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석가탄신일에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온수방향으로 차를 타기 위해 기다렸음... 시간은 2시정도였음. 줄서서 서있는데 저 멀리서 덩치가 고등학생만한데 얼굴은 영낙없이 초딩얼굴의 건장한 남자아이가 츄리닝 반바리를 허리까지 올린 차림에 씩씩 거리며 왔다갔다를 2번정도 하는거임.. 뭔가 불만에 가득찬 얼굴로 걸음걸이도 나 완젼 화났음 이러고 다님.. 그리고 나서 차가 와서 탔음.. 칸 문이 열리면서 아까 본 그 똘끼 충만한 남자가 저 멀리서 또 걸어오는거임. 아까와는 다르게 서있는사람을 이리저리 밀치면서 이 씨X..이러면서 세게 밀치면서 다음칸으로 감. 어느 아주머니 자리 정리하고 앉으려다가 그 학생이 등을 손바닥으로 후려치는 바람에 고꾸라짐..(++)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었고 여기저기서 어머~! 완젼 다들 눈이 똥그래졌음.. 나도 서있었는데 완젼 공포 그 자체였음.. 다시 그 미XX놈이 거꾸로 올까봐 조마조마... 그래서 역내에 불편함 신고하는거 있길래 문자 보냈음... 정말 그 아주머니 등에 멍자국 들지 않았나 모름.. 세상 진짜 왜이러닝????++ 주위 사람들이 그런애들 잘 못 건들면 큰일난다고 저런애들 힘 진짜 세다고 그랬음.. 정말 진짜 무서웠음.휴~ 1
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개또라이 보다!!!!!!!!!
어제 석가탄신일에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온수방향으로 차를 타기 위해 기다렸음...
시간은 2시정도였음.
줄서서 서있는데 저 멀리서 덩치가 고등학생만한데 얼굴은 영낙없이 초딩얼굴의 건장한 남자아이가
츄리닝 반바리를 허리까지 올린 차림에 씩씩 거리며 왔다갔다를 2번정도 하는거임..
뭔가 불만에 가득찬 얼굴로 걸음걸이도 나 완젼 화났음 이러고 다님..
그리고 나서 차가 와서 탔음..
칸 문이 열리면서 아까 본 그 똘끼 충만한 남자가 저 멀리서 또 걸어오는거임.
아까와는 다르게 서있는사람을 이리저리 밀치면서 이 씨X..이러면서 세게 밀치면서 다음칸으로 감.
어느 아주머니 자리 정리하고 앉으려다가 그 학생이 등을 손바닥으로 후려치는 바람에 고꾸라짐..(++)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었고 여기저기서 어머~! 완젼 다들 눈이 똥그래졌음..
나도 서있었는데 완젼 공포 그 자체였음..
다시 그 미XX놈이 거꾸로 올까봐 조마조마...
그래서 역내에 불편함 신고하는거 있길래 문자 보냈음...
정말 그 아주머니 등에 멍자국 들지 않았나 모름..
세상 진짜 왜이러닝????++
주위 사람들이 그런애들 잘 못 건들면 큰일난다고 저런애들 힘 진짜 세다고 그랬음..
정말 진짜 무서웠음.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