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980년 부산 어디쯤이었을 것이다, 주인공 김xx군은 별다른 특기도 없고, 세상살이가 지겨워져서 바다에서 일을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부산으로 올라갔다, 당시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직업, "악어"라는 직업이 있엇는데,악어직 A군,B군은 별다른 직업이 없는 김XX군을 딱히여겨, 일을 같이 할수 있도록, 직업을 전수해주고, 함께 일을 합니다,, 김군은 열심히 배워서 두 선배들과 친한관계가 되고, 찝찝한 수입이긴 하나 열심히 벌어 꿈을 키우고 있엇지요, 그러던 어느날, 한 여대생이 차를 몰고 해변가에 친구여렇이서, 바다에 놀러를 오게되었습니다, 낌새를 보아하니 잘나가는 여학생이 돈을 많이 가지고, 친구를 데려온것 같은 분위기였죠, 그녀들은 친구들과 신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날씨가 갑자기 우중충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여학생 하나가 제안을 했는데, 저기 안개낀 섬까지 해엄쳐서 누가빨리가나였지요, 모두들 우중충한 날씨에 심심하던지라 승낙하고, 게임은 시작되고 조금지나지 않아 안개는 더욱 짖어졋습니다, 그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불안한 낌세에, 그녀들이 간 해변가로 가보자, 여학생2명이 친구3명이 길을 읽었다며,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그중에서도 수영을 잘하던 김XX군과,AB군은 구출을 시도하려고 바위섬으로 가봅니다, 몇분후 바위섬에는 2여학생이 두려움에 떨고 있엇고, 1명은 어디있는지 자신들도 모르겟다며 살려달라고만 외쳣다,, 그리하여 우선은 2명을 해변가에 놓고 나머지1명을 찾으려고 하는순간,갑자기 선배2명이서 대립이 붙었다, B:그여자, 보아하니 돈도많아 보이던데,, 꼴보아하니 이미죽은것 같기도 하고,,그냥 우리 기다렷다가, 우리할일이나 하자!? A:미쳣어!? 돈이 아무리 궁해도 그렇지 이건 살인이야,!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돈을 탐내던 B군이 시체를 건진다음의 포상금이 아까워서, 죽기를 기다렷다 시체를 건질 목적이었죠,// 결국 김군과 A군은 시체를 건질목적으로 가 보앗으나, 찾지 못하고 돌아왓습니다,,, 해변으로 돌아오자, B군은 왼돈으로 술을 한박스나 사와서 먹고 화해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때 꺠달앗으면 좋았을것을., 우리들은 술을 잔뜩먹고 취해서 바로 곪아 떨어 졋죠,,, 다음날아침 사이렌 소리에 나는 눈을뜨고, 방에는 나혼자밖에 없단것을 눈치잿습니다, 급한마음에 밖으로 뛰어나가 보니,,,, 사람들이 둘러싸는 가운데 A군이 울고있고, B군이.. 제 죽은 그여자와 끌어안고 죽어있는것이 아닙니까?, A: 미CEN X아!! 돈이 좋아? 그리도 좋아?? 이친구야 멍청한X아.... 흐어헝... 사실은 이러햇습니다,////////////////////////////// 어제 A군과 김군이 바다에 나간사이 죽은 그녀의 친구들이 아버지를 불럿고, 아버지는 도착후 B군에게 모든것을 들은후, 슬퍼하였다, 그리고 B군에게 시체를 건져주면 엄청난 금액의 돈을약속하며, 오늘까지좀 해달라는 것이었다,, B군은 A군과 김군에게 나누기에게는 너무 아까운 금액이라며, A군과 B군에게 술을 먹이고, 잠든사이 시체를 건져 팔아버릴 생각이었죠, B군은 술을먹고 마침 비오는 날씨에 그녀를 건지러 바위섬으로 갑니다, 둘러보던중 그녀를 발견하게 되고, 건지려는 순간 그녀의 시체가 엄청나게 쎄게 붙잡고,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실제로 갈비뼈가 5개나 부러졋고,] 세게잡고, 놓아주지 않았는것입니다,,
우리나라 꼭 지켜야 할 금기들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하루 종일 비도 오고 곧 여름도 오고 해서
대표적 여름 사고인 물에 관한 금기에 대해 한글자 적어봅니다
워낙 유명한 내용이라 아시는 분은 다아실꺼에요
우리나라에는 예전에는 있었다 지금은 없다고는 하지만
속칭 악어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이 악어가 하는일은 해난사고나 자살등에 의해 수중에 유기된
시체를 찾아주고 그 댓가를 피해자의 가족으로
받아내는 직업으로 악어의 금기는 네가지가 잇습니다
1. 밤에 물에 들어가지않는다
아시다 시피 밤에는 음기가 강하게 되는 시간입니다
또 물이라는 장소라는 자체가 음기가 강한곳이라
물귀신이 활동하기 좋은 장소와 시간이 갖춰지기 떄문에
이시간엔 들어가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2. 비가 올떄 물에 들어가지 않는다.
첫번쨰 금기와 비슷한 이유입니다
비오는날 음기가 활발한 날이고
물귀신이 가장 좋아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또 비오는날은 갑자기 물이 불어나서
수심변화가 갑자기 커지기떄문에 들어가면 안된다고 합니다
3. 술을 먹고 물에 들어가지 않는다
술은 먹게 되면 아시다시피 판단력도 흐려지고
괜한 객기도 부리고 싶기도 하기도 합니다
무속인의 말을 빌리면 물의 음기도 강한곳에
술을 마시게 되면 귀신과의 접신 확률도 높아지고
그로인해 빙의나 홀림같은 현상이 많아지므로
술은 적당히 그리고 술을 드셧으면 조용히 주무시는게
좋다고 하네요
4. 직보사체는 무슨일이 있어도 건들지말고, 24시간 후에 다시확인후에 건지도록 한다
악어들의 금기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꼭 지켜야한다는
네번쨰 금기입니다.
직보사체란 서있는 시체를 뜻합니다
보통 익사체는 머리와 배가 같이 뜨거나 머리와 등이 같이뜨는
엎드려있는 듯한 자세가 거의 일반적입니다
전문가의 의견은 그 직보사체가 있는곳은 소용돌이가 심해
시체가 서있으니 건질려고 가면 그 소용돌이에 휘말려
위험하다고 합니다
무속인의 의견은 직보사체는 살아생전 기가 쎈 사람이거나
죽어서도 편히 눈을 못감을 정도로 한이 깊어 서 있기 떄문에
시체를 건질려고 하면 먼저 제사를 지낸다음
시체가 누워지면 건지라고 합니다
이경우에는 죽은것도 산것도 아닌 죽음의 강을
건너는 중이라고해서,,귀신이 달라붙어 있는거라고 합니다
마지막 혼신의 힘들다해 자신이 살고싶은의지에선지
사람이나 동물을 굉장히 세게 붙잡아 함께 익사하게 만듭니다
정말 근육 이완처럼 0.01초만에 동물처럼 움직인다고 하니
이것이 물귀신의 유래라고 하죠
4번째 금기에 관한 내용은 실화로
저희나라에 있었던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아마, 1980년 부산 어디쯤이었을 것이다,
주인공 김xx군은 별다른 특기도 없고, 세상살이가 지겨워져서
바다에서 일을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부산으로 올라갔다,
당시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직업, "악어"라는 직업이 있엇는데,악어직 A군,B군은 별다른 직업이 없는 김XX군을 딱히여겨,
일을 같이 할수 있도록, 직업을 전수해주고, 함께 일을 합니다,,
김군은 열심히 배워서 두 선배들과 친한관계가 되고,
찝찝한 수입이긴 하나 열심히 벌어 꿈을 키우고 있엇지요,
그러던 어느날, 한 여대생이 차를 몰고 해변가에 친구여렇이서, 바다에 놀러를 오게되었습니다, 낌새를 보아하니 잘나가는 여학생이 돈을 많이 가지고, 친구를 데려온것 같은 분위기였죠,
그녀들은 친구들과 신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날씨가 갑자기 우중충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여학생 하나가 제안을 했는데,
저기 안개낀 섬까지 해엄쳐서 누가빨리가나였지요,
모두들 우중충한 날씨에 심심하던지라 승낙하고,
게임은 시작되고 조금지나지 않아 안개는 더욱 짖어졋습니다,
그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불안한 낌세에, 그녀들이 간 해변가로 가보자,
여학생2명이 친구3명이 길을 읽었다며, 도움을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그중에서도 수영을 잘하던 김XX군과,AB군은 구출을 시도하려고 바위섬으로 가봅니다,
몇분후 바위섬에는 2여학생이 두려움에 떨고 있엇고,
1명은 어디있는지 자신들도 모르겟다며 살려달라고만 외쳣다,,
그리하여 우선은 2명을 해변가에 놓고 나머지1명을 찾으려고 하는순간,갑자기 선배2명이서 대립이 붙었다,
B:그여자, 보아하니 돈도많아 보이던데,, 꼴보아하니 이미죽은것 같기도 하고,,그냥 우리 기다렷다가, 우리할일이나 하자!?
A:미쳣어!? 돈이 아무리 궁해도 그렇지 이건 살인이야,!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돈을 탐내던 B군이 시체를 건진다음의 포상금이 아까워서, 죽기를 기다렷다 시체를 건질 목적이었죠,//
결국 김군과 A군은 시체를 건질목적으로 가 보앗으나,
찾지 못하고 돌아왓습니다,,,
해변으로 돌아오자, B군은 왼돈으로 술을 한박스나 사와서 먹고 화해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때 꺠달앗으면 좋았을것을.,
우리들은 술을 잔뜩먹고 취해서 바로 곪아 떨어 졋죠,,,
다음날아침 사이렌 소리에 나는 눈을뜨고,
방에는 나혼자밖에 없단것을 눈치잿습니다,
급한마음에 밖으로 뛰어나가 보니,,,,
사람들이 둘러싸는 가운데 A군이 울고있고, B군이..
제 죽은 그여자와 끌어안고 죽어있는것이 아닙니까?,
A: 미CEN X아!! 돈이 좋아? 그리도 좋아?? 이친구야 멍청한X아.... 흐어헝...
사실은 이러햇습니다,//////////////////////////////
어제 A군과 김군이 바다에 나간사이 죽은 그녀의 친구들이 아버지를 불럿고, 아버지는 도착후 B군에게 모든것을 들은후, 슬퍼하였다,
그리고 B군에게 시체를 건져주면 엄청난 금액의 돈을약속하며,
오늘까지좀 해달라는 것이었다,,
B군은 A군과 김군에게 나누기에게는 너무 아까운 금액이라며,
A군과 B군에게 술을 먹이고,
잠든사이 시체를 건져 팔아버릴 생각이었죠,
B군은 술을먹고 마침 비오는 날씨에 그녀를 건지러 바위섬으로 갑니다,
둘러보던중 그녀를 발견하게 되고,
건지려는 순간 그녀의 시체가 엄청나게 쎄게 붙잡고,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실제로 갈비뼈가 5개나 부러졋고,]
세게잡고, 놓아주지 않았는것입니다,,
이내용은 서프라이즈에 방송됐던 내용입니다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ㅎ;;
4번째 금기빼곤 물놀이 가시는분들은
1~3금기는 꼭 지키는게 좋을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