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여섯번째.

람람이2011.05.10
조회39,892

ㅎㅇㅎㅇ!!! 열정적인 람람빠 여러분!!!!! 람람이에요안녕

워워~ 진정들 하시고 오늘도 재미지게 댓글놀이로 시작해 볼꽈여?!?!?

뭐 댓글놀이할 댓글도 얼마 없네요..하..열심히하면 복이오게쬬한숨

 

'20대남' 그대는 나의 소금과 빛^ㅠ^ 사랑해여 오빠.....햐....

'너굴생포' 이분위기 그대로 만점에 도전하세요!! 빠밤폭죽

 

 

그럼 ㄱㄱㄱ~♡

오늘은 사건사고들 위주로 가져왔서리..ㅎㅎ♡

 

 

 

1) 오대양 사건

국내에서도 발생했던 종교적 집단 자살사건으로

경기도 용인에서 발생했던

32명의 오대양 신도들의 집단자살사건이다.

하지만 이 사건에는 170억이라는 사채와 연관되어

집단 자살극이 아닌 집단 타살이라는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1984년 오대양 회사의 설립과 함께 종말론을 내세워

종교적 단체로 설립한 박순자는 신도들에게 170억이라는

빚을 지고 있었고 이를 갚으라는 신도들의 가족을 살해한 것으로

보여진다. 일각에서는 그러한 살인사건을 전모를 숨기기 위해

자살을 지시했다고 보고 있다

 

 

2)

예전에 엄마, 아빠, 딸 이렇게 셋이 살던 집이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딸이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와보니

엄마가 죽어있었다.

 

너무나 놀란 딸은 112에 신고를 하려고 했는데

마침 안방에서 아빠가 나오더니 엄마가 바람을 피워서 자신이 죽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빠가 시신을 처리할테니 너는 방에 들어가 있어라' 라며

딸을 딸의방으로 들여보냈다.

 

딸은  엄마의 죽음에 놀라고 슬픈 한편,

만약 아빠가 엄마를 죽인 사실을 알면 아빠가 감옥에 가게되고

자신이 혼자 남을까봐 이 비밀을 영원히 묻기로 했다.

 

그리고 생각을 정리하기위해 책상에 앉았는데

포스트잇 한장이 책상에 붙어있었다.

 

바로 다급하게 쓴듯한 엄마의 글씨체로.

 

 

 

 

 

 

"아빠가 미쳤다. 도망가"

 

 

 

3) 중학생 살인

 

경찰에 따르면 평소 가출과 비행을 일삼다

중학교를 중퇴한 최양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안모(15)양,

윤모(16)양, 피해자 김양과 어울리게 되었으나

이중 김양이 나머지 친구들에 대해

"헤프다. 남자와 너무 많이 잔다"고 험담을 하자

김양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우게 됐다

 

이게 최양은 안양.윤양과 서로 짜고 지난 9일 평소처럼

김양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뒤 갑자기 위협적으로

태도를 바꿔 김양을 감금하기에 이르렀다

 

이후 최양은 평소 함께 어울리던 정모(15)군과

피해자의 남자친구 박모(15)군도 불러 범행에 합류 시킨 뒤

주먹과 발 등을 이용해 단체로 김양에게 지속적인

폭행을 가했다. 이들은 김양을 폭행하다 지치면

휴식을 취한 뒤 다시 폭행하는 방법으로 잔혹하게 학대했고

결국 김양은 감금폭행 3일 만인 지난 12일 사망했다

 

최양 일행은 김양이 사망하자 친분이 있던 이모(19)군을 불러

사체 처리에 대해 논의를 했고 인터넷과 TV를 통해

관련 정보를 습득한 뒤 이군의 주도하에

시체를 한강에 가라앉히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수월한 시체 운반을 위해

김양 시체의 아킬레스건과 목을 칼로 그어

거꾸로 매달아 피를 다 빼는 엽기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았고

물에 잘 가라앉게 하기위해 김양의 시체를 감싼 담요에

벽돌, 시멘트 등을 함께 넣는 영악함을 보였다

 

또한 최양 들은 13일 새벽 담요로 싼 김양의 시신을

택시로 옮기면서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택시기사에게 "학교 과제용 조각상"이라고 둘러대는 등

청소년답지 않은 대담함을 보이기도 했다

 

아울러 피의자들은 김양의 시체를 유기한 뒤 집에 돌아와

경찰 수사에 대비, "김양이 지난 9일 최양의 집에 찾아와

아버지와 싸웠다고 하소연한 뒤 돌아갔고,

이후 본 적이 없다"는 내용의 시나리오로 입을 맞춘 뒤

종교행사에 참여하는 치밀한 계획까지 세웠다

 

그러나 완전범죄로 은폐될 것 같았던 이들의 범행은

김양의 시신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끝을 맺게 됐다

 

참고 http://minihp.cyworld.com/50011225/1373700903

 

 

4) 걱정마

 

제친구가 얘기해준거거든요?

그니깐 제친구의 아는애가 남잔데 걔가 어디더살다온건

잘모르겠는데 암튼 어디서 살다가 부평?부천으로 이사를왔데요

근데 이사온뒤로부터 엄마가 자꾸 아프더래요

그래서 엄마가 38kg까지 살이 쭉빠진거에요 그정도면

사람거의 죽어가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그남자애가 너무 무서워서 맨날 걱정하면서

지내고있었어요 근데 걔가 그날 잠을 자는데

꿈속에서 흑과 백으로 딱 나눠져있는데서

중간에 서있는데 엄마가 자꾸 어두운데가면서 ㅇㅇ아 엄마갈께

이러면서 자꾸 까만데로 갈라그러더래요

그래서 걔가자꾸 엄마 붙잡으면서 엄마가지마 제발 가지마

이랬는데 갑자기 펑하고 사라지더래요

그래서 무서워서 잠에서 깨서 거실로나왔는데

엄마방에 가면 엄마가 죽어있을까바 무서워서

형방에가서 엄청울었데요 막 꺼억꺼억 울면서

형 나 어떻게 엄마 못잡았어

이랬는데

형이 동생 어깨에 손올리면서 뭐라고했는줄알아요?

 

 

 

 

 

 

 

 

 

 

 

 

 "걱정마 내가 잡았어"

 

 

 

 

 

 

조금이라도 슬펐다면

추천과 댓글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