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랑 내친구 2명이서 화장실 문앞을 지켰고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했던 애는 안으로 들어갔지.
근데 얘가 20분인가 3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빨리 나오라고 독촉을 하니까 얘가 하는말이.
"야 들어온지 2분도 안된거같구만 왜 자꾸 나오래"
이러는거야. 그때부터 이제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지. 나중에 얘기 해 줄거지만 우리학교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좀 있었거든. 그래서 우리학교에서 공포체험을 하고있다는거 자체가 소름끼치는 일이였어.근데 애가 이상한 소리를 하니까 더 무서웠던거지.
무튼 그 친구는 그런말을하고 조금 안있어서 화장실에서 나왔고 우리는 빨리 교실로 가려고 후딱 나왔어.
그리고서 5명이서 다시 복도를 걷고있는데 갑자기 한명이 학생 화장실을 보더니 미친듯이 교실로 뛰어가는거야. 그래서 뭐야 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걷고있는데 남은 4명중에 한명이 또 미친듯이 교실로 뛰어가더라고. 그래서 두명이나 그러니까 우리도 무서워지잖아. 미친듯이 달렸지.
교실로 와서 우리 3명이 걔네한테 왜 그렇게뛰어갔냐고 물었는데 먼저 화장실을 보고 뛰어간 애가 하는말이..
" 화장실 맨끝에 어떤 여자가 우리 쳐다보고있었어"
라고 하는거야. 우리가 무서운것도 있고 믿고싶지도않고 그래서 그냥 거짓말하지말라고 화를 내고
두번째로 뛰어간 애 한테 너는 왜 뛰어갔냐고 물어보니까 두번째 애가 하는말이
"창문을 봤는데 내가아니라 모르는 사람얼굴이 보여서.."
라고 하는거야. 그게 왜 무서운거냐고?
그때 당시 밤이라서 깜깜하잖아 창문을 보면 당연히 내 얼굴이 비춰야 하는건데 왜 모르는사람 얼굴이 비치냐고. 더 무서운건 그 친구랑 눈이 마주쳤다는건 창문쪽에서 이쪽을 보고있다는게 되는데
내가아까 말했듯이 우리가 있던곳은 꼭대기층인가 그 바로 밑에층인가 그랬다고했지?
그얘기듣고 몇명은 무섭다고 우는데 나를 포함한 몇명은 재밌다며 좀만 더 있자고 깝쳐댔어.
그리고 아까 읽던 무서운 이야기 마저 읽자며 내친구중에 한명이 컴퓨터 앞에 앉았고
자기가먼저 속독을 하고 말해주겠다며 천천히 읽더라고.
그렇게 한참을 읽더니 갑자기 애가 표정이 질려서 빨리 나가자며 우는거야.
그리곤 밖으로 냅다 뛰더라?
일단 나를 포함한 4명은 따라서 뛰었지.
교문을 빠져나와서보니까 시간은 9시쯤 됫었고 뛰쳐나온애한테 왜 우냐고 울지말고 얘기를 해보라고했더니 그애가 하는말이..
"내가 읽던 글에 6시부터 학교에서 나오기 직전까지 우리가 겪었던 것들이 다 적혀있었어"
그리고서 다음날 다시 그 무서운이야기 써있던데를 뒤졌는데 그이야기빼고 우리가 읽었던 이야기가 다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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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번이야기는 내가 얼마 살지도않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얘기?겪엇던거? 다 저리가라임 이게 최고엿어.
※나혼자 벌벌떨고 무서웠던 이야기 02
언니오빠친구동생들 안녕?
있지 톡 초짜주제에 뜸들이고 나중에 2탄 올릴 건방진 생각을 했어 내가..
근데 내가 못참겠어서 업뎃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내가 조큼 유명해지면 다시 건방진 생각을 해볼게..
지금은 안깝치고 열심히 업뎃하게써 ㅋㅋㅋㅋ
1탄은 별로 안무서웠지 ㅠㅠ 근데 난 쓰면서도 소름끼쳤다는거 ..ㅋㅋㅋㅋ
무튼 2탄은 읽으면서도 오메메메메메 할만한걸로 준비한다고 해봤어 ;;ㅋㅋㅋㅋㅋ
재미없으면 어쩔수없어 내 말주변의 한계야 ...이해해줘 ㅠㅠ
대충 무섭다고 이해하면서 읽어주길 바래..
무튼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얘기 시작할게!
이번이야기는 내가 학교에서 하도 해가지고 이거보면 헐 얘 설마...
이럴지도 모르겠다. 제발 내친구들이 이 글을 안봤으면...하면서! 얘기 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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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내가 초6땐가 5땐가 무튼 파릇파릇한 초딩때 있었던일이야.
쓸데없이 호기심이 많은 나와 내친구들은 그날따라 왠지 공포체험을 하고싶더라고.
그래서 우리는 저녁 6시에 학교앞에서 만나기로하고 흩어졌지.
그때가 가을인가 겨울인가 그래서 해가 짧았던 때라 6시만되도 어둑어둑했어.
나는 학원을 가야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극한의 공포를 체험해야한다는 생각에 그래..땡땡이쳤어.
땡땡이쳐서 걸리면어떡하지 하는 불안감을 가지고 나는 6시를 기다렸고 6시가 되어 친구들을 학교앞에서
만날 수 있었어.
친구들과 나는 1층 복도 창문을 통해서 교내로 들어갔고 당시 우리 교실이 꼭대기 층인가?꼭대기에서 바로 밑에층인가 그래서 경비아저씨한테 안걸릴려고 슬금슬금 올라갔지.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당시 초등학교 교실에는 선생님 책상마다 컴퓨터가있었어.
우리는 공포체험이기도 하고 그래서 주니어네이버 같은 데 가면 무서운 얘기있지? 그거를 돌아가면서 읽어주기로 했어 .
아 이얘기 안했다 그당시 나를 포함해서 5명이 있었어.
무튼 우리는 돌아가면서 무서운얘기를 읽어주고있었어. 그땐 어려서 그런지 그런 허접한 이야기에도 막 무서워서 벌벌떨고 그랬지.
그런데 그중에 한명이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는거야.
꼭 이럴때 화장실 가고싶다는애 한명쯤 있다 그치?
무튼 우리는 무섭기도 하고그래서 교사휴게실에 있는 화장실을 가기로 했어.
5명이서단체로 화장실을 가기위해 이동을했지.
교사용 휴게실을 가려면 학생화장실을 거쳐야되. 뭐 아무생각 없이 자나서 우린 교사용후게실에 도착했어
경비아저씨랑 귀신나온다며 휴게실 문앞을 지키라고 우린 2명을 세워놓고 안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나랑 내친구 2명이서 화장실 문앞을 지켰고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했던 애는 안으로 들어갔지.
근데 얘가 20분인가 30분이 지나도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우리가 빨리 나오라고 독촉을 하니까 얘가 하는말이.
"야 들어온지 2분도 안된거같구만 왜 자꾸 나오래"
이러는거야. 그때부터 이제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지. 나중에 얘기 해 줄거지만 우리학교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좀 있었거든. 그래서 우리학교에서 공포체험을 하고있다는거 자체가 소름끼치는 일이였어.근데 애가 이상한 소리를 하니까 더 무서웠던거지.
무튼 그 친구는 그런말을하고 조금 안있어서 화장실에서 나왔고 우리는 빨리 교실로 가려고 후딱 나왔어.
그리고서 5명이서 다시 복도를 걷고있는데 갑자기 한명이 학생 화장실을 보더니 미친듯이 교실로 뛰어가는거야. 그래서 뭐야 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걷고있는데 남은 4명중에 한명이 또 미친듯이 교실로 뛰어가더라고. 그래서 두명이나 그러니까 우리도 무서워지잖아. 미친듯이 달렸지.
교실로 와서 우리 3명이 걔네한테 왜 그렇게뛰어갔냐고 물었는데 먼저 화장실을 보고 뛰어간 애가 하는말이..
" 화장실 맨끝에 어떤 여자가 우리 쳐다보고있었어"
라고 하는거야. 우리가 무서운것도 있고 믿고싶지도않고 그래서 그냥 거짓말하지말라고 화를 내고
두번째로 뛰어간 애 한테 너는 왜 뛰어갔냐고 물어보니까 두번째 애가 하는말이
"창문을 봤는데 내가아니라 모르는 사람얼굴이 보여서.."
라고 하는거야. 그게 왜 무서운거냐고?
그때 당시 밤이라서 깜깜하잖아 창문을 보면 당연히 내 얼굴이 비춰야 하는건데 왜 모르는사람 얼굴이 비치냐고. 더 무서운건 그 친구랑 눈이 마주쳤다는건 창문쪽에서 이쪽을 보고있다는게 되는데
내가아까 말했듯이 우리가 있던곳은 꼭대기층인가 그 바로 밑에층인가 그랬다고했지?
그얘기듣고 몇명은 무섭다고 우는데 나를 포함한 몇명은 재밌다며 좀만 더 있자고 깝쳐댔어.
그리고 아까 읽던 무서운 이야기 마저 읽자며 내친구중에 한명이 컴퓨터 앞에 앉았고
자기가먼저 속독을 하고 말해주겠다며 천천히 읽더라고.
그렇게 한참을 읽더니 갑자기 애가 표정이 질려서 빨리 나가자며 우는거야.
그리곤 밖으로 냅다 뛰더라?
일단 나를 포함한 4명은 따라서 뛰었지.
교문을 빠져나와서보니까 시간은 9시쯤 됫었고 뛰쳐나온애한테 왜 우냐고 울지말고 얘기를 해보라고했더니 그애가 하는말이..
"내가 읽던 글에 6시부터 학교에서 나오기 직전까지 우리가 겪었던 것들이 다 적혀있었어"
그리고서 다음날 다시 그 무서운이야기 써있던데를 뒤졌는데 그이야기빼고 우리가 읽었던 이야기가 다 있었어.
--------
아 진짜 이번이야기는 내가 얼마 살지도않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얘기?겪엇던거? 다 저리가라임 이게 최고엿어.
정말 정말 어린나이에 나 이날 잠 못잤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도 소름끼쳐. 한참된건데 아직도생생해. 나 무셔워 ㅠㅠㅠ
언니오빠친구동생들 나 조금있으면 학교도 가야되는데
너무너무 무셔워 ㅠㅠ잠 못자면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래도 뎃글은 확인할거야^^*
악플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