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벌써나사칭해주는사람까지생긴거야? 애독자언니오빠들은 구분할줄 알꺼라 믿어 시작 --------------------------------------------- 믿기힘들어도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자신의 딸을 살해 한 혐의로 체포된 아널드(27세)의 진술에 따르면 자신은 술먹고 새벽에 들어와 울고있는 아기를 달래기위해 젖병을 전자렌지로 데워서 아기에게 먹인후 잠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검찰의 부검결과 아기의 몸에 외상은 전혀 없었고 화상으로 인한 체내 손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는데 사인은 뜨거운 물이나 화재로 죽은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아기를 젖병으로 착각해서 전자렌지에 넣었다는거? 아무리 술 취해도 그렇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을까? 별놈의 세상이다.정말. 전자렌지 속에서 죽어간 아이의 고통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 사키카바라 사건 97년 5월 27일 초등학생을 유괴, 살인한 후 목을 잘라 그것을 인근의 방송탑과 중학교 정문에 올려놓은 엽기적인 살인사건인 일어나 일본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게다가 범인은 시체와 함께 남긴 메모에 "나는 살인이 즐겁다. 경찰들은 나를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라" 등의 도발하는 문구를 적어 놓았으며 얼마 후 1300자에 이르는 성명서를 각 언론사에 보내 자신의 이름을 '사카키바라 세이토' 라고 부를 것을 지시 했죠.범행의 잔학성에 비추어 살인범은 정신파탄자일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게다가 범행의 이유와 대상이 특정되지 않아 재발의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아동의 단독 외출을 금지시켰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거나 돌아올 경우에는 부모들이 동행하여 범행의 재발에 대비하였습니다.그리고 수많은 검·경 관계자들이 전과자를 중심으로 추적, 분석하였고 각종 매스컴은 엽기적인 이번 사건의 추이를 매일 집중 취재 보도하였습니다. 그런데 6월 28일 체포된 후 알고보니 범인은 14세의 중학생인 하세 준(土師 淳)었다는 사실로이는 전 일본을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바 있습니다 그후 범인은 재활치료후, 이름을 바꾼 후 지금은 그냥 일반인으로 살아가고있다고 합니다 * 어떤 여자 학생분이 학교 야자가 늦게끝나서 집에 가고있는데요 어떤 남자가 계속 따라오더래요. 근데 진짜 멀쩡하게 생기고 양복도 입고 남성용 양복 구두같은거 있잖아요. 그것까지 신은 그런 남자가 계속따라오더래요. 연쇄살인 일어난다 어쩐다 하는데 자꾸 뒤에서 남자가 따라오니까요. 그런데 그 살인 일어난 쪽에 아파트 단지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 학생분이 너무 무서워서 아무 아파트나 들어가서 문두드리고, 살려달라고했데요 다행이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 학생분을 집 안으로 들여보내주셨는데 시간도 늦고 아주머니도 불편하고 해서 집에 가봐야 하지 하지 않겠냐고 자꾸 재촉을 하더래요. 그래서 그 학생분이 너무 무서워서 그럼 한번만 밖에 봐달라고했는데요. 그 아파트보면 문에 작은 구멍있잖아요 아줌마가 그 구멍으로 밖에보고 놀라서 기절했데요. 그 따라온 남자가 구두를 양손에 들고 쭈그리고 앉아서 여자가 나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데요. 남성용 구두는 조금만 움직여도 또각또각 소리나잖아요. 그래서 신고있으면 소리날까봐 손에 들고 그 여학생 나오기 기다리고 있던거예요. 죽일려고 * 내가 저번에 쭉빵하다가 성추행?당할뻔한 익친녀 글봣거든? 누가 자기쫓아오거나 엘베 있을때 눈똑바로쳐다보고 말하랬어 근데 내가 어제 친구랑 학원가따 끝나구 오는길이였어 근데 걔 아파트랑 내 아파트랑 다른동이라 헤어졌거든? 근데 초등학교 지날쯤부터 누가 쫓아오는느낌들어서 전화하는척하다가 우리동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남자가 계속 쫓아오는거야..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동안에도 내뒤에 서있고.. 그래서 내가 뻘쭘해서 그남자한테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걸었거든? 내가 어디사세요? 이렇게물었는데 아무대답도안해.. 그래서 못보던 분이신데 이사오셨어여? 이랬는데 갑자기 눈커지면서 응?이래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네? 이랬는데 갑자기 뛰어나가.. 근데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야.. 내가 이거 신고할려고 경비실가서 CCTV봤거든?근데 내가 허공에대고 말하고있더라.. 처음부터 남자는없었어 이글쓰는동안에도 소름끼치고 떨린다 ----------------------------------------------------- 거기훈남훈녀언니오빠 댓글&빨간색좀 누르고가지 31
▶언니오빠들스물다섯번째이야기야◀
오벌써나사칭해주는사람까지생긴거야?
애독자언니오빠들은 구분할줄 알꺼라 믿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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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힘들어도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자신의 딸을 살해 한 혐의로 체포된
아널드(27세)의 진술에 따르면 자신은 술먹고 새벽에 들어와
울고있는 아기를 달래기위해 젖병을 전자렌지로 데워서
아기에게 먹인후 잠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검찰의 부검결과 아기의 몸에 외상은 전혀 없었고
화상으로 인한 체내 손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는데 사인은
뜨거운 물이나 화재로 죽은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아기를 젖병으로 착각해서 전자렌지에 넣었다는거?
아무리 술 취해도 그렇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수 있을까?
별놈의 세상이다.정말.
전자렌지 속에서 죽어간 아이의 고통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
사키카바라 사건
97년 5월 27일 초등학생을 유괴, 살인한 후
목을 잘라 그것을 인근의 방송탑과 중학교 정문에 올려놓은
엽기적인 살인사건인 일어나 일본 전역을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게다가 범인은 시체와 함께 남긴 메모에
"나는 살인이 즐겁다. 경찰들은 나를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라" 등의
도발하는 문구를 적어 놓았으며 얼마 후 1300자에 이르는 성명서를
각 언론사에 보내 자신의 이름을
'사카키바라 세이토' 라고 부를 것을 지시 했죠.
범행의 잔학성에 비추어 살인범은
정신파탄자일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게다가 범행의 이유와 대상이 특정되지 않아
재발의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학부모들은 아동의 단독 외출을
금지시켰고 아이들이 학교에 가거나 돌아올 경우에는
부모들이 동행하여 범행의 재발에 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검·경 관계자들이
전과자를 중심으로 추적, 분석하였고 각종 매스컴은
엽기적인 이번 사건의 추이를 매일 집중 취재 보도하였습니다.
그런데 6월 28일 체포된 후 알고보니 범인은
14세의 중학생인 하세 준(土師 淳)었다는 사실로
이는 전 일본을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바 있습니다
그후 범인은 재활치료후,
이름을 바꾼 후 지금은
그냥 일반인으로 살아가고있다고 합니다
*
어떤 여자 학생분이 학교 야자가 늦게끝나서 집에 가고있는데요
어떤 남자가 계속 따라오더래요.
근데 진짜 멀쩡하게 생기고 양복도 입고 남성용 양복 구두같은거 있잖아요. 그것까지 신은 그런 남자가 계속따라오더래요.
연쇄살인 일어난다 어쩐다 하는데 자꾸 뒤에서 남자가 따라오니까요. 그런데 그 살인 일어난 쪽에 아파트 단지가 많거든요?
그래서 그 학생분이 너무 무서워서 아무 아파트나 들어가서 문두드리고, 살려달라고했데요 다행이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 학생분을 집 안으로 들여보내주셨는데 시간도 늦고 아주머니도 불편하고 해서 집에 가봐야 하지 하지 않겠냐고 자꾸 재촉을 하더래요.
그래서 그 학생분이 너무 무서워서 그럼 한번만 밖에 봐달라고했는데요. 그 아파트보면 문에 작은 구멍있잖아요 아줌마가 그 구멍으로 밖에보고 놀라서 기절했데요.
그 따라온 남자가 구두를 양손에 들고 쭈그리고 앉아서
여자가 나오는걸 기다리고 있었데요. 남성용 구두는 조금만 움직여도 또각또각 소리나잖아요. 그래서 신고있으면 소리날까봐 손에 들고 그 여학생 나오기 기다리고 있던거예요.
죽일려고
*
내가 저번에 쭉빵하다가 성추행?당할뻔한 익친녀 글봣거든?
누가 자기쫓아오거나 엘베 있을때 눈똑바로쳐다보고 말하랬어
근데 내가 어제 친구랑 학원가따 끝나구 오는길이였어
근데 걔 아파트랑 내 아파트랑 다른동이라 헤어졌거든?
근데 초등학교 지날쯤부터 누가 쫓아오는느낌들어서
전화하는척하다가 우리동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남자가 계속 쫓아오는거야..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동안에도 내뒤에 서있고..
그래서 내가 뻘쭘해서 그남자한테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걸었거든?
내가 어디사세요? 이렇게물었는데 아무대답도안해..
그래서 못보던 분이신데 이사오셨어여? 이랬는데
갑자기 눈커지면서 응?이래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네? 이랬는데
갑자기 뛰어나가..
근데중요한건 여기서 부터야..
내가 이거 신고할려고 경비실가서 CCTV봤거든?근데
내가 허공에대고 말하고있더라..
처음부터 남자는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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