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직속상사가 그래요~ 상사말에 반감을 갖어서는 안된대요 절대로! 입사 이제 3개월하고 며칠지났고... 저보다 12살 많고 그래서 저도 존중해드리고 있는데... ;; 사람은 왜 자신이 존중받으면 그걸 모르고 자신이 아쉬운 것만 더 생각하죠? 그래서 그 상사도 더 힘들 것도 같아요.. 저도 그래서 더 힘들구 ㅠㅠ; 제 상사는 저보다 12살많은 싱글녀에요~ 저도 사회생활 할만큼 했는데... 30대 초반이니깐요.. 전 직장에 좋은 상사분 계셔서 소개팅 주선할래다가 지금 상사가 좋을 땐 한없이 잘해주고 자기가 안좋을 땐 완전 히스테릭한 스탈이라서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자상사가 더 연상이기도 하고... 성격적인 부분도 그렇고 해서 그냥 맘접어뒀네요... 휴... 맞춰주면 맞출수록 제가 착할수록 제 위에 군림하려고만 하네요.... 회사생활 하면 할수록 더 모를게 회사라는 조직이네요... 얼마나 맞춰주고 양보해야 하는 거죠 ?? 울회사 다른팀에 신입이 있는데 여기가 첫직장이라서 상사들한테 완전 넙쭉 엎드려서 일하거든요. 그 모습보고 더 그런 걸 바라는 거 같은데... 그 신입은 정말 자신의 생각이 없어요; 표현을 아예 안하고 오로지 시키는대로... ㅠㅠ 너무 안쓰러워요... 회사에서는 대체 얼마나 자신을 낮추고 양보해야 하는 걸까요?? 2
회사에서는 대체 얼마나 자신을 낮추고 양보해야 하는 걸까요??
울회사 직속상사가 그래요~
상사말에 반감을 갖어서는 안된대요 절대로!
입사 이제 3개월하고 며칠지났고... 저보다 12살 많고 그래서
저도 존중해드리고 있는데... ;;
사람은 왜 자신이 존중받으면 그걸 모르고 자신이 아쉬운 것만 더 생각하죠?
그래서 그 상사도 더 힘들 것도 같아요.. 저도 그래서 더 힘들구 ㅠㅠ;
제 상사는 저보다 12살많은 싱글녀에요~
저도 사회생활 할만큼 했는데... 30대 초반이니깐요..
전 직장에 좋은 상사분 계셔서 소개팅 주선할래다가
지금 상사가 좋을 땐 한없이 잘해주고 자기가 안좋을 땐 완전 히스테릭한
스탈이라서 조심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여자상사가 더 연상이기도 하고...
성격적인 부분도 그렇고 해서 그냥 맘접어뒀네요... 휴...
맞춰주면 맞출수록 제가 착할수록 제 위에 군림하려고만 하네요....
회사생활 하면 할수록 더 모를게 회사라는 조직이네요...
얼마나 맞춰주고 양보해야 하는 거죠 ??
울회사 다른팀에 신입이 있는데 여기가 첫직장이라서 상사들한테
완전 넙쭉 엎드려서 일하거든요.
그 모습보고 더 그런 걸 바라는 거 같은데... 그 신입은 정말 자신의 생각이 없어요;
표현을 아예 안하고 오로지 시키는대로... ㅠㅠ
너무 안쓰러워요...
회사에서는 대체 얼마나 자신을 낮추고 양보해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