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있을때 보는 이야기…여덟번째.

람람이2011.05.10
조회59,762

흏ㅎ 내가 이렇게 폭풍업뎃을 해도 보는사람도 없는데..판쓸 이유가 없어졌어..딴청

 

 

 

 

 

 

 

1) 소름

혼자 밤길을 걸어가던지 아니면 혼자 있을때

갑자기 서늘해지면서  뭔가가 쳐다보고있는느낌이 들 때 있잖아요.

망설이다가 맘잡고 뒤로 확돌아보면 아무것도없어서

안심하고 한숨쉬면서 다시 앞을 보고걸어갈때 많죠?

근데 그때 무언가있는지 확인할려면

뒤로 돌아서 정면을 보는게 아니라

 

 

 

 

 

 

  

 위를 봐야된데요, 귀신은 하늘에 떠서 바라보거든요

 

 

2) 조사

나는 중국의 한 외진 마을로 조사를 하러갔다.

나는 인구 조사를 맡았는데 깊은 산골까지 들어가야만 했다.

하루에 2번 밖에 없다는 버스를 잡아 탔다.

난 하루에 2번 밖에 없다는 버스에 사람이 한명도 없는것에 놀랐다.

그러나 여섯 정거장을 가자 사람이 거의 꽉 차게 되었다.

그런데 서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내 옆에 앉질 않았다.

그리고 다음 정거장에 어떤 아름다운 여자가 버스에 탔다.

그 여자는 나를 보고 흠칫하더니 내 옆으로 와서 앉았다.

그리고는, "당신 여기가 어딘지 알고 온건가요?" 하고 속삭였다.

나는 무슨 소린지 몰라 그녀의 얼굴만 바라보고있었다.

그녀는 나에게 충격적인 말을 꺼냈다.

"여기는 식인마을이에요. 당신은 곧 잡아 먹힐꺼에요"

그리고는 어서 버스를 탈출하라는 것이었다.

산골을 달리는 버스에서 그녀와 함께 창문으로 탈출하였다.

달리는데 뒤에 버스에서 어서 쫓아가라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버스가 쫓아 올수 없는 깊은 곳으로 숨었다.

너무 빠르게 뛰어선지 아니면 긴장이 풀려서인지

나는 큰 바위 위에 들어 누워버렸다.

그리고 가쁜숨을 쉬고 있는데

여자가 혼잣말을 중얼거리는걸 얼핏 들었다.

 

 

 

 

 

 

 

 

 

 

 

 

 

 

 

 

 

 

 

 


"하...이제 혼자 먹을수 있겠다"

 

 

3) 고양이의 눈동자

 

가끔 고양이는 아무 것도 없는데

허공을 응시하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


사람에겐 안 보이는 뭔가가 보이건지 궁금해서
고양이의 눈동자를 바라봤습니다.

순간 소름이 온 몸에 돋았습니다.


눈동자에 낯선 남자가 멍하니 비쳐져 있었기 때문에

 

 

4) 미스테리한 이야기

 

※중복있음 

 

1. 아기들이 태어나고 처음 말하기 전까지는 전생을 기억한다.

옹알이를 하는 것이 자신의 전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2. 지금 당신의 부모님은 전생에 당신에게 가장 죄를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3.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은 꿈에서 또한 아무것도 보이지도, 나오지

도 않는다.

 

4. 사람들은 살면서 하지말아야 하는 상상이 있는데 그 상상을 하

면 죽는다. 이 세상에서 미스테리하게 죽은 사람들이 많다.

그 사람들의 극소수는 해선 안 될 상상을 했기 때문이다.

 

5. 우리가 잘 때, 귀신은 우리들의 얼굴에 대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요? "나도 이럴 때가 있었는데..."

 

6. (쭉빵 지인분께서 미스테리방에 글을 올리셨어요 -실화-)

자살하려고 뛰어내렸는데 어릴 때 엄마가 주신 껌조각 향기까지

스쳐지나간대요.. 다행히도 지금 완쾌하셨다네요.

 

7. 아기 때 기억이 왜 없는 줄 아세요? 아기 때는 영혼이 한 곳에 정

착해 있지 않고 이 몸 저 몸 옮겨다닌데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딱 기억이 생기는데 그 순간이 한 영혼이 내 몸에 정착했을 때래요.

 

8. 일본에 어떤 재해기념관에는 이상한 안내문이 있다.

그 안내문은 다른 안내문들과는 다르다.

보통 안내문에는 '담배피지마세요','사진찍지마세요','만지지마세요' 등등의 안내가 적혀있지만, 그 곳의 안내문에는

'누가 말을 걸어도 뒤돌아보지마세요' 라고 되어있다.

 

9. 사람은 원래 공기 없이 살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공기에 중독이 되어 공기 없인 살지 못하는 것이다.

 

10. 손으로 귀를 막아보아라.

'우우우웅-' 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그것은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다.

 

11. 우리는 잘 때 가끔씩 꿈을 꾼다.

그것은 잠에서 깨기 30초 전이다.

( 엄청나게 긴 꿈도 30초만에 다 꾸고 일어난다 )

 

12. 6년 9개월동안 방귀를 뀌지않고 참는다면,

원자폭탄과 같은 에너지를 낼 수 있다.

 

13. 지금 우리가 보는 달은 과거의 달

 

14. 사람은 자면서 60여종의 벌레를 먹는다.

 

15. 새벽에 아무도 없는 학교에 소리가 나는 이유...

우리들이 낮에 시끄럽게 떠들어대던 목소리들이 천장 모서리에

저장이 되서 조용할 때 나오는 소리다.

 

 

5) 다음은..

 

어느 가족이 가족여행을 갔다가 여관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한밤중에 딸이 화장실에서 무참히 살해되었는데, 딸의 몸은 날카로운 칼에 난도질되어 있었다.
얼굴은 누군지도 모르게 판별이 되어 않을 정도로 베어져 있었고, 시체에는 혀가 없었다.

화장실은 출입구 외에는 작은 통풍구가 있었지만, 폭과 크기가 50cm도 안되어 도저히 사람이 다닐 수 없었다. 또한 사건현장인 화장실은 발견 당시 안쪽에서 문이 잠겨 있어 그야말로 밀실이었다.

경찰은 그 여관을 경영하고 있는 부부와 아들, 부근의 수상한 사람들을 조사했지만, 누구에게도 혐의를 찾을 수 없었다. 또한 밀실이었던 점과 아무런 증거가 남아있지 않는 점이 사건을 미궁 속에 빠져들게 했다.

그렇게 사건 해결의 진전이 없던 어느 날.
여관집 부부의 아들이 경찰서에 자진 출두하여 증언했다.

"이웃사람들 눈도 있고, 이야기가 터무니없이 황당해서 여태까지 숨기고 있었지만, 저 자신도 두려워져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도촬을 취미삼아 캠코더로 천장과 지붕사이의 공간으로 객실을 촬영하곤 했습니다.

죄송스럽지만 사건 당일에도 도촬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창문이 열려……. 유, 유리 조각을 가진 작은……. 아니 이 테이프에 자초지종이 들어있으니 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들은 공포에 질린 얼굴로 수사관들에게 테이프를 넘겼다.
아들의 모습은 뭔가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수사관들도 찜찜하게 생각하며 테이프를 보기 시작했다.

테이프는 소변을 보는 딸을 위에서 촬영한 영상이 담겨져 있었다.
변기에 앉아 있던 딸이 일어서려고 하는데, 갑자기 작은 통풍구에서 유리파편을 집은 아주 작은 모습의 노파가 소리도 없이 뛰어들어 왔다.

딸은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노파가 든 유리파편에 의해 목이 베어 숨졌다.
시체를 무참히 베고 있는 작은 노파.
갑자기 천정을 보더니 외쳤다.

"다음은 너야!"

이윽고 노파는 작은 구멍으로 사라졌다.
딸의 혀를 손에 쥔 채로…….

수사원 중에는 구토하는 사람, 우는 사람, 공포에 질린 나머지 실금하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사건은 미해결인 채로 남아 있지만, 아직 그 테이프는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5) 이게 현실이야.

 

어떤 남자가 아파트 복도에서 어떤 여자를 납치하려 하던것이였다.

그래서 여자가 "살려주세요!!!!!!!!!!!!!!!!!!!!!!!!!!!"

근데 갑자기 따라라라라라라라락 이 소리가 들리는데,

그소리는?

 

  

 

 

 

 

 

 

 

 

 

 

 

사람들이 문잠그는소리.

 

 

 

이게 우리들의 현실이야.

자기들만 살려는 이기적인 마음가짐.

정작 당하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는 현실.

기억해 언젠가는 너도 저상황이 올지도 모르니깐.

 

 

 

 

 

언냐들.. 판쓰는거 생각좀 해봐야겠어..

아무리 폭풍ㅇ업뎃을 해도 추천수, 댓글수도 안오르는데 무슨 낙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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