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들스물여덟번째이야기야◀

뚱뇨2011.05.10
조회3,435

힘들어힘들어

언니오빠들 나도 퍼오는거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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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고3이어서 밤늦게 공부하고 밤12시쯤 집에 가고 있었데요.

 

근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막뛰었데요.

 

아직 집까진 더걸어야하고 , 골목길을 휙돌고 막 뛰어갔는데 뒤에서도 막뛰어오는 느낌이 들었데요.

 

마침 앞에 모르는 아줌마가 가고 있는거에요.

 

따라오는사람 - A양 - 모르는 아줌마  ->집가는방향

 

 

이 순서로요.

 

 

그래서 A양은 따라오는사람을 떨구려고

 

그 아줌마 팔짱을 끼면서 '엄마!! 마중나왔네!!' 이랬대요.

 

 

 

 

 

 

 

 

 

 

 

 

 

 

 

 

 

 

 

 

 

 

 

 

 

 

 

 

 

 

 

 

 

 

 

 

 

근데 그 아줌마가 A양보다 팔짱을 더 쎄게 끼더래요..

 

 

*

 

 

Cannibalism cruel psycho - 잔인한식인귀괴짜

 

1978년에 엄청나게 끔직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식인귀가 체포된것입니다. 그 식인귀의 집에서는

처음에 수사를 시작할때는 집에 살해흔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옥상다락방에 깊은곳에 와인통같은 커다란 통이 15개

이상이 있엇습니다. 그것을 이상하게 여긴 대원들이 그 와인통을

조사할려하니까 그 식인귀가 자신이 가장아끼는 와인이라며

 

절대로 열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식인귀가 게속 발작을 부리자 밧줄로 단단히 묵어놨습니다.

대원들이 그 뚜껑을 열어보니 아주 빨간것이 들어있었습니다.

한 대원이 도구로 그 물체를 떠보니 피였습니다.

 

대원이 "이.이게 다 피?! 저자식이 사람들을 죽여 피를!!" 하면서

분노를 토해냈습니다! 식인귀가 미친듯이 웃으며

 

"저것이 나의 소중한 와인이다. 아마도 13명분량의 양은 될꺼다! 

너의것도 저 와인통에 담아줄까!!" 하면서 말했습니다.

 

대원들이 "저딴놈은 바로 쳐죽여야 되! 저 미친놈자식은

인간도 아니야 개만도못한 쓰레기 새X가!" 하면서 분노했습니다.

 

다음으로 지하실을 수색하였습니다. 지하실을 수색하다가 ,

눈치빠른 대원이 밑에 뭔가가 있는듯이 바닥을 집어보니 바닥에

덮개가 있었습니다. 상자가 몇개 있었는데 거기는 처참한

유골들이 있었고 옆에 또 큰 보다리같은게 있엇는데 대원들이

그것을 열어보고 기절초풍할 셈이였습니다.

 

바로 사람의 고기인것입니다. 사람의육체를 짤라서

냉동실이 보관한뒤 여기에 보다리에 담아 묻어둔것입니다.

식인귀의 주택조사를 다 마치고 나온 대원들중 중에서는

 

충격에빠져 얼굴이 파랗게 질린 대원들도 있었습니다.

 

또 조사중에 나온 비디오가 있었는데, 제목에 식인비디오라고

적혀저있었습니다.형사들이 이걸보고 너무 잔인해 정신과치료를

받을 정도였습니다. 이것도 뉴스에 보도됐는데.

 

온국민이 분노를 토해냈습니다.

 

그 식인귀는 감옥에 같혀서 사형선거를 받자 감옥에 있는

대못에 자신의 머리를 세게박아찍어 끔직하게 자살 하였습니다.

 

이사건은 70년대 가장 무서운 실제사건 베스트 10위중

1위를 할정도로 끔직한 사건이엿습니다.그때 70년 미국대통령도

이소식을듣고 분노를 토해냈다고 했습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모스트 이블 에서도 소개된적이 있습니다.

 

 

 

*

 

 

흔히 우리가 머리감을때 오싹함을 느끼는 건

대개 영적능력이 탁월한 무속인들이 말하는..

일반인들은 평소에 잘 듣지못한 긴하진순(緊下眞舜)

 이라는 귀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보통 이 귀신은 우리가 머리를 감을때 위에서 똑바로 지켜보거나,

우리의 머리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살포시 얹어

우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긴하진순(緊下眞舜) 은 우리가 예상치 못했던 곳에 자주 출몰합니다.

이를테면 책상 밑이나.....옷장위.......

때로는 침대밑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간혹 무심결에 귀신을 볼수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긴하진순(緊下眞舜) 을 본 사람들은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보통 다른 귀신들은 얼핏 형체만 보이는데 반해

이 귀신은 모든 형상이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특히 코와 입술이 연결되어 찢어져있는 형상을 하고있는데,

입에 검은피가 얼부머려진 형상을 띠고 있다고합니다.

 

주로 출몰하는 시간은 대략 새벽 1~2시 사이이며, 이때가 사람의 하루중 기가 제일 약해지는 때라고 하네요.

 

보통 자는동안에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며

그사람의 정신에 침투를 하는데,

바로 이때 사람들이 잠에서 깨면 이게바로 가위눌림 현상이
되는 것입니다.



평소 자주 가위에 눌리시는 분들은 의심해 보세요..

아, 그리고 이 긴하진순(緊下眞舜) 을 쫓는 방법이

단 하나있다고 합니다.



이 한가지만 명심하세요.




 

 

 

 

 



















 

 


긴하진순(緊下眞舜)
을 거꾸로 외쳐보시길 바랍니다..

 

 

*

 

 

어느 인적드문 도시에서 자살 소동이 일어났다.

그 자살소동의 주인공은 줄리라는 15살 남짓되는 소녀였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줄리의 자살을 마음아파 하였다.

줄리는 어렸을적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동생마르쉘과 함께 전전긍긍 살아가는 고아였기 때문이다.

 

혼자 남겨진 줄리의 동생이 너무 안쓰러운 마을 사람들은 우선 동생을 마을 회관으로 데리고와 따뜻한 코코아를 한잔주며 다독였다.

 

"마르쉘, 너의 누나의 일은 유감이야."

"아마 누나도 매우 힘들었겠지.

하지만 너도 누나처럼 되는걸 줄리는 바라지 않을거야."

 

마르쉘은 코코아를 다 마실때까지 한마디도 하지않았다.

사람들은 눈물을 훔치거나, 안쓰러운 눈빛으로 마르쉘을 뚫어지게 쳐다볼뿐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이윽고 마르쉘이 입을열었다.

 

"우리 누나는 매일 강간을 당하였어요."

 

사람들은 깜짝 놀라 마르쉘을 쳐다보았다. 마르쉘은 말을 이었다.

 

"누나는 나를 굶기지 않기위해서 매일 정육점에 나가서 일을 하였어요. 하지만 우리집은 가난했어요.

누나가 항상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우리는 늘 딱딱한 빵으로 배를 채웠어요.

어느날부터인지 누나가 돈을 많이 벌어왔어요. 난 그날 처음 고기스프를 맛보았어요.

우리 누나는 매일 정육점에 나갔어요."

 

줄리의 동생은 계속 정육점이란 말을 되풀이 하였다. 사람들은 정육점주인이 줄리에게 그런 몹쓸짓을 했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못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무척 좋은 사람이였기 때문이다.

줄리의 동생은 머그컵을 내려놓고 몸을 한번 부르르떨었다.

 

"나도 일을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몰래 누나 뒤를 따라갔어요.아저씨께 나에게도 일자리를 하나 내주라고 말을하려고 하였거든요. 그런데 누나는 정육점 고기창고안에서 강간을 당하고 있었어요. 내 눈에는 그것이 강간으로 보였지만, 정육점아저씨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같지 않았어요. 왜냐면 성행위가 끝난뒤에는 누나에게 늘 돈을 주었거든요.누나는 억지로 그 일을 한것같았어요. 하지만 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아무에게도 말을 못했어요.

 

나는 늘 누나의 뒤를 밟았어요.

누나는 매일 정육점창고에서 수치스러운 일을 당했어요.

난 아무에게도 말 할 수 없었어요. 누나는 돈을받기 때문에요.

누나가 죽기 일주일 전에는 정육점아저씨가 매우 화났던 날이에요. 누나를 마구 때렸지요.

그러다 창고에 매달려 있는 고기가 떨어져 누나의 왼쪽 손목을 짓눌렀어요. 누나는 마구 울었어요.

 

그리고 집에 와 지쳐 쓰러진 누나는 왼쪽 손을 사용 할 수 없게 되었어요. 장애가 된거에요.

누나는 그날 이후로 정육점에 나가지 않았어요. 누나가 죽기 하루전 정육점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매우 상냥히 웃으며 누나와 잠깐 얘기를 하고 오겠다고 했어요.

 

누나는 겁에질린 표정으로 밖에 나갔고, 오분뒤에 다시 들어왔어요. 그리고 내게 따뜻하게 속삭였죠.

'마르쉘, 누나는 오늘부터 다시 일을 나간단다. 일찍자고있으렴.' 난 누나의 뒤를 따라기지 못했어요.

창문밖에서 정육점 아저씨가 째려보는게 느껴졌기 때문이에요. 겁에질린 나는 잠을 청했어요.

 

다음날 눈을 떠보니 누나의 담요에는 피가 흠뻑 젖어있었어요. 나는 깜짝 놀라 누나를 흔들었고 누나의 오른팔엔 칼로 깊게 패인 상처가 있었어요. 연이어 누군지 모를 남자 둘이 우리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된다고 생각했어요. 진실을 알고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나까짓건 신경쓸 겨를이 없다는듯 시체가 된 누나를 끌고 어디론가 갔어요. 아마도 그곳은 소각장이라고 생각해요. 난 이곳에 온 뒤로 단 한번도 소각장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걸 본적이 없었어요. 소각장을 돌릴려면 석탄이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하필 우리누나가 죽은 날에 소각장에서 연기가 나다니.

 

나는 집에와서 한참을 울었고 생각해보니 오른손이 깊게 패여 있었어요. 말도안돼.

우리 누나는 왼손을 쓸 수 없어요. 자살을 했다면 왼손의 동맥을 끊었겠죠. 우리 누나는 자살을 한게아니에요."

 

마을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줄리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르쉘을 찾아오긴 했지만,줄리의 시체는 마을 사람 그 누구도 처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을회관에 정육점주인은 있지않았다. 늙은 노부인은 머리를 잡고 쓰러졌고 한 아낙은 세상에나, 세상에나를 외치며

겁에질린 표정을 하였다. 줄리의 동생, 마르쉘은 창밖을 응시했다.

 

연이어 온 몸에 석탄재를 묻힌 정육점주인이 들어섰다.

마을 사람들은 혐오와 경악의 눈치로 그를 쳐다보았다. 그는 마르쉘이 말한 그날처럼 상냥하게 웃어보였다.

 

"소각장 청소를 좀 하고왔어요. 오, 마르쉘. 여기있구나. 네 누나의 일은 참 마음아프게 생각하고 있단다.

네 누나가 우리 정육점에서 일하던건 알고있지? 너희 누나는 참 일을 잘했는데 말이야."

 

마르쉘은 정육점주인을 쳐다보며 말했다.

 

"아참, 그리고 한가지 말하지 않은게있어요. 우리 집은 너무 가난해서 자살할만한 칼도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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