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의 분위기가 나는 꼭 영화세트장에 온듯한 느낌의 새마을식당.... 맛소리뷰에서 보고는 자그마한 오래된 가게로 생각했는데 컨셉이더군요 ㅡ0ㅡ.. 규모도 큽니다.... 요게 정면에서 찍은 샷.. 사이트 들어가보니 대략 80여개의 전국체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우.. 야외에도 이렇게 자리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 사진 찰영하고 있는데 야외는 안된다고 안으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요 강아쥐를 배경으로 저도 한컷 ㅡㅡㅋ 같은 장소 다른 사진;;; 입구에 있는 단골우대 굽신굽신... 미리 리뷰로 보았지만 피식했네요^^.. 기똥차게 국수 잘하는집... 요건 음... 인정하기 좀 힘드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서~* 와우.. 이런 옛날 티비가 있네라고 하고 가까이 가보니 LED티비더군요;;; 색상을 일부러 저렇게 해둔듯.... 가격대는 이러합니다..... 가기전 메뉴에 대한 정보가 약해서 열탄불고기를 우리 북성로불고기 같은 아이로 착각했네요. 그래서 불고기에 돼지김치를 먹어보려했는데 ㅡ0ㅡ;;; 이것이 열탄불고기더군요..................2인분..입니다.. 냉동한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고추장소스를 얹어나오더군요. 고추장 대패삼겹의 느낌이랄까? 숯이 아니고 연탄도 아니고 열탄이라는 탄을 사용해서 열탄이고 양념된 고기라서 불고기... 그래서 열탄불고기... 열탄이 은은한 불이라 그런지 얄브리한 고기가 천천히 익습니다.. 오히려 타지 않아서 괜찮은 듯하기도 하고... 잡내는 전혀 없고 그냥 먹는것도 괜찮지만 함께 나오는 소스에 한번 더 찍어드시면 더 좋은 듯.. 대부분 소금구이를 주문하던데 ..ㅠㅠ.. 익혀나오는 불고기로 착각했네요... 7분돼지김치입니다........... 5.000원.... 7분동안 끓인다음에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체인에서는 손님테이블에서 7분 타이머를 두고 끓이는 듯 보였는데 여기는 다 만들어져 테이블에 나옵니다.. 나오면 바로 테이블에 놓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옆 빈테이블에서 직원분이 갑자기 난도질을 시작하십니다 ㅡ0ㅡ.......... 먹기 좋게?........잘게잘게 잘라주십니다;; 돼지고기도 보이고 참치도 보이고 일반 김치찌개의 느낌인데 간이 좀 많이 쎕니다. 그냥 먹기에는 소름돋는 정도;;;;;;; 왜 그랬을까요;; 저한테;;; 그리고 첫술에 느껴지는 마법가루 스프의 느낌... 함께 나온 밥을 비벼 드셔야 아마 제대로 드실듯 하네요... 김이 짜지 않아서 듬뿍 넣고 슥슥 비벼서.. 냠냠냠... 참치도 씹히고 돼지고기도 씹히고 김치도 양파도.. 맛있게 먹었네요... 요래 먹으니까 맛잇게 잘 먹었는데... 김치찌개 그냥 먹기에는 ㅡ0ㅡ........................대박 짭니다.. 국수가 기똥차다는 문구에 주문해본 냉김치말이국수...............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것이 입맛을 자극하던데.... 생각보다 신맛이 강합니다... 육수의 본 맛이 아니라 식초를 많이 넣은거 같다는 지인분의 말씀이 있던데.. 그 신맛때문에 다른 맛까지 다 아쉽게 하더군요....ㅠㅠ.......... 소면의 양도 가격에 비해서 좀 적습니다.... 조금 오바해서 표현하면 두젓가락?;;;; 첨에 테이블 앉았을때 물을 내주시는데 물이 미지근.... 그리고 서빙하는 분들 한결같이 무표정... 웃는 모습의 직원분은 단 한분도 안 계시더군요. 고기도 전 불고기류인가 해서 열탄불고기 1인분도 주문되나요?라고 여쭈어보니 당연히 고기는 2인분 3인분 주문해야죠..라는 대답.. 좀 뻘쭘하더군요.. 먼가 메뉴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텐데.. 단골에게만 우대하는 가게인가요? 아무튼.. 왠지 불편한 식사를 한 듯한 느낌? 주 고객층이 20대 초반의 젊은 층에 편중되어 있던데 서비스면에서는 분명 변화가 필요할듯합니다.... 위치는 구미시 황상동 305-17입니다... 대구에는 아직 체인점이 없는걸로 조회되더군요....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경북/구미] 60.70년대 향수가득한 어린시절이 생각나는 곳 - 새마을식당 인동점
60.70년대의 분위기가 나는 꼭 영화세트장에 온듯한 느낌의 새마을식당....
맛소리뷰에서 보고는 자그마한 오래된 가게로 생각했는데 컨셉이더군요 ㅡ0ㅡ..
규모도 큽니다.... 요게 정면에서 찍은 샷..
사이트 들어가보니 대략 80여개의 전국체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우..
야외에도 이렇게 자리가 마련되어 있더군요... ^^
사진 찰영하고 있는데 야외는 안된다고 안으로 오라고 하시더군요;
요 강아쥐를 배경으로 저도 한컷 ㅡㅡㅋ 같은 장소 다른 사진;;;
입구에 있는 단골우대 굽신굽신... 미리 리뷰로 보았지만 피식했네요^^..
기똥차게 국수 잘하는집... 요건 음... 인정하기 좀 힘드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서~*
와우.. 이런 옛날 티비가 있네라고 하고 가까이 가보니
LED티비더군요;;; 색상을 일부러 저렇게 해둔듯....
가격대는 이러합니다.....
가기전 메뉴에 대한 정보가 약해서 열탄불고기를 우리 북성로불고기 같은 아이로 착각했네요.
그래서 불고기에 돼지김치를 먹어보려했는데 ㅡ0ㅡ;;;
이것이 열탄불고기더군요..................2인분..입니다..
냉동한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서 고추장소스를 얹어나오더군요.
고추장 대패삼겹의 느낌이랄까? 숯이 아니고 연탄도 아니고 열탄이라는 탄을 사용해서
열탄이고 양념된 고기라서 불고기... 그래서 열탄불고기...
열탄이 은은한 불이라 그런지 얄브리한 고기가 천천히 익습니다..
오히려 타지 않아서 괜찮은 듯하기도 하고...
잡내는 전혀 없고 그냥 먹는것도 괜찮지만 함께 나오는 소스에 한번 더 찍어드시면 더 좋은 듯..
대부분 소금구이를 주문하던데 ..ㅠㅠ.. 익혀나오는 불고기로 착각했네요...
7분돼지김치입니다........... 5.000원....
7분동안 끓인다음에 먹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체인에서는
손님테이블에서 7분 타이머를 두고 끓이는 듯 보였는데 여기는 다 만들어져 테이블에 나옵니다..
나오면 바로 테이블에 놓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옆 빈테이블에서
직원분이 갑자기 난도질을 시작하십니다 ㅡ0ㅡ.......... 먹기 좋게?........잘게잘게 잘라주십니다;;
돼지고기도 보이고 참치도 보이고 일반 김치찌개의 느낌인데
간이 좀 많이 쎕니다. 그냥 먹기에는 소름돋는 정도;;;;;;; 왜 그랬을까요;; 저한테;;;
그리고 첫술에 느껴지는 마법가루 스프의 느낌...
함께 나온 밥을 비벼 드셔야 아마 제대로 드실듯 하네요...
김이 짜지 않아서 듬뿍 넣고 슥슥 비벼서.. 냠냠냠...
참치도 씹히고 돼지고기도 씹히고 김치도 양파도.. 맛있게 먹었네요...
요래 먹으니까 맛잇게 잘 먹었는데... 김치찌개 그냥 먹기에는 ㅡ0ㅡ........................대박 짭니다..
국수가 기똥차다는 문구에 주문해본 냉김치말이국수...............
살얼음이 동동 떠있는것이 입맛을 자극하던데.... 생각보다 신맛이 강합니다...
육수의 본 맛이 아니라 식초를 많이 넣은거 같다는 지인분의 말씀이 있던데..
그 신맛때문에 다른 맛까지 다 아쉽게 하더군요....ㅠㅠ..........
소면의 양도 가격에 비해서 좀 적습니다.... 조금 오바해서 표현하면 두젓가락?;;;;
첨에 테이블 앉았을때 물을 내주시는데 물이 미지근....
그리고 서빙하는 분들 한결같이 무표정... 웃는 모습의 직원분은 단 한분도 안 계시더군요.
고기도 전 불고기류인가 해서 열탄불고기 1인분도 주문되나요?라고 여쭈어보니
당연히 고기는 2인분 3인분 주문해야죠..라는 대답.. 좀 뻘쭘하더군요..
먼가 메뉴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텐데..
단골에게만 우대하는 가게인가요? 아무튼.. 왠지 불편한 식사를 한 듯한 느낌?
주 고객층이 20대 초반의 젊은 층에 편중되어 있던데 서비스면에서는 분명 변화가 필요할듯합니다....
위치는 구미시 황상동 305-17입니다...
대구에는 아직 체인점이 없는걸로 조회되더군요....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