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나지금 좇나울고있어 대박임

글쓴이...2011.05.10
조회79

나 참 감사하게 사는 것 같아

 

내가 장애인도 아니고

 

어디 몸하나 불편한 것도아니고

 

정신에 문제 있는 것도아니고

 

이렇게 집에서 누워서 편하게

 

노트북 뚜드리고있고

 

정말....

 

내가 지금 이시대 이상황에서 태어난게 너무감사하당..

 

굶는 것도아니고 먹고싶은거 다 먹을수있고

 

생활할 때 불편한 점 전혀 없고...

 

자주 싸우지만 엄마아빠 다 계시고

 

말썽이지만 동생도있구

 

서로 사랑해줄 수 있는 친구들 , 남친도 있고....

 

 

 

내가 정말...

 

이렇게 행복하게 태어나서

 

이렇게 빈둥빈둥

 

노는 것보면

 

한심해

 

그러면서 또 톡을 보겠지만

 

점점 이 시간을 줄이고

 

내 장점을 활용하고

 

개발해서

 

다른사람 도와주고싶ㅍ어..

 

 정말 노력만 하면 되는 것들인데

 

정말 하나님이 주신 손발 눈코입 다 제대로 달려있으면서

 

이렇게 허망하게 시간 보내는거 내가 진심 한심한것같아..

 

나 정말 감사한것가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넨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