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사진은 없네 시작 -------------------------- 한 대학에서 MT를 가기로 했다. 차는 A팀과 B팀이 나눠서 타기로 했다 A팀이 뒤에있는 B팀한테 전화를 했다 " 야 우리 차위에 뭐없냐? " B팀은 A팀 차 위를 확인 한 다음 " 응 아무것도 없어 " 그리고 한 40분이 흘렀다. A팀에 학생이 다시 B팀 학생한테 전화를 했다 " 야 진짜 우리 차위에 뭐없어? 자꾸 차가 흔들려!! " B침이 창문밖으로 목을 내밀고 확인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엇다 1시간 정도가 흘렀을때... 오두막이 보였다 '우리가 묵을 곳인가?' 오두막이 보이면서 또 하나의 희미한 빛이 보였다 갑자기 B팀의 차가 멈췄다 달리던 A팀 차는 달리면서 B팀에게 전화를 했다 " 애들아, 니네들 왜그래? " B팀 차애들은 덜덜 떨면서 말했다 "있잖아..찢어진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 한여자가 니네 차위에있는 선루프를 열려고...악을 쓰고있어..." * 저녁 무렵, 공원에서 흙장난을 하고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늙은 홀아비와 재혼한 젊고 예쁜 계모였지만,항상 친절하고 밝은 웃음이 아름다워서, 아이는 어머니를 잘 따랐습니다. 어머니는 저녁 식사 준비도 해야 했고, 여러가지로 바쁘기 때문에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이제 돌아가요." "네-! 그런데, 계속 흙장난 하고 싶어-!" "바쁘기 때문에 안돼요. 빨리 끝내세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잖아요? 이제 곧 어두워져요." "에이, 엄마도, 아빠가 없어진 날 밤에는, 늦게까지 흙장난 했잖아?" "어머나, 봤어요? 그러면, 나는 오늘 밤도 흙장난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살고 있었다. 하늘이 무너질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날 밤이었다. 엄마와 텔레비전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 벨이 울렸다. 밤에 우리집을 찾아올 사람이 없었기에 의아했다. "누구세요?" 라고 묻자, "죄, 죄송합니다. 우산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라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목소리 느낌으로는 40대 정도. 묘하게 벌벌 떠는 느낌이 이상했다. "누구세요? 혹시 엄마 아시는 분이세요?" "모, 모, 모릅니다. …초면에 죄송합니다. … 길을 잃어버려서, 그래서……."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없었다. 보다 못한 엄마께서 인터폰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나는 대체 누굴까 하고 현관 옆 창문으로 봤다. 창문 너머로 본 여자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목소리는 40대였는데, 밝게 염색한 머리에 모자를 눌러쓰고,밝은 초록 블라우스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다. 분명 이상한 사람이 틀림없다! 엄마께 밖에 있는 사람이 이상하기에 절대 열어주면 안 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엄마께서 쓴웃음 지으시며 말씀하셨다.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우산도 없이 걸어 왔다는 사람을 어떻게 그냥 보내니. 우산이라도 빌려드리렴." 그 날은 확실히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나는 이미 그 사람의 모습을 봤기에 엄마의 친절을 원망했다. 나는 우산을 가지러 베란다로 가고, 엄마는 현관으로 향했다. 그 때였다. 엄마의 고함 소리가 들렸다. "어서 돌아가! 돌아가라고!" 평소 엄마의 고함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서,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다. 현관으로 가니 여자가 체인 걸린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하고, 엄마께선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셨다. 나는 곧바로 현관으로 갔고 나까지 합세해서야 겨우 현관을 닫을 수 있었다. "엄마,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아니 괜찮아. 무서웠지? 얼른 자자."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도 갑자기 현관 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띵동.띵동.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나는 너무 위축되어 울면서 경찰에 전화하자고 했다. 하지만 엄마께선 침착하게 일단 지금은 무시하고 계속 그러면 경찰을 부르자 라고 하시며, 신경 안 쓰신다는 것처럼 잘 준비를 하셨다. 쾅! 쾅! 이윽고 현관을 발로 차는 소리가 들렸다. 30분 정도 지나자 소리가 그쳤다. 너무 시끄러워서 이웃집에서도 나온 것 같았다.현관 너머로 이웃집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긴장이 풀린 탓인지 그대로 잠들었다. 이후 같은 일은 없었기에 어머니께서도 별 다른 언급은 하지 않으셨고, 그렇게 하룻밤의 해프닝으로 기억되었다. 몇 년이 지났다. 도시에 있는 대학에 합격하여 엄마와 떠나 혼자 살게 되었다. 자취방에서 첫 날, 엄마와 통화하는데 문득 그 날 일이 생각났다. "엄마, 그 날, 무서워서 진짜 많이 울었던 것 같아. 괜찮을까, 자취하는 거?" 그러자 엄마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 날, 네가 너무 무서워해서 말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 정말 이상했어. 빗속을 걸어 왔다고 하는데, 비에 전혀 젖지 않았어.그리고 왼쪽에는 방망이를 들고있었고, 게다가 그사람… 남자였지." 나는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 왜 경찰 안 부른 거야? 경찰을 불렀어야지." "경찰 불러도 바로 도망갈 것 같아서 그랬지. 이미 여자 둘이 사는 집인 걸 알려졌는데 괜히 경찰 불렀다가……." 분명 그 때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 공포를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엄마와 통화를마치고 침대에 누웠다. 앞으로 문단속을 잘 해야겠다. 자취 첫 날부터 왠지 무서운 밤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며 잠이 들려는 찰나, 갑자기 현관벨이 울렸다. "죄, 죄송합니다. 우산 좀 빌릴 수 있을까요?" * 엽호판에 혼숨이야기 많던데 올려봐요 혼숨(혼자하는숨박꼭질)경험담 내가 아는 동생이 있어. 얘가 막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새벽 1시 55분인데다가 아무도 집에 없었대 인형은 처키인형처럼 되어 있었대 그리고 인형 이름이 바보놈이였바 무서운걸 떨쳐낼려고 얘가 그랬다는 거야... 그리고 얘가 술래를 바보놈바보놈 이라고 외치고 인형 옆에다가 젓가락놓고 손에는 소주가있었대 입에는 소금물 머금고 티비는 다 켜고 옷장속에 숨고 벌벌떨고 있었다는거야 근데 갑자기 티비가 꺼지더래 그래서 몰래봤는데.. 얘가 눈이 돌아갈뻔했다는거야 책상앞에 눈이 파인여자가 책상을 뒤지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얘가 문을 슬며시 닫고 있으면서 울고 있었데 근데 갑자기 문자가 오더래 "너지금어디야?"라고 모르는 번호로 문자로오더래.. 그래서 걔가 "나지금집인데엄청무서워"라고 보냈대.. 근데 그 다음에 문자가 "혼자는아니잖아 나하고같이놀고있으니까내가찾아줄께" 이러고왔다는거야.. 더울었대.. 근데 얘가 미쳐가지고 사람이 원래 무서우면 감각이없긴하잖아... 그래서 얘가 옷장속에 후다닥 나왔는데 그 여자가 없더래.. 그래서 인형을 찾고있었데 불 다키고 봤는데 없다는거야 혹시나 해서 옷장을 봤데.. 처키가 무표정이었는데 웃는얼굴로 앉아있었데.. 그래서 걔가 젓가락 빼앗아서 인형 찢어질때까지 찌르고 소주를 부었데...불로막 태우고 근데 그 게임 이겨야 하나봐.. 못이기면 죽는거야.. 그 다음에 걔가 두번 반복하고 쌀은 버렸대 근데 창문에서 눈깔파인여자가 자기보고 웃더래... 그거보고 바로기절했대.. 그래서 꿈도 목 조르는 꿈꾸고 가위도 많이 눌렸대 이제 가위는 안눌리는데 악몽은 자주 꾼대 이거 절대로하지마 진짜 목숨을 빼앗길수도 있는거임 7
▶언니오빠들열다섯번째이야기야◀
아쉽게도 사진은 없네
시작
--------------------------
한 대학에서 MT를 가기로 했다.
차는 A팀과 B팀이 나눠서 타기로 했다
A팀이 뒤에있는 B팀한테 전화를 했다
" 야 우리 차위에 뭐없냐? "
B팀은 A팀 차 위를 확인 한 다음
" 응 아무것도 없어 "
그리고 한 40분이 흘렀다.
A팀에 학생이 다시 B팀 학생한테 전화를 했다
" 야 진짜 우리 차위에 뭐없어? 자꾸 차가 흔들려!! "
B침이 창문밖으로 목을 내밀고 확인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엇다
1시간 정도가 흘렀을때...
오두막이 보였다
'우리가 묵을 곳인가?'
오두막이 보이면서 또 하나의 희미한 빛이 보였다
갑자기 B팀의 차가 멈췄다
달리던 A팀 차는 달리면서 B팀에게 전화를 했다
" 애들아, 니네들 왜그래? "
B팀 차애들은 덜덜 떨면서 말했다
"있잖아..찢어진 흰 원피스를 입고 있는 한여자가
니네 차위에있는 선루프를 열려고...악을 쓰고있어..."
*
저녁 무렵, 공원에서 흙장난을 하고 있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늙은 홀아비와 재혼한 젊고 예쁜 계모였지만,
항상 친절하고 밝은 웃음이 아름다워서, 아이는 어머니를 잘 따랐습니다.
어머니는 저녁 식사 준비도 해야 했고, 여러가지로 바쁘기 때문에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이제 돌아가요."
"네-! 그런데, 계속 흙장난 하고 싶어-!"
"바쁘기 때문에 안돼요. 빨리 끝내세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잖아요? 이제 곧 어두워져요."
"에이, 엄마도, 아빠가 없어진 날 밤에는, 늦게까지 흙장난 했잖아?"
"어머나, 봤어요? 그러면, 나는 오늘 밤도 흙장난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
*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살고 있었다.
하늘이 무너질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날 밤이었다.
엄마와 텔레비전을 보며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관 벨이
울렸다. 밤에 우리집을 찾아올 사람이 없었기에 의아했다.
"누구세요?" 라고 묻자,
"죄, 죄송합니다. 우산 좀 빌릴 수 있을까요?" 라는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목소리 느낌으로는 40대 정도.
묘하게 벌벌 떠는 느낌이 이상했다.
"누구세요? 혹시 엄마 아시는 분이세요?"
"모, 모, 모릅니다. …초면에 죄송합니다. …
길을 잃어버려서, 그래서……."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없었다. 보다 못한 엄마께서 인터폰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나는 대체 누굴까 하고 현관 옆
창문으로 봤다. 창문 너머로 본 여자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목소리는 40대였는데, 밝게 염색한 머리에 모자를 눌러쓰고,
밝은 초록 블라우스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다.
분명 이상한 사람이 틀림없다! 엄마께 밖에 있는 사람이
이상하기에 절대 열어주면 안 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엄마께서 쓴웃음 지으시며 말씀하셨다.
"비가 이렇게 많이 오는데, 우산도 없이 걸어 왔다는
사람을 어떻게 그냥 보내니. 우산이라도 빌려드리렴."
그 날은 확실히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다. 나는 이미 그 사람의
모습을 봤기에 엄마의 친절을 원망했다. 나는 우산을 가지러
베란다로 가고, 엄마는 현관으로 향했다.
그 때였다. 엄마의 고함 소리가 들렸다.
"어서 돌아가! 돌아가라고!"
평소 엄마의 고함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서,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다. 현관으로 가니 여자가 체인 걸린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하고, 엄마께선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셨다. 나는 곧바로
현관으로 갔고 나까지 합세해서야 겨우 현관을 닫을 수 있었다.
"엄마, 무슨 일 있었어?"
"아니, 아니 괜찮아. 무서웠지? 얼른 자자."
그런데 이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도 갑자기
현관 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띵동…….
나는 너무 위축되어 울면서 경찰에 전화하자고 했다. 하지만
엄마께선 침착하게 일단 지금은 무시하고 계속 그러면 경찰을
부르자 라고 하시며, 신경 안 쓰신다는 것처럼 잘 준비를 하셨다.
쾅! 쾅!
이윽고 현관을 발로 차는 소리가 들렸다. 30분 정도 지나자
소리가 그쳤다. 너무 시끄러워서 이웃집에서도 나온 것 같았다.
현관 너머로 이웃집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긴장이 풀린 탓인지
그대로 잠들었다. 이후 같은 일은 없었기에 어머니께서도 별 다른
언급은 하지 않으셨고, 그렇게 하룻밤의 해프닝으로 기억되었다.
몇 년이 지났다. 도시에 있는 대학에 합격하여 엄마와 떠나
혼자 살게 되었다. 자취방에서 첫 날, 엄마와 통화하는데
문득 그 날 일이 생각났다.
"엄마, 그 날, 무서워서 진짜 많이 울었던 것 같아.
괜찮을까, 자취하는 거?"
그러자 엄마는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 날, 네가 너무 무서워해서 말하지 않았지만, 그 사람 정말
이상했어. 빗속을 걸어 왔다고 하는데, 비에 전혀 젖지 않았어.
그리고 왼쪽에는 방망이를 들고있었고, 게다가 그사람… 남자였지."
나는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 왜 경찰 안 부른 거야? 경찰을 불렀어야지."
"경찰 불러도 바로 도망갈 것 같아서 그랬지.
이미 여자 둘이 사는 집인 걸 알려졌는데 괜히 경찰 불렀다가……."
분명 그 때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 공포를 감당하지 못했을 것이다.
엄마와 통화를마치고 침대에 누웠다. 앞으로 문단속을 잘 해야겠다.
자취 첫 날부터 왠지 무서운 밤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며
잠이 들려는 찰나, 갑자기 현관벨이 울렸다.
"죄, 죄송합니다. 우산 좀 빌릴 수 있을까요?"
*
엽호판에 혼숨이야기 많던데 올려봐요
혼숨(혼자하는숨박꼭질)경험담
내가 아는 동생이 있어. 얘가 막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새벽 1시 55분인데다가 아무도 집에 없었대
인형은 처키인형처럼 되어 있었대
그리고 인형 이름이 바보놈이였바
무서운걸 떨쳐낼려고 얘가 그랬다는 거야...
그리고 얘가 술래를 바보놈바보놈 이라고 외치고
인형 옆에다가 젓가락놓고
손에는 소주가있었대 입에는 소금물 머금고
티비는 다 켜고 옷장속에 숨고 벌벌떨고 있었다는거야
근데 갑자기 티비가 꺼지더래 그래서 몰래봤는데..
얘가 눈이 돌아갈뻔했다는거야
책상앞에 눈이 파인여자가 책상을 뒤지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얘가 문을 슬며시 닫고 있으면서 울고 있었데
근데 갑자기 문자가 오더래
"너지금어디야?"라고
모르는 번호로 문자로오더래.. 그래서 걔가
"나지금집인데엄청무서워"라고 보냈대..
근데 그 다음에 문자가
"혼자는아니잖아 나하고같이놀고있으니까내가찾아줄께"
이러고왔다는거야.. 더울었대..
근데 얘가 미쳐가지고 사람이 원래 무서우면 감각이없긴하잖아...
그래서 얘가 옷장속에 후다닥 나왔는데 그 여자가 없더래..
그래서 인형을 찾고있었데 불 다키고 봤는데 없다는거야
혹시나 해서 옷장을 봤데..
처키가 무표정이었는데 웃는얼굴로 앉아있었데..
그래서 걔가 젓가락 빼앗아서
인형 찢어질때까지 찌르고
소주를 부었데...불로막 태우고 근데 그 게임 이겨야 하나봐..
못이기면 죽는거야.. 그 다음에 걔가 두번 반복하고
쌀은 버렸대 근데
창문에서 눈깔파인여자가 자기보고 웃더래...
그거보고 바로기절했대.. 그래서 꿈도 목 조르는 꿈꾸고
가위도 많이 눌렸대 이제 가위는 안눌리는데
악몽은 자주 꾼대 이거 절대로하지마
진짜 목숨을 빼앗길수도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