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째 입니다. 사귀는 당시에 제가 헤어지자고 2번정도 했습니다. 그당시에 남친이 잡고 울구 불고 했어요.. 근데... 4월 초중반쯤에..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달라졌습니다. 말도 잘 안하고... 귀찮은것처럼하고 계속 갔습니다. 4월말쯤에... 너무 복잡해서 친구랑 여행갈려구 계획잡고 있었는데... 저녁에... 문자왔어요... 퇴근하는 길이라고 집에 잘들어갔나? 이렇게 왔어요.. 고향이 부산이라.. 부산갈려구 한다구 헀거든요... 부산에는 뭐가 유명해 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문자가 왔어요... 주절주절... 그뒤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5월초가 되고 자꾸 피하는 느낌이 들고... 이유도 모르고... 넷온으로 왜 그러냐 그랬더니.. 그냥 전부터 말하기로는 혼자있고 싶다.. 심적인 여유가 안된다 라는 말도 하고... 모르겠다.. 만나자고 하면 그건 그때봐서... 완전 이핑계 저핑계 변명 늘어놓고 있어요.. 결국... 헤어졌긴했습니다.. 제가 너무 붙잡고 싶어서.. 그러지 마라, 왜 그러냐.. 주절주절했습니다., 한달뒤에 다시 보자 라고 했습니다.. 그건그때봐서 말하자고 하네요,, 우선 니 생활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쉴때 쉬고... 니 시간을 가지라고 하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재충전이 필요할 시기인것같습니다.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자기자신을 방어를 합니다.. 자신이 없다고 하고.. 자꾸 자기를 자학 합니다.. 답변좀.... 제가 막 간식도 택배붙혀주고 했거든요.. 잘해줬는데. 돌아올까요?? 전 지금 재충전을 하고 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아님 한달뒤에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그건 그때 봐서 라고 하든데....
헤어졌는데요....ㅜㅜ
2틀째 입니다.
사귀는 당시에 제가 헤어지자고 2번정도 했습니다.
그당시에 남친이 잡고 울구 불고 했어요..
근데... 4월 초중반쯤에..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달라졌습니다.
말도 잘 안하고... 귀찮은것처럼하고 계속 갔습니다.
4월말쯤에... 너무 복잡해서 친구랑 여행갈려구 계획잡고 있었는데...
저녁에... 문자왔어요... 퇴근하는 길이라고 집에 잘들어갔나? 이렇게 왔어요..
고향이 부산이라.. 부산갈려구 한다구 헀거든요... 부산에는 뭐가 유명해 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문자가 왔어요... 주절주절... 그뒤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5월초가 되고 자꾸 피하는 느낌이 들고... 이유도 모르고...
넷온으로 왜 그러냐 그랬더니.. 그냥 전부터 말하기로는 혼자있고 싶다..
심적인 여유가 안된다 라는 말도 하고... 모르겠다.. 만나자고 하면 그건 그때봐서... 완전 이핑계 저핑계 변명 늘어놓고 있어요..
결국... 헤어졌긴했습니다.. 제가 너무 붙잡고 싶어서.. 그러지 마라, 왜 그러냐.. 주절주절했습니다.,
한달뒤에 다시 보자 라고 했습니다.. 그건그때봐서 말하자고 하네요,,
우선 니 생활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쉴때 쉬고... 니 시간을 가지라고 하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헤어지자는 말을 재충전이 필요할 시기인것같습니다.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자기자신을 방어를 합니다.. 자신이 없다고 하고.. 자꾸 자기를 자학 합니다..
답변좀....
제가 막 간식도 택배붙혀주고 했거든요.. 잘해줬는데. 돌아올까요??
전 지금 재충전을 하고 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아님 한달뒤에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그건 그때 봐서 라고 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