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안녕하세요 일단 제글.. 이별에대한겁니다... 조언좀 얻을라고 글을 쓰는거에요.. 잘봐주세요 일단 저는 20살 여자친구는 19살 입니다.. (둘다 빠른생일이라 저는 대학교 2학년 지금은 휴학 여자친구는 대학교 1학년 재학중) 저는 대략 150일 정도 사겻던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어제 깨졋구요... 진짜 저희는 처음에 정말 잘맞고 이야기도 잘해주고 잘통햇거든요.... 근데 그여자친구가 친구들 만나러가서 술을 먹고 꽐라되서 그날 데리러 간후에 제가 좀 바뀌엇나봐요.. 조금 간섭하고 집착을 한거 같아요... 그래요 일단 이일은 그래도 넘어갓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친구들이랑 여자친구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물어보고 그랫습니다.. 솔직히 첫눈에 반해 사귄거니까요.. 이일로 싸우고 그러다보니까 헤어지고 다시 사귄게 한 3번 될껍니다... 3번다 제가 다잡앗구요 아니 헤어지자고는 항상 여자친구가 다햇구.. 제가 다 잡았습니다 미안하다면서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습니다 솔직히 미칠정도로 좋으니까요. 근데 최근에 너무 어이 없는 일이 일어낫습니다.. 제여자친구의 옛날 남친이 소년원에서 나왓구요..(저는 소년원 이런거 사고치고 그런거 정말 싫어합니 다.;) 나오고 한 3일뒤? 저희가 싸웟죠.. 제가 빌고 빌엇습니다 또.. 근데.. 안받아주더군요... 근데 기회를 준답니다.. 대신 1주일동안 변하라고요.. 그리고 자기는 다른남자 안만나고 있겟다고 합니 다.. 근데 저희가 깨지고 1주일 기회준다고 하자마자 한시간도 안되서 그남자 (소년원) 걔랑 사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걔가 끈난건데 왜 상관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걔가 저녁떄 연락하더군요 만나자고 그래서 늦은밤 걔를 만나러 갓습니다 걔내동네로 걔가 그러더군요 너랑 다시 잘사귈라고 얘랑 사귀면서 성격 고칠라고 하는거라고.. 솔직히 저는 나 잊을라고 사귄다 술김에 사귄거다 이생각도 하고 그 렇게 오해했습니다 .. 저말듣고 믿고 기다려준다햇습니다.. 다시오게 그리고 집에갓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 더군요 여자친구 였습니다 울면서 저한테 돌아와 달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진짜 좋으니까 알겟다고 햇 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꼬투리 잡는게 잇는게 솔직히 20년 가지고 온성격 하루이틀에 고칠수 없잖습 니까.. 그래서 싸울때 미안하다하고 제가 잘못햇다고 이해해 달라고 햇습니다. 근데 결국 또 깨졋습니다 근데 또 그남자애랑 사귀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술한잔 하자고 해서 한잔하러 갓는데 걔가 있는겁니다 진짜 거기서 대판 싸웟습니다. 근데 싸우다보니까 서로 솔직히 아직 좋아하니까 또 기회를 주겟답니다 그러면서 제가 안아달라고 햇더니 안아주고 제가 뽀뽀해달라고 햇더니 뽀뽀해주고 막 그러더군요..그리고 바로 술먹으러 들어갓습니다 (저희둘 다른테이블 따로왓으니까..) 근데 안자마자 울라고 하더군요 저는 몰랏습니다 (여자친구 제일 친한친구한테 들은이야기) 걔가 제사진 보면서 울라길래 친구가 너가 왜우냐 고 닌 남자친구 만들고 XX오빠는 너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너가 울거아니라고 솔직히 울어야할 사람은 X X오빠인데 니가 왜우냐고 너보다 XX오빠가 더 힘든거 다아는 사실인데 그렇게 이야기 햇답니다 그리고 계속 저는 걔를 주시하고 있었는데 저한테 뽀뽀 포옹 한지 얼마나 됫다고 새로운 남자친구한테 뽀뽀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만나자 해서 만낫습니다 이야기를 햇죠 너나 좋냐 걔 좋아서 사 귀냐 그랫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저보다 의지가 된다거나 모라나... 저가 더 좋긴한데 그만큼 싫은 감정도 있어서 모르겟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래도 좋아하니까 정말 기회달라고 1주일안에 진짜 고치겟다고 했 습니다 그러면서 알겟다고 하더군요 근데 걔 만나러 가더군요 제가 오자마자 부탁한건 내팽겨치고요 오자 마자 제가 오늘 학교 가지말고 나랑 하루쟁일 있어달라고 내가 고치는거 보여주겟다고 라고 햇습니다 거 절당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교 가야한다더니 걔만나고 노느냐고 학교 안가더군요.. 그러면서 걔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걔내 뭐하냐고 그랫더니 스킨쉽 장난아니고 둘이 죽고 못산다고 하더군요.. (얘내 친구 들은 저랑 걔랑 둘중에 다민(가명)이랑 사귀는거 누구 선택할꺼냐 물으면 저라고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러니까 저는 의심밖에 안가더군요.. 솔직히 기다려준다하고 아침에 포옹해주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웃으 면서 나갓는데 또 저러니까요.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솔직하게 걔한테 전 화했습니다 (근데 걔 그남자애랑 있으면 연락재끼고 못한다고하고 그러더군요 근데 아침에 저랑 만난거 비밀이였나 봅니다 걔한테 걸렷다고 저한테 무지 뭐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제다 따졋습니다. 근데 걔가 알 았어 그럼 기회안줘 인제 안줄꺼야 너 스토커같아서 무서워 싫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두..(제가 좋아하 는 여자는 진짜 미친듯이 좋아하고 욕먹고 꼽당해서 정안떨어지고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욕할라다가 한두 마디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남자애 한테 (걔가 저한테 말 실수 많이 해서 혼난적이 있습니다.그날 저랑 약속함 다민이 울리지 말라고. 울리면 가만 안냅둔다고 잘사귀라고 ) 너 약속 꼭지키라고 만약 안지 키면 너 진짜 죽는다고 햇습니다. 그만큼 좋아하니까 걘 절 싫어하니까 놔줫습니다. 솔직히 그리고 마지막 에 너무 안좋게 끈낸거 같아서.. 제가 다시 연락해서 한두시간뒤에 미안하다고 욱해서 그런거라고 사과하 고 나 생각나면 연락하고.. 그남자애가 너울리거나 힘들게 하면 말하라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나고치고 기 다릴테니까 걔랑 안되고 나 생각나면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햇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도 다민이 좋아하고 보고싶고 미치겟습니다 .. 근데 저러니까 저한테 돌아올거란 확신도 없구 그러니까 뭘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잊는게 좋은건가요.. 잊기도 힘들꺼 같은데 저희 둘다 처 음으로 이렇게 오래가구 (저하고 여자친구 둘다 사귀기전엔 이성사귀는거 쉽게 여기고 그냥 버리고 그랫 습니다) 부모님한테도 소개시켜드리고 맘에 들어하는 상태였습니다.(여자친구 깨지고 집가면 여자친구 어머님이 타일르고 뭐라하면서 성운(가명)이한테 빨리 전화해서 잡으라고 하십니다) 이정도 였는데 솔직 히 잊기 힘듭니다.. 제가 일부로 첫번째 다른남자애 사귈때 저 빨리 잊으라고 모질게 대햇습니다.. 근데 이 것도 후회되고 미치겟네요.. 술걸치고 쓰는거라 앞뒤가 안맞을지도 모르겟습니다. 저는 대체 어떡게 해야 할까요.. 걔 다시 사귀고싶고 미치겟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데.. 미치겟어요정말로... ------추가------- 그여자는... 정말 힘들어 보이지 않고 잘지내고 잇더군요...저는 밥도 먹으면 다 토하고 스트레스성 위염 와잇구.. 장난아닌데 말입니다... -그이후- 제가 통화를 했습니다..그 여자와 저랑 약속을 했습니다 그 남자가 힘들게하거나 뭔일 (다치거나 아프거나 등등) 있으면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다고 하더군요 이건 진짜더군요 ( 그 사람이 약속을 할때 친구 가 족 나자신 다걸구 라고 하면 무조건 지킵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얘의 베프들도 다알고 있어서 저한테 연 락한다고 했구요(한명은 제편 들어준다고하심..)) 그래서 기달릴라고 합니다.. 금방 깨질꺼 같아서.. 그사 람 커플링 사진 그런거 다 가지고 잇는 상태구요... 사진첩은 결국 지웟더군요...(확인은 못해봣습니다 , 처 음 깨져서 다른남자 사귈때는 사진첩 못지웟었어요) 제가 옳은 선택 한건가요 ? 전 제가 후회는 안합니 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저는 저 이야기 다 인줄 알았습니다. 아니 이게 끝이였어야하죠 근데 아니더군요 그 남자애랑 싸우고 나서 친해져서 이야기 하다 보니까 정말 어이없는 일이 하나둘이 아니더군요 저랑 그여자애랑 작년 12월 9일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1월달에 그남자애(소년원,이후 ㅄ이라고이야기하겟슴)랑 사겼었더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여자가 고 백해서? 그래요 안걸렸죠 어떡게 저랑 하루쟁일 있으면서 어떡게 시간을 냇는지 만나러가고 장난아니였나봅니다 그래요 바람 한번정도 바줄수 있죠 일단은 제가 몰랐으니까요 근데 다른남자(ㅄ의친구 얘는 ㅈㅇ이라고 하겟음)를 또 만낫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맨날 저한테 새언니 동생이라고 하는데 남자로도 안보인다 이런이야기를 했던 ㅈㅇ이를 ㅄ이랑 깨지고 또 사겼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 없어서... 중간중간 그 지금 사귀는 ㅄ이한테 편지도 보내고 그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피시방알바를 대타로 자주합니다. ㄷㅇ(여자애)이가 그래요 일하는거 상관없죠 돈벌어야하니까.. 근데 더어이가 없는건 사장님이 저한테 어제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왜 ㄷㅇ아 넌 ㅅㅁ(글쓴이)이랑 사귀면서 자꾸 ㅄ이랑 만나고 있냐" 이러니까 ㄷㅇ이가 "저도 예전에 ㅄ 이 좋아했고 ㅄ이도 저 좋아했으니까요" 이러면서 말햇다고 사장님이 직접 저에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저랑 깨지고 ㅄ이랑 사귀고 또깨지고 저랑 사귀고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위에 근데 저랑 사귀고있을땐 ㅄ이한테 기다려달라 금방 돌아가겟다 라고 하고 걔랑 사귈땐 저한테 저 말 을 똑같이 했습니다. 이건 뭐 ... 진짜 막장 드라마 한편을 찍는거 같군요 그리고 제가 저 말을 믿고 진짜.. 다시 잡을라고 야간일하고나서 그 상태로 잠도 못자고 동영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가 할줄아는게 이것뿐) 그래서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남자애랑 싸우게 됫습니다 그러다 풀었지만 결국 삼자대면 했는데 ㄷㅇ이 자꾸 이야기하면서 중간중간 자기가 잘못한거나 불리한쪽은 하나도 이야기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 이야기 했죠 그니까 자기는 생각안난다고 그러길래 걔 친구 같이 있던애를 불러서 말을 해줫더니 제말이 맞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아 너무 열받아서 지금 뭐 어떤말을 쓰는지도 모르겟네요 위에가 진실인줄 알았더니 지금 이 내용이 진실이더군요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정말 어떢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이건뭐 ㄷㅇ이한테 농락당한거 같고 이용만 당하고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맞다 ㅄ이랑 바람필때 ㅄ이가 저랑 사귀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라고도 햇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월래 아니라고 해야하지만 바람피는거니까 ㅄ이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형 ㄷㅇ이 싸이에 처음 사귈때 형이야기 하나도 안올라왓죠? 그때 저랑 사겨서 그럴껄요" 라더군요 ㅡㅡ 얘랑 깨진날이랑 글쓴이 사랑해 라고 써있는 날이랑 똑같더군요 ㅡㅡ 이건 뭐... 또 더 웃긴건 ㅄ이한테 자기는 남자친구랑 영화보러 가는거 처음이야 라고 했다네요 (오늘 영화보러간다는데 ㅄ이랑 이야기 하다보니까 오늘 걔한테 한번더 물어봣는 데 제가 ㄷㅇ이랑 영화본표 다있습니다 그거 보여주면서 바로 헤어지자고 한답니다) 솔직히 이 일이 말이 되는일입니까.. 두 남자를 농락하고 가식에... 이건 진짜 막장드라마 아니 용의주도 미스홍 을 찍는줄 알았습니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상실 대박.. 이건뭐 어 떡게 해야하나요 진짜 만약 오늘 또 ㄷㅇ이가 ㅄ이한테 거짓말하면 끈나고 ㄷㅇ이 인제 이 동네에서 ㄱㄹ 라고 소문나고 진짜 나쁜애로 소문나고 그럴텐데 ㅋㅋㅋ 얼굴도 못들고 다닐텐데 이런일을 한다는거 자체 가 이젠 더럽고 미치겟네요 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떡게 생각하세요? 진짜 다들 많이 봐주시고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여러분이라면 어떡게 하실지 진짜 궁금하네요 저는 진짜 다 참고 다봐줫습니다 지금도 걔한테 한마디? 아니 백마디 해도 모자 를 판에 다 참고 그냥 넘겨 가줫습니다 좋아하는 여자니까 아직도 좋으니까 일단은 화나도.. 아무튼 지금까지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진내용 생각해보니까 어제 싸우고 그런이유가 ㄷㅇ이가 저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힘들다고 돌아가겟다고 좀만 기 다리라고 또 전화를 하더군요 그립다고 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그럼 내가 더 좋냐고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걔가 더 좋은데 나한테 가고 싶지만 또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그리워서 가고 싶다고 좀만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알겟다고 했습니다 어제 그리고 나서 위에 내용이 나온겁니다... -추가 위에 말씀드린 것 처럼 ㄷㅇ이네 부모님이 저랑 깨지고 오면 연락해서 잡으라고 한다고 했죠... 그래서 제가 이번엔.. ㄷㅇ이 언니한테 카톡으로 .. 죄송하다고 하면서 그러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그리고 맨위에 술꽐라 이야기에서 왜 집착 시작했냐면 폰에 제 이름 그리고 배경화면 커플폰고리 까지 싹다 없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햇다고 했는데 갑자기 기억 안난다 해서 의심하게 된겁니다... 지금은 잊을라고 노력하고 있는데...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잊을라고 하면 할수록 자꾸 생각나고 ...후... -확신 저 만나면서 바람만 핀게아니고 친구들하고 짜고 거짓말치면서 남자들하고 술마시러가고 난리가 났었더군요 오늘 아는 동생이랑 통화하다가 다 알게 됫습니다. 이젠 미련없고요 다시는 보기도 싫습니다. 고친고 빌고 빌어야 겨우 받아줄 정도? 어떡게 그렇게 감쪽같이 속여 왓는지도 모르겟고요 이젠 미련을 넘어서 화가 나네요 정말 이젠 이 여자가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더이상 기다려봤자 나중에 돌아오면 똑같은 상처 받을꺼 같습니다. 이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두 눈아프시다해서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원문-
안녕하세요 일단 제글.. 이별에대한겁니다...
조언좀 얻을라고 글을 쓰는거에요.. 잘봐주세요
일단 저는 20살 여자친구는 19살 입니다..
(둘다 빠른생일이라 저는 대학교 2학년 지금은 휴학 여자친구는 대학교 1학년 재학중)
저는 대략 150일 정도 사겻던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어제 깨졋구요...
진짜 저희는 처음에 정말 잘맞고 이야기도 잘해주고 잘통햇거든요....
근데 그여자친구가 친구들 만나러가서 술을 먹고 꽐라되서 그날 데리러 간후에 제가 좀
바뀌엇나봐요.. 조금 간섭하고 집착을 한거 같아요...
그래요 일단 이일은 그래도 넘어갓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친구들이랑 여자친구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물어보고 그랫습니다.. 솔직히 첫눈에 반해 사귄거니까요..
이일로 싸우고 그러다보니까 헤어지고 다시 사귄게 한 3번 될껍니다...
3번다 제가 다잡앗구요 아니 헤어지자고는 항상 여자친구가 다햇구.. 제가 다 잡았습니다 미안하다면서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습니다 솔직히 미칠정도로 좋으니까요.
근데 최근에 너무 어이 없는 일이 일어낫습니다..
제여자친구의 옛날 남친이 소년원에서 나왓구요..(저는 소년원 이런거 사고치고 그런거 정말 싫어합니
다.;)
나오고 한 3일뒤? 저희가 싸웟죠.. 제가 빌고 빌엇습니다 또.. 근데.. 안받아주더군요...
근데 기회를 준답니다.. 대신 1주일동안 변하라고요.. 그리고 자기는 다른남자 안만나고 있겟다고 합니
다..
근데 저희가 깨지고 1주일 기회준다고 하자마자 한시간도 안되서 그남자 (소년원) 걔랑 사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걔가 끈난건데 왜 상관하냐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걔가 저녁떄 연락하더군요
만나자고 그래서 늦은밤 걔를 만나러 갓습니다 걔내동네로 걔가 그러더군요 너랑 다시 잘사귈라고 얘랑
사귀면서 성격 고칠라고 하는거라고.. 솔직히 저는 나 잊을라고 사귄다 술김에 사귄거다 이생각도 하고 그
렇게 오해했습니다 .. 저말듣고 믿고 기다려준다햇습니다.. 다시오게 그리고 집에갓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
더군요 여자친구 였습니다 울면서 저한테 돌아와 달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진짜 좋으니까 알겟다고 햇
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가 꼬투리 잡는게 잇는게 솔직히 20년 가지고 온성격 하루이틀에 고칠수 없잖습
니까.. 그래서 싸울때 미안하다하고 제가 잘못햇다고 이해해 달라고 햇습니다. 근데 결국 또 깨졋습니다
근데 또 그남자애랑 사귀더군요 그래서 친구들이 술한잔 하자고 해서 한잔하러 갓는데 걔가 있는겁니다
진짜 거기서 대판 싸웟습니다. 근데 싸우다보니까 서로 솔직히 아직 좋아하니까 또 기회를 주겟답니다
그러면서 제가 안아달라고 햇더니 안아주고 제가 뽀뽀해달라고 햇더니 뽀뽀해주고 막 그러더군요..그리고
바로 술먹으러 들어갓습니다 (저희둘 다른테이블 따로왓으니까..) 근데 안자마자 울라고 하더군요 저는
몰랏습니다 (여자친구 제일 친한친구한테 들은이야기) 걔가 제사진 보면서 울라길래 친구가 너가 왜우냐
고 닌 남자친구 만들고 XX오빠는 너 믿고 기다리고 있는데 너가 울거아니라고 솔직히 울어야할 사람은 X
X오빠인데 니가 왜우냐고 너보다 XX오빠가 더 힘든거 다아는 사실인데 그렇게 이야기 햇답니다 그리고
계속 저는 걔를 주시하고 있었는데 저한테 뽀뽀 포옹 한지 얼마나 됫다고 새로운 남자친구한테 뽀뽀하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만나자 해서 만낫습니다 이야기를 햇죠 너나 좋냐 걔 좋아서 사
귀냐 그랫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저보다 의지가 된다거나 모라나... 저가 더 좋긴한데 그만큼 싫은 감정도
있어서 모르겟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래도 좋아하니까 정말 기회달라고 1주일안에 진짜 고치겟다고 했
습니다 그러면서 알겟다고 하더군요 근데 걔 만나러 가더군요 제가 오자마자 부탁한건 내팽겨치고요 오자
마자 제가 오늘 학교 가지말고 나랑 하루쟁일 있어달라고 내가 고치는거 보여주겟다고 라고 햇습니다 거
절당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교 가야한다더니 걔만나고 노느냐고 학교 안가더군요.. 그러면서 걔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걔내 뭐하냐고 그랫더니 스킨쉽 장난아니고 둘이 죽고 못산다고 하더군요.. (얘내 친구
들은 저랑 걔랑 둘중에 다민(가명)이랑 사귀는거 누구 선택할꺼냐 물으면 저라고합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저러니까 저는 의심밖에 안가더군요.. 솔직히 기다려준다하고 아침에 포옹해주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웃으
면서 나갓는데 또 저러니까요. 나를 가지고 노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솔직하게 걔한테 전
화했습니다 (근데 걔 그남자애랑 있으면 연락재끼고 못한다고하고 그러더군요 근데 아침에 저랑 만난거
비밀이였나 봅니다 걔한테 걸렷다고 저한테 무지 뭐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제다 따졋습니다. 근데 걔가 알
았어 그럼 기회안줘 인제 안줄꺼야 너 스토커같아서 무서워 싫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두..(제가 좋아하
는 여자는 진짜 미친듯이 좋아하고 욕먹고 꼽당해서 정안떨어지고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욕할라다가 한두
마디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남자애 한테 (걔가 저한테 말 실수 많이 해서 혼난적이 있습니다.그날
저랑 약속함 다민이 울리지 말라고. 울리면 가만 안냅둔다고 잘사귀라고 ) 너 약속 꼭지키라고 만약 안지
키면 너 진짜 죽는다고 햇습니다. 그만큼 좋아하니까 걘 절 싫어하니까 놔줫습니다. 솔직히 그리고 마지막
에 너무 안좋게 끈낸거 같아서.. 제가 다시 연락해서 한두시간뒤에 미안하다고 욱해서 그런거라고 사과하
고 나 생각나면 연락하고.. 그남자애가 너울리거나 힘들게 하면 말하라고 그랫습니다. 그리고 나고치고 기
다릴테니까 걔랑 안되고 나 생각나면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안햇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도 다민이 좋아하고 보고싶고 미치겟습니다 .. 근데 저러니까 저한테 돌아올거란 확신도
없구 그러니까 뭘어떡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잊는게 좋은건가요.. 잊기도 힘들꺼 같은데 저희 둘다 처
음으로 이렇게 오래가구 (저하고 여자친구 둘다 사귀기전엔 이성사귀는거 쉽게 여기고 그냥 버리고 그랫
습니다) 부모님한테도 소개시켜드리고 맘에 들어하는 상태였습니다.(여자친구 깨지고 집가면 여자친구
어머님이 타일르고 뭐라하면서 성운(가명)이한테 빨리 전화해서 잡으라고 하십니다) 이정도 였는데 솔직
히 잊기 힘듭니다.. 제가 일부로 첫번째 다른남자애 사귈때 저 빨리 잊으라고 모질게 대햇습니다.. 근데 이
것도 후회되고 미치겟네요.. 술걸치고 쓰는거라 앞뒤가 안맞을지도 모르겟습니다. 저는 대체 어떡게 해야
할까요.. 걔 다시 사귀고싶고 미치겟습니다.. 시간이 약이라는데.. 미치겟어요정말로...
------추가-------
그여자는... 정말 힘들어 보이지 않고 잘지내고 잇더군요...저는 밥도 먹으면 다 토하고 스트레스성 위염
와잇구.. 장난아닌데 말입니다...
-그이후-
제가 통화를 했습니다..그 여자와 저랑 약속을 했습니다 그 남자가 힘들게하거나 뭔일 (다치거나 아프거나
등등) 있으면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다고 하더군요 이건 진짜더군요 ( 그 사람이 약속을 할때 친구 가
족 나자신 다걸구 라고 하면 무조건 지킵니다 ,그리고 이 약속은 얘의 베프들도 다알고 있어서 저한테 연
락한다고 했구요(한명은 제편 들어준다고하심..)) 그래서 기달릴라고 합니다.. 금방 깨질꺼 같아서.. 그사
람 커플링 사진 그런거 다 가지고 잇는 상태구요... 사진첩은 결국 지웟더군요...(확인은 못해봣습니다 , 처
음 깨져서 다른남자 사귈때는 사진첩 못지웟었어요) 제가 옳은 선택 한건가요 ? 전 제가 후회는 안합니
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저는 저 이야기 다 인줄 알았습니다. 아니 이게 끝이였어야하죠
근데 아니더군요 그 남자애랑 싸우고 나서 친해져서 이야기 하다 보니까
정말 어이없는 일이 하나둘이 아니더군요 저랑 그여자애랑 작년 12월 9일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1월달에 그남자애(소년원,이후 ㅄ이라고이야기하겟슴)랑 사겼었더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여자가 고
백해서? 그래요 안걸렸죠 어떡게
저랑 하루쟁일 있으면서 어떡게 시간을 냇는지 만나러가고 장난아니였나봅니다 그래요 바람 한번정도
바줄수 있죠 일단은 제가 몰랐으니까요 근데 다른남자(ㅄ의친구 얘는 ㅈㅇ이라고 하겟음)를 또 만낫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맨날 저한테
새언니 동생이라고 하는데 남자로도 안보인다 이런이야기를 했던 ㅈㅇ이를 ㅄ이랑 깨지고
또 사겼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 없어서...
중간중간 그 지금 사귀는 ㅄ이한테 편지도 보내고 그랫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피시방알바를 대타로 자주합니다. ㄷㅇ(여자애)이가 그래요 일하는거 상관없죠 돈벌어야하니까..
근데 더어이가 없는건 사장님이 저한테 어제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왜 ㄷㅇ아 넌 ㅅㅁ(글쓴이)이랑 사귀면서 자꾸 ㅄ이랑 만나고 있냐" 이러니까 ㄷㅇ이가 "저도 예전에 ㅄ
이 좋아했고 ㅄ이도 저 좋아했으니까요" 이러면서 말햇다고
사장님이 직접 저에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거기다가 저랑 깨지고 ㅄ이랑 사귀고 또깨지고 저랑 사귀고
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위에 근데 저랑 사귀고있을땐 ㅄ이한테 기다려달라 금방 돌아가겟다 라고 하고 걔랑 사귈땐 저한테 저 말
을 똑같이 했습니다.
이건 뭐 ... 진짜 막장 드라마 한편을 찍는거 같군요 그리고 제가 저 말을 믿고 진짜..
다시 잡을라고 야간일하고나서 그 상태로 잠도 못자고 동영상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가 할줄아는게 이것뿐)
그래서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남자애랑 싸우게 됫습니다
그러다 풀었지만 결국 삼자대면 했는데 ㄷㅇ이 자꾸 이야기하면서 중간중간 자기가 잘못한거나
불리한쪽은 하나도 이야기 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 이야기 했죠 그니까 자기는 생각안난다고
그러길래 걔 친구 같이 있던애를 불러서 말을 해줫더니 제말이 맞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아 너무
열받아서 지금 뭐 어떤말을 쓰는지도 모르겟네요 위에가 진실인줄 알았더니 지금 이 내용이 진실이더군요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정말 어떢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이건뭐 ㄷㅇ이한테 농락당한거 같고
이용만 당하고 장난이 아니더군요 아맞다 ㅄ이랑 바람필때 ㅄ이가 저랑 사귀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라고도 햇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월래 아니라고 해야하지만 바람피는거니까 ㅄ이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형 ㄷㅇ이 싸이에 처음 사귈때 형이야기 하나도 안올라왓죠? 그때 저랑 사겨서 그럴껄요" 라더군요 ㅡㅡ
얘랑 깨진날이랑 글쓴이 사랑해 라고 써있는 날이랑 똑같더군요 ㅡㅡ
이건 뭐... 또 더 웃긴건 ㅄ이한테 자기는 남자친구랑 영화보러 가는거
처음이야 라고 했다네요 (오늘 영화보러간다는데 ㅄ이랑 이야기 하다보니까 오늘 걔한테 한번더 물어봣는
데 제가 ㄷㅇ이랑 영화본표 다있습니다 그거 보여주면서 바로 헤어지자고 한답니다)
솔직히 이 일이 말이 되는일입니까.. 두 남자를 농락하고 가식에... 이건 진짜 막장드라마 아니 용의주도
미스홍 을 찍는줄 알았습니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상실 대박.. 이건뭐 어
떡게 해야하나요 진짜 만약 오늘 또 ㄷㅇ이가 ㅄ이한테 거짓말하면 끈나고 ㄷㅇ이 인제 이 동네에서 ㄱㄹ
라고 소문나고 진짜 나쁜애로 소문나고 그럴텐데 ㅋㅋㅋ 얼굴도 못들고 다닐텐데 이런일을 한다는거 자체
가 이젠 더럽고 미치겟네요 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떡게 생각하세요? 진짜 다들 많이 봐주시고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여러분이라면 어떡게
하실지 진짜 궁금하네요 저는 진짜 다 참고 다봐줫습니다 지금도 걔한테 한마디? 아니 백마디 해도 모자
를 판에 다 참고 그냥 넘겨 가줫습니다 좋아하는 여자니까 아직도 좋으니까 일단은 화나도..
아무튼 지금까지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진내용
생각해보니까 어제 싸우고 그런이유가 ㄷㅇ이가 저한테 갑자기 전화해서 힘들다고 돌아가겟다고 좀만 기
다리라고 또 전화를 하더군요 그립다고 그래서 제가 물어봣죠 그럼 내가 더 좋냐고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걔가 더 좋은데 나한테 가고 싶지만 또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그리워서 가고 싶다고
좀만 기다려달라고 하는데 알겟다고 했습니다 어제 그리고 나서 위에 내용이 나온겁니다...
-추가
위에 말씀드린 것 처럼 ㄷㅇ이네 부모님이 저랑 깨지고 오면 연락해서 잡으라고 한다고 했죠...
그래서 제가 이번엔.. ㄷㅇ이 언니한테 카톡으로 .. 죄송하다고 하면서 그러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그리고 맨위에 술꽐라 이야기에서 왜 집착 시작했냐면 폰에 제 이름
그리고 배경화면 커플폰고리 까지 싹다 없고 물어보니까 친구가 햇다고 했는데 갑자기 기억
안난다 해서 의심하게 된겁니다... 지금은 잊을라고 노력하고 있는데...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잊을라고 하면 할수록 자꾸 생각나고 ...후...
-확신
저 만나면서 바람만 핀게아니고 친구들하고 짜고 거짓말치면서 남자들하고 술마시러가고
난리가 났었더군요 오늘 아는 동생이랑 통화하다가 다 알게 됫습니다.
이젠 미련없고요 다시는 보기도 싫습니다. 고친고 빌고 빌어야 겨우 받아줄 정도?
어떡게 그렇게 감쪽같이 속여 왓는지도 모르겟고요 이젠 미련을 넘어서 화가 나네요
정말 이젠 이 여자가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더이상 기다려봤자 나중에 돌아오면
똑같은 상처 받을꺼 같습니다. 이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