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는 공고나왔는대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뭐 성향같은거 있자나 추구하는거라던가 내가 살아오면서 뭘보고서야 지금 이토록 남자다워지고싶다고 생각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남자니깐 난 남자다운게 좋아,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해왔지 헬스 작정하고 파고드는형들 발톱만큼도 못따라가지만 그냥 내 또래애들주변에서 비교해보면 난 키도 크구 어깨도 넓더라 살집도있는편이구 뭘 하나 시작하면 하루안에 단시간에 끝나는건 최대한 정성껏 해치우는편이야 근대.. 나름 목표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고하는대 목표를 멀게잡든 가깝게잡든 첫걸음이 안떨어지는거야.. 책을 중딩때부터 좋아해서 에세이,자기계발서적,여행,판타지,멜로 등등.. 판타지라하면 동네책발 쌓이고 쌓인 그런건않봤구 해리포터나 트와일라잇 뭐 영화상영된 원작소설들 멜로는 뭐 베스트셀러나 유명작가꺼 ㅋㅋ 대학은 않갔고 항공정비쪽전문학교 다니고있어 나름 생각있게 사전조사해보고 고민끝에 내가 선택해서 간곳인대 6년을 긴장감없이 학교를 다녔더니.. 습관된거같아 좀만 귀차나도 안가버리고 당연하다는듯 지각하고.. 고딩시절엔 대학교 MT,축제,캠퍼스생활에 로망이있다고했으면 나는 대학도서관에서 책보거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그런 로망이 있었거덩ㅋㅋ 지금다니는학교는 전문학교라.. 집에서 20분거리라 편하긴한대.. 그냥 10층빌딩 몇개세워져있고 학원개념이야.. 걍 생각나는대로 타자 치긴한건대....ㅋㅋㅋㅋ주제도없이 글이 따로노넹ㅋㅋㅋ 묻고싶은게 있으면 이런거? 왜 사람은 자꾸 나태해지려고만 하는걸까? 어느 요리사가 이루고자 원하고자하는 목표라는 레시피를 만들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지 완성에 필요한재료를 요리사니깐 아주 잘알고있지 근대 요리산 누군가 구해다가져다줄꺼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거야 주방엔 요리사말곤 아무도 없는대도 말이야.. 누군가 구해다가져다줄꺼라고.. 자기는 그걸로 목표라는 요리를 만들면 되는거라고.. 쭉 보다가 그냥 나도 글쓰고싶어서 ㅋㅋㅋ 글도 읽기만할게아니라 많이써봐야겠다 ㅋㅋ 운동하면서 느껴온건대 몸을 굴리면 굴릴수록 그날하루가 엄청 만족으러워 가끔 울적할때 근처공원 혼자 걷는것도 기분전환 엄청되구 그냥 그렇다구 ~ 그냥 쓰고싶으니깐 또 쓰로왔어 ㅋㅋ 중3졸업후 고등학교 입학전 짧은방학때 작은형이랑 가치 황금알 이라는 모역근처 인력사무소를 알바몬에서보구서 찾아갔지 난 신분증가튼거없었는대 작은형이랑 애기나눈어른들은 지금도 모두 작은형을 좋아하거든? 작은형이 거기 사무실서 애기잘해가지고 물론 나는 고3이라고 구라를쳤지 ㅋㅋㅋ 믿던 않믿던 그다지 신경 않쓰는거 같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때 봄이였는대 더웠어 아주 인력사무소 에서는 문제되지않았는대 아파트현장에 가니깐 반장이란놈이 작은형이그때 칠부추리닝이였는대 뺀치먹였더라지 작은형은 집가서 갈아입고 오겠다고 말한후 새벽 7시부터 일을 시작했지 ㅋㅋ 아파트는 다지어지고 철거하는작업이였어 그날 난뭐 지하주차장 배정받아서 한국어가 어눌한 중국인같은사람이랑 가치일했지 요즘 구루마 라고하면 뭔줄 아시려낭; 손수레같은거 바퀴하나있고 ㅋㅋ 그거 ㅋㅋ 그걸로 지하주차장 나무토막이랑 철근 주워다가 한곳에 모으는거였어 따로따로 ㅋㅋ 근대 일단 안전화가 않맞아서 발가락전부를 오무리고 있었는대 갈수록 조카아픈거야; 꾸겨신다가 방장한태 눈치 졸라먹어서 그떄 내가 너무 소심했어 ㅋㅋ 보는사람없는대도 발아프면서 참고 계속 일했으닝 ㅋㅋ 물먹으로 갈려면 지상의로 올라가야하는대 거기엔 체격좋은 젊은형들이 많이일했어 사무소에서부터 나 챙겨주던 형한분 계셨는대 물먹으로갔다가 갑자기 와보라면서 저사람이랑 일교체좀 하자는거야 그사람 일하는게 맘에안들었나바 무슨일이였는가하면 높게 철봉 여러게 세워놓고 거기에 발판의로 삼는 철판같은거 있거든? 그걸 다밑으로 쏫아내고 그걸 밖으로 빼내는 일인대 그거하나당 40kg정도 될꺼야아마.. 무거웟더랬지 그래도 여러명이서 재자리에서서 전달해주는식으로 일하더라고 그렇게 힘들진않았는대 ㅋㅋ 점심시간이 되도 작은형 않오길래 반장한태 물어봤는대 9시이후에와서 받아줄수가없었다 그러는거야 알겠다고하고 밥먹으로 갔지 밥먹은후에 식당 아래쪽 빈공간그늘진곳에는 마룻판처럼 음... 산에가면 가끔보이는 그 있자나 그거 ㅋㅋ 그런느낌이였는대 거기서 한시간정도 쉴수있더라고 형도없고 무섭기보단 낯선곳이라 나이도어려서 그땐 집가고싶다란생각밖에 없었던거같아 그 좀 챙겨준다는형이 일부로 나만 마룻바닥에서 한시간더쉬게해줬어 ㅋㅋ 고맙더라고 그후 일하면서 음료수에 빵도먹고 걍 어떻게 버텨서 6시쯤 일끝나고 다시 인력사무소가서 돈받았더랬지 일당 6만원이였는대 10%때가더라고 ㅜㅠ 돈받고 버스타고 집오는대 엄마 아빠가 방겨주시더라고 ㅋㅋㅋ 작은형도 웃음서 왓냐고하고 ㅋㅋㅋ 근대 발이 조카아픈거야 어떻게 버텨서 집오긴했는대 그냥 발톱 전부다 검은색됬었어 ㅋㅋㅋ 나중에 가니깐 검은색의로 된부분 발톱은 알아서 그냥 벚겨지더라 안쪽엔 새로운 발톱이있고 벚겨진 발톱엔 말라비틀어진 피자국만 남아있고 ㅋㅋ 어린나이때 힘들일해보니깐 뭐 서비스업종처럼 사람상대하는건.. 난못하겠더라고 이건 제외 ㅋㅋ 용역이나 단순노동 같은건 뭐 껌이더라고 껌 ㅋㅋㅋ 고딩되서야 주유소,빵집,편의점,pc방,택배상하차,패스트푸드점 은근 여러가지 경험해봤는대 내 잘못이긴했지만 가장열받고 분통터지고 해본것중 가장 이색적인 알바는 새벽에 서초동 푸ㄹㅈㅇ 레ㅁㅇ 뭐 따른곳은 이름을 잘모르겠네 저런곳 지하주차장 모닝같은차타고 들어가서 자동차메이커는 잘모르는대 그냥 일본 오픈카부터 시작해서 BMW 벤츠 등 그냥 차이름은 커녕 종류조차 모르는사람이 봐도 " 아 차조카비싸보인다" 이런반응나오게하는 차들 바퀴 휠 언더카울 더이상 명칭은 잘모르겠다 ; 무튼 자동차 밑바닥처럼 안보이는곳만 빼고는 죄다 딱고 문질르고 그런다고 생각하면되 저녁 9시 까지 아파트근처가서 사장님만나고 오전 6시 좀넘어서일이 끝나거든 격주로 다녔고 월 수 금 가고 화 목 토일 쉬고 학교 다니면서 하려니 조카 사람 환장하더라니깐; 거의 한달쯤 되어갈때 내가 일하면서 열때문에 연락하고 한번 빠졌고 막빠지되서 조카 가기싫은거야 진심; 걍 연락도없이 안가버리고 집에서 안락한휴식을 취했지 이틀후 나가는날되서야 내가 변명늘어놓는 성격이아니라 그냥 나는 죄송하다고 사장도 딱히 뭐떄문에 안나왔냐고 말않하더라고 간단하게 앞으로 나오지 말라는말뿐 ㅋㅋㅋ 난 이미 아파트 서있었고 전화해서 어디냐하니깐 나오지말라는말뿐이고 ㅋㅋ 그렇게 자주보던 경비실아저씨한태 사장님들어가셨냐고도 물어보고 전화도 몇번해보고 ㅋㅋ 씹길레 걍 집에 다시 왔지 그렇게 몇일 보내고 연락해서 일한돈은 달라고 말했더니 이 세 끼 가 야참으로 뭐 설렁탕같은거 몇번 사주고 차안에 과자 몇개 사다놓고 쳐먹으라고 몇번준거가지고 그거 하루 연락없이 빠졌다고 내 잘못인건 아는대 이 세 낀 돈을 주고싶지않아하는 어투로밖에 않들렸단 말이지 조카 따지다가 정 그러면 노동부 신고하겠단 말까지 내입에서 나왔지 ㅋㅋㅋ 내입에서 저런말 나올정도면 나 조카빡친거야 ㅋㅋ 원래 가틈 욕하고 무시하고 마는대 일단 돈은받아야하고 막말은 더군다나 어른이니 못하겠고 내가 신고한다하니깐 너세끼 원래 그런세끼였고만 이런식으로 나오고 시급이 7500 원이여서 받을돈이 결코 적은돈이 아니였어 결국 신고는 최후의카드로 사용하고 일단 검색해봤지 이런저런 경우들 결국 계약서같은거 안쓰고 일한게 조카 후회되더라고 나도 물론 서류가튼거 등본말곤 낸것도없지만 귀찮더라고 점점 그래서 결국 못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친구들도 신고하라고 돈무조건받는다고 하는대 사실 그분이 잘해줄땐 엄청잘해줬거든 인생선배로서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고 경험담도 애기해주고 신고하면 돈 받을진모르겠지만 서로 또 얼굴붉히고 엄청귀찮아질껏만 같은거야 그렇게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고 ㅋㅋㅋ 걍 그렇다고 ㅋㅋㅋ 걍 댓글보고 생각나서 적어본거야 ㅋㅋㅋ
걍 20살 인생이야기? 글이쓰고싶어서 써봣어
고등학교는 공고나왔는대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뭐 성향같은거 있자나 추구하는거라던가
내가 살아오면서 뭘보고서야 지금 이토록 남자다워지고싶다고 생각하는지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남자니깐 난 남자다운게 좋아,
그래서 운동도 꾸준히해왔지
헬스 작정하고 파고드는형들 발톱만큼도 못따라가지만
그냥 내 또래애들주변에서 비교해보면 난 키도 크구 어깨도 넓더라 살집도있는편이구
뭘 하나 시작하면 하루안에 단시간에 끝나는건 최대한 정성껏 해치우는편이야
근대.. 나름 목표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고하는대
목표를 멀게잡든 가깝게잡든 첫걸음이 안떨어지는거야..
책을 중딩때부터 좋아해서
에세이,자기계발서적,여행,판타지,멜로 등등..
판타지라하면 동네책발 쌓이고 쌓인 그런건않봤구 해리포터나 트와일라잇 뭐 영화상영된 원작소설들
멜로는 뭐 베스트셀러나 유명작가꺼 ㅋㅋ
대학은 않갔고 항공정비쪽전문학교 다니고있어
나름 생각있게 사전조사해보고 고민끝에 내가 선택해서 간곳인대
6년을 긴장감없이 학교를 다녔더니.. 습관된거같아 좀만 귀차나도 안가버리고 당연하다는듯 지각하고..
고딩시절엔 대학교 MT,축제,캠퍼스생활에 로망이있다고했으면
나는 대학도서관에서 책보거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그런 로망이 있었거덩ㅋㅋ
지금다니는학교는 전문학교라.. 집에서 20분거리라 편하긴한대.. 그냥 10층빌딩 몇개세워져있고 학원개념이야..
걍 생각나는대로 타자 치긴한건대....ㅋㅋㅋㅋ주제도없이 글이 따로노넹ㅋㅋㅋ
묻고싶은게 있으면 이런거?
왜 사람은 자꾸 나태해지려고만 하는걸까?
어느 요리사가 이루고자 원하고자하는 목표라는 레시피를 만들겠다고 스스로에게 약속했지
완성에 필요한재료를 요리사니깐 아주 잘알고있지
근대 요리산 누군가 구해다가져다줄꺼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는거야
주방엔 요리사말곤 아무도 없는대도 말이야..
누군가 구해다가져다줄꺼라고..
자기는 그걸로 목표라는 요리를 만들면 되는거라고..
쭉 보다가 그냥 나도 글쓰고싶어서 ㅋㅋㅋ 글도 읽기만할게아니라 많이써봐야겠다 ㅋㅋ
운동하면서 느껴온건대
몸을 굴리면 굴릴수록 그날하루가 엄청 만족으러워
가끔 울적할때 근처공원 혼자 걷는것도 기분전환 엄청되구
그냥 그렇다구 ~
그냥 쓰고싶으니깐 또 쓰로왔어 ㅋㅋ
중3졸업후 고등학교 입학전 짧은방학때
작은형이랑 가치 황금알 이라는 모역근처 인력사무소를 알바몬에서보구서 찾아갔지
난 신분증가튼거없었는대 작은형이랑 애기나눈어른들은 지금도 모두 작은형을 좋아하거든?
작은형이 거기 사무실서 애기잘해가지고 물론 나는 고3이라고 구라를쳤지 ㅋㅋㅋ
믿던 않믿던 그다지 신경 않쓰는거 같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때 봄이였는대 더웠어 아주
인력사무소 에서는 문제되지않았는대 아파트현장에 가니깐 반장이란놈이
작은형이그때 칠부추리닝이였는대 뺀치먹였더라지
작은형은 집가서 갈아입고 오겠다고 말한후
새벽 7시부터 일을 시작했지 ㅋㅋ
아파트는 다지어지고 철거하는작업이였어 그날
난뭐 지하주차장 배정받아서 한국어가 어눌한 중국인같은사람이랑 가치일했지
요즘 구루마 라고하면 뭔줄 아시려낭; 손수레같은거 바퀴하나있고 ㅋㅋ 그거 ㅋㅋ
그걸로 지하주차장 나무토막이랑 철근 주워다가 한곳에 모으는거였어 따로따로 ㅋㅋ
근대 일단 안전화가 않맞아서 발가락전부를 오무리고 있었는대 갈수록 조카아픈거야;
꾸겨신다가 방장한태 눈치 졸라먹어서
그떄 내가 너무 소심했어 ㅋㅋ 보는사람없는대도 발아프면서 참고 계속 일했으닝 ㅋㅋ
물먹으로 갈려면 지상의로 올라가야하는대 거기엔 체격좋은 젊은형들이 많이일했어
사무소에서부터 나 챙겨주던 형한분 계셨는대
물먹으로갔다가 갑자기 와보라면서 저사람이랑 일교체좀 하자는거야
그사람 일하는게 맘에안들었나바
무슨일이였는가하면
높게 철봉 여러게 세워놓고 거기에 발판의로 삼는 철판같은거 있거든?
그걸 다밑으로 쏫아내고 그걸 밖으로 빼내는 일인대
그거하나당 40kg정도 될꺼야아마.. 무거웟더랬지
그래도 여러명이서 재자리에서서 전달해주는식으로 일하더라고
그렇게 힘들진않았는대 ㅋㅋ
점심시간이 되도 작은형 않오길래 반장한태 물어봤는대
9시이후에와서 받아줄수가없었다 그러는거야
알겠다고하고 밥먹으로 갔지
밥먹은후에 식당 아래쪽 빈공간그늘진곳에는 마룻판처럼 음... 산에가면 가끔보이는 그 있자나 그거 ㅋㅋ
그런느낌이였는대 거기서 한시간정도 쉴수있더라고
형도없고 무섭기보단 낯선곳이라 나이도어려서 그땐 집가고싶다란생각밖에 없었던거같아
그 좀 챙겨준다는형이 일부로 나만 마룻바닥에서 한시간더쉬게해줬어 ㅋㅋ 고맙더라고
그후 일하면서 음료수에 빵도먹고
걍 어떻게 버텨서 6시쯤 일끝나고
다시 인력사무소가서 돈받았더랬지
일당 6만원이였는대 10%때가더라고 ㅜㅠ
돈받고 버스타고 집오는대 엄마 아빠가 방겨주시더라고 ㅋㅋㅋ
작은형도 웃음서 왓냐고하고 ㅋㅋㅋ
근대 발이 조카아픈거야 어떻게 버텨서 집오긴했는대
그냥 발톱 전부다 검은색됬었어 ㅋㅋㅋ
나중에 가니깐 검은색의로 된부분 발톱은 알아서 그냥 벚겨지더라
안쪽엔 새로운 발톱이있고 벚겨진 발톱엔 말라비틀어진 피자국만 남아있고 ㅋㅋ
어린나이때 힘들일해보니깐
뭐 서비스업종처럼 사람상대하는건.. 난못하겠더라고 이건 제외 ㅋㅋ
용역이나 단순노동 같은건 뭐 껌이더라고 껌 ㅋㅋㅋ
고딩되서야 주유소,빵집,편의점,pc방,택배상하차,패스트푸드점 은근 여러가지 경험해봤는대
내 잘못이긴했지만 가장열받고 분통터지고 해본것중 가장 이색적인 알바는
새벽에 서초동 푸ㄹㅈㅇ 레ㅁㅇ 뭐 따른곳은 이름을 잘모르겠네
저런곳 지하주차장 모닝같은차타고 들어가서
자동차메이커는 잘모르는대 그냥 일본 오픈카부터 시작해서 BMW 벤츠 등
그냥 차이름은 커녕 종류조차 모르는사람이 봐도 " 아 차조카비싸보인다" 이런반응나오게하는 차들
바퀴 휠 언더카울 더이상 명칭은 잘모르겠다 ;
무튼 자동차 밑바닥처럼 안보이는곳만 빼고는 죄다 딱고 문질르고 그런다고 생각하면되
저녁 9시 까지 아파트근처가서 사장님만나고
오전 6시 좀넘어서일이 끝나거든
격주로 다녔고 월 수 금 가고 화 목 토일 쉬고
학교 다니면서 하려니 조카 사람 환장하더라니깐;
거의 한달쯤 되어갈때 내가 일하면서 열때문에 연락하고 한번 빠졌고
막빠지되서 조카 가기싫은거야 진심; 걍 연락도없이 안가버리고 집에서 안락한휴식을 취했지
이틀후 나가는날되서야 내가 변명늘어놓는 성격이아니라
그냥 나는 죄송하다고 사장도 딱히 뭐떄문에 안나왔냐고 말않하더라고
간단하게 앞으로 나오지 말라는말뿐 ㅋㅋㅋ
난 이미 아파트 서있었고 전화해서 어디냐하니깐 나오지말라는말뿐이고 ㅋㅋ
그렇게 자주보던 경비실아저씨한태 사장님들어가셨냐고도 물어보고
전화도 몇번해보고 ㅋㅋ 씹길레 걍 집에 다시 왔지
그렇게 몇일 보내고 연락해서 일한돈은 달라고 말했더니
이 세 끼 가 야참으로 뭐 설렁탕같은거 몇번 사주고
차안에 과자 몇개 사다놓고 쳐먹으라고 몇번준거가지고
그거 하루 연락없이 빠졌다고 내 잘못인건 아는대
이 세 낀 돈을 주고싶지않아하는 어투로밖에 않들렸단 말이지
조카 따지다가 정 그러면 노동부 신고하겠단 말까지 내입에서 나왔지
ㅋㅋㅋ 내입에서 저런말 나올정도면 나 조카빡친거야 ㅋㅋ
원래 가틈 욕하고 무시하고 마는대 일단 돈은받아야하고 막말은 더군다나 어른이니 못하겠고
내가 신고한다하니깐 너세끼 원래 그런세끼였고만 이런식으로 나오고
시급이 7500 원이여서 받을돈이 결코 적은돈이 아니였어
결국 신고는 최후의카드로 사용하고 일단 검색해봤지 이런저런 경우들
결국 계약서같은거 안쓰고 일한게 조카 후회되더라고
나도 물론 서류가튼거 등본말곤 낸것도없지만
귀찮더라고 점점 그래서 결국 못받았지 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친구들도 신고하라고 돈무조건받는다고 하는대
사실 그분이 잘해줄땐 엄청잘해줬거든 인생선배로서 여러가지 조언도 해주고 경험담도 애기해주고
신고하면 돈 받을진모르겠지만 서로 또 얼굴붉히고 엄청귀찮아질껏만 같은거야
그렇게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고 ㅋㅋㅋ
걍 그렇다고 ㅋㅋㅋ 걍 댓글보고 생각나서 적어본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