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출근을 준비하고 있던 남자는 만삭의 아내가 진통을 느끼는 것을 발견했다. 남자는 허둥지둥 서둘러 아내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아내는 어딘가 문제가 있는 듯 매우 위중해 보였고, 남편은 점점 더 초조해 졌다. 그날 따라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서 도저히 차는 속도를 낼 수 없었다. 마침내, 병원 근처에 오자, 남편은 차에서 내려 아내를 들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뛰었다.
병원의 의사는 인자한 미소로 그를 맞은 중년 여성이었다. 의사는 사색이 된 부부를 보자, 능숙하게 움직
여 즉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수술실 문이 닫히고, 남편은 맥이 풀려 주저 앉았다. 긴시간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남편은 초조하게 기다렸다.
몇 시간이 흘렀을까. 의사가 다시 나왔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다행히, 아기와 산모 모두 무사합니다."
남편은 그제서야 얼굴이 환해져서 수술실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똑바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의 모습이 되어 움직이지 않는 아기와 차디차게 식어 죽어 있는 아내였다.
의사는 깔깔거리며 웃으면서 말했다.
"오늘은 만우절! 하하하하-"
2.
A라는 오빠가 있어요. 18살이구요 어느 지역에서
이오빠보다 3살어린애들도 이오빠 이름을 다 알아요.
정말 사람이 아니고 무슨 괴물이에요 괴물 싸움만 하구 다니는
오빠에요 지금까지 물어낸 합의금으로 집한채는 살듯한
그런 분이신데 이 얘기를 듣고 3일째 집을 못나오고 계십니다.
이야기는 편하게 A오빠 친구가 해준 식으로 할게요
야 너 내친구 A알지 걔가 이 얘기를 듣고 3일째 집을 못나와
아나 말하면서 또 소름돋는다 시발 얘가 왜 알지
싸움만 하고 다니는거 얘때문에 자살시도 한애들도 많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런지 얘한테 원한 가진 사람들이 많나봐 내 생각이지만
그런거 같애. A한테 아는 B누나가 있거든? 이누나가 꿈을 꿨어
꿈에서 A가 집문을 뿌셔질듯이 막 두드리더래 그래서 B누나가
문을 열어줬는데 왜 사람죽었을때 얼굴낯빛이 창백해져서는
그런거 있잖아 조명으로 파란빛 보내줄거 같고 눈에 초점도 없이
주온에 나오는 토시오 같은 그런 얼굴
어 그런얼굴을 하더니 밥줘 이러드래.
B누나가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소리를 질르드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달라고! 밥달라니까!!!!!!!!!!!!
B누나가 그래서 꺼져 이러니까 밥줘! 밥줘! 밥줘!
계속 컴퓨터 렉걸린듯이 말을 하드래 니네집가서 쳐먹어 새끼야
이러니까 계속 밥줘밥줘밥줘밥줘 진짜 밥안주면 때릴거 같더래
그래서 아일단들어와 해서 들어오게 했대
근데 집에 밥이 없는거야. 때릴거 같았는데 무서웠겠지 옆집에
밥을 얻으러 나갔대 반찬까지 얻기는 쫌 그래서 밥만 한공기 얻어서
A한테 갖다줬대 A가 반찬도 없는데 밥 한공기를 무슨 쥬스 드링크
하듯이 씹지도 않고 꿀꺽꿀꺽 먹더래B누나가 맛있냐? 미친새끼
무슨반찬도 없이 밥을 먹냐 이러면서 옆에서 신경을 건드려도
아무말 없이 밥만 먹더래.. 진짜 밥한공기만 퍽퍽퍽 퍼먹더래..
그러고 다 먹더니 더줘.더줘.더줘. 또 때릴듯이 밥을 달라고 하더래.
뭐이런게 다있나 싶었지만 진짜 맞을까봐 무서워서 얻으러 나갔대
나갔는데 검은정장을 입은 아저씨 세사람이 집앞에 서있더래.
그 아저씨들이 썬글라스를 낀것도 아닌데 자유로귀신처럼 눈주위가
쌔까매서 보이지가 않는다는거야. 암튼 그아저씨들이
A사진 보여주면서 얘 아냐고 그랬대. 당연히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몰른다했지. 그러니까 그럼 집안에 있는 애는 누구야!!!!!!!!!!!
이래서 자기 동생이라고 했대. 그럼 지금 얻으러가는 밥은
누구 줄라고? 자기동생이 배가 너무고파서 밥얻으러 간다 했대.
그아저씨들도 안믿는 눈치였지. 집에좀 들어가봐도 돼냐고 그랬대.
B누나랑 아저씨들이랑 싸우다가 B누나가 아저씨들 막 밀치면서
아 A가누구에요 그런애몰르거든요? 가세요. 가라고요 쫌
이러니까 그 아저씨들이 지금은 가지. A보고 전해.
그새끼 4일후에 죽을놈이니까 숨어있지 말라고. 너도 왠만해선
안숨겨주는게 좋을꺼다. 이러고 꿈에서 깻대.. 그리고 그다음날
A친구 D라는 애가 있는데 얘가 또 꿈을 꾼거야
D꿈에서 A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래 뿌셔질듯이. 열어주니까
밥줘 밥줘.밥줘! 밥줘 밥줘 이러드래
여기서도 A가 진짜 죽은애처럼 낯빛이 그래가지고는 아 무서워
암튼 D가 짜증나서 꺼져 이러고 문닫을라고 하니까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드래. 밥달라고!!!!!!!!!! 밥달라고!!!!!!!!!!!!!!
그래서 너네집가서 쳐먹어 이러고 또 문닫을라고 하니까
밥줘밥줘밥줘밥줘밥줘!!!!!!!!!!!!!! 진짜 정신나간애처럼 그래서
무슨일있나 싶었대. 일단 들어오라고 해서 밥을 줬대
그때 마침 밥 한솥을 해놨는데 그 솥하나를 다먹더라는거야
숟가락으로 그냥 마구마구퍼서 먹었대 반찬도없이 그것만 꿀꺽꿀꺽
먹더니 더줘.더줘.더줘.더줘. 더달라고!!!!!!!!!!!!!!!!!!!!
이래서 D가 아기다려 밥해줄게 이러니까
지금줘!지금줘지금!지금달라고! 이러드래..
그래서 옆집으로 밥을 얻으러 갔대.
밥을 얻어서 집에 가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붙잡더래
"학생, 밥조금만줘 정말 조금이면 돼..정말 조금만줘 학생"
"아 할머니 안돼요 진짜 죄송해요"
"조금이면돼.. 그위에꺼 조금만 먹을게..제발.."
"제 친구새끼가 진짜 배가고파서 그래요
밥한통을 다먹었는데 또달래요"
"이 할미가 너무 배가 고파서그래.. 조금만줘.."
"할머니 나중에 드릴게요. 죄송해요"
"조금만 줘.. 조금이면 돼잖아.. 인심이 왜이렇게 야박해.."
이렇게 막 밥달라고 실갱이를 벌이다가 D가 할머니 팔을
뿌리치고 죄송해요 이러고 돌아서는 순간
어차피 3일 후에 죽을놈 밥을 뭐하러 줘
그리고 더 무서운게 B누나랑 D랑 짜고치는 그런게 아니라는거야.
둘이 완전 모르는 사이거든.. 그래서 지금 A 잠수탔잖아.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밖에 나오질 않아
그리고 오늘이 3일째입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3.유영철
유영철 게시글에 대한 교도관의 리플
낮에 어린아이와 엄마가 머물고 있는 집에 들어가 엄마를 강간할 때 옆에서 아기가 울자 즐기는데 짜증나게 한다며 아이의 입을 칼로 찢고 혀바닥을 도려낸 뒤 강간을 하고나서는 배고프니 라면까지 끓여오라고 하여 먹는 등의 행위를 한 이런 인면수심의 범죄도 징역 15년 밖에 안 받는다
그러니 사형까지 선고할 정도 되면 그 범죄 내용이 어느 정도 일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연쇄살인범 유영철이는 부녀자를 수십명 강간하고
산 사람의 손발을 묶어놓고 음부를 도려내어 이것이 방금 나하고 즐긴 물건이라면서 피해자에게 보여주고는 굴비역듯 피해자의 음부를 엮어 보관했다가 경찰에 발견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피해자의 음부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신체 각부위를 산채로 도려내어 보여주면서 피해자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기고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전용 망치를 피해자에게 보여주며 이것으로 잠시후 너의 머리를 쳐 죽이겠다고 예고한 뒤에 공포심이 극에 달해 있을 때 죽이곤 하였다
사형선고 받으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리고 유영철이라는 놈은 남의 몸은 장난감처럼 산체로 신체부위를 도려내어 가지고 놀고 보여주는 놈이다
그러면서 자기 몸은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지 매일 우루사니 비타민제니 하는 영양제, 피부 맛사지 크림에 정말 가관이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행하는 적당량의 스트레칭 및 운동까지
하지만 그런 범법자를 서로 변호해주겠다고 하는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작자들이 줄을 섰었지요
4.계곡
어떤여자애가 귀신을 볼수 있었대 엄마가 무당이신가 뭐 암튼 그랬을거야...
근데 그 애가 대학교 MT를 갔어 여름이니까 시원한 계곡으로 간거지
근대 그 귀신보는여자애(A 라구하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B 라구하자)만 유일하게 그안에서
A가 귀신볼줄아는걸 알고있었대 어쨌든 계곡에 갔는데 애들이 덥다고
빨리들어가자고 막~ 들어가려고 했나봐
근데 갑자기 A가
"야! 잠깐만.. 우리그냥 안들어가면 안될까..? 응? 숙소가서놀자"
이러는거야 그러니깐 애들이
"뭐? 여기까지와서 수영하러왔는데 물에 안들어가겠다고?"
그래서 그 A가
"아.. 그래도 그럼 그냥 조금있다가 가 지금은 들어가지마.."
친구들이 "아 싫어, 들어갈거야!!"
풍덩풍덩-
대략 이렇게 됬는데 A가 귀신볼수있는걸 아는 B친구가 같이있어줬어 불쌍했나봐 근데 그 A가 친구들이 물속에 들어가 있는내내 불안해했대 막 '아 어쩌지.." 이러면서 정신나간 사람마냥 덜덜떨고있고..
그렇게 시간이 가고 그B양도 이젠 너무 덥고 지쳐서 "아- 나도 그냥 들어갈래"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데
근데 갑자기 A가
"아악! 안돼!!!! 넌 절대안돼 !!! 가지마!! 절대가지마!!!!"
막 이러더라는거야..
그래서 그 B가 "왜왜 뭔데 왜그러는거야" 물어보니깐
A가 "내가 그건 집갈때 말해줄테니까 그냥여기있어,,"
그 B양이 얘가 무슨이유가있어서 그런가보다하고 들어가지않았대 그리고 결국 돌아오는 버스에서 말해줬는데,
그 A가 하는말이
"그 물속에 물에빠져죽은 꽤많은 물귀신들이 머리만 쏙내민채로 동동 떠다니고있었어. 다 멍하니, 제각기 다른방향보면서 그래서 들어가지 말라했던거구 근데 너말고 다른친구들이 들어갔을때는 그 물귀신들이 신경을안쓰는건지 섞여서 놀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니가 들어가려고 일어서는 순간엔 갑자기 그 머리만 내민 귀신들이
*애들아 모여봐 네번째 이야기 해줄게*
하,,,,,,왜이래?
나자꾸 끄윽,,,끄윽 ㅠㅠ 감동받게할꺼야?
기다려봐 눙물좀,,,,, 킁
나사실,,,글올리고 내내 판 켜놓고 댓글 하나하나 다보면서 실실웃었다?
글이점점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라고해서,,,, 묻히기전에 하나더 올릴까봐~
뭐,,, 야릿한 밤이긴해도 무서운 이야기는 밤에 봐야 제맛이제???
댓글 놀이 보기싫은사람
밑으로드래그!!!!
징징윙윙!!
'
'
'
나보고 쫌 한다는 쵸코송이 양 and군
샛별이라니,,,가당치,,,않
크흥흥,,
흥얼흥얼
잘못눌러서반대누른 헐ㅠㅠ 양AND군
정말 잘못 누른거맞아??너이자식
광팬이라는 181男 군
그런 적극 적인 자세좋아 181이라 더좋아
광팬이랬지? 내가 글쓸때 댓글 하.나.하.나
있는지 다볼꺼야
나에게 꾸준히 써달라는 냥마루 군
나요즘 하루에 두개씩 쓰는건 알고있어?
그니까 계속 누님이라 불러죠 기분좋네
나에게 엽호판 처음와보냐고한 에효 양 AND군
넌 그냥
콱 그냥 응?그냥
사랑한다고
엘레베이터 못타겟다는 엘베,,양 AND군
어짜피 탈꺼면서 말은
피식
내 글이 좋다던 무섭긩,,양
더길게???어느정도가더긴건데,,,,
나 5개나썼는데 더길게쓰라고??
어!!?어!?!?어!?!? 더길게?!!?
내 글에 이등으로 댓글단 고등어 군and양
난 당신이 일빠인줄알고 오 내가 일빠네!!!라고
댓글단거 수정한걸 나는 다 봤다네
나는 그걸 보고 한참 피식햇다네
댓글 놀이는 여기까지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1.만우절
4월의 어느 화창한 날. 어느 주택가.
평화롭게 출근을 준비하고 있던 남자는 만삭의 아내가 진통을 느끼는 것을 발견했다. 남자는 허둥지둥 서둘러 아내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아내는 어딘가 문제가 있는 듯 매우 위중해 보였고, 남편은 점점 더 초조해 졌다. 그날 따라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서 도저히 차는 속도를 낼 수 없었다. 마침내, 병원 근처에 오자, 남편은 차에서 내려 아내를 들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뛰었다.
병원의 의사는 인자한 미소로 그를 맞은 중년 여성이었다. 의사는 사색이 된 부부를 보자, 능숙하게 움직
여 즉시 조치를 취하기 시작했다. 수술실 문이 닫히고, 남편은 맥이 풀려 주저 앉았다. 긴시간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남편은 초조하게 기다렸다.
몇 시간이 흘렀을까. 의사가 다시 나왔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다행히, 아기와 산모 모두 무사합니다."
남편은 그제서야 얼굴이 환해져서 수술실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똑바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의 모습이 되어 움직이지 않는 아기와 차디차게 식어 죽어 있는 아내였다.
의사는 깔깔거리며 웃으면서 말했다.
"오늘은 만우절! 하하하하-"
2.
A라는 오빠가 있어요. 18살이구요 어느 지역에서
이오빠보다 3살어린애들도 이오빠 이름을 다 알아요.
정말 사람이 아니고 무슨 괴물이에요 괴물 싸움만 하구 다니는
오빠에요 지금까지 물어낸 합의금으로 집한채는 살듯한
그런 분이신데 이 얘기를 듣고 3일째 집을 못나오고 계십니다.
이야기는 편하게 A오빠 친구가 해준 식으로 할게요
야 너 내친구 A알지 걔가 이 얘기를 듣고 3일째 집을 못나와
아나 말하면서 또 소름돋는다 시발 얘가 왜 알지
싸움만 하고 다니는거 얘때문에 자살시도 한애들도 많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런지 얘한테 원한 가진 사람들이 많나봐 내 생각이지만
그런거 같애. A한테 아는 B누나가 있거든? 이누나가 꿈을 꿨어
꿈에서 A가 집문을 뿌셔질듯이 막 두드리더래 그래서 B누나가
문을 열어줬는데 왜 사람죽었을때 얼굴낯빛이 창백해져서는
그런거 있잖아 조명으로 파란빛 보내줄거 같고 눈에 초점도 없이
주온에 나오는 토시오 같은 그런 얼굴
어 그런얼굴을 하더니 밥줘 이러드래.
B누나가 어이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소리를 질르드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줘!!!! 밥달라고! 밥달라니까!!!!!!!!!!!!
B누나가 그래서 꺼져 이러니까 밥줘! 밥줘! 밥줘!
계속 컴퓨터 렉걸린듯이 말을 하드래 니네집가서 쳐먹어 새끼야
이러니까 계속 밥줘밥줘밥줘밥줘 진짜 밥안주면 때릴거 같더래
그래서 아일단들어와 해서 들어오게 했대
근데 집에 밥이 없는거야. 때릴거 같았는데 무서웠겠지 옆집에
밥을 얻으러 나갔대 반찬까지 얻기는 쫌 그래서 밥만 한공기 얻어서
A한테 갖다줬대 A가 반찬도 없는데 밥 한공기를 무슨 쥬스 드링크
하듯이 씹지도 않고 꿀꺽꿀꺽 먹더래B누나가 맛있냐? 미친새끼
무슨반찬도 없이 밥을 먹냐 이러면서 옆에서 신경을 건드려도
아무말 없이 밥만 먹더래.. 진짜 밥한공기만 퍽퍽퍽 퍼먹더래..
그러고 다 먹더니 더줘.더줘.더줘. 또 때릴듯이 밥을 달라고 하더래.
뭐이런게 다있나 싶었지만 진짜 맞을까봐 무서워서 얻으러 나갔대
나갔는데 검은정장을 입은 아저씨 세사람이 집앞에 서있더래.
그 아저씨들이 썬글라스를 낀것도 아닌데 자유로귀신처럼 눈주위가
쌔까매서 보이지가 않는다는거야. 암튼 그아저씨들이
A사진 보여주면서 얘 아냐고 그랬대. 당연히 분위기가 안좋으니까
몰른다했지. 그러니까 그럼 집안에 있는 애는 누구야!!!!!!!!!!!
이래서 자기 동생이라고 했대. 그럼 지금 얻으러가는 밥은
누구 줄라고? 자기동생이 배가 너무고파서 밥얻으러 간다 했대.
그아저씨들도 안믿는 눈치였지. 집에좀 들어가봐도 돼냐고 그랬대.
B누나랑 아저씨들이랑 싸우다가 B누나가 아저씨들 막 밀치면서
아 A가누구에요 그런애몰르거든요? 가세요. 가라고요 쫌
이러니까 그 아저씨들이 지금은 가지. A보고 전해.
그새끼 4일후에 죽을놈이니까 숨어있지 말라고. 너도 왠만해선
안숨겨주는게 좋을꺼다. 이러고 꿈에서 깻대.. 그리고 그다음날
A친구 D라는 애가 있는데 얘가 또 꿈을 꾼거야
D꿈에서 A가 문을 쾅쾅 두드리더래 뿌셔질듯이. 열어주니까
밥줘 밥줘.밥줘! 밥줘 밥줘 이러드래
여기서도 A가 진짜 죽은애처럼 낯빛이 그래가지고는 아 무서워
암튼 D가 짜증나서 꺼져 이러고 문닫을라고 하니까
소리를 고래고래 질르드래. 밥달라고!!!!!!!!!! 밥달라고!!!!!!!!!!!!!!
그래서 너네집가서 쳐먹어 이러고 또 문닫을라고 하니까
밥줘밥줘밥줘밥줘밥줘!!!!!!!!!!!!!! 진짜 정신나간애처럼 그래서
무슨일있나 싶었대. 일단 들어오라고 해서 밥을 줬대
그때 마침 밥 한솥을 해놨는데 그 솥하나를 다먹더라는거야
숟가락으로 그냥 마구마구퍼서 먹었대 반찬도없이 그것만 꿀꺽꿀꺽
먹더니 더줘.더줘.더줘.더줘. 더달라고!!!!!!!!!!!!!!!!!!!!
이래서 D가 아기다려 밥해줄게 이러니까
지금줘!지금줘지금!지금달라고! 이러드래..
그래서 옆집으로 밥을 얻으러 갔대.
밥을 얻어서 집에 가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붙잡더래
"학생, 밥조금만줘 정말 조금이면 돼..정말 조금만줘 학생"
"아 할머니 안돼요 진짜 죄송해요"
"조금이면돼.. 그위에꺼 조금만 먹을게..제발.."
"제 친구새끼가 진짜 배가고파서 그래요
밥한통을 다먹었는데 또달래요"
"이 할미가 너무 배가 고파서그래.. 조금만줘.."
"할머니 나중에 드릴게요. 죄송해요"
"조금만 줘.. 조금이면 돼잖아.. 인심이 왜이렇게 야박해.."
이렇게 막 밥달라고 실갱이를 벌이다가 D가 할머니 팔을
뿌리치고 죄송해요 이러고 돌아서는 순간
어차피 3일 후에 죽을놈 밥을 뭐하러 줘
그리고 더 무서운게 B누나랑 D랑 짜고치는 그런게 아니라는거야.
둘이 완전 모르는 사이거든.. 그래서 지금 A 잠수탔잖아.
집안에만 틀어박혀서 밖에 나오질 않아
그리고 오늘이 3일째입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3.유영철
유영철 게시글에 대한 교도관의 리플
낮에 어린아이와 엄마가 머물고 있는 집에 들어가
엄마를 강간할 때 옆에서 아기가 울자 즐기는데 짜증나게 한다며
아이의 입을 칼로 찢고 혀바닥을 도려낸 뒤 강간을 하고나서는
배고프니 라면까지 끓여오라고 하여 먹는 등의 행위를 한
이런 인면수심의 범죄도 징역 15년 밖에 안 받는다
그러니 사형까지 선고할 정도 되면
그 범죄 내용이 어느 정도 일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연쇄살인범 유영철이는 부녀자를 수십명 강간하고
산 사람의 손발을 묶어놓고 음부를 도려내어
이것이 방금 나하고 즐긴 물건이라면서 피해자에게 보여주고는
굴비역듯 피해자의 음부를 엮어 보관했다가 경찰에 발견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피해자의 음부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신체 각부위를 산채로 도려내어 보여주면서
피해자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기고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전용 망치를 피해자에게 보여주며
이것으로 잠시후 너의 머리를 쳐 죽이겠다고 예고한 뒤에
공포심이 극에 달해 있을 때 죽이곤 하였다
사형선고 받으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리고 유영철이라는 놈은 남의 몸은 장난감처럼
산체로 신체부위를 도려내어 가지고 놀고 보여주는 놈이다
그러면서 자기 몸은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지
매일 우루사니 비타민제니 하는 영양제,
피부 맛사지 크림에 정말 가관이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행하는 적당량의 스트레칭 및 운동까지
하지만 그런 범법자를 서로 변호해주겠다고 하는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작자들이 줄을 섰었지요
4.계곡
어떤여자애가 귀신을 볼수 있었대
엄마가 무당이신가 뭐 암튼 그랬을거야...
근데 그 애가 대학교 MT를 갔어
여름이니까 시원한 계곡으로 간거지
근대 그 귀신보는여자애(A 라구하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B 라구하자)만 유일하게 그안에서
A가 귀신볼줄아는걸 알고있었대
어쨌든 계곡에 갔는데 애들이 덥다고
빨리들어가자고 막~ 들어가려고 했나봐
근데 갑자기 A가
"야! 잠깐만.. 우리그냥 안들어가면 안될까..? 응? 숙소가서놀자"
이러는거야 그러니깐 애들이
"뭐? 여기까지와서 수영하러왔는데 물에 안들어가겠다고?"
그래서 그 A가
"아.. 그래도 그럼 그냥 조금있다가 가 지금은 들어가지마.."
친구들이 "아 싫어, 들어갈거야!!"
풍덩풍덩-
대략 이렇게 됬는데
A가 귀신볼수있는걸 아는 B친구가 같이있어줬어 불쌍했나봐
근데 그 A가 친구들이 물속에 들어가 있는내내 불안해했대
막 '아 어쩌지.." 이러면서 정신나간 사람마냥 덜덜떨고있고..
그렇게 시간이 가고 그B양도 이젠 너무 덥고 지쳐서
"아- 나도 그냥 들어갈래"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데
근데 갑자기 A가
"아악! 안돼!!!! 넌 절대안돼 !!! 가지마!! 절대가지마!!!!"
막 이러더라는거야..
그래서 그 B가 "왜왜 뭔데 왜그러는거야" 물어보니깐
A가 "내가 그건 집갈때 말해줄테니까 그냥여기있어,,"
그 B양이 얘가 무슨이유가있어서 그런가보다하고 들어가지않았대
그리고 결국 돌아오는 버스에서 말해줬는데,
그 A가 하는말이
"그 물속에 물에빠져죽은 꽤많은 물귀신들이 머리만 쏙내민채로 동동 떠다니고있었어. 다 멍하니, 제각기 다른방향보면서 그래서 들어가지 말라했던거구 근데 너말고 다른친구들이 들어갔을때는 그 물귀신들이 신경을안쓰는건지 섞여서 놀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니가 들어가려고 일어서는 순간엔 갑자기 그 머리만 내민 귀신들이
전부다 너를 쳐다봤어.."
오늘은 여기까지~~
나하루에 두개썼어!!
그것도 하나는 5섯개 하나는 4개!!!
아 그리고
원래 이글도 고인이된 연예인이야기가있었어
내가 그거보고 좀 무서워서 올릴라고했거든
근데 방금 세번째이야기 댓글에
좀,,,양and군 의 댓글을보고
지우고 다른걸 넣었어
난 댓글을 항상 봐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해안된다는사람 많은데,,
댓글에 사람들이 다적어주던데?
아 그리고 거기 너
추천 안해?? 댓글안써???
추천 안해?? 댓글안써???
추천 안해?? 댓글안써???
추천 안해?? 댓글안써???
웅,,,안녕 배웅해줄게,,,
웅,,,안녕 배웅해줄게,,,
웅,,,안녕 배웅해줄게,,,
웅,,,안녕 배웅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