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외할머니떄문에 살수가없어요.(수정)

힘듬2011.05.10
조회1,079

오타가 많이 있더라도 많이 이해해주세요.

저는 외가쪽할머니가 두명있습니다.

많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저에게는 외할머니가 두분이 계십니다. 

한분은 진쨔외할머니이시고 한분은 새외할머니이십니다.

진짜외할머니는 엄마어렸을떄.. 할아버지랑 이혼하셨지만

저 태어나고나서..  다시 연락이 닿았다고합니다.

새외할머니는  할아버지 이혼하시고 바로 재혼하셔서

지금 까지 40년넘게  외할아버지와 살고계십니다.

 

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저희 엄마는 어렸을떄 너무 가난하셨다고합니다.

네..그래서 초등학교도 간신이 나오셨습니다. 초졸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18살때 새외할머니에 강요로 ... 다른집에  식모로 들어가셨다고합니다.

한창 공부하고 애들하구 놀나이죠.. 그떈저희 엄마는 다른집에서 식모로 일하고계셨습니다.

그만큼 저희엄마집이 가난했다고합니다.

엄마가 식모로 일하면서...  받은돈. 엄마 아빠한테 시집보내면서 받은돈.
(그때 받은돈...  지금은 적은 액수이지만..그땐 엄청 큰돈입니다.)

 

네 거기서 저희아빠을 만났습니다.  저희 아빠 엄마와 12살 차이입니다.

그래서 결혼했죠..네 결혼..? 결혼이라고 말하기에도.. 좀 그러네요..

그냥 사셨습니다.. 그래서   언니와 제가 태어났습니다.

 

아빠엄마가  언니와 저을 데리구 서울 난지도 ... 엣날엔 뚝섬 쓰레기 덤이였죠 ..

거기서 우리넷식구... 쓰레기 덤이에서 살았습니다.

 

우리 쓰레기 덤이 사는데.. 새외할머니.. 엄마 시집보내놓고 돈다받아먹구

 엄마와 인연을 끈었습니다..  엄마와아빠가 아무리 살아볼려구

악착같이 발로 뛰어봐도... 너무 힘들었대요..그래서 도저희 안되서

친할머니네...집...으로 들어와서살았습니다.

엄마  정말눈치밥먹으면서 매일매일  밭일 논일.. 하면서 5년을 사셨대요.

돈한푼 못받구요... 저희 아빠 ..저 9살떄.. 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아빠랑 살면서 마음고생을 너무 하셔서.. 당뇨까지오시구 심장도안좋으십니다.

또 ... 당뇨가 합병증까지와 눈수술에 발수술까지 하셨습니다.

아직젊으신대요..

아ㅃㅏ돌아가기구 엄마가 정말 안정적인  회사에 취직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다니구 계시구요.

근데 엄마가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실걸...  새외할머니가

 소문으로 들었는지 어떻게 알아내시구..

지금까지 13년쨰... 돈달라구 매일매일 전화오십니다. 돈이기보단...용돈달라고.

그렇게 좋은 회사 들어갔으면서... 부모 용돈 못주냐고..이런식이죠.

아님.. 할아버지 아프시다고..

2년전엔.. 할아버지가 나이드셔서... 자전거 ㅌㅏ구 넘어진적이있으십니다.

그런데.. 뇌진탕까지...그래서 수술하셨습니다.

수술비도 엄마가 다 냅습니다.

근데.. 새외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 낳은자식이  한명입니다.

근데 그삼촌이란 작자는... 병원비 한푼도 안냅습니다. 돈없다고 배째랍니다.

그래도 지 아빠가 뇌진탕걸렸는데.... 많이는 못내더라도.. 조금이라도 내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

지 친자식이라고... 감싸는겁니다.

엄마한텐 니가 돈많이 버니까 그정도 되니까 니가 다 내라 이겁니다.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어이가없습니다.

 

저희 3식구도 먹구살아야하지않습니까 ?...

저희 시내로 이사 나오면서... 빛지고 ... 이사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빛갚고 있습니다.

그리구 달달이 할머니에게 60마넌씩 보내드리구있구요.

할아버지 아프시다고하면 또  30~40마넌씩도 보내드리구

명절때도  20~30마넌 보내드립니다.

한달에 100만원  조금씩 ... 100만원 들어갈떄도있습니다.

 저와 언니도 돈을 벌긴하지만... 저희 생활비....하기 힘듭니다.

 

다들... 세명이나 돈번다고 많이 번다고 생각하기겠지만..

다들 알다시피..여자는 ... 돈이 많이들잔아요.

언니는 이제 시집갈 나이가되어서.. 언니는 자기돈으로 먹구싶은거안먹구

 사고싶은거 안사고 ... 월급다  적금 으로 돈들어갑니다.

 핸드폰 요금도 아까워서 핸드폰도  안들구다닙니다.

친구들하구 노는 돈도 아까워서.. 적금으로 ,..냅니다.

 

이렇게 우리 3식구는 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 하는데.. 그 외할머니라는 작자는

매일 매일하루도 안뺴먹구  우리엄마을 괴롭힙니다.

13년내내... 매일돈달라구  전화많이 오는달은...  10통넘게도옵니다.

전화해서 매일 똑같은말입니다. 고기먹고싶다.  자기아프다고. 돈더 붙쳐달라

아님..옷사고싶다 .. 자기가 나이들어도 꾸미고싶다.. 이런내용입니다.

할아버진..이제 나이가 드셔서..일못하십니다

그래서 엄마가 달달이 60만원씩드리는데.. 두분사이니까..

지 친자식한테는 돈달라는 말도못합니다.

 

60만원도 부족하다고 ... 거지 돈냥하냐고...... 이러시는분입니다.

60만원이 작은돈 인가요 ?..

또....   저희도가끔 돈주고나면 적자 나는날도 가끔있습니다.

그래서엄마가 다음달에 더 붙쳐준다고,..하면,,

구청가서 다 알아봤다고 넌 돈도 많이타면서

맨날 왜캐 죽는소리하냐고.. 이러십니다.

죽는소리가 아니라,.. 정말 힘이 드는대..

 

정말 이젠... 새할머니한테전화오면 짜증부터 밀려옵니다.

이젠 언니와 제가 전화도 받지 말라고  말립니다.

또 똑같은말이니깐요.

우리할아버지 바보같습니다. 너무착하십니다.

저희가 모신다고  해도... 엄마한테...   짐안될라구..

새외할머니한테 구박받으시면서 살고계십니다.

그래서  일욜날 결판내려갑니다.

두분 이혼... 시키려구합니다.

할아버지한테 말할려구합니다.

이혼하지않으면.. 저희엄마 외할머니성따르려서 합니다.

그럼이젠 새외할머니한테 돈줄일도없으니깐요.

 

저희가 지금너무한건가요 ?..

매일매일 ..엄마 힘들어하시는모습 보니 너무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내용을 더 추가하겠습니다)

 저희 새외할머니.. 정말 독하십니다.

저에게는 외삼촌이 한명더 계십니다.

엄마친동생이죠....

외삼촌은 서울에서 좀알아주시는 모 타이어에서... 일하셨습니다.

근데 새외할머니께서 거기가서 깽판을 부렸죠..

네... 삼촌 사직서 내셨습니다. 솔찍히 쪽팔려서 ... 어떻게 다닙니까?..

첨있는일도아니구...  여러번..찾아가셔서... 삼촌월급을 자기통장을 넣어달라구

... 억지을 부리셧던거지여..

 

네 ...이번엔 저희 엄마가,,, 타켓...이지...요^^*

..........저희 가족...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