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가족이 어느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됐는데 아이가 방의 장롱에서 자꾸 누가 쳐다본다고 하는것이다 엄마는 아니겠지 했지만 아이의 상태가 안좋아지자 아이의 겁을 없애주려 그냥 안심이라도 시켜줄겸 인터넷쇼핑몰에 귀신을 판다고 글을 올리게 된다 그것을 본 한 남자는 장난삼아 그것을 구입하게 되고 그후로 그남자는 공포에 시달리며 자살을 하게 된다.
2. 호기심 많은 언니가 귀신보이냐는 집 사진 보러 찾아가서 보는데 실제로 점점 보이기 시작한다. 근데 어느순간 전원이 뽑혀있던 스피커에서 써걱써걱하는 무언가 잘리는 (공포영화에서 살이 잘리는소리) 소리가 자꾸 들리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화장실에서 갑자기 물이 틀어진다
그 언니는 어쩌다 컴퓨터를 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귀신이 보였던 사진을 보게 된다
귀신이없다.
귀신은 자신이 거주하던 곳이 바뀌어버리면 화가난다고 한다. 그래서 가위눌리는 것이고 되도록이면 집에 귀신이 있는것 같다고 해서 컴퓨터에 올리고 귀신이 거주지를 자꾸만 옮기게된다면 위험해진다
▶언니오빠들열한번쨰이야기야◀
첫번째~열번쨰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1406694
사진이없으니까 심심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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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네트워크를 통해 이리저리 옮겨다닐수 있다.
실화를 예로 들자면
1.
한 가족이 어느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됐는데
아이가 방의 장롱에서 자꾸 누가 쳐다본다고 하는것이다
엄마는 아니겠지 했지만 아이의 상태가 안좋아지자
아이의 겁을 없애주려 그냥 안심이라도 시켜줄겸
인터넷쇼핑몰에 귀신을 판다고 글을 올리게 된다
그것을 본 한 남자는 장난삼아 그것을 구입하게 되고
그후로 그남자는 공포에 시달리며 자살을 하게 된다.
2.
호기심 많은 언니가 귀신보이냐는 집 사진 보러
찾아가서 보는데 실제로 점점 보이기 시작한다.
근데 어느순간 전원이 뽑혀있던 스피커에서 써걱써걱하는
무언가 잘리는 (공포영화에서 살이 잘리는소리) 소리가 자꾸 들리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화장실에서 갑자기 물이 틀어진다
그 언니는 어쩌다 컴퓨터를 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귀신이 보였던 사진을 보게 된다
귀신이없다.
귀신은 자신이 거주하던 곳이 바뀌어버리면
화가난다고 한다.
그래서 가위눌리는 것이고
되도록이면 집에 귀신이 있는것 같다고 해서
컴퓨터에 올리고 귀신이 거주지를 자꾸만 옮기게된다면
위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