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래도 내글을 읽어주는 언니오빠들이있군 언니오빠들 훈녀훈남될꺼야 시작 ---------------------------------------- 매우 사이가 나쁜 부부와 어린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부싸움 도중에 감정이 격해진 남편은 부엌칼로 아내를 찔러 죽이게 됩니다. 남편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늦은 일. 두려워진 남편은 부엌의 마루밑에 구멍을 파서 그 자리에 아내의 체를 묻었습니다. 죄책감이 자수하는 일도 생각했지만, 그렇게 하 니 홀로 남겨진 아들이 불쌍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는 '엄마는 멀리 여행을 갔다'라고 하고, 주위 사들에게는 '친가로 돌아가 버렸다' 라고 거짓말로 속여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날부터 아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이 이상해졌습니다. 딘가 자신을 의심하는 눈초리의 아들을 보자, '혹시 본 게 아닌가?' 불현 듯 생겨나는 의심. 끝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어, 아들을 죽여서라도...'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런 생각을 계속 하던 어느 날, 그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아들에게 "너에게 말해두고 싶은게 있다" 라고 말합니다. 아들을 죽이기 전에 진실을 전해주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진실을 이야기하려는 차에 아들이 먼저 말을 건네 왔습니다. "아버지, 저도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왜 엄마를 계속 업고 있는 거죠?" 제가 아는 언니가 고3인데 1차수시에 붙었나봐요. 그래서 완전 막장되갖고 술마시러다니고 외박하고 장난아니였대요. 그 언니가 지방 원룸에 혼자사는데 그날 완전 술에 쩔어서 들어왔나봐요. 그래서 침대에서 자야되는데 땅바닥이 따듯해서 침대밑에 기어들어가 잤나봐요. 그러다가 추워서 잠깐 깻다가 다시 잠들라고 하는데 뭔가 이상했대요 춥다고 해야되나? 막, 싸한 기분이 들어서 다시 눈을 딱 뜨니까.. 바로앞에 어떤 사람이 고양이자세로 침대안에 언니를 계속 보고있더래요. 놀라서 비명지르면서 침대나와서 살려달라고 빌었더니 그남자가 막 웃으면서 알겠다고 다음부턴 문열고있지 말라하고 나갔대요. 근데 정신차리고 불 딱 키는순간 언니가 너무 놀라서 정신잃었대요. 긴 머리카락을 칼로 잘라서 그 칼에 묶은다음 책상위에 쪽지랑 같이 올려놨대요. 다음은 목이다 옛날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농장에 여자아이가 살고 있었다.어느 날 부모는 시내에 가지 않으면 안될 일이 생겼다.그래서 부모는 어린 딸을, 그녀를 지킬 큰 개 콜리와 함께 남기고 외출했다.부모가 없는 밤에 소녀는 혼자 침대에 누웠다.빠지직,빠지직 하는 소리가 나서 소녀는 한밤중에 잠에서 깨었다.매우 무서웠지만 손을 침대 옆으로 내리자 콜리가 손을 핥아서 그녀는 안심하고 다시 잠이 들었다.아침이 되어 소녀가 샤워실에 가자 콜리가 샤워기에 매달려 있었다.목이 잘리고 피는 사방에 흘러내리고 있었다.소녀는 비명을 질렀다.부모가 돌아와 침대 밑에 놓여진 메모를 발견했다. ' 꼬마 아가씨, 사람도 손을 핥을 수 있어. ' 철수가 집에 혼자있었는데 누가 문을 막 두드리는 거에요그래서 누구지? 하고 인터폰으로 보니까삐에로 가면을 쓴 사람이 칼을 들고 자기집 문을 두들기고 있는거에요그래서 없는척 하면 그냥 가겠지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마침 전화벨이 울린거에요,'전화를 받지 않으면 내가 없는 줄 알고 가버릴거야'라고 생각하고 숨죽여 가만히 있었는데전화벨이 드디어 끊이졌고 삐에로가면을 쓴 사람은"뭐야 아무도 없나보네" 하면서 엘레베이터로 내려갈려고등을 돌렸다 근데 그 순간 전화기에서 들리는말..음성사서함에 녹음된게 하나가 있습니다.삐이-"철수야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니? 엄마 지금 엘레베이터로 올라가고있어" 161
▶언니오빠들스무번째이야기야◀
오그래도 내글을 읽어주는 언니오빠들이있군
언니오빠들 훈녀훈남될꺼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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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사이가 나쁜 부부와 어린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부싸움 도중에 감정이 격해진 남편은 부엌칼로 아내를 찔러 죽이게 됩니다.
남편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늦은 일.
두려워진 남편은 부엌의 마루밑에 구멍을 파서 그 자리에 아내의
체를 묻었습니다. 죄책감이 자수하는 일도 생각했지만, 그렇게 하
니 홀로 남겨진 아들이 불쌍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는 '엄마는 멀리 여행을 갔다'라고 하고,
주위 사들에게는 '친가로 돌아가 버렸다' 라고 거짓말로 속여 왔습니다.
그런데, 그 날부터 아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이 이상해졌습니다.
딘가 자신을 의심하는 눈초리의 아들을 보자, '혹시 본 게 아닌가?'
불현 듯 생겨나는 의심.
끝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어, 아들을 죽여서라도...' 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런 생각을 계속 하던 어느 날, 그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아들에게
"너에게 말해두고 싶은게 있다" 라고 말합니다.
아들을 죽이기 전에 진실을 전해주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진실을 이야기하려는 차에 아들이 먼저 말을 건네 왔습니다.
"아버지, 저도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왜 엄마를 계속 업고 있는 거죠?"
제가 아는 언니가 고3인데 1차수시에 붙었나봐요.
그래서 완전 막장되갖고 술마시러다니고 외박하고 장난아니였대요.
그 언니가 지방 원룸에 혼자사는데
그날 완전 술에 쩔어서 들어왔나봐요.
그래서 침대에서 자야되는데 땅바닥이 따듯해서
침대밑에 기어들어가 잤나봐요.
그러다가 추워서 잠깐 깻다가 다시 잠들라고 하는데
뭔가 이상했대요 춥다고 해야되나?
막, 싸한 기분이 들어서 다시 눈을 딱 뜨니까..
바로앞에 어떤 사람이 고양이자세로 침대안에
언니를 계속 보고있더래요.
놀라서 비명지르면서 침대나와서 살려달라고 빌었더니
그남자가 막 웃으면서 알겠다고
다음부턴 문열고있지 말라하고 나갔대요.
근데 정신차리고 불 딱 키는순간 언니가 너무 놀라서 정신잃었대요.
긴 머리카락을 칼로 잘라서 그 칼에 묶은다음
책상위에 쪽지랑 같이 올려놨대요.
다음은 목이다
옛날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농장에 여자아이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부모는 시내에 가지 않으면 안될 일이 생겼다.
그래서 부모는 어린 딸을,
그녀를 지킬 큰 개 콜리와 함께 남기고 외출했다.
부모가 없는 밤에 소녀는 혼자 침대에 누웠다.
빠지직,빠지직 하는 소리가 나서 소녀는 한밤중에 잠에서 깨었다.
매우 무서웠지만 손을 침대 옆으로 내리자 콜리가 손을 핥아서
그녀는 안심하고 다시 잠이 들었다.
아침이 되어 소녀가 샤워실에 가자 콜리가 샤워기에 매달려 있었다.
목이 잘리고 피는 사방에 흘러내리고 있었다.
소녀는 비명을 질렀다.
부모가 돌아와 침대 밑에 놓여진 메모를 발견했다.
' 꼬마 아가씨, 사람도 손을 핥을 수 있어. '
철수가 집에 혼자있었는데 누가 문을 막 두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누구지? 하고 인터폰으로 보니까
삐에로 가면을 쓴 사람이 칼을 들고 자기집 문을 두들기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없는척 하면 그냥 가겠지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마침 전화벨이 울린거에요,
'전화를 받지 않으면 내가 없는 줄 알고 가버릴거야'
라고 생각하고 숨죽여 가만히 있었는데
전화벨이 드디어 끊이졌고 삐에로가면을 쓴 사람은
"뭐야 아무도 없나보네" 하면서 엘레베이터로 내려갈려고
등을 돌렸다 근데 그 순간 전화기에서 들리는말..
음성사서함에 녹음된게 하나가 있습니다.
삐이-
"철수야 왜이렇게 전화를 안받니? 엄마 지금 엘레베이터로 올라가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