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처럼 똥차가고 벤츠가 왔습니다.^^

...2011.05.10
조회7,114

^^

 

헤어진지 7개월이 지났네요.

 

그사이 저를 좋아한다는사람이 생겼어요..

 

처음엔 전 남친이 생각나서 싫다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했었죠..

 

제가 나쁜말도 많이하고 정말 못됬게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저에게 잘해주는 그사람을 보면서 점점 맘이 열리게 됐어요..^^

 

전에 날 매일 울리던 그사람과는 비교도 안되게 저를 웃게해주고 행복하게해주네요^^

 

애교도 많고,^^

 

이쁜말도 많이해주고,,

 

정말정말 내가 꿈꾸던 성격의 사람이네요.^^

 

전 남친이 절차줘서 너무너무 다행인지몰라요~~~~~~~~~``

 

ㅎㅎㅎㅎㅎ

 

님들도 이런생각 곧하게 될꺼예요.^^

 

나랑 평생을 함께해줄사람은 날 울린 사람이 아니라,

 

날 웃게해주는 사람이라는걸..

 

이제 전 계속 행복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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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왜이렇게 악플이 많이 달렸죠;;;;

저의 그 전남친이 어땠는지 님들이 어떻게 알아요???

;;;;;;;;;;;;;;;;;;;;;;;;;;;;;;;;;;;;;;;;;;;;;;

전 남친은 저한테 한없이 이기적인 남자였어요;;

지금의 남치는 저만 생각해주고 이타적인 사람이구요

그런면에서 똥차가고 벤츠가왔다는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비교해보면

전 남친이 능력 외모 이런 배경면에서는

현재 남친보다 훨씬 나아요

하지만 정말 이기적이여서 저한테 맞추기보다는

자기위주로 항상이었죠..

근데 지금 남친은 조건은 좀딸려도

항상 제위주로 생각해준답니다

이래도 욕먹을짓인가요;;;

왜그래요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