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집 앞에 있는 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었는데 공원에 가서 놀란게 많은 사람들이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쉬고 있더라구요 날씨도 따뜻한데 텐트안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자는 사람, 간식을 먹는 사람, 수다를 떠는 사람 들을 보니 저도 집에 있는 텐트를 가져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캠핑장에서 하는 캠핑과 공원에서 간단하게 하는 캠핑 둘 다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공원에서 하는 캠핑은 캠핑이라 하기 뭐 하지만 간편하게 쉴 수 있다는 점이 좋아보이더라구요 ㅋ 하지만 제일 아쉬운건 바비큐를 할 수 없다는거?ㅋㅋㅋㅋㅋㅋ 고기 구워서 맥주 한잔하면 정말 .....ㅠㅠㅋㅋㅋㅋㅋ 지금은 밖에 비가 조금씩 오고 있는데 많이 오진 않아서 그런지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가고 싶은 날씨에요^^ 오늘은 초보 캠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6가지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저도 초보라서 몽벨 공식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빌려왔답니다^^ 캠핑 질문 1. 비가 와도 캠핑이 가능할까? 답변 : 결론부터 말 하면 물론 가능합니다^^ 장마철이나 갑자기 비가 와도 캠핑은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출시되는 텐트와 타프는 방수성이 좋아 웬만한 비나 바람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오는 날은 맑은 날보다 사람도 적고 한적해 운치가 더해지는데요, 캠핑 마니아들 중에는 비오는 텐트 안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실 때를 캠핑 생활 제 1의 느낌으로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 텐트를 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대는 플라이를 단단히 고정시키고 정리한 다음, 텐트 안에 버너나 랜턴을 켜야 합니다. 그러면 실내는 보송보송 마르고 체온도 유지됩니다. 단지 계곡물이 불어나기 쉬운 곳이나 벼락이 치기 쉬운 큰 나무 옆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야자나 아이들이 있을 경우 체온 보존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일단 젖은 옷은 갈아입고, 따뜻한 차를 마셔 체온을 보호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울러 바닥이 평평해도 배수성이 좋은 데크나 마사토가 깔린 곳을 찾는 것도 우중 캠핑의 방법입니다. 캠핑질문 2. 벌이나 뱀에 물렸을 때는 어떻게 대처할까? 답변 : 벌이나 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를 잘못해서 더 큰 병을 얻는 경우가 많으니 잘 모를 때는 움직임을 최소화 하고 차에 타고 가까운 병원을 찾는게 상책입니다. 특히 뱀의 경우 냄새에 민감해 휘발유 랜턴이나 버너를 사용하면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아웃도어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벌과 개미입니다. 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화장을 하지 말아야 하며, 와인이나 청량음료, 주스는 반드시 뚜껑이 있는 곳에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만일 벌이 많이 꼬이면 일단 자리를 피하고 한두 시간 후에 돌아오는게 중요합니다. 벌에 쏘이면 일단 핀셋으로 벌침을 빼고 가까운 약국에 가서 약을 바르는게 좋습니다. 개미에 물리는 경우도 많은데, 개미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잘 해야 하고, 반드시 밀폐된 곳에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개미에 물렸을 경우에는 일단 찬물을 묻혀 식히고 병원에 가는게 상책입니다. 캠핑 질문 3. 한여름 밤 나방을 피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답변 : 한여름 방에 모여드는 나방은 실로 처치 곤란입니다. 마릿수도 어마어마하지만, 개중에는 사람 손바닥보다 큰 것도 있고 이것들이 날아다니다가 밥상이나 사람에게 돌진하는 경우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특히 밤에 찌개나 탕을 먹을 경우에는 나방 때문에 신경도 많이 쓰이고, 실제로 다음날 아침에 보면 음식물 속에 나방의 사체들이 수북히 쌓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탁에서 5m쯤 되는 곳에 아주 밝은 랜턴을 매달고, 식탁 앞에는 좀 어두운 랜턴을 두면 됩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규모에 맞는 방충망을 가지고 다니거나 방충망 텐트를 추가로 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캠핑 질문 4.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거나 씻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할까? 답변 : 간이 화장실과 간이 샤워실을 만드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간이화장실 : 캠프장과 물가로부터 정거도 50m 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 30cm 세로 50cm 깊이 50cm 정도의 구덩이를 파고, 파낸 흙은 옆에 쌓아 둡니다. 그리고 볼일을 본 다음에 10cm 정도 두께로 덮으면 됩니다. 외부는 천이나 매트리스 같은 것을 두르면 되는데요, 특히 냄새를 맡고 파리나 모기가 끓을 수 있으므로 스프레이 살충제를 반드시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간이 샤워장 : 최근에는 간이 샤워용 기구를 많이 팝니다. 만일 여의치 않을 경우 큰 코펠에 물을 받아 수건에 충분히 적셔 그것으로 샤워를 하면 좋습니다. 물도 적게 들고 생각보다 무척이나 쾌적할 것입니다. 그리고 비닐봉투에 구멍을 뚫어 샤워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좀 허술헤서 잘 닦이지 않습니다. 샤워 공간 주변은 천 등으로 가리는게 좋습니다 캠핑 질문 5. 캠핑 상비약은 어떤게 좋을까? . 답변 : 캠핑은 아무래도 야외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스포츠이기 때문에 응급상왕이니 재난상황 발생시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에 따른 상비약 몇 가지를 말씀 드릴게요. 화상약 : 코펠, 버너, 랜턴, 화덕 등은 모두 화기에 속하는데요, 캠프장 안전사고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화상입니다. 따라서 화상 약은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화상 약을 바르고 드레싱할 수 있는 거즈나 핀셋, 위생장갑 등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식염 : 캠프장에서 활동하다 보면 어지러움을 느끼기 쉬운데, 매일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생활하다가 밖으로 나가면 반드시 식염을 챙겨야 합니다. 식염은 소금과 달리 그 효능이 뛰어난데요, 먹을 때는 1/2 숟가락 정도를 먹고, 물을 마시면 됩니다. 찰과상약 : 텐트 팩을 박거나 요리를 할 때 찰과상을 입을 확룰이 높습니다. 따라서 소독약과 연고, 반창고는 반드시 챙기는게 좋습니다. 두통약, 설사약, 지사제, 소화제 : 이 약들은 비단 캠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무척이나 유용하게 쓰이니 약국에서 조금씩만 사서 가지고 다니면 매우 편리합니다. 구충제 : 캠프장 주변에서 현지 농산물을 먹을 경우, 특히 농약을 주지 않은 유기농 채소를 먹으면 구충제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질문 6. 캠프장을 갔는데 이미 정원이 찼을 때는 어떻게 할까? 답변 : 사립캠프장은 예약할 수 있지만 국립공원이나 자연휴양림 캠프장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 이 캠프장들은 매우 넓어서 평소에는 만원이 될 걱정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휴가철이나 캠핑 시즌에는 간혹 꽉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서 최초 계획을 세울 때 캠프장 하나만 정보를 얻지 말고 반경 50km 내외에 있는 캠프장 정보를 모두 알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가령, 오대산 소금강 오토캠프장의 경우 휴가철마다 만원을 이뤄 발 디딜틈이 없지만, 주변에 있는 부연동 캠프장, 동피골이나 이승복 야영장의 경우 자리가 넉넉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캠핑 동호회 정기 캠핑에 겹치지 않게 인터넷 등을 통해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면서 보니 실제 캠핑에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은데요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때는 무엇보다 확실히 알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처럼 비오는날 텐트 안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ㅋ 자료출처 : 몽벨공식블로그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캠핑 질문 6가지와 그 답변~
얼마 전에 집 앞에 있는 공원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었는데 공원에 가서 놀란게 많은 사람들이 잔디밭에 텐트를 치고 쉬고 있더라구요
날씨도 따뜻한데 텐트안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자는 사람, 간식을 먹는 사람, 수다를 떠는 사람 들을 보니
저도 집에 있는 텐트를 가져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캠핑장에서 하는 캠핑과 공원에서 간단하게 하는 캠핑 둘 다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공원에서 하는 캠핑은 캠핑이라 하기 뭐 하지만 간편하게 쉴 수 있다는 점이 좋아보이더라구요 ㅋ
하지만 제일 아쉬운건 바비큐를 할 수 없다는거?ㅋㅋㅋㅋㅋㅋ
고기 구워서 맥주 한잔하면 정말 .....ㅠㅠㅋㅋㅋㅋㅋ
지금은 밖에 비가 조금씩 오고 있는데 많이 오진 않아서 그런지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가고 싶은 날씨에요^^
오늘은 초보 캠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6가지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저도 초보라서 몽벨 공식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빌려왔답니다^^
캠핑 질문 1. 비가 와도 캠핑이 가능할까?
답변 : 결론부터 말 하면 물론 가능합니다^^
장마철이나 갑자기 비가 와도 캠핑은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출시되는 텐트와 타프는 방수성이 좋아 웬만한 비나 바람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비오는 날은 맑은 날보다 사람도 적고 한적해 운치가 더해지는데요,
캠핑 마니아들 중에는 비오는 텐트 안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실 때를 캠핑 생활 제 1의 느낌으로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 텐트를 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대는 플라이를 단단히 고정시키고 정리한 다음, 텐트 안에 버너나 랜턴을 켜야 합니다.
그러면 실내는 보송보송 마르고 체온도 유지됩니다.
단지 계곡물이 불어나기 쉬운 곳이나 벼락이 치기 쉬운 큰 나무 옆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야자나 아이들이 있을 경우 체온 보존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일단 젖은 옷은 갈아입고, 따뜻한 차를 마셔 체온을 보호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울러 바닥이 평평해도 배수성이 좋은 데크나 마사토가 깔린 곳을 찾는 것도 우중 캠핑의 방법입니다.
캠핑질문 2. 벌이나 뱀에 물렸을 때는 어떻게 대처할까?
답변 : 벌이나 뱀에 물렸을 때 응급처치를 잘못해서 더 큰 병을 얻는 경우가 많으니 잘 모를 때는 움직임을 최소화 하고 차에 타고 가까운 병원을 찾는게 상책입니다.
특히 뱀의 경우 냄새에 민감해 휘발유 랜턴이나 버너를 사용하면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아웃도어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벌과 개미입니다.
벌을 피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화장을 하지 말아야 하며, 와인이나 청량음료, 주스는 반드시 뚜껑이 있는 곳에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만일 벌이 많이 꼬이면 일단 자리를 피하고 한두 시간 후에 돌아오는게 중요합니다.
벌에 쏘이면 일단 핀셋으로 벌침을 빼고 가까운 약국에 가서 약을 바르는게 좋습니다.
개미에 물리는 경우도 많은데, 개미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단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잘 해야 하고, 반드시 밀폐된 곳에 보관하는게 중요합니다.
개미에 물렸을 경우에는 일단 찬물을 묻혀 식히고 병원에 가는게 상책입니다.
캠핑 질문 3. 한여름 밤 나방을 피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답변 : 한여름 방에 모여드는 나방은 실로 처치 곤란입니다.
마릿수도 어마어마하지만, 개중에는 사람 손바닥보다 큰 것도 있고 이것들이 날아다니다가 밥상이나 사람에게 돌진하는 경우도 무척이나 많습니다.
특히 밤에 찌개나 탕을 먹을 경우에는 나방 때문에 신경도 많이 쓰이고, 실제로 다음날 아침에 보면 음식물 속에 나방의 사체들이 수북히 쌓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식탁에서 5m쯤 되는 곳에 아주 밝은 랜턴을 매달고, 식탁 앞에는 좀 어두운 랜턴을 두면 됩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규모에 맞는 방충망을 가지고 다니거나 방충망 텐트를 추가로 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캠핑 질문 4.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거나 씻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할까?
답변 : 간이 화장실과 간이 샤워실을 만드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간이화장실 : 캠프장과 물가로부터 정거도 50m 정도 떨어진 곳에 가로 30cm 세로 50cm 깊이 50cm 정도의 구덩이를 파고, 파낸 흙은 옆에 쌓아 둡니다.
그리고 볼일을 본 다음에 10cm 정도 두께로 덮으면 됩니다.
외부는 천이나 매트리스 같은 것을 두르면 되는데요, 특히 냄새를 맡고 파리나 모기가 끓을 수 있으므로 스프레이 살충제를 반드시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간이 샤워장 : 최근에는 간이 샤워용 기구를 많이 팝니다.
만일 여의치 않을 경우 큰 코펠에 물을 받아 수건에 충분히 적셔 그것으로 샤워를 하면 좋습니다.
물도 적게 들고 생각보다 무척이나 쾌적할 것입니다.
그리고 비닐봉투에 구멍을 뚫어 샤워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좀 허술헤서 잘 닦이지 않습니다.
샤워 공간 주변은 천 등으로 가리는게 좋습니다
캠핑 질문 5. 캠핑 상비약은 어떤게 좋을까?
.
답변 : 캠핑은 아무래도 야외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스포츠이기 때문에 응급상왕이니 재난상황 발생시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에 따른 상비약 몇 가지를 말씀 드릴게요.
화상약 : 코펠, 버너, 랜턴, 화덕 등은 모두 화기에 속하는데요, 캠프장 안전사고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화상입니다.
따라서 화상 약은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화상 약을 바르고 드레싱할 수 있는 거즈나 핀셋, 위생장갑 등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식염 : 캠프장에서 활동하다 보면 어지러움을 느끼기 쉬운데, 매일 사무실이나 실내에서 생활하다가 밖으로 나가면 반드시 식염을 챙겨야 합니다.
식염은 소금과 달리 그 효능이 뛰어난데요, 먹을 때는 1/2 숟가락 정도를 먹고, 물을 마시면 됩니다.
찰과상약 : 텐트 팩을 박거나 요리를 할 때 찰과상을 입을 확룰이 높습니다. 따라서 소독약과 연고, 반창고는 반드시 챙기는게 좋습니다.
두통약, 설사약, 지사제, 소화제 : 이 약들은 비단 캠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무척이나 유용하게 쓰이니 약국에서 조금씩만 사서 가지고 다니면 매우 편리합니다.
구충제 : 캠프장 주변에서 현지 농산물을 먹을 경우, 특히 농약을 주지 않은 유기농 채소를 먹으면 구충제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캠핑질문 6. 캠프장을 갔는데 이미 정원이 찼을 때는 어떻게 할까?
답변 : 사립캠프장은 예약할 수 있지만 국립공원이나 자연휴양림 캠프장은 예약할 수 없습니다.
이 캠프장들은 매우 넓어서 평소에는 만원이 될 걱정은 거의 제로에 가깝지만 휴가철이나 캠핑 시즌에는 간혹 꽉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서 최초 계획을 세울 때 캠프장 하나만 정보를 얻지 말고 반경 50km 내외에 있는 캠프장 정보를 모두 알고 가는게 중요합니다.
가령, 오대산 소금강 오토캠프장의 경우 휴가철마다 만원을 이뤄 발 디딜틈이 없지만, 주변에 있는 부연동 캠프장, 동피골이나 이승복 야영장의 경우 자리가 넉넉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캠핑 동호회 정기 캠핑에 겹치지 않게 인터넷 등을 통해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면서 보니 실제 캠핑에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은데요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때는 무엇보다 확실히 알고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처럼 비오는날 텐트 안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네요^^ㅋ
자료출처 : 몽벨공식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