시아로 이사를 왓습니다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이미 가을의 막바지에 왔기에 그 동안 입엇던 트랜치코트와 문제의 넥타이를 근처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물론 가져다 주신다는 말씀을 들엇기에 맡긴거죠. 그 당시 와이프가 임신중이엇거든요

 

맡기고 한참이 지나도 가져다 주시지 않아 가져다 주시겟지하고 잊어버리고 잇엇습니다.

 

물론 가을이 지나가고 잇엇기에 따뜻한 옷을 입어야 햇기에 잊어버리고 잇엇던 것도 잇엇습니다

 

그러다보니 계절이 바끼고 해도 바꼇네요.

 

봄이 되어 코트를 입을려고 찾으니 와이프가 그 아저씨 아직 안갖다 주셧다하기에

 

그제서야 아우~햇죠.. 그러고 찾으러 갓습니다

 

갓을때는 주인은 엄고 아가씨가 가게를 보고 잇드라구요

 

코트를 달라고 하니 한참을 찾더니 구석탱이에 짱박혀잇던 옷을 가져다 주더군요

 

그러려니 햇습니다. 근데 넥타이가 안보이드라구요 그래서 넥타이는 어디갓냐햇더니 자신은 잘모르겟다

 

그러며 주인오면 얘기하겟다고 전화번호 남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인오면 연락달라고하고 전화번호를 남겻죠.

 

결국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연락없엇습니다

 

그 당시에는 뭐 바뿌다보니 그럴수도 잇겟지하고 넘어갓죠.

 

저도 바뿌다 보니 찾아온 코트를 입고 다녓고 그러다보니 다시 더러워졋죠

 

어느날 와보니 이미 와이프가 코트를 그넘의 세탁소에 다시 맡겻드라구요

 

물론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럿지만 그 아저씨 이번에도 역시나 가져다주지 않더군요

 

정말 화가 나가 1주일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 찾아갓습니다

 

그러고 말씀을 드렷죠. 왜 연락안하셧냐 못들으셧냐? 그러니

 

그 아저씨 그제서야 넥타이 찾는 시늉을 하더군요

 

저도 마냥 기다릴수가 없어서 2일 시간을 드릴테니 찾아보고 연락을 달라햇습니다

 

2일 물론 어떠한 연락도 없엇습니다. 다시 찾아갓죠 찾아가서 왜 연락안햇냐 얘기하니 그제서야

 

다시 찾는 시늉을 하더군요. 정말 이제는 슬슬 열이 올라오데요

 

그래서 다시 2일 시간 더 드릴테니 찾아보고 연락달라햇죠

 

그리고 물론 2일 연락없엇구요 5일째되는 오늘 갓습니다

 

아저씨 시간이 마니 지나서 모르겟다는 둥 봄이라서 세탁물이 많아서 모르겟다는 둥

 

그런말만 하시드라구요 

 

제가 어의가 엄써서 그래서 얼마나 시간을 더 드릴까요? 햇더니만 1달을 달랩디다

 

넥타이 하나 찾을려고 1달을 달랩디다.

 

그래서 그때 왓을때도 없으면 어떻하실래요? 햇더니만 이제는 세탁물 맡기고 30일이 지나서

 

안찾아가문 자신은 책임이 없다네요. 이제까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미안하다는 사과한번

 

없이 이제는 자신이 책임이 없다 왜 안가져갓냐 그러드라구요

 

첨에 홍보물 주면서 언제든 전화만 하면 갖고 가고 갖고 오겟다 해놓고

 

이제와서 휴먼시아는 세탁물 안가져다 준다네요. 헐.. 어의가 없엇습니다

 

그런 양반하고 더 길게 얘기해도 답이 안나올것 같아서 제가 알아서 할게요 그러고 나왓습니다

 

내일 소비자상담실에 고발조치도 생각을 하고 잇는데 너무 어의가 없어서 여기 글이나마

 

올리고 하소연합니다

 

혹시나 대구 북구 대현동 휴먼시아,뜨란채,e편한세상 사시는 분들 이글 보시면 아실꺼에요

 

도로가에 잇는 대림명품세탁이라고...

 

개뿔이나 명품세탁이다~~ 에라이~~

 

글고 봄.가을 트랜치코트 세탁맡겻는데 만원이나 합니까?

 

이양반 겨울코트도 만원 안받드만 가을 트랜치코트 만원달랩디다. 개뿔이 명품이다 이름이 아깝다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