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12시가 되면 반드시 벽 앞에서야 한다. 두 손으로 바늘이나 펜 끝을 천천히 응시하기 시작한다. 3분에서 5분 동안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동안 눈에 보이기전에 귓가에 휙~ 휙~ 하는 소리가 먼저 들릴 것이다.
귀신이 나타났다는 신호, 주의할 사항은 한 손으로만 바늘을 잡았을 경우 지나가던 귀신이 바늘을 잡지 않은 나머지 손을 잡아당길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눈을 피하려고 휙~ 휙~ 바쁘게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움직인다. 이때 눈을 돌리면 확실히 볼수 없으니 그냥 바늘 끝만 보도록 해야 한다.
[귀신의 특징]
대부분 장난이 심한 귀신이 몰려오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야 한다. 갖가지 형상을 한 귀신들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을 때 절대 뒤돌아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또 귀신이 먼저 말을 걸어오는 경우도 있으니 절대 대답해서는 안된다. 꼭 명심하라
2.공간 귀신 부르기
[준비물] 칼, 물이 가득 담긴 세숫대야
[방법]
자정. 아무도 없는 고요한 시간.(자정=12시,00:00시) 무릎 꿇고 앉아 칼을 입에 문 채 머리를 풀어헤치고 세숫대야에 담긴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작은 불을 켜놓아도 되고 모두 꺼도 된다.
[귀신의 특징]
바로 머리 뒤에 서있는 귀신을 보게 된다. 칼끝을 쳐다보고 있던 귀신이 갑자기 나의 눈빛과 딱 마주치게 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때 물고 있던 칼을 놓치면 귀신이 몸에 들어와 큰 변을 당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그 공간을 지나치다 부름을 듣고 달려온 귀신이므로 약한 모습을 보이면 바로 귀신의 장난이 시작될 것이니 말이다.
3. 자기에게 있는 귀신 부르기
[준비물] 자주 쓰는 노트나 교과서 한 권
[방법]
굳이 불을 끄지 않아도 되며 노트의 글씨가 보일 정도의 밝기면 된다. 자주 쓰는 일기장이면 더 좋고 항상 가지고 다니는 교과서여도 좋다. 작은 글씨보다는 큰글씨나 제목사이의 틈을 3분 정도 지긋이 응시한다. 눈을 자주 깜박이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응시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귀신의 영상이 떠오르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 무서운 나머지 눈을 감아버리거나 소리를 지르면 사라져 버리거나 다시 보기 힘들게 된다.
[귀신의 특징]
자신의 곁에 항상 따라다닌다는 자기 귀신이 나타난다. 따라다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괴롭히기까지 한다. 걸어가다가 힘없이 넘어지거나 이유 없이 아파 오거나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다거나 하는 일등은 필시 자신을 따라 다니는 자기귀신이 장난을 치는 것이다.
4.인연령(人緣靈or因緣靈) 부르기
[준비물] 3m 이상 되는 긴 끈이나 실타래,얼굴이 잘 보일 크기의 거울
[방법]
시계바늘이 12시를 딱 맞추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자 마자 거울 앞에 앉는다. 실 끝을 두 손으로 밧줄 타고 올라 가는 듯한 손동작처럼 쥐고 반복적으로 실을 조금씩 잡아 당겨 간다. 3분 여정도 동작을 반복하며 거울을 쳐다보는 동안 거울 속에 서서히 나타나는 영상을 학인하게 된다.
[귀신의 특징]
나와 전쟁이건 현생에서건 인연이 있는 귀신이 나타나게 되는데 보면 보이지 않고 보지 않으려고 하면 더 잘보인다는 것이 특징. 귀신이 나타난 후 1분안에 사라지지 않을 경우 말을 걸면 대답을 하기도 한다. 저 멀리 거울 안에 있는 것 같지만 귀신이 말하는 소리는 바로 내 귀 옆에서 들린다. 여자 귀신일수도 있고 남자 귀신일수도 있다.
5.아이 귀신 부르기
[준비물] 특별한 준비물은 없으나 반드시 하얀 벽을 이용
[방법] 새벽 2시. 불을 꺼서는 안 된다. 작은 촛불이나 어두운 조명을 켜 놓아도 되고 인형 등을 놔두면 더 빨리 불러 올 수 있다. 하얀 벽을 바라보고 선다. 눈을 감는다. 1분 정도 감고 있다가 눈을 재빨리 뜬다.벽에 비친 영상을 자세히 살펴본다.
[귀신의 특징] 아이귀신이므로 보통 웃는 소리나 우는 소리 둘 중에 하나의 소리가 들리게 될 지도 모른다. 특히 인형을 놔두는 이유도 어린 아이귀신들이 좋아하는 물건 중의 하나이니 준비하면 더 빠르게 부를 수 있다. 단지 벽에 영상만 보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심할 경우 튀어나와 몸을 에워싸고 울어대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 말하는 것은 금물이다.
6.내 주위에 귀신이 있는지 확인하기
[준비물] 펜 한개
[방법]
자정 12시와 2시 사이.의자에 앉아 공부를 하다가도 좋고 그냥 앉아서 행해도 상관은 없다. 등뒤로 펜을 훌쩍 던진다. 그리고 펜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지 안 나는지 귀를 기울인다. 이때, 절대로 등뒤를 돌아보아선 안된다.
[귀신의 특징] 자정 12시와 2시 사이에는 하늘 문이 열린다 하여 귀신들이 이리저리 활동을 활발히 할 시간이다. 이 때 가지고 있던 펜을 등뒤로 던져 펜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귀신이 없는 것이고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으면 귀신이 뒤에 있다는 게 틀림없다. 이유는 떨어지는 펜을 귀신이 받았기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다
*
어떤 여자가 혼자 자취를 했는데.. 다세대주택같은곳에 살았거든.
여자 혼자 살기엔 무섭고 그러니까 일부러 남자 신발같은걸
현관에 두고 일부러 남자가 같이 사는것 처럼 빨래 같은거 널때도 일부러 남자 옷같은것도 늘 같이 널었고, 그러다가 그 여자가 혼자 쓸쓸했던거지.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밥먹기도 쓸쓸하고.. 그래서 그때부터 그 여자가 일부러 밥먹을때
한 사람 밥을 더 푸고 숟가락 젓가락 다 같이 올려놓고
꼭 앞에 누가 있어서 겸상하는것마냥 그렇게 밥을 먹었데.
근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이 여자가 하는 일이
엄청 잘 되서 돈도 엄청 많이 벌고 일이 넘 넘 잘 풀리더래.
신기할 정도로.... 그러다 이 여자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때부터 완전 모아뒀던 돈도 다 사기당해서 날리고 몸도 아프고 안좋은 일 투성이었데.
그러다 여자가 우연히 무당한테 점을 보러 갔는데 그 무당이 대뜸 욕을 하면서 이년이 큰일난 년이라면서
너는 이제 평생 혼자 살아야할 팔자라고 그랬데.
그래서 여자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 여자가 맨날 집에서 남자랑 같이 사는것처럼
밥도 그렇게 먹고 뭐든지 그러니까
그 집에 있던 총각귀신이 그 여자한테 붙은거야. 그 총각귀신이 엄청 이 여자를 좋아해서 절대 안떨어질꺼라고 당장 그 남자랑 헤어지라고..................... 그 총각귀신이 이 여자를 좋아해서 돈도 많이 벌게 해주고 그랬는데 화가나서 화풀이를 한거래.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 있는 얘기야
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람있으면 니들도 남자신발같은건 현관에 두되.. 절대 이 여자처럼은 하지마라.
▶언니오빠들열아홉번째이야기야◀
이상아님 홈피에서 퍼온글입니다
아무래도 엽호판은 나에게 맞지않나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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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대로 상상을해봐.
나는 여자야. 20대 중반 여자인데 어느날 알바가 끝난 후
집에 갈려고 하는데 비가 억수로 우수수 쏟아지고
지금 시각은 12시 반 정도 넘을 시간이야.
우산을 쓰고 나왔는데
밤이라 동네가 한적하고 불 다 꺼지고 진짜 잔잔해‥
내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했어.
내가 사는 아파트형식은 동끼리 마주보는식이였어.
나는 105동이야. 나는 우산을 접고 아파트에 들어갔어,
아파트 로비에는 불 이꺼져있고 계단 올라가는곳만 약간의
녹색빛불이 애매하게 켜져있어.
근데 나는 왠일인지 오랜만에 계단으로 올라가고싶은거야.
그래서 나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어.
내가 사는 층은 8층이야.
나는 지금부터 8층을 올라가야돼.
나는 천천히 한발 한발 올라가고있어.
빗소리가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와.
나는 지금 3층이야. 나는 그 자리에 멈추고
비가 부딪히는 창문을 바라봤어.
빗자국 때문에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늦은시간인데 106동 나와 같은 층에서 한여자가
내 얼굴을 빤히쳐다보고있어.
나는 그냥무시하고 다시 4층으로 올라가게돼.
나는 또 5층으로 올라가고있어.
그런데 올라가다가 계단에 우산을 떨궜어.
그래서 우산을 집어들려고 허리를 숙이다
계단 올라가는 빈틈사이를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
누군가가 나와 눈이 마주쳤어.
알고보니 아까 106동에서 본 여자가 1층에서
위를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어.
나는 순간 무서워서 미친듯이 계단을 올랐어.
나는 미친듯이 뛰어서 층에 도착했어.
나는 주머니에서 키를 찾아
꽂으려고하는데 계단 오르는 소리가 마구마구들려와.
내 귓가로 서서히‥서서히‥시끄럽게‥
그리고 그 계단 밟는소리가 멈춰졌어‥
*
멀리있는 귀신부르기
[준비물]
바늘이나 끝이 가는 펜이나 철사
[방법]
자정 12시가 되면 반드시 벽 앞에서야 한다.
두 손으로 바늘이나 펜 끝을 천천히 응시하기 시작한다.
3분에서 5분 동안 집중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동안 눈에 보이기전에
귓가에 휙~ 휙~ 하는 소리가 먼저 들릴 것이다.
귀신이 나타났다는 신호, 주의할 사항은 한 손으로만 바늘을 잡았을 경우
지나가던 귀신이 바늘을 잡지 않은 나머지 손을 잡아당길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의 눈을 피하려고 휙~ 휙~ 바쁘게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움직인다.
이때 눈을 돌리면 확실히 볼수 없으니 그냥 바늘 끝만 보도록 해야 한다.
[귀신의 특징]
대부분 장난이 심한 귀신이 몰려오므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야 한다.
갖가지 형상을 한 귀신들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을 때 절대 뒤돌아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또 귀신이 먼저 말을 걸어오는 경우도 있으니 절대 대답해서는 안된다. 꼭 명심하라
2.공간 귀신 부르기
[준비물]
칼, 물이 가득 담긴 세숫대야
[방법]
자정. 아무도 없는 고요한 시간.(자정=12시,00:00시)
무릎 꿇고 앉아 칼을 입에 문 채 머리를 풀어헤치고
세숫대야에 담긴 물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작은 불을 켜놓아도 되고 모두 꺼도 된다.
[귀신의 특징]
바로 머리 뒤에 서있는 귀신을 보게 된다.
칼끝을 쳐다보고 있던 귀신이 갑자기 나의 눈빛과 딱 마주치게 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때 물고 있던 칼을 놓치면 귀신이 몸에 들어와 큰 변을 당하게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그 공간을 지나치다 부름을 듣고 달려온 귀신이므로 약한 모습을 보이면
바로 귀신의 장난이 시작될 것이니 말이다.
3. 자기에게 있는 귀신 부르기
[준비물]
자주 쓰는 노트나 교과서 한 권
[방법]
굳이 불을 끄지 않아도 되며 노트의 글씨가 보일 정도의 밝기면 된다.
자주 쓰는 일기장이면 더 좋고 항상 가지고 다니는 교과서여도 좋다.
작은 글씨보다는 큰글씨나 제목사이의 틈을 3분 정도 지긋이 응시한다.
눈을 자주 깜박이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응시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천천히 귀신의 영상이 떠오르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 무서운 나머지 눈을 감아버리거나 소리를 지르면 사라져 버리거나 다시 보기 힘들게 된다.
[귀신의 특징]
자신의 곁에 항상 따라다닌다는 자기 귀신이 나타난다.
따라다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괴롭히기까지 한다.
걸어가다가 힘없이 넘어지거나 이유 없이 아파 오거나 하는 일마다
재수가 없다거나 하는 일등은 필시 자신을 따라 다니는 자기귀신이 장난을 치는 것이다.
4.인연령(人緣靈or因緣靈) 부르기
[준비물]
3m 이상 되는 긴 끈이나 실타래,얼굴이 잘 보일 크기의 거울
[방법]
시계바늘이 12시를 딱 맞추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자 마자 거울 앞에 앉는다.
실 끝을 두 손으로 밧줄 타고 올라 가는 듯한 손동작처럼 쥐고
반복적으로 실을 조금씩 잡아 당겨 간다.
3분 여정도 동작을 반복하며 거울을 쳐다보는 동안
거울 속에 서서히 나타나는 영상을 학인하게 된다.
[귀신의 특징]
나와 전쟁이건 현생에서건 인연이 있는 귀신이 나타나게 되는데
보면 보이지 않고 보지 않으려고 하면 더 잘보인다는 것이 특징.
귀신이 나타난 후 1분안에 사라지지 않을 경우 말을 걸면 대답을 하기도 한다.
저 멀리 거울 안에 있는 것 같지만 귀신이 말하는 소리는 바로 내 귀 옆에서 들린다.
여자 귀신일수도 있고 남자 귀신일수도 있다.
5.아이 귀신 부르기
[준비물]
특별한 준비물은 없으나 반드시 하얀 벽을 이용
[방법]
새벽 2시. 불을 꺼서는 안 된다.
작은 촛불이나 어두운 조명을 켜 놓아도 되고 인형 등을 놔두면 더 빨리 불러 올 수 있다.
하얀 벽을 바라보고 선다. 눈을 감는다.
1분 정도 감고 있다가 눈을 재빨리 뜬다.벽에 비친 영상을 자세히 살펴본다.
[귀신의 특징]
아이귀신이므로 보통 웃는 소리나 우는 소리 둘 중에 하나의 소리가 들리게 될 지도 모른다.
특히 인형을 놔두는 이유도 어린 아이귀신들이
좋아하는 물건 중의 하나이니 준비하면 더 빠르게 부를 수 있다.
단지 벽에 영상만 보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심할 경우 튀어나와 몸을 에워싸고 울어대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여야 한다. 말하는 것은 금물이다.
6.내 주위에 귀신이 있는지 확인하기
[준비물]
펜 한개
[방법]
자정 12시와 2시 사이.의자에 앉아 공부를 하다가도 좋고 그냥 앉아서 행해도 상관은 없다.
등뒤로 펜을 훌쩍 던진다. 그리고 펜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는지 안 나는지 귀를 기울인다. 이때, 절대로 등뒤를 돌아보아선 안된다.
[귀신의 특징]
자정 12시와 2시 사이에는 하늘 문이 열린다 하여 귀신들이 이리저리 활동을 활발히 할 시간이다.
이 때 가지고 있던 펜을 등뒤로 던져 펜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귀신이 없는 것이고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으면 귀신이 뒤에 있다는 게 틀림없다.
이유는 떨어지는 펜을 귀신이 받았기 때문에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다
*
어떤 여자가 혼자 자취를 했는데..
다세대주택같은곳에 살았거든.
여자 혼자 살기엔 무섭고 그러니까 일부러 남자 신발같은걸
현관에 두고 일부러 남자가 같이 사는것 처럼
빨래 같은거 널때도 일부러 남자 옷같은것도 늘 같이 널었고,
그러다가 그 여자가 혼자 쓸쓸했던거지.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밥먹기도 쓸쓸하고..
그래서 그때부터 그 여자가 일부러 밥먹을때
한 사람 밥을 더 푸고 숟가락 젓가락 다 같이 올려놓고
꼭 앞에 누가 있어서 겸상하는것마냥 그렇게 밥을 먹었데.
근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이 여자가 하는 일이
엄청 잘 되서 돈도 엄청 많이 벌고 일이 넘 넘 잘 풀리더래.
신기할 정도로.... 그러다 이 여자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때부터 완전 모아뒀던 돈도 다 사기당해서 날리고
몸도 아프고 안좋은 일 투성이었데.
그러다 여자가 우연히 무당한테 점을 보러 갔는데
그 무당이 대뜸 욕을 하면서 이년이 큰일난 년이라면서
너는 이제 평생 혼자 살아야할 팔자라고 그랬데.
그래서 여자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이 여자가 맨날 집에서 남자랑 같이 사는것처럼
밥도 그렇게 먹고 뭐든지 그러니까
그 집에 있던 총각귀신이 그 여자한테 붙은거야.
그 총각귀신이 엄청 이 여자를 좋아해서 절대 안떨어질꺼라고
당장 그 남자랑 헤어지라고.....................
그 총각귀신이 이 여자를 좋아해서 돈도 많이 벌게 해주고
그랬는데 화가나서 화풀이를 한거래.
여기까지가 내가 알고 있는 얘기야
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람있으면 니들도
남자신발같은건 현관에 두되..
절대 이 여자처럼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