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래도 전 형님이 말실수는 참 많이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건 똑똑하다는 개념이 아닌듯 싶네요
이제 저 스스로 똑똑해 져야겠네요.
글은 내리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복입고 명절 지내러 간건 형님도 같이 간겁니다. 임신한 사람이 그런게 잘했다는게 아니고 자랑이 아니라고 말한분이 계시길래요. 요것도 형님 입장을 생각해서이지요..저만 한복 안입고 산소 안가면 같은 며느리로써 기분 안좋아 할까봐서 차라리 같이 입고 같이 가자 나름 생각해서 )
형님 말하는게 얄미워요.
님들 댓글 잘 읽었습니다.
조언 들으려 올린 글이었으나 푸념이 된듯 싶네요.
할말 못하고 그랬으니 절 탓해야지 누굴 탓해요.
하지만 그래도 전 형님이 말실수는 참 많이 한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건 똑똑하다는 개념이 아닌듯 싶네요
이제 저 스스로 똑똑해 져야겠네요.
글은 내리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복입고 명절 지내러 간건 형님도 같이 간겁니다. 임신한 사람이 그런게 잘했다는게 아니고 자랑이 아니라고 말한분이 계시길래요. 요것도 형님 입장을 생각해서이지요..저만 한복 안입고 산소 안가면 같은 며느리로써 기분 안좋아 할까봐서 차라리 같이 입고 같이 가자 나름 생각해서 )